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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평(5월 26일)

일상 이야기/오늘의 만평 | 2022. 5. 26. 08:14 | Posted by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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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평(5월 26일)

 

 

 

□ 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벽

 

 

 

□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 한겨레 [한겨레 그림판]

 

 

 

□ 중앙일보 [박용석 만평]

 

 

 

□ 서울신문 [조기영의 세상터치]

 

 

 

□ 국민일보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 한국일보 [만평]

 

 

 

□ 세이프타임즈 [서석하의 안전마당] '음주운전' 김새론 동승자도 처벌받나?

 

 

 

□ 데일리안 [D-시사만평] 한동훈 과적?어깨에 짊어진 '권한'의 짐

 

 

 

□ 자유뉴스 [만평] 퍼주기 경쟁…

 

 

 

□ 매일경제 [카툰 포커스]

 



□ 매일경제 [아이디]



□ CoinReaders [코툰] "최근 암호화폐 약세장, 투자자 낙관론 못 꺾어…지금은 기회"



□ 경기신문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 경기일보 [경기만평] 소심한 쫄보…?



□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 무궁화 꽃이 피었습

 

 

□ 경인일보 [미스터 달팽이]

 

 

 

□ 매일신문 [매일희평] 한국 정치사에 힘자랑의 마지막은 늘 폭망

 

 

 

□ 굿모닝충청 [서라백 만평] '손'흥민 덕분에, '흥'이 나는데, '민'주당은 왜 그 모양?

 

 

 

□ 기호일보 [김홍기의 기호만평] 한류

 

 

 

□ 중부일보 [최경락 만평] 대선 연장战?

 

 

 

□ 중부일보 [최경락 꼬투리] 부자소리 듣겠어…

 

 

□ 광남일보 [광남만평]

 

 

 

□ 광남일보 [광남만화]

 

 

 

 

□ 울산매일 [배호 그림세상]

 

 

 

 

□ 국제신문 [서상균 그림창] 재탕, 삼탕

 

 

 

 

□ 창원일보 [창원만평]

 

 

 

□ 창원일보 [마창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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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팝, 더 이상 한국만의 영역 아니다 → Q-팝(카자흐스탄 팝), P-팝(필리핀 팝), T-팝(태국 팝)... 화려한 비주얼, 칼군무, 중독성 있는 후렴구까지 K-팝 닮아. 필리핀 5인조 ‘SB19’는 지난 1월 빌보드에서 BTS 기록 넘기도.(문화)

 

2. 고기, 달걀을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 올라간다? → 풀만 먹는 소도 콜레스테롤이 있다. 무엇을 먹든 동물은 콜레스테롤을 합성한다. 사람의 혈중 콜레스테롤의 80%는 체내에서 만든 것이다. 식이조절로 콜레스테롤을 낮추기는 어렵다. 노화의 한 증상이다. 약이 필요한 이유이다.(중앙, 약사 작가)

 

3. 사드·소부장·요소수 이어 밀·중국... → 때마다 대외 리스크로 휘청이는 한국경제. 對중국 중간재 수입 의존도 28.3%에 달해. 지난 10년 동안 대 일본 의존도는 감소(21.0%→12.8%)한 반면, 중국 의존도는 19.4%에서 늘어나. (헤럴드경제)

 

4. 코로나 특수에 2년새 골프 요금 29.3% 폭등 → 올해 대중골프장 주중 평균 그린피, 5월 현재 17만 3500원으로,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대비 29.3% 치솟아. 지난 10년치 상승률(주중 32.4%, 토요일 21.9%)과 맞먹는 수준.(헤럴드경제)

 

5. ‘수사 업무’ 못 맡겠다는 경찰 늘어 →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업무 급증, 부담 가중... 수사 부서 기피 신청 경찰, 2020년 894명에서 지난해 3000여명에 달해. 경찰청, 건당 2만원, 한달 최대 40만원 수사수당 신설 추진.(문화)

 

