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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합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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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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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日 축구협,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자국 심판 조사 종료 → ‘사실관계 확인 안돼’... 해당 경기에 관여한 7명의 자국 심판 조사, 외부 로펌이 수행한 조사에 심판 6명은 대면 형식으로, 1명은 서면으로 응했다. 승부조작과 성적인 접대를 받은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결론.(세계)

 

 

2.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공식·비공식 핵보유국 9개국 → 북한은 60개의 핵탄두 보유 분석. 가장 많은 국가는 러시아로 5420개, 이어 미국(5042), 중국(620), 프랑스(370), 영국(225), 인도(190), 파키스탄(170), 이스라엘(90), 북한(60) 등 9개국.(서울)▼

 

 

 

3. 일본, 또 사형 집행 → 파친코 방화 5명을 죽게 하고 자수, 2016년 사형 선고받은 사형수(58)에 대해 21일 사형 집행. 지난해 6월 연쇄 살인범 이후 1년 2개월만. 일본은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꾸준한 집행을 하는 국가인 반면 한국은 1997년 이후 사형집행 없는 실질적 사형 폐지국.(동아)

 

 

4. 용산공원에 아파트... ‘청년 희망’ vs ‘역사의 죄인’ → ①용산공원 본체부지는 노무현 정부 시절 공원으로 사용하도록 입법 ②아직도 미군으로부터 절반 이상이 반환되지 않은 상태 ③이재명, 2022년 대선 때 용산공원 '인근' 청년기본주택 10만가구 공급 공약.(아시아경제)▼

 

 

 

5. 오디세우스는 외모와 체격은 물론 '횡격막‘도 훌륭한 사람? → 고대 그리스어에서는 횡격막이 '지혜'나 '정신' 의미로 쓰였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지금 우리가 인지하는 '뇌'와 '마음'의 기능을 횡격막이 한다고 믿었던 탓이다.(아시아경제)

 

 

6. ’제로 콜라‘, ’설탕 콜라‘보다 안전? → 미국 연구진, 간호사·보건의료인 11만여명 추적 연구, 콜라 같은 가당음료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신 여성은 거의 마시지 않은 경우보다 위암 위험이 3.04배 높아. 남성도 비슷한 결과. 반면 인공감미료 음료는 위암과 관련 없는 것으로 나타나.(동아)

 

 

7.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불지른 피의자도 숨져, 총 사망자 5명... 사건 종결 → 이번 사건 피의자 류모 씨(71)도 치료받던 중 20일 사망. 이에 따라 이번 사건 사망자는 입주민, 관리사무소 경리직원, 입주민 대표, 입주자위원회 간부(이상 모두 50대 여성) 등 총 5명으로 늘어.(동아)

 

 

8. 한국, '화장품 종주국' 프랑스 제치고 최대 수출국 가능성 → 올 상반기 현재 수출액 8조,프랑스 9.3조로 프랑스가 소폭 앞섰다. 그러나 격차를 좁히는 속도가 빨라 역전 가능성. 한국은 상반기 25.0% 증가한 반면 프랑스는 0.6% 감소...(아시아경제)▼

 

 

9. 조선은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나라였다 → 조선 후기 영의정까지 오른 채제공의 초상화는 ‘사시’의 모습이 그대로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조선 세종 때 명재상 허조는 척추 장애인이었다. 신윤복의 그림 ‘대쾌도(大快圖)’에선 씨름과 택견을 구경하는 구경꾼들 중에선 척추 장애인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로 대표되는 서양보다 오히려 장애에 편견이 없었다.(국민)

 

 

10. MZ세대, '엠 제트 세대'? '엠 지 세대’? → 알파벳 'Z'는 우리말로 '제트'로 읽는 것이 원칙이어서 '엠 제트 세대'가 맞다.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를 합친 말로 1981년~2012년생까지(즉 18∼42세)를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사람들 머릿속에는 16∼30세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연합)

 

이상입니다

 

 

 

2026년 8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日 축구협,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자국 심판 조사 종료 → ‘사실관계 확인 안돼’... 해당 경기에 관여...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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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슬로우레터]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필요 없는 정상회담을 원한다… 미국 경제 삼중 위기, 국채 매입 약발은 하루도 가지 않았다. (⏰14분)

