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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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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핵심 요약 (TL;DR)

  • 문자열은 결국 char 배열이며, 끝에 널 문자(\0)가 붙어야 유효한 문자열이 된다
  • ✅ char str[N]으로 선언하면 실제 저장 가능한 글자 수는 N-1개다 (\0 자리 하나는 반드시 남겨야 한다)
  • ✅ 영어·숫자는 1바이트지만 한글은 인코딩에 따라 2~4바이트를 차지한다
  • scanf("%s", ...)는 공백에서 입력이 끊긴다 — 띄어쓰기가 있는 문장은 fgets를 써야 한다
  • ✅ <string.h>에는 strlen, strstr, strcpy, strcmp, strcat, memset 등 문자열 전용 함수가 모여있다

 

 

 

01 문자열이란 무엇인가 — 널 문자(\0)

문자열은 결국 문자들을 담은 배열이다

 

문자열(string)은 문자를 여러 개 이어붙인 것으로, 사실상 char형 배열입니다. 그런데 문자열에는 다른 배열과 달리 끝을 표시하는 특별한 문자가 붙습니다. 바로 널 문자(\0)입니다.

 

문자열도 결국 char 배열이다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str1[] = "Hello"; //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0을 붙여준다
    char str2[] = {'H', 'e', 'l', 'l', 'o', '\0'}; // 직접 \0을 넣은 것

    printf("%s\n", str1);
    printf("%s\n", str2);

    return 0;
}

 

▶ 실행 결과

Hello
Hello

 

str1은 문자열 리터럴로 만들었더니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0을 붙여줬고, str2는 직접 \0을 마지막에 넣어줬습니다. 결과는 똑같지만, 메모리 구조상 둘 다 똑같이 널 문자로 끝나야 유효한 문자열이 됩니다. 이렇게 널 문자로 끝을 표시하는 방식을 널 터미네이티드(null-terminated) 방식이라고 부릅니다.

 

 

 

02 왜 문자열만 끝 표시가 필요할까

int, double과 달리 문자는 경계를 예측할 수 없다

 

int 배열은 원소 하나가 정확히 4바이트로 고정돼 있어서, 4바이트씩 끊어 읽으면 각 원소의 경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자는 사정이 다릅니다. 영어와 숫자는 아스키코드 기준 1바이트지만, 한글은 인코딩 방식에 따라 2바이트에서 4바이트까지 차지합니다.

 

인코딩 방식 한글 1글자당 바이트 수
CP949 / EUC-KR (윈도우 한글) 2바이트
UTF-8 (인터넷 표준) 보통 3바이트 (자모에 따라 다름)

 

 

같은 세 글자여도 영어면 3바이트, 한글이면 6~9바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자열은 배열 크기와 타입만으로는 실제 길이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유효한 데이터인지 표시해줄 끝 문자(\0)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03 문자열 배열의 크기, 넉넉하게 잡아야 하는 이유

char str[6]은 6글자가 아니라 5글자까지만 안전하다

 

⚠️ N칸을 선언하면 실제로는 N-1글자만 안전하다
char str[6]으로 선언하면 6칸이 생기지만, 마지막 한 칸은 \0의 자리로 예약해둬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글자 수는 5글자뿐입니다. 이 한 칸을 깜빡하고 6글자를 꽉 채워 넣으면(예: "Hello!"), 널 문자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 끝이 표시되지 않은 위험한 문자열이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문자열의 크기에는 제한이 있을까요? C언어 문법 자체에는 배열의 크기 제한이 없습니다. 배열의 크기는 컴퓨터에서 사용 가능한 메모리(스택 또는 힙 영역) 용량에 의해서만 결정되며, 수십 메가바이트(MB) 이상도 선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큰 배열을 스택 영역에 선언하면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에러가 날 수 있으므로, 대용량 문자열을 다룰 때는 메모리 상황에 맞게 공간을 설계해야 합니다.

