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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재개발원 등의 사이버학습을 정리, 요약하는 상시학습 블로그입니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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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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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윤석열 방 뺄 준비해야 하는데, “말도 못 꺼낸다”… 트럼프 관세 폭탄에 25%냐 26%냐 “물어보는 중”.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2781)

 

드디어 오늘, “주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슬로우레터 4월4일. - 슬로우뉴스.

윤석열 방 뺄 준비해야 하는데, “말도 못 꺼낸다”... 트럼프 관세 폭탄에 25%냐 26%냐 “물어보는 중”.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날. 오늘 아침 신문 1면. 오늘 오전 11시. 8:0 또는 7:1 가능성.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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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파면 이후에도 정치적 영향력 노리는 계산된 침묵 … 결국 떨어진 트럼프 관세 폭탄, 세계 경제 가보지 못한 길로.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2709)

 

심판의 날 D-1, 윤석열이 끝까지 ‘승복’을 말하지 않는 이유: 슬로우레터 4월3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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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사실상 결론 낸 헌재 결정문 작성 매진.
1.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남겨놓고 재판관들은 최종 결정문 작성에 매진하면서 주문과 법정 의견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각 판단의 구체적 근거를 비롯해 결정문에 들어갈 문구를 조율하고 재판관들의 별개·보충의견 등을 얼마나 기재할지 조율하는 절차가 남았습니다.
윤석열을 파면해서 친위 쿠데타의 수괴는 반드시 처단된다는 것을 보여 줘야 올바른 계몽이지~

헌재가 5:3 선고를 못 하는 이유.
2. 헌재의 의견이 5 대 3으로 갈렸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헌재가 재판관 공석 상태가 최종 결론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결정 선고가 불가하다는 취지의 판례를 남겨 공석인 재판관 1인의 뜻에 따라 결론이 바뀔 수 있는 결정은 내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6:2나 4:4는 있어도 5:3은 없다는 건데…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기각은 꿈도 못 꿀 겁니다.

한덕수 “어떤 결정도 받아들여야”.
3.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판결이 어떤 방향이든,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차분히 받아들여야 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당일 혼란과 소요에 대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예정입니다.
세상 모두가 헌재의 판결을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해도 한덕수만큼은 그럴 말 할 자격이 없다는 거~

한덕수가 대선일 공고를 뭉개면?
4.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이 파면된 이후 조기 대선 선거일을 공고하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대행이 지금껏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고 있지 않은 만큼, 법률상 선거일 공고 의무도 지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헌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인간이라 무슨 짓을 할지 모르지만, 그 정도로 눈치 없는 인간은 아니라고 봐.

기각 기대하면서도 ‘조기 대선’ 걱정하는 국힘.
5. 국민의힘은 헌재의 탄핵 심판을 하루 앞두고 "헌법적인 불안정 상태가 해소될 수 있게 돼 환영한다“면서, 내심 기각을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당내 일각에선 공개적으로 언급하진 못하면서도 조기 대선을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파면으로 권성동과 권영세 쌍권과 맹윤 등 국민의힘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게 순리랍니다.

권영세 "야당, 어떤 결정이든 승복해야“.
6.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민주당은 어떤 결정이든 승복하겠다고 분명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어떤 결론이 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일관되게 승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민주당이 아직까지 그런 목소리를 내지 않아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란은 지들이 일으키고 재판도 지들이 받으면서 피해자를 향해 승복하라고 강요하는 건 뭐냐고.~

나경원 “탄핵 인용 시 '좌편향 급진주의‘로 빠질 것”.
7. 나경원 의원이 “헌재가 탄핵을 인용한다면, 앞으로 어떤 정부든 다수 야당의 정치적 공세에 의해 언제든 국정 운영이 마비될 수 있다는 끔찍한 선례를 남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는 걷잡을 수 없는 좌편향 급진주의의 길로 빠져들 것”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탄핵이 기각되면 어떤 정부든지 맘에 안 들면 아무 때나 계엄령 선포하고 내란 저질러도 되겠네?