  1. 북한 핵무기 57개.
  2. 트럼프의 이중잣대.
  3.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필요 없는 정상회담을 원한다.
  4. 삼전+닉스 급등.
  5. 미국 경제의 3중 위기.
  6. 원-달러 환율 1392.6원.
  7. “제청권과 임명권은 동등하다.”
  8. “조희대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 크다.”
  9. 임명동의안 부결시키면 안 되나.
  10. 국민의힘은 비장횡사 징계.
  11.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은 전용기와 권미경.
  12.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민주당TV.
  13. “용산공원 5%만” vs. “역사의 죄인 된다.”
  14.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15. 아파트값 계속 오른다.
  16. 이재명-최태원 만나서 한 이야기는?
  17. 패스트트랙 330일을 90일로 줄인다.
  18. 실종자와 연락됐다? 거짓말이었나.
  19. 이코노믹 D-데이.
  20. 북한은 탄도 미사일로 화답했다.
  21. 컨테이너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22. 100세 이상 8604명.
  23. 국토 17%에 인구 92%가 산다.
  24. 소나무재선충, 38년 동안 2조 원 쓰고도 못 잡았다.
  25. 김건희의 인플루언서 놀이.
  26.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누가 사나.
  27. 환승은 두바이가 아니라 인천에서.
  28. AI에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
  29. 암을 치료하는 백신이 나왔다.
  30. 미국 직장 의료보험 가입자 의료비는 5297달러.
  31. 미국은 실패할 것이다.
  32. 질식할 것 같은 상황.
  33. 이러니 서울에 살지 않을 수 있나.
  34. 이재명 경제팀의 세 가지 오류.
  35. ‘소방수’에서 ‘시장 개입자’로.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65236)

 

뉴스공장에 달려간 팀 정청래와 민주당TV 띄우라는 김민석: 슬로우레터 8월21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대담' 형식으로 정리해 읽어드립니다. 노트북LM으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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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08/21 글로벌 AI 실시간 브리핑

오픈AI 챗GPT 유럽 광고 전면 확대와 구글-마벨 17조 원 AI 칩 동맹

📌 오늘 이것만은 꼭! (최신 핵심 뉴스 요약)

1. 비즈니스 모델 본격화: 오픈AI, 챗GPT 대화형 광고 서비스 유럽 31개국으로 전격 확대: 주간 10억 명 사용자를 대상으로 AI 검색·대화 맞춤형 광고 시장을 본격 장악합니다.
2. 반도체 공급망 연합: 구글,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과 손잡고 '최대 17조 원' AI 칩 동맹: 신주 인수권을 확보하며 커스텀 가속기 수급 다변화에 속도를 냅니다.
3. 독립 거버넌스 출범: 스탠퍼드대, 실제 이용 대화 데이터 감시 플랫폼 'AI 옵저버토리' 론칭: 빅테크 자체 발표의 한계를 넘어 AI 위험성과 편향을 독립 검증합니다.
4. 차세대 메모리 투자: 마이크론, 美 보이시에 100억 달러 투입해 '차세대 AI 메모리 R&D 랩' 신설: HBM 및 첨단 패키징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대형 연구 거점을 가동합니다.
5. 피지컬 AI 상용화: 2026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4배 폭증: 19,100대 이상 보급되며 물리적 공간에서의 AI 에이전트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뉴스룸 실시간 브리핑

1. 오픈AI, 챗GPT 대화형 광고 서비스 독일·프랑스 등 유럽 31개 시장으로 전격 확대

오픈AI가 미국, 한국, 일본 등에 이어 유럽 31개국으로 챗GPT 광고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확장합니다. 무료 및 보급형 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화 맥락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구글·메타와 함께 AI 서비스의 본격적인 디지털 광고 수익화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 구글, 美 반도체 기업 마벨(Marvell)과 손잡고 최대 17조 원 규모 AI 칩 공급망 동맹 구축

구글이 맞춤형 AI ASIC 및 고속 인터커넥트 칩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마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최대 17조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을 확보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인프라 비용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3. 스탠퍼드대, 실제 이용 대화 데이터 기반 독립 AI 감시망 'AI 옵저버토리' 공식 론칭

스탠퍼드대 신뢰할 수 있는 AI 연구소가 실제 사용자들이 클로드·제미나이·챗GPT와 나눈 대화를 분석하는 오픈 플랫폼 'AI 옵저버토리'를 구축했습니다. AI 기업의 자체 보고서에 의존하지 않고 연구자와 정책 입안자가 기술의 위험성과 실제 활용 행태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표준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4. 마이크론, 美 보이시에 100억 달러 투입해 '차세대 AI 메모리 전용 R&D 랩' 신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100억 달러(약 14조 원)를 투입해 차세대 메모리 전문 연구기관을 설립합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차세대 AI 가속기용 초고속 아키텍처 개발을 가속화하여 글로벌 메모리 주도권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5. 피지컬 AI 대세화…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량 4배 폭증(19,100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전년 대비 약 4배 급증한 19,100대를 기록했습니다. 독일 뮌헨공대와 NEURA의 유럽 최대 피지컬 AI 센터 설립 등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결합된 로보틱스 보급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본 브리핑은 조선일보 IT 테크 데스크, MIT 테크놀로지 리뷰, 글로벌이코노믹 및 글로벌 AI 산업 리포트를 기반으로 엄격히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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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민주당, 이진숙 제명 직접 나선다.
1. 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개최 이후 사과 거부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제명 절차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이 의원을 징계하지 않는 정당이 아니라 징계하지 못하는 정당이 됐다"며 본회의 상정까지 예고했습니다.
그러게 왜 국회 윤리위는 왜 6:6으로 한다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했냐고~ 답답하네~