 

 

 

04 배열로 접근하기 vs 포인터로 접근하기

문자열도 결국 배열이라, 배열에서 배운 규칙이 그대로 적용된다

 

문자열은 char 배열이기 때문에, 앞서 배운 배열-포인터 관계가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덱스로 접근해서 수정할 수도, 포인터로 접근해서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배열 인덱스와 포인터, 둘 다 문자열을 수정한다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str4[] = "World";
    char *ptr_str4 = str4; // 배열 이름으로 포인터 초기화 (관례적으로 흔히 쓰는 방식)
    printf("%s\n", str4);

    str4[2] = 'a'; // 배열 인덱스로 수정
    *(ptr_str4 + 1) = 'E'; // 포인터 연산으로 수정
    printf("%s\n", str4);

    return 0;
}

 

▶ 실행 결과

World
WEald

 

"World"에서 배열 인덱스로 str4[2](r 자리)를 'a'로 바꾸고, 포인터 연산으로 *(ptr_str4 + 1)(o 자리)을 'E'로 바꿨습니다. 그 결과 W-E-a-l-d, 즉 WEald가 됩니다. 배열 인덱스 방식과 포인터 연산 방식이 같은 메모리를 가리키고 있어서 둘 다 원본 문자열을 실제로 수정합니다.

 

📖 문자열 포인터는 &를 잘 안 쓴다
일반 배열에서는 &arr[0] 처럼 명시적으로 주소를 넘기는 방식이 권장된다고 했었는데, 문자열을 다룰 때는 관례적으로 char *ptr = str; 처럼 배열 이름을 그대로 대입하는 코드를 더 자주 보게 됩니다. 두 방식 모두 정상 동작하니, 다른 사람의 코드를 읽을 때 당황하지 않으면 됩니다.

 

 

 

05 scanf의 한계와 fgets

띄어쓰기가 있는 문장은 scanf로 온전히 못 받는다

 

scanf("%s", ...)는 공백이나 엔터를 만나면 입력을 끊습니다. 그래서 띄어쓰기가 포함된 문장을 통째로 입력받고 싶을 때는 문제가 생깁니다.

 

❌ scanf는 공백에서 입력이 끊긴다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str[100];

    printf("입력: ");
    scanf("%s", str);
    printf("결과: %s\n", str);

    return 0;
}

 

▶ 실행 결과 (Hello World를 입력했지만 잘린다)

입력: Hello World
결과: Hello

 

이럴 때는 fgets를 사용합니다. fgets는 엔터를 만나기 전까지 공백을 포함해서 한 줄 전체를 읽어옵니다.

 

✅ fgets는 공백까지 포함해서 한 줄을 통째로 읽는다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str[100];

    printf("입력: ");
    fgets(str, sizeof(str), stdin); // 첫 번째: 저장할 곳, 두 번째: 최대 길이, 세 번째: 표준입력
    printf("결과: %s", str);

    return 0;
}

 

▶ 실행 결과

입력: Hello World
결과: Hello World

 

📖 fgets의 세 번째 인자, sizeof(str)을 쓰는 이유
두 번째 인자는 입력받을 최대 길이입니다. sizeof(str)로 배열의 전체 크기를 넘겨주면, 버퍼가 넘치지 않도록 fgets가 알아서 길이를 제한해줍니다. 세 번째 인자 stdin은 표준 입력(터미널)에서 읽어온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fgets는 입력한 엔터(\n)까지 문자열에 포함시킨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scanf("%s", ...)와 scanf("%d", ...)를 번갈아 쓸 때는 이전 강의에서 배웠던 getchar() 버퍼 비우기가 다시 등장합니다. 이름과 나이를 순서대로 입력받는 코드로 확인해보겠습니다.