탄핵 인용 땐 5말 6초 조기 대선.
8. 윤석열의 파면이 인용되면 6월 3일이 대통령 선거일로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6월 3일을 선거일로 가정하면 당장 5월 9일부터 후보 등록이 시작되고 15일부터 선거 운동이 시작됩니다. 사전투표는 30~31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거일이 5월 말로 정해지면 관련 일정도 당겨집니다.
윤석열이 하루라도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 대통령직에 복귀 말고 구속돼서 감빵으로 복귀말야~

파면 시 '불소추특권'도 사라진다.
9. 오는 4일 헌재가 탄핵을 인용해 윤석열이 파면될 경우 그동안 현직 대통령으로서 가졌던 '불소추 특권' 역시 사라지게 됩니다. 이 얘기는 내란 혐의뿐 아니라 직권남용 혐의로도 수사를 받을 수 있고, 그동안 미루어 왔던 공천 개입 의혹 등의 수사도 피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란 혐의 재판뿐 아니라 직권남용에 공천 개입, 선거법 위반 등 다시 감빵 가셔야 할 겁니다~

선고 기일 지정'에 '눈치 보기' 바쁜 잠룡들.
10. 탄핵 심판 선고기일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여권 잠룡들이 지지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헌재의 탄핵 심판 결론을 예단하기보다는 ‘헌재의 판결로 국정 수습이 안정화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꺼내 들고 조기 대선 정국이 시작되면 미래를 결정할 것이란 목소리가 나옵니다.
요즘 기세가 한풀 꺾인 김문수보다 전한길이 다크호스로 나서면 국힘의 대권 후보가 되지 않을까?

이성윤 “파면은 윤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
11. 이성윤 의원이 “내란수괴 윤석열의 파면은 윤석열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제가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직접 마주한 윤석열조차 변론 횟수가 거듭될수록 현타가 온 기색이 역력했다”며 “정말 낯 뜨거운 날들의 연속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목련이 피기 시작하는 걸 보니 윤석열의 파면과 김건희의 구속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게 현실인 듯~

백혜련 “윤, 파면되면 보수 유튜버로 변신할 것”.
12. 백혜련 의원이 ”윤석열이 파면될 경우 보수 유튜버로 변신해 전광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정국에 영향은 있겠지만, 극우와 합리적인 보수가 갈라지는 계기가 돼 보수 쪽에 절대 좋은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까지는 생각 못 했는데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듯… 전광훈이나 전한길이 긴장 좀 해야겠는 걸~

전한길 “탄핵 100% 기각·각하 확신”.
13.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일로 예정된 가운데 전한길 씨가 "100% 기각 또는 각하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윤 대통령은 직무 복귀되고 모든 국가 기관의 시스템이 정상화될 것"이라며 "복귀하면 국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한길 친구가 절교를 선언하고 마누라가 이혼 하자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 아니겠어여?

신지호 "국민의힘, '플랜B' 준비해야“.
14. 신지호 전 의원이 "이재명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 받으니까 '이거는 하나 마나 지는 게임 아니냐'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데 플랜B 상황이 오면 어떻게든지 상황을 돌파해서 최종 승리를 쟁취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좀 취약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플랜B는 한동훈이다’ 이 얘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극우가 점령한 국힘이 받아 드릴까?

김병주 "윤석열 복귀하면 2차 계엄 한다“.
15. 김병주 의원이 탄핵이 기각되면 ‘제2차 계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윤석열의 복귀는 계엄 면허증을 발급받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강조하며 “내란 수괴는 무기징역 등 중형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에 2차 계엄은 윤석열이 살 수 있는 유일한 카드”라고 말했습니다.
윤석열이 복귀하면 수천 개의 영현백에 내가 들어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는 거… 생각하기도 싫다~