김민석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걸라 지시.
2.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의 '대면' 없이 '서면'으로 새 대법관 후보를 임명 제청한 것과 관련해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걸도록 지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첫 최고위원회의에서도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이라며 "당장 나가라"고도했습니다.
물러나라고 해서 물러날 위인도 아니고 현수막값 아끼고 그냥 탄핵으로 갑시다~ 그냥 싸게 먹혀요~

장동혁 “이 대통령은 일진”.
3. 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해 보라. 국민이 정권을 탄핵할 것”이라며 정부·여당에 날을 세웠습니다. 장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발작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일진 대통령과 불량집단”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극우들 앞에만 서면 좋아 죽는 동혁이야말로 일진 중에 일진 아닌가? 그 재미에 살면서 뭔 개소린지~

장예찬 “최민희가 딴지 걸기 시작했다“
4.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최민희 최고위원이 김민석 대표에게 딴지를 걸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최 최고위원이 "전당대회 때 후보 모두 '경선 방식의 청년최고위원 선출'을 약속했다”며 청년최고위원을 선출직으로 하자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선출직으로 뽑았으면 장예찬 지는 죽었다 깨도 최고위원 못했을 테니까 그런 모양인데, 신경 끄세요~

용산공원 부지 두고 소환된 노무현 정신.
5.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용산공원 전체를 공급 후보지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여야가 앞다퉈 용산공원 청년주택 찬반 논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청년들이 부담 가능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논의”라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뒤집는 행위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힘이 노무현 정신을 들먹이다니~ 그러면 검찰 개혁은 왜 반대하는지 몰라~

지방 이전 소식에 술렁이는 금융기관.
6. 금융당국과 주요 금융기관의 지방 이전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이전을 가정한 퇴사 여부 내부 설문까지 진행되는 등 직원들 동요가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르면 25일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계획이 발표될 전망인 가운데 금융감독원 노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방 이전을 이유로 이직한 자리에는 지역 출신의 청년들로 메꾸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굿~

전 공수처장 대행, 1조 원 사기 혐의 피소.
7. 윤석열 정권 당시 공수처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김선규 전 공수처 부장검사가 1조 원대 다단계 사기 주범의 재산을 은닉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주범이 차명 재산을 보유할 수 있도록 김 전 대행이 명의를 빌려주고 건물 매각도 직접 도왔다는 것인데, 김 전 대행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피해자를 돕고 걱정한다고 하면 그걸 누가 믿겠냐? 하여간 윤석열 것들은 다 그래~

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조선.
8. 북조선을 대화의 장으로 끌고 나오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이 일단 실패로 귀결되는 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나흘간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와 북한과의 대화 국면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쁘게 움직인 한미를 향해 북조선 측은 "전혀 관심이 없다"라는 허망한 답만 내놨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김여정이 ‘좋은 추억과 감정’이라는 표현을 쓴 걸 보면 북미 대화의 끈이 끊어진 건 아닌 듯~

사유화 의혹에 흔들리는 학교.
9.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직원들이 발전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조동성 전 인천대학교 총장이 친인척 채용에 관여하고 법인 이사회를 가족·지인으로 구성하는 등 대학을 사유화하고 있다며 교육부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조 전 총장은 모두가 사실무근이라며 감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입니다.
사위는 교수, 아들은 센터장, 딸과 며느리는 이사에 앉혀 놓고 이게 다 우연이라니, 대단한 집안이야~

18호 태풍 ‘사우델’ 북상 중.
10. 18호 태풍 '사우델'이 발생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앞선 태풍들은 줄줄이 한반도를 비껴갔는데, 이번엔 상황이 좀 다를 수 있단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반도 상공을 뒤덮었던 고기압 세력이 약해지며 동쪽으로 물러나, 태풍의 길이 열렸기 때문으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거제도 폭우도 결국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이었던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야겠습니다~ 유비무환~

장동혁 "중진들 불출마 선언하면, 다음 총선 승리할 것".
종합 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등 5명 기소.
개신당, ‘여자도 군대 가야 하나‘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유시민, 잇단 논란에도 ‘영향력 있는 사회인‘ 3년 연속 1위.
추석 앞두고 1인당 최대 50만 원 지자체 '민생지원금' 확산.
삼척시, ‘남은 음식 싸 가세요‘ 300개 음식점에 용기 지원.
트럼프 "이란과 거래한 국가 엄청난 경제적 후과 직면할 것".
왕이 “미국 대북 적대 정책 바꿔야” 북미 대화 중재 선 그어.
미 최장기 사형수 ‘줄곧 결백 주장’하다 101세로 자연사.