 

✅ 직접 실습해본 코드 — scanf 사이사이 버퍼 비우기

#include <stdio.h>

int main() {
    char name[20];
    int age;

    printf("이름을 입력하세요 : ");
    scanf("%s", name);
    while (getchar() != '\n'); // 입력 버퍼 비우기

    printf("나이를 입력하세요 : ");
    scanf("%d", &age);
    while (getchar() != '\n'); // 입력 버퍼 비우기

    printf("입력된 이름은 %s, 나이는 %d살 입니다.\n", name, age);

    return 0;
}

 

▶ 실행 결과

이름을 입력하세요 : 홍길동
나이를 입력하세요 : 10
입력된 이름은 홍길동, 나이는 10살 입니다.

 

scanf("%s", ...)는 엔터(\n)를 입력 버퍼에 그대로 남겨둡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다음 scanf를 실행하면, 남아있던 엔터를 먼저 읽어버려서 원하는 입력을 못 받는 문제가 생깁니다. while (getchar() != '\n');로 엔터를 만날 때까지 버퍼를 비워주면 이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06 strlen — 문자열 길이 구하기

직접 만들어보면 왜 헷갈리는지 이해된다

 

strlen을 쓰기 전에, 문자열의 길이를 직접 계산해보는 코드를 짜보면 어디서 실수가 나기 쉬운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0을 만날 때까지 한 칸씩 세어나가는 방식입니다.

 

❌ 흔히 하는 실수 — \0까지 세어버리기

char str[] = "ABC";
int len = 0;

while (str[len] != '\0') {
    len++;
}
len++; // 실수로 \0 자리까지 세어버렸다

printf("길이: %d\n", len);

 

▶ 실행 결과 (틀렸다 — ABC는 3글자인데 4가 나온다)

길이: 4

 

이런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길이 계산은 직접 만들기보다 표준 함수 strlen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 strlen은 \0을 세지 않는다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char str1[] = "ABC";
    char str2[] = "가나";

    printf("str1 길이: %zu\n", strlen(str1));
    printf("str2 길이: %zu\n", strlen(str2));

    return 0;
}

 

▶ 실행 결과 (인코딩에 따라 str2 값은 달라질 수 있다)

str1 길이: 3
str2 길이: 4 (UTF-8 기준, 한글 한 글자당 대략 2~3바이트)

 

 

strlen(str1)은 정확히 3이 나옵니다 — \0은 세지 않기 때문입니다. str2("가나")는 눈에 보이는 글자 수는 2개지만, 한글이 여러 바이트를 차지하기 때문에 바이트 기준 길이가 그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실행 환경(OS, 인코딩 설정)에 따라 정확한 숫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fgets로 입력받은 문자열의 strlen이 1 더 큰 이유
앞서 배운 fgets로 문자열을 입력받은 뒤 strlen을 재보면, 눈에 보이는 글자 수보다 1 더 큰 값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abc"를 fgets로 입력하면 strlen 결과는 3이 아니라 4입니다. 이건 \0이 세어져서가 아니라(strlen은 절대 \0을 세지 않습니다), fgets가 엔터를 누를 때 딸려오는 개행 문자(\n)까지 문자열에 포함시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즉 "abc\n\0"이 저장되고, strlen은 \n까지 포함해서 4를 반환하는 것입니다. fgets를 쓸 때 이 \n 하나를 감안하지 않으면 이후 strcmp 등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

 

 

 

07 strstr — 문자열 안에서 찾기

주소값의 뺄셈으로 인덱스를 구하는 원리

 

strstr(원본, 찾을 문자열)은 원본 문자열 안에서 특정 단어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가리키는 포인터를 반환합니다. 원본의 시작 주소와 찾은 위치의 주소를 빼면 인덱스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직접 실습해본 코드 — 내가 그린 기린 그림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char str[100]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고슴도치 그림이다.";
    char substr[100] = "고슴도치";

    char *result = strstr(str, substr);

    if (result) {
        printf("Substr Index : %ld\n", result - str); // 주소끼리 빼면 인덱스가 나온다
    } else {
        printf("Not found.\n");
    }

    return 0;
}

 