‘쌍탄핵' 최상목은 강행, 한덕수는 유보하나?
16. 민주당이 추진하던 이른바 '쌍탄핵' 추진이 내일 탄핵 선고로 변동이 생겼습니다.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일까지는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탄핵하는 쌍탄핵에 '올인'하기보다는 윤석열 파면 여론몰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는 기류가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상목은 나라 경제가 망가져야 수익이 보장되는 미 국채를 사드린 것만 해도 탄핵해야 한다고 봐~

‘오물풍선 오면 경고사격’ 국지전 도발용 의심.
17. 공수처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취임 뒤 북한이 보낸 오물풍선 대응 방식이 상황 관리에서 경고사격으로 바뀌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기조 변경으로 북한과의 물리적 충돌을 우려한 합동참모본부는 경고사격 방식이 아닌 다른 대응 방식을 강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나마 군에 윤석열이나 김용현 같은 충암파 미친 돌아이만 있는 게 아니라서 천만다행인 게지~

시민 피해 없었다더니 케이블타이로 포박 시도.
18. 윤석열의 최후 변론과 달리 민간인 신분의 취재기자가 계엄군에게 폭행을 당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윤석열은 “군의 임무를 경비와 질서 유지로 확실하게 제한”했다고 주장했지만, 계엄군은 정당한 취재 활동을 하는 기자를 케이블타이로 포박을 시도하고 폭행한 것입니다.
김현태가 케이블타이는 포박용이 아니라 국회 문을 잠그려고 준비했다더니 입만 열면 구라쟁이들~

상법 개정안 거부권에 사의 표명한 이복현.
19.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대통령이 계셨으면 상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우리는 보수 정부고 시장에서의 공정한 경쟁은 보수의 핵심적 가치라고 믿고 있다”며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사의를 표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윤석열이 상법 개정안도 수사해 봐서 안다고 하겠지만, 거부권을 행사 안 했으면 내가 장을 지진다~

반년도 못 간 ‘한강 노벨상’ 효과.
20.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배출됐지만, ‘문학 붐’을 기대했던 ‘노벨문학상 효과’는 반년 만에 잦아든 것으로 보입니다. 문학·출판 업계에선 “실제 체감 경기는 더 심각한 상황”이며 특히 탄핵 정국 등으로 출판 시장은 더욱 경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어떤 돌아이가 독재에 눈이 멀어서 친위 쿠데타를 벌린 마당에 국민들이 책볼 시간이 있었겠어요?

사흘 만에 '8 대 0 파면' 100만 서명 완성 헌재에 제출.
국민의힘 '쌍권', 탄핵 심판 지정에 제주4·3 추념식 불참.
윤상현, 민주당 탄핵 기각 시 '불복' 주장은 "놀부 심보“.
정성호 "나라 엉망 만든 윤, 선고기일에 헌재 안 나와야“.
홍준표, 장제원 추모 “죽을 용기로 살 수도 있었으련만”.
김태년 "국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명 모닝'만 하는 중“.
'마은혁 임명 거부' 최상목 탄핵안, 국회 본회의에 보고.
조갑제 “위태로운 한덕수 비참한 말년 보내게 될 것” 경고.
여의도 벚꽃 축제, 탄핵선고일 피해 오는 8일부터 시작.
장제원 빈소 조문 행렬 정진석 "윤, ‘가슴 아프다’고 말해“.

혼자서는 우리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다. 함께 하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헬렌 켈러-

친위 쿠데타의 원흉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헌재의 탄핵 심판도 결국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얻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면 항상 승리합니다.

류효상 올림.