6. 기업들은 이미 코로나 회복? → 올 법인세수 추정액 104조로 지난해 실적(70조) 대비 1년 새 약 1.5배 폭증. 전체 국세에서 차지하는 법인세 비중도 2020년 19.4%까지 떨어졌지만 올해는 26.5% 예상. 역대 최고.(아시아경제)

 

7. 코로나 확산세 꺾인 北 → ‘백신 무용론’ 펴며 韓·美 지원 거부하나. 의심 발열환자 13만여명으로 줄고 신규 사망자는 없다 주장. ‘당중앙(김정은)의 불면불휴의 영도에 의하여 최대비상방역체계 가동... 발병률과 사망률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자평.(세계)

 

8. 가계대출, 통계 작성 이래 20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 → 1분기 가계대출 잔액 1752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조 5000억원 감소. 주택 거래 둔화, 금리 상승 영향... 본격적인 ‘부채 축소’ 진입 판단은 아직 일러.(경향)▼

 

 

 

9. 권위 벗어던졌다. 셀카에 빠진 정치 → 방한 바이든도 국내 인사들과 셀카. 김정은도 지난 2018년 6·12 북미 정상회담 전날 밤, 싱가포르 세계 최대 인공정원 돌며 셀카를 찍었다고.(서울)

 

10. 경유 가격, L당 전국 평균 2000원 첫 돌파 → 지난 11일 이후 휘발유보다 더 비싸. 국제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국내 유류세 조정에서 휘발유는 247원, 경유는 174원으로 인하 분이 차이난 것도 이유. 전문가들, 국제 경유가 안정세... 조만간 국내 경유가격도 하락할 것 전망.(한국)

 

이상입니다

 

출처: 늙은최군의 블로그(https://cwsjames.tistory.com/5061?category=9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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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의힘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상대로 수업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교사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은 헌법에 규정된 내용"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교육의 자주성’ 말 잘했네~ 얘들은 지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르나 봐…

 

2. 윤석열 정부가 ‘정부 공직자 인사 검증' 기능을 법무부에 이관하는 개정령안을 내놓아 논란입니다. 상위 법령인 정부조직법과 충돌할 뿐 아니라, 민정수석실 폐지 취지가 무색하게 법무장관 권한을 과도하게 부여한다는 비판입니다.

한동훈은 법무부장관이며 민정수석, 인사수석, 검찰총장을 겸직하는 소통령~

 

3.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지금까지 본 정상회담 중에 가장 농도 깊은 정상 회담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집무실을 단장한 지 열흘 정도 됐다는 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농도 깊은 개그라 치면 딱 맞지… 세상에 그런 농이 어디겠어~

 

4.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처조카 2명이 고교 시절 쓴 논문들이 표절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한 장관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한 장관은 청문회에서 "저와 관계없는 조카가 대학 간 것을 물으시면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약탈적 학술지에 게재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표절하고… 나도 할 말이 없다~

 

5.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김진표 의원의 획득 표 수는 89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 의원에 대해 민주당은 의장으로 추대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라… 안되는 집안 뭘 해도 안 된다더니 거참~

 

6.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전남지역 현직 단체장들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 이들은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하며 돌풍을 예고하는 모습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라던 대구랑 많이 다르긴 하다… 무섭지?

 

7.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이재명 후보와 맞대결하는 윤형선 후보가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인천에서 150㎞ 이상 떨어진 충남 보령시에 7년째 농지만 보유한 채 직접 경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에서 돈 벌어 서울에서 재산세 내신다더니 토지세는 보령에? 기특해라~

 

8.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후 야반도주하듯 전격 자진 사퇴했지만, 후폭풍이 거셉니다. 현재 정 후보자는 “다시 지역사회의 의료전문가로 복귀하겠다”고 밝혔지만, 당장 그를 기다리는 것은 여러 건의 고발장입니다.