▶ 실행 결과 (UTF-8 환경 기준 — 인코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ubstr Index : 31

 

 

✓ result - str이 인덱스가 되는 이유
str은 문자열의 시작 주소이고, result는 strstr이 찾아낸 "고슴도치"가 시작하는 위치의 주소입니다. 이 둘을 빼면 "시작점에서 몇 바이트를 이동했는지"가 그대로 인덱스 값이 됩니다. "고슴도치" 앞에 한글 9글자와 공백 4개가 있는데, UTF-8에서 한글이 한 글자당 3바이트를 차지하다 보니 9×3+4 = 31이 나온 것입니다. 같은 코드라도 EUC-KR/CP949 환경(한글 2바이트)에서 실행하면 훨씬 작은 숫자가 나옵니다 — 인코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예제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 포인터를 %d로 출력하기
str이나 result 같은 포인터(주소)를 확인해보고 싶을 때 printf("%d", str)처럼 %d를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주소는 %d가 아니라 %p로 출력해야 합니다. %d로 출력하면 값이 잘리거나 이상한 숫자가 나오는 정의되지 않은 동작이 됩니다.

 

 

 

08 strcpy와 strcat — 복사와 결합

strcat은 원본을 파괴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strcpy(목적지, 원본)은 원본 문자열을 목적지에 그대로 복사합니다.

 

strcpy로 문자열 복사하기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char source[] = "Hello World";
    char copy[20];

    strcpy(copy, source); // 목적지가 먼저, 원본이 나중

    printf("원본: %s\n", source);
    printf("복사본: %s\n", copy);

    return 0;
}

 

▶ 실행 결과

원본: Hello World
복사본: Hello World

 

이번엔 두 문자열을 이어붙이는 strcat(목적지, 붙일 문자열)을 사용해보겠습니다.

 

strcat으로 문자열 결합하기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char str1[20] = "Hello "; // 뒤에 붙을 공간까지 넉넉하게 잡는다
    char str2[] = "World";

    strcat(str1, str2); // str1 뒤에 str2를 붙인다

    printf("str1: %s\n", str1);
    printf("str2: %s\n", str2);

    return 0;
}

 

▶ 실행 결과

str1: Hello World
str2: World

 

⚠️ strcat은 첫 번째 인자(원본)를 직접 수정한다
strcat을 실행하면 str1 자체가 변형됩니다. "Hello "라는 원본 데이터는 사라지고 "Hello World"로 덮어씌워집니다. 원본을 보존하고 싶다면, 결합 전에 별도의 문자열 변수를 하나 더 만들어서 복사해둔 뒤 그 사본에 strcat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str1처럼 결합된 결과가 들어갈 공간을 미리 넉넉하게 잡아둬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09 strcmp — 문자열 비교하기

길이 비교가 아니라 아스키코드 비교다

 

strcmp(문자열1, 문자열2)길이가 아니라 문자를 앞에서부터 하나씩 아스키코드로 비교합니다. 두 문자열이 완전히 같으면 0을, 다르면 0이 아닌 값을 반환합니다.

 

strcmp의 세 가지 결과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printf("%d\n", strcmp("apple", "banana")); // a(97) < b(98)
    printf("%d\n", strcmp("apple", "apple"));  // 완전히 동일
    printf("%d\n", strcmp("banana", "apple")); // b(98) > a(97)

    return 0;
}

 

▶ 실행 결과 (정확한 숫자는 컴파일러마다 다를 수 있다)

-1
0
1

 

 

✓ 부호만 보면 된다
strcmp는 두 번째 문자열이 더 크면 음수, 첫 번째가 더 크면 양수, 완전히 같으면 0을 돌려줍니다. 반환되는 정확한 숫자(예: -1, -25 등)는 컴파일러 구현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실무에서는 항상 0인지 아닌지, 부호가 양수인지 음수인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10 memset — 메모리를 한 번에 초기화하기

0으로 초기화할 땐 완벽하지만, 다른 값은 조심해야 한다

 

memset(대상, 값, 크기)은 지정한 메모리 영역을 특정 값으로 통째로 채워주는 함수입니다. 배열 전체를 0으로 초기화할 때 특히 자주 사용됩니다.