* 내일 아침 신통알은 오늘 철야 농성 관계로 하루 쉽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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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심우정 딸 특혜 채용 논란, 조국 때처럼 털면 뭐가 나올까… 트럼프 관세 폭탄 D-1.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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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헌재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선고“.
1.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일이 4일로 결정됐습니다. 탄핵소추안이 지난해 12월 14일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 111일 만에 인용 여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탄핵이 인용될 경우 윤석열은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하고, 반대로 기각 또는 각하될 경우 윤석열은 바로 국정에 복귀하게 됩니다.
참 징그럽게 속태우고 애간장 태우더니… 死월 死일 一十一 (王)이 뒤지는 날로 기록될 것이야~

헌재 탄핵심판 선고 방식은?
2. 탄핵심판 선고일이 4일로 정해지면서 헌재의 구체적인 선고 절차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대략적인 결론은 정해져 있지만, 마지막으로 주문을 확정 짓는 관례에 따라 전원일치로 결정을 내린 경우 재판장이 이유의 요지를 먼저 설명하고 마지막에 주문을 읽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판결이 나올 것으로 믿으면서 금요일을 기다려 봅니다.

국민의힘 "총선 다시 치르면 우리가 과반“.
3. 국민의힘에서 "총선을 다시 치른다고 가정했을 경우 우리는 과반수 확보를 할 자신이 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김대식 의원은 ‘의원직 총사퇴'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본다"면서도 총선이 재실시된다면 국민의힘이 과반 의석을 획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맨날 태극기 부대만 쫓아다니니 그렇게 보이겠지~ 모르긴 몰라도 TK에서는 과반 할 수 있을 듯~

권성동 “민주당은 존재 자체가 국헌 문란”.
4.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향해 거침없이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지 않으면, 제주 4.3 사건이나 광주 5.18과 같은 유혈사태가 일어날 것처럼 헌재를 노골적으로 협박했다"며 “민주당은 존재 자체가 국헌 문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민주당과 야당은 192석이고 그러는 니네는 102석이라는 건 어떻게 생각하니? 기가 막히지?

이재명 문자에 무응답인 한덕수.
5. 이재명 대표가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여러 차례 회동을 제안했으나 모두 무시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리실은 "현안에 우선 대응한 뒤 검토하겠다"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민주당은 "국민과 나라를 생각한다면 한 권한대행 측 처신이 맞는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여전히 윤석열 눈치나 보고 있으니 쫄려서 만날 수가 있나~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에 발끈한 민주당.
6. 민주당은 상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국민의 바람과 거꾸로 가는 청개구리 총리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고 해야 할 일은 안 해 대한민국의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탄핵 시켜 달라고 사정을 하는데도 주저하는 건 권한대행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공수처, '마은혁 미임명' 최상목 수사 착수.
7. 공수처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보류한 혐의로 고발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수처는 국회에 수사관을 보내 임의제출 형식으로 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보류와 관련한 권한쟁의심판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은혁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을 위배한 것뿐 아니라 12.3 내란의 공범으로 반드시 처단해야 함~

김용현 구속 취소 청구 또 기각.
8.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며 재차 구속 취소를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김 전 장관은 앞서도 구속 취소를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달 20일 "이유 없다"며 기각한 바 있었는데 두 번째 청구도 기각했습니다.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은 풀어 주면서 행동대장이나 꼬봉은 구속 수사라니… 떡을 돌려야 하나?

장제원 사망에 ‘마음 아프다’는 국민의힘.
9. 국민의힘은 성폭력 혐의로 수사를 받던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피해자에 대한 언급 없이 “안타깝다”며 애도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장 전 의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가능하면 조문하러 갈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제원의 죽음에 ‘비통하고 안타깝다’는 국민의힘… 독립운동이라도 하다가 가신 줄 알겠어요~

정규재 “이준석에 대권 기회 주자“.
10. 정규재 씨가 “이준석에게 대권의 기회를 주자"고 말했습니다. 정 씨는 "이번 대선에서 전혀 새로운 정치 세력을 밀어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면서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를 떠나 짧은 평화의 시간이라도 가지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준석이 그 일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이 양의 탈을 쓴 개새끼라면 이준석은 그 개를 양이라고 팔아먹은 사기꾼이랍니다. 어르신~