설마 40년 지기 친구를 구속이야 하겠어? 누구처럼 서면 조사 하겠지~

 

9. 요즘 뉴스를 보면 쉽게 만나는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로 언론의 띄워주기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입니다. 대통령 인수위 시절부터 '김건희 반려견 산책' ‘김건희 완판녀 등극' 등으로 패션 관련 언급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녀가 사면 완판이라고 하니 이참에 쇼핑 호스토로 나서면 대박일 텐데…

 

10. 삼성전자가 5년간 450조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이면에는 ‘세계 최초=삼성’이라는 공식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위기감이 도립니다. 흔들리고 있는 ‘초격차’ 지위를 탄탄하게 하겠다는 의지가 숫자에 담겨 있습니다.

세계 최초가 있기는 한 게 맞아? 최초는 아니고 최고는 있지 싶은데 말야…

 

11. 코로나 특수를 누려온 골프장이 음식값을 과도하게 비싸게 책정하면서 소비자들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골프장이 외부 음식 반입을 금지하고 있어 골퍼들은 비싼 값에 음식을 클럽하우스에서 사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가 이제는 대중 스포츠라고 하면서 합법적으로 바가지 씌우는 곳~

 

12. 잠들기 전 우리 몸은 무의식적으로 가장 편한 자세를 찾게 되며 이때 똑바로 눕지 않았다면, 몸 균형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를 포개야 편해진다면 척추·골반의 좌우대칭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 가면 된다고 요즘처럼 잠 설치느니 어떻게든 자는 게 낫지~

 

'막강파워' 한동훈, 직속으로 '공직자 인사 검증단' 신설.
"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 안내에 뿔난 건 외신 기자들.
바이든, 닷새간 첫 한일 순방 중국 협공하며 북엔 경고음.
권성동 "국회의장-법사위원장, 서로 다른 정당이 맡아야".
윤 대통령,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라.
윤 대통령 "정호영에 인간적 미안함" 끝까지 기다려.
민주당, 이재명 등판에도 속수무책 “이 정도일 줄이야".

 

청년 시절 뜨겁게 달아올랐던 사랑이 노년으로 가면서 점차 퇴색하거나 사회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깨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 그라시안 -

 

나이를 먹어 갈수록 보수적으로 변해 가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와 같지 않다고 따지기 전에 나는 얼마만큼 변했는지 돌이켜 보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우리 사랑은 그렇게 쉽게 변해서야 되겠습니까?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출처: 류효상의 고발뉴스(https://band.us/band/56543380/post/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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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평(5월 25일)

일상 이야기/오늘의 만평 | 2022. 5. 25. 09:00 | Posted by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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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사만평(5월 25일)

 

 

 

□ 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음주와 청탁

 

 

 

□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 한겨레 [한겨레 그림판]

 

 

 

□ 중앙일보 [박용석 만평]

 

 

 

□ 서울신문 [조기영의 세상터치]

 

 

 

□ 국민일보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 한국일보 [만평]

 

 

 

□ 세이프타임즈 [서석하의 안전마당] 벌목 노동자 '40명 사망' 산림청 중대재해법 처벌은?

 

 

 

□ 데일리안 [D-시사만평] 尹정부,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서 안미경세(안보는 미국, 경제는 세계)

 

 

 

□ 자유뉴스 [만평] 우정과 선거 사이…

 

 

 

□ 자주시보 [만평] 검찰공화국

 

 

 

□ 매일경제 [카툰 포커스]

 



□ 매일경제 [아이디]



□ 아시아경제 [오성수의 툰] 구걸




□ CoinReaders [코툰] "스태그블레이션·러시아 디폴트 등 악재 가득…비트코인, 국제 정세 주의해야"



□ 내외뉴스통신 [카툰/시사만평/유환석] 헹가래



□ 경기신문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 그럼 날 물어야겠네?

 

 

□ 경인일보 [미스터 달팽이]

 

 

 

□ 매일신문 [매일희평]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음을 실감 중인 맹금

 

 

 

□ 천지일보 [천지만평]

 

 

 

□ 기호일보 [김홍기의 기호만평] 배운 게

 

 

 

□ 중부일보 [최경락 만평] 여야를 떠나 수원의 자랑!