 

✅ memset으로 배열을 0으로 초기화하기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t main() {
    int arr[5];

    memset(arr, 0, sizeof(arr));

    for (int i = 0; i < 5; i++) {
        printf("%d ", arr[i]);
    }
    printf("\n");

    return 0;
}

 

▶ 실행 결과

0 0 0 0 0

 

⚠️ memset(arr, 1, ...)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그럼 1로 초기화하고 싶으면 memset(arr, 1, ...)을 쓰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하면 엉망인 값이 나옵니다. memset의 두 번째 인자는 1바이트 단위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int는 4바이트인데 1바이트짜리 1이 4번 연속으로 채워지다 보니, 우리가 기대하는 "4바이트 단위의 1"과는 전혀 다른 값이 만들어집니다. 0으로 초기화할 때만 안전하게 쓰고, 0이 아닌 특정 값으로 초기화하고 싶다면 for문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0이 아닌 값으로 초기화하려면 for문을 쓰자

int arr[5];
int len = sizeof(arr) / sizeof(int);

for (int i = 0; i < len; i++) {
    arr[i] = 1;
}

 

📖 memset의 버그가 눈에 안 보일 수도 있다
memset으로 초기화하려고 해놓고, 바로 뒤에 코드를 덧붙여 덮어써버리면 앞서 저지른 실수를 알아채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memset(arr, 1, sizeof(arr));을 실행한 바로 다음 줄에서 이 for문으로 다시 값을 채운다면, 출력 결과는 1 1 1 1 1로 완벽하게 정상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memset이 제대로 동작해서가 아니라, for문이 memset의 잘못된 결과를 덮어썼기 때문입니다. memset 직후에 바로 출력해보지 않으면 이 버그를 놓치기 쉬우니, 의심이 되면 중간중간 출력해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핵심 정리

· 문자열 : char 배열이며, 끝에 널 문자(\0)가 있어야 유효하다 (널 터미네이티드 방식)
· 배열 크기 : char str[N]은 실제로 N-1글자까지만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 인코딩 : 영어·숫자는 1바이트, 한글은 인코딩 방식에 따라 2~4바이트를 차지한다
· scanf vs fgets : 공백 포함 문장은 scanf가 아니라 fgets로 받아야 한다
· strlen : \0을 세지 않고 실제 글자(바이트) 길이만 반환한다
· strstr : 찾은 위치의 포인터를 반환하며, 시작 주소와의 차이로 인덱스를 구할 수 있다
· strcpy / strcat : strcat은 첫 번째 인자(목적지) 원본을 직접 수정하니 주의한다
· strcmp : 길이가 아니라 아스키코드 순서를 비교하며, 0/음수/양수 세 가지로 결과를 판단한다
· memset : 0으로 초기화할 때만 안전하다 — 0이 아닌 값은 for문으로 채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 이 글은 아래 동영상으로 학습한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출처 동영상: https://youtu.be/O3fjri0yTJM?si=iz2qfhM5smbFq-wY

 

 

태그 : C언어 문자열string.h 사용법널문자 개념strlen strcpy strcmpstrcat 사용법strstr 문자열 찾기fgets scanf 차이memset 사용법C언어 한글 인코딩C언어 코딩 기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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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 딥시크(DeepSeek), 하드웨어 탈동조화 가속… 엔비디아 의존 탈피용 '자체 추론 실리콘' 설계 착수