40개 의대생 사실상 다 돌아왔다.
11. 전국 40개 의대 학생들이 사실상 전원 복귀하면서 등록률은 100%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일부 의대생들은 일단 제적을 피하기 위해 '등록 후 수업 거부'라는 투쟁 방식을 보이고 있어 실제 개강을 한 다수 의대에서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은 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제 문제는 윤석열이 망쳐 놓은 의료 체계를 정상으로 되돌리면 수업 정상화는 절로 이루어질 겁니다~

트럼프 “김정은과 어느 시점에 뭔가 할 것".
12.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관련해 "나는 어느 시점에 무엇인가를 할 것"이라며 ‘김 위원장에게 연락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면서 "나는 그와 환상적으로 잘 지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가 그나마 한반도 평화에 기여를 해주리라고 믿기는 하는데… 그만큼 대가를 지불해야겠지?

어제 정오부터 3호선 안국역 헌법재판소 부근 출구 폐쇄.
끝내 취임 못한 마은혁 헌재 결국 8인 체제로 탄핵 심판.
김진 “파면 요구세력은 목숨 걸어 반대 세력과 결이 달라“.
안철수 “조기 대선, 이재명 이길 사람으로 새판 짜질 것“.
박홍근 "탄핵 기각 받아들일 수 없다 천명하자" 불복 주장.
윤, 찐윤· 전한길· 신평 등과 '새로운 대한민국' 책 출간.
이언주 “최상목 미 국채 투자는 나라 망하는데 베팅한 것“.
‘65살’ 노인 연령 기준, 44년 만에 손보나 논의 본격화.

권력은 책임을 동반한다.
-존 F. 케네디-

오직 자기 자신과 자기 마누라만을 위한 권력이 3년을 버텼으면 오래 버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했던 윤석열이 복종했던 것은 어처구니없게 충성의 대상이 국민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권력을 사적 영달을 위해 사용한 말로는 결국 비참한 파국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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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조선일보의 수상쩍은 제안, “후임 2명+마은혁 함께 임명하자”… ‘줄 탄핵’도 이론적으로 가능, 최악의 시나리오 앞두고 극한 대립.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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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4·2 재보선 여야 중 누가 웃을까.
1. 탄핵 국면에 가려 조용히 진행되던 4·2 재보궐선거가 영남권 산불 사태까지 겹치며 역대급 ‘무관심 선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다만 여야 후보가 탄핵 찬반 대리전을 벌이고 있는 일부 선거구는 조기 대선이 실시될 경우 민심을 가늠하는 풍향계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민주당 완승이냐 국민의힘 역전승이냐’라고 하는데 이 시국에 압승하지 못하면 진짜 할 말이 없다.

리얼미터, 국민의힘 36.1%·민주 47.3%.
2.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26∼28일 유권자 1천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36.1%, 민주당은 47.3%로 오차범위 밖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도 정권 교체 57.1%·연장 37.8%이었고 중도층의 민심은 더 사납게 변했다는 거~

추측만 난무하는 윤석열 탄핵 심판.
3. 윤석열 탄핵심판 평의가 한 달을 넘기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8명 의견이 갈리면서 선고를 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설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4월 18일마저 넘기면 헌재가 선고를 내리지 못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헌법을 어긴 대통령이 권좌에 돌아오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뻔한 거 아닌가? 이게 주저할 일이냐고~

보수층의 커지는 윤석열 기각 여론.
4.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일이 결국 4월로 넘어가게 되면서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기각과 각하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윤석열의 탄핵 인용으로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이재명 대표의 독주를 견제할 방안이 없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극우들의 윤석열 탄핵 기각 여론이 80%를 넘어섰다고 하는데 그런 꿈 백날 꿔봐야 개꿈이라는 거~

한덕수, 마은혁 임명에 아무 말도 없다.
5.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직무 복귀한 지 일주일이 넘도록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재탄핵'을 경고한 데 이어 박찬대 원내대표까지 '중대 결심'을 강조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지만, '무대응' 기조로 맞서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에게는 헌재의 결정을 수용하라고 하면서 지는 수용하지 않는 자체가 위헌이고 탄핵 사유~