남을 부러워하지 마라. 저마다 짊어진 짐이 다르고 저마다 걸어가는 길이 다르다. 남의 봄을 바라보며 자신의 계절을 놓치지 마라.
-불교 명언-

어느 불경에 나오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부러워도 할 필요 없지만, 남을 탓하며 사는 것도 참 바보 같은 짓입니다. 남을 부러워하고 남 탓하면서 내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지 맙시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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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급 1300만원에는 지원자 ‘0’이더니 3300만원으로 올리니 ‘6명’ → 전남 신안군 보건소 의사 채용. 군은 섬을 포함한 지역을 순환해야 하는 근무 여건과 20년 이상의 임상경력(종합병원 10년 이상 포함) 기준 등을 고려해 보수를 책정했다고 설명.(서울경제)

 

 

2. ‘급여 : 사내 규정에 따름’... 면접 보고 나서야 알던 연봉 → 미국, 최근 채용공고에 연봉공개 의무화하는 주 늘어. 그러나 하한액과 상한액 차이가 수만달러로 넓힌 사례나, 기본급 대신 성과급이나 보너스·주식 등 변동 보상을 강조하는 꼼수 사례도 등장.(한경)

 

 

3. 중국 왕홍, 경복궁서 중국 전통의상 입고 활보... ‘무례한 일’ vs ‘있을 수 있는 일’ → 다른 제3국 여행객은 한국 전통의상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등 무례한 태도라는 지적에 우리가 ‘베르사유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반론도.(한경 외)▼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중국 전통 의상인 ‘한푸’(漢服)를 입고 경복궁에서 촬영하는 모습

4. 대규모 감원에 AI를 활용했더니,.. →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간병휴직을 사용한 직원들부터 잘랐다? 메타 전 직원 등 26명, 회사를 상대로 소송 제기. 메타는 지난 5월 전체 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8000명 가량을 감축한 바 있다.(서울경제)

 

 

5. 트럼프가 이란에 발목 잡힌 사이... 중국, 남중국해에 여의도보다 큰 대규모 인공섬 → 베트남, 대만 등과 영유권 분쟁 중인 파라셀(베트남명 호앙사) 군도 암초지역. 길이 6km(여의도 3.8km). 1단계 공사를 완료했다는 보도.(한국)▼

남중국해 안델로프 암초에 조성된 중국의 인공섬 위성사진

6. 달러 1400원 시대 끝? → 19일 1397원 마감. 20일도 한 때 1380원대까지 하락... 반도체 등 수출업체들, 원화 조달 목적으로 달러 내놓는 물량 계속 늘어. 지난 6월 5일 올 환율 최고점 1560원에 비하면 10% 이상 내린 것.(서울)

 

 

7. 김여정, ‘한미훈련 축소, 평할 가치 없다’ → 북 조선중앙통신 통해 입장 발표. 또 ‘북미 정상 간에 소통이 있었다’는 트럼프 주장 부인, 그러나 ‘둘 관계는 훌륭하다’ 여지... 우크라이나의 ‘추가 파병 주장도 자작극’...(서울 외)

 

 

8. 소련, 대일본전 무임승차... 북한 점령? → 거의 끝난 전쟁에 숟가락만 올린 것으로 평가하지만 나름 명분 있어. 사실상 2차대전은 ‘독일과 소련’의 대결이었다. 즉 독일은 동부전선에서 지상군의 75~80%가량을 잃었고, 소련군 인명 피해는 870만~1,100만명에 달한다. 얄타 회담에서도 독일 전선 집중을 위해 독일 항복 3개월 후 대일 전선에 참가하겠다 약속. 소련이 대일 선전포고한 날짜도 딱 그 날짜다.(한국)

 

 

9.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골 → 라리가 ‘말라가’戰 후반 교체 출전. 결승골에 MVP까지. 3년여만에 스페인 무대 복귀, 왼발 슈팅으로 골망 흔들어. 첫 홈 경기서 강렬한 신고식.(문화 외)

 

 

10.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 사전적 의미로 구분이 안 된다. 일반적으로 ‘의사’는 무력(武力)으로 항거한 분, ‘열사’는 맨몸으로 저항한 분을 이른다. 국가보훈부에서는 광복 전에 타계한 분은 ‘순국선열’, 살아서 광복을 맞은 분은 ‘애국지사’로 구분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2026년 8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급 1300만원에는 지원자 ‘0’이더니 3300만원으로 올리니 ‘6명’ → 전남 신안군 보건소 의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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