글로벌 테크 허브 및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혁신적인 오픈소스 가중치 모델 아키처로 명성을 떨친 중국의 AI 테크 유니콘 딥시크(DeepSeek)가 미국 중심의 엔비디아(NVIDIA) 인프라 지배력과 화웨이 공급 병목 리스크로부터 영구히 독립하기 위한 '자체 추론 전용 실리콘 반도체 칩' 설계를 개시했습니다. 이 움직임은 알리바바, 바이두 등 아시아 권역 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독자 칩 확장 기조와 맞물려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글로벌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도입하는 전 세계 기업들이 비용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서버용 칩의 원산지와 파편화 흐름을 반드시 정밀 매칭해야 할 분기점이 다가왔다고 실증했습니다.

본 브리핑은 대한민국 연합뉴스 단독 속보 체인, 중국 국무원 영문 포털(Gov.cn), 글로벌 테크 마켓 리서치(KERSAI), 테크크런치(TechCrunch) 실시간 뉴스룸의 최근 24시간 이내 공식 확인 공시 자료만을 기반으로 무결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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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층간 소음, 돈으로 보상? → 층간 소음 대가로 월 200만원 합의 소문 알려지면서 화제. 지난해 한 지역 민영 방송사가 보도한 사례라고. 서울 강남권 아파트에서도 금전보상 움직임. 잠실주공5단지 입주민 단체는 올 초 ‘층간소음 발생에 최소 150만원 결의’했다고 공지.(한경)

 

 

2. 주말 동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300㎜가 넘는 물폭탄 → 특히,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가장 위험한 시간. 20일 이후에도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3. 유독 여성선수의 민망한 자세나 노출을 따라잡던 중계 카메라 → 이제 금지된다. 유럽방송연맹(EBU), 여성 육상 중계에서 성 상품화를 막기 위한 가이드라인 발표. 선수의 몸을 아래나 뒤에서 잡는 ‘로우 앵글 금지’ 등 구체적 내용.(중앙)▼

 

 

4. 6일 만에 스스로 분해되는 플라스틱? → 미국화학회(ACS) 연구진, ‘고초균’을 활용해 스스로 분해되는 플라스틱 발표. 기존 플라스틱과 비슷한 강도와 성질을 유지하면서도, 특정 조건(50도 영양액)이 갖춰지면 내부에 들어 있는 미생물이 깨어나 스스로 분해를 시작하는 원리. 향후 일회용 의료기기나 인체 부착형 건강 모니터링 기기 등에 활용될 가능성.(매경)

 

 

5. 백악관 ‘미공개 정보’ 미리 알고 베팅, 사실이었다 → 트럼프 연설담당 적발. 연설문 원고 최종 확인하는 부보좌관, 온라인 베팅에 이용해 1억5000만원 벌어. 그러나 이는 빙산의 일각, 전쟁-군사작전 둘러싼 거래 의혹 파다... 올 4월에도 마두로 대통령의 축출 정보를 이용해 약 40만 달러(약 6억 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미군 장병이 체포된 바 있어.(동아)

 

 

6. 테슬라Y, 상반기 신차 2위 → 상반기 국내 모델별 신규 차량 등록 대수 순위. 기아의 쏘렌토가 5만 6367대로 1위를 차지. 이어 테슬라 모델Y가 4만 3361대로 2위,.. 월단위로 1위를 잠시 한 적은 있었지만 반년 단위 2위는 테슬라는 물론 수입차 전체로도 이번이 처음.(매경)

 

 

7. 일본은 0.7%뿐 ‘별점 4개 식당’... 한국에선 넘쳐나는 이유? → 일본의 대표 식당플랫폼 ‘타베로그’ 기준 3.5점 이상 식당도 3% 불과. 일본은 리뷰어의 활동 이력 등을 반영하고 조작, 광고성 리뷰를 걸러내지만 한국은 음료 이벤트 등으로 '별점 인플레이션' 발생.(한경)

 