국힘, 거부권 사수 위해 ‘대통령령 개정’.
6. 민주당이 실제 국무위원 연쇄 탄핵을 추진할 경우를 대비해서 국민의힘도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현재 '구성원의 과반수'인 국무회의 의사정족수를 '2인 이상'으로 바꾸거나,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된 국무위원은 전체 구성원에서 제외하는 국무회의 규정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 봐야 규정이 법률 위에 있을 수는 없는 법~ 억울하면 총선에서 이기지 그랬어~

자신감 얻은 국힘 헌재에 "신속 선고" 요구.
7. 국민의힘이 헌재를 향해 탄핵 심판 선고를 조속히 내려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전까지 충분한 숙의를 요구했던 때와 입장이 바뀐 건데, 한덕수 권한대행이 기각된 것의 연장선에서 탄핵 인용 '6표'를 확보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낙관적인 해석이 여당 내 힘을 받고 있습니다.
누가 그리고 어떤 세력이 이 혼란을 일으켰는지가 뻔한데 이를 주저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

'이재명 무죄'에 돌변한 국민의힘.
8.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탄핵불가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대권 등극을 막아내기 위해 일단 '탄핵불가론'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취지로 당내에선 '이재명 불가론'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탄핵불가론을 강화하는데 여론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도층의 70% 이상이 윤석열의 파면과 정권 교체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진짜 몰라서 저러는 걸까?

계엄 옹호 나선 권영세 “민주당은 내란세력“.
9.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많은 국민들은 민주당의 막가파식 의회 독재와 입법 내란을 보면서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했던 이유를 다시 돌아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 후 네 달 가까이 윤석열과 선을 긋지 못한 여당이 윤석열 계엄 논리를 끌고 와 야당을 비판한 것입니다.
계엄은 잘못된 것이고 사과한다고 했던 인간이 이제 와서 저러는 건 원래 한 통속이었다는 겁니다~

권성동 "마은혁은 법복 입은 좌파 활동가“.
10. 권성동 원내대표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마 후보자에게 필요한 것은 임명이 아니라 사퇴"라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마 후보자는 그동안 판사로서 지극히 편향적 모습을 보여줬다. 법복을 입은 좌파 활동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권성동이 박근혜를 탄핵하고 파면에 이르게 한 걸 보면 분명 극좌 활동가 아닌가 싶은데~

국무위원 다 탄핵되면 '권한대행'은 누구?
11. 민주당이 국무위원 '연쇄 탄핵'을 거론하면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누가 맡을지를 두고도 갑론을박입니다. 특히 민주당이 공언한 대로 국무위원들이 일괄 탄핵당해 권한대행을 맡을 국무위원이 남아 있지 않을 경우 누가 대통령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두고 여러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선출직이 아니라 지명직 국무위원이 하고 있으니 이 사달이 벌어지는 거라고~

민주, '헌재재판관 임기 연장법' 추진.
12. 민주당이 4월 18일 퇴임을 앞둔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두 재판관이 탄핵심판 선고 전 퇴임해 공백 상태가 되는 것을 막겠다는 건데 법조계에서는 위헌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은 있으나 필요한 법 개정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덕수가 임명하는 어처구니없는 꼬락서니를 보느니 이게 골백번 낫다는 생각은 나만은 아닌 걸로~

2차 계엄 모의 정황 속에 또 등장한 경호처.
13. 12.3 계엄이 국회 의결로 해제된 이후 합참 결심실을 찾아온 윤석열이 화를 내며 "2차 계엄을 준비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그러자 경호처는 김용현 전 장관과 박안수 당시 계엄사령관만 남겨놓고 나머지 인원들을 반강제적으로 퇴장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2.3 내란의 진실이 이렇게 드러나고 있는데도 헌재가 계속 파면을 주저한다면 역사의 죄인이다~

옥중에서 ‘응원 떡’ 돌린 김용현.
14. 내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응원 떡'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떡에는 '대통령님을 지키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입니다. 위대한 애국국민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투쟁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엇을 위해 내란을 저지르고 누구를 위해 투쟁하자는 건지… 진짜 이 인간들 뇌 구조가 궁금하다~