 

 

 

□ 중부일보 [최경락 꼬투리] 부럽다!

 

 

 

□ 전북일보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아빠찬스'논란 정호영 자진사퇴..尹 정부 협치 밀알?

 

 

 

 

□ 광남일보 [광남만평]

 

 

 

□ 광남일보 [광남만화]

 

 

 

 

□ 울산매일 [배호 그림세상]

 

 

 

 

□ 국제신문 [서상균 그림창] 어서와, 2호!

 

 

 

 

□ 창원일보 [창원만평]

 

 

 

□ 창원일보 [마창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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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 1만명까지 내려갔던 하루 확진자, 13명만으로→ 미국 코로나 재확산 우려... 다시 실내마스크 착용 권고. 17일 하루 확진자(13만 4102명)은 올들어 가장 적었던 지난 3월 27일 하루 신규 확진자 1만 7281명의 8배 수준.(중앙)

 

 

2. 아파트 이름 바꾸기 → 소유자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고 지자체 허가를 받으면 가능하다. 아파트 가격 상승을 노린 단지 명칭 변경 신청 증가에 부작용 우려도.(아시아경제)

 

 

3. 거리두기 해제 효과, 맥주 소비에서 제일 먼저? → 거리두기 해제 한 달간(4월18일 ~ 5월13일) 하이트진로 ‘테라’의 유흥시장 출고량이 이전 한 달 대비 95% 상승.(아시아경제)

 

 

4. 고구마 →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이름은 달콤한 ‘마’라는 뜻으로 ‘감저’(甘藷)였다. 그런데 감자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들여올 당시 일본에서 불리던 이름(고코이모·孝行藷)을 음차해 고구마가 됐다는 설이 유력하다.(문화)

 

 

5. 공무원 시험 열풍 시들... → 적은 급여, 연금 축소 등으로 9급 인기 시들, 노량진 학원가 수강자 50% 줄어. 주변 식당 직격타. 올 9급 경쟁률 22.5 대 1로 2001년(19.7 대 1) 이후 21년 만에 최저.(문화)

 

 

6. 1분기 세금 22조 6000억 더 걷혔지만, 나라살림은 45조 5000억 적자 → 늘어난 세금 수입보다 재정지출이 더 크게 늘어. ▷소득세(28.6→35.3조) ▷법인세(20.2→31.1조) ▷부가세(17.7→22.1조) 등 전 세목에서 세수 늘었으나 유류세 인하로 ▷교통세(4.7→3.2조)만 감소.(헤럴드경제)▼

 

 

 

7. 개정선거법 첫 적용 18~24세 후보 → 이번 지방선거 총 43명, 전체 출마자의 0.57%. 만 25세 이상만 출마를 허용한 공직선거법이 지난해 12월 개정되면서 18~24세 출마는 이번 지방선거가 처음.(경향)

 

8. 가상화폐, 주식보다 변동성 4.4배 → 현재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은 623종으로 이들 종목의 평균 최고점 대비 가격 하락률은 65%로 변동성이 유가증권시장의 4.4배에 달해.(경향)

 

 

9. ‘커지는 경제 공포’ → 왠지 불안해 소득 늘어도 돈 못쓰는 한국인... 올 1분기 가구당 월평균 흑자액은 132만 9000원으로 관련 통계 이래 가장 커. 월평균 흑자액은 1년 전에 비해 21.7% 증가.(매경)

 

 

10. 전기차 보급률 1위 노르웨이 → 올 판매 승용차의 90% 가까이가 전기차. 전기차 확산을 위해 부가세 25% 전액 면제 등 혜택. 무엇보다 노르웨이의 살인적인 기름값도 전기차 보급 1등 공신. 산유국임에도 지난 16일 휘발유 3247원으로 홍콩에 이어 세계 두 번째.(세계 외)

 

*노르웨이의 전기는 90%가 넘게 수력발전이어서 전기차의 친환경성이 가장 높은 조건

 

 

이상입니다

 

 

 

출처: 늙은최군 블로그(https://cwsjames.tistory.com/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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