 

8. 동해안, 참치 5년 새 16배, 그러나 잡혀도 버려야... → 과거 가까운 바다에서 거의 잡히지 않는 어종, 최근 수온이 오르면서 참다랑어 급증. 그러나 2002~2004년 기준 책정된 국제 어획 쿼터에 묶여 잡혀도 상업 판매 못해. 올 협상도 결렬, 내년에도 한도 묶여(한경)▼

 

9. ‘https://부동산토론회.kr’ → 정부가 23일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여론 수렴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제안 홈페이지. 다른 사람의 의견도 볼수 있고 자신의 의견도 올릴 수 있다.(국민 외)

 

 

10. 트럼프의 ‘기상천외’ 돈벌이 아이디어 →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자신의 게시물을 남들보다 빨리 볼 수 있는 유료 기능 내달 출시. 트럼프의 게시물 하나에 국제 유가와 증시가 출렁이고 있는 실정에 기관 투자자의 엄청난 수요가 예상된다는 전망.(국민)

 

이상입니다

 

 

 

2026년 7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층간 소음, 돈으로 보상? → 층간 소음 대가로 월 200만원 합의 소문 알려지면서 화제. 지난해 한 지역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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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63376)

 

고립된 유시민, 조선일보의 갈라치기 프레임: 슬로우레터 7월17일. - 슬로우뉴스.

보완 수사권 논쟁, 과도한 정치화 우려... “‘검개’ 11적 메시지 하루 수백 개씩 온다.”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자전거를 타는 게 아니고 큰 유조선을 타는 것.”액셀과 브레이크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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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07/17 글로벌 AI 실시간 브리핑

EU 경쟁력 보고서의 준엄한 경고와 독점 기술 유출을 둘러싼 기술 장벽의 고조

📌 오늘 이것만은 꼭! (최신 핵심 뉴스 요약)

1. 유럽 기술 소버린: EU AI 오피스, 프런티어 AI 주권 확립을 위한 100인 전문가 최종 리포트 공식 공시: 인프라 자본의 해외 유출을 차단하고 향후 1~2년의 골든타임 내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마일스톤이 도출되었습니다.
2. 국가 안보 규제: 중국 당국, 최첨단 국산 모델(오픈소스 포함) '해외 접근 통제' 전격 조율: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 등 대표 하이퍼스케일러를 소집해 미공개 파운데이션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3. 그린 테크 구현: 유엔 환경계획, 우주 위성 분석 기반 'AI 메탄가스 유출 정밀 추적 시스템(MARS)' 공개: 기후 변화를 완화하는 실시간 감지 알고리즘을 구동해 차량 2,400만 대 분량의 정량적 탄소 배출 감소를 확인했습니다.
4. 물리 계층 붕괴 리스크: IDC 실사 보고서, "AI 고성능 연산 폭증으로 기성 데이터센터 전력 과열 리스크 한계 직면": 랙 전력 밀도가 300~600kW까지 폭증함에 따라 AI 분석 기반의 실시간 예측 유지보수 도입이 촉구되었습니다.
5. 휴직자 표적 해고: 메타(Meta), 부당 감원 목적으로 복지 휴가 데이터를 편향 설계한 'AI 스캔들' 기소: 병가 및 육아휴직 근로자 데이터를 선별 조율해 해고 리스트 최상단에 올렸다는 전직원 집단 소송이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뉴스룸 실시간 브리핑

1. EU AI 오피스 공식 선언 "향후 1~2년이 골든타임… 유럽 프런티어 AI 자산과 주권 확립 시급"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산하 AI 오피스가 전 세계 테크 오피니언 리더 100여 명이 집대성한 프런티어 인공지능 주권 전략 실사 보고서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유럽이 뛰어난 학술 자산과 글로벌 AI 핵심 인재들을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음에도, 대형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와 상용화 자본 규모 측면에서 미국 등 역외 자본에 지나치게 밀려나고 있다고 자성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 주권을 완전히 상실하기 전, 늦어도 향후 2년 내에 유럽 단일 규제에 맞춘 세부 특례 규정을 제정하고, 성장 단계에 있는 역내 AI 유니콘을 위해 공공 연산망 자본 투자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준엄하게 권고했습니다.