윤상현 "이재명 무죄는 좌파 사법 카르텔“.
15. 윤상현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2심 무죄에 대해 "좌파 사법 카르텔"이라고 폄훼하면서 윤석열이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3대 검은 카르텔 세력이 있다. 좌파 사법부 카르텔, 부정부패 선관위 카르텔, 종북 주사파 카르텔이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발 사주 손준성을 무죄로 풀어준 재판부가 좌파 카르텔이면 좌파 아닌 사법부가 있긴 하냐?

조경태 “마은혁 임명, 위헌 판단했으면 따라야”.
16. 조경태 의원이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두고 “헌재에서 위헌 판결을 했으면 그걸 따르는 것이 삼권분립 정신과 헌법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헌재의 판단에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움직이는 것이 시스템이 작동하는 민주공화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번 지당한 말씀이고 이걸 하기 싫다고 버티고 내란을 지속하는 것이 광기의 쿠데타라고 하는 거임.

박정훈 "대한민국 주적은 김정은보다 이재명“.
17. 친한계인 박정훈 의원이 지금은 친윤, 친한으로 갈라져 싸울 때가 아니라 힘을 합해 주적 이재명 대표를 막아낼 때라며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김정은보다 이재명이다“며 그 이유로는 “이재명이 집권하면 나라를 망치기 때문이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라가 아니라 기득권 극우 정당 국민의힘이 망하게 생겼겠지~ 입은 삐뚫어져도 말은 바로 하자~

'이재명 무죄'에 한동훈 뜨고 김문수 하락
18. 이재명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으면서 차기 대선 주자들을 향한 여론 지형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히 여권에선 친윤 후보는 하락하고 반윤 후보는 상승하는 기류가 나타났는데 범보수 진영 1위인 김문수 장관의 지지율이 빠졌고 반윤의 한동훈 전 대표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극우들은 벚꽃이 피면 윤석열이 돌아온다고들 난리인데 한동훈이 살아는 남을지가 걱정이야~

조갑제 "윤, 헌재 선고 이전에 하야해야“.
19. 조갑제 씨가 헌재의 탄핵심판 결정 전 윤석열이 하야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조 대표는 헌재가 탄핵을 기각해 윤석열이 돌아온다면 국민들의 분노는 1987년 민주화 시위를 방불케 하는 전국적 저항을 폭발시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조갑제 입에서 저런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윤석열 무리만 모르는 모양~

또 ‘3선 대통령’ 도전 시사한 트럼프.
20. 트럼프 대통령이 3선 도전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농담이 아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 3선에 대한 야욕을 계속해서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미국 헌법상 금지된 세 번째 대통령 임기 도전 여지를 열어두는 발언을 반복해 왔습니다.
사람 욕심이 그런 거다. 윤석열이 돌아 오면 임기 단축 개헌 한다고? 개풀 뜯어 먹는 소리라는 거다.

‘이재명 무죄’에 진보 결집 국힘 지지율 오차범위 밖 밀려.
국힘,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 법안 추진은 "국헌 문란 시도".
권성동 "윤석열 뒤에 대통령 안 붙이면 '이재명'이라 한다“.
민주당, 자녀 많을수록 소득세 감면 ‘가족 계수제’ 검토.
이준석 "국민연금, 폰지사기와 같아 항아리 결국 깨질 것“.
즉시항고 포기한 검찰, 특활비 공개 판결에는 즉시 항고.
이진숙이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EBS 사장 출근 무산.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 측, 경찰에 동영상 등 증거 제출.

마음의 통일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
-원효대사-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의 파면 선고가 늦춰지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도층의 탄핵 찬성 여론도 70%가 넘어서고 있지만, 헌재의 선고 기일은 여전히 기약 없는 공전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굳건하고 단단하게 하나 된 마음으로 일치단결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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