2. 중국, 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빅테크 소집… 미출시 최첨단 AI 모델 '해외 유출 차단' 지침 수립

대외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상무부 및 통신 당국이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 자국 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긴급 연쇄 밀실 회동을 가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행정부는 최근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배하는 국산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의 해외 다운로드 및 원천 코드 접근 권한을 제한하는 보안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아직 시장에 공식 발표되지 않은 극비 인프라 모델의 추론 코드까지 포함합니다. 국산 고성능 연산 아키처를 국가급 핵심 전략 자산으로 통합하여 서방의 기술 압박 장벽에 대응하려는 안보 우선적 보호주의 기조로 이해됩니다.

3. UNEP, 기후 위기 극복의 기폭제 '실시간 위성 연동 AI 메탄 감지 정산 알고리즘(MARS)' 전격 배포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국제메탄배출관측소(IMEO)가 인공지능 분석 가속 기술을 적용하여 글로벌 가스 및 화석연료 플랜트의 실시간 온실가스 유출을 정밀하게 탐지하는 'Methane Alert and Response System(MARS)' 아키처의 상용 성적표를 공시했습니다. 이 혁신 인프라는 우주 위성이 보내오는 수천만 건의 복합 지구 환경 빅데이터를 지구 표면 픽셀과 고밀도 매칭하여 미세 메탄 유출량을 자율 계산해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UNEP는 이 방어 체계를 가동하여 전 세계 석유·가스 생산 단지에서 거의 2,400만 대의 내연기관 승용차가 1년간 내뿜는 탄소량을 상쇄하는 가시적 배출량 감축 효과를 정량 입증해 내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4. IDC 종합 실사 분석 "폭증하는 AI 연산 밀도로 기존 물리 데이터센터 유지보수 및 전력 체계 붕괴 경고"

글로벌 테크 마켓 분석 기관인 IDC가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과의 공조하에 발표한 화이트페이퍼에서 초거대 생성형 AI 연산이 유발하는 물리 데이터센터 파열 리스크를 정조준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의 일반 클라우드 서비스용 서버 랙의 소모 전력이 15kW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해, 최근 가동되는 AI 연산 랙 밀도는 최대 300~600kW까지 20~40배 폭증했습니다. 이로 인해 과거의 단순 달력 주기형 유지 보수 시스템은 예기치 못한 하드웨어 오작동과 과열 차단 리스크를 전혀 예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설비 장애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 예측 유지보수(CBM) AI 센서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권고했습니다.

5. 메타(Meta), '병가·육아 휴직' 근로자만 가중 표적화하여 해고 리스트 올린 AI 모델 집단 소송 피소

글로벌 소셜 미디어 인프라의 거두인 메타(Meta)가 고도의 업무 조직 최적화를 도모하는 알고리즘 인프라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취약 계층 근로자를 부당하게 퇴출시켰다는 대규모 폭로가 일며 거센 법적 공방에 봉착했습니다. 전직 임직원 등이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출한 집단 고소장에 따르면, 메타가 감원 대상자 선별을 위해 빌드한 머신러닝 인사 분석 AI가 개인의 치료 이력, 병가 내역, 출산 휴가 내역 데이터를 편향되게 가공하여 대규모 해고 명단 최상위에 자동으로 배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감원 업무의 불법적 자동화 의존 혐의가 공론화되면서 글로벌 노동계의 격렬한 분노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본 브리핑은 유럽 디지털 전략 포털, 타이베이 타임스 테크 브리프, 유엔 환경계획(UNEP) 공식 프레스 센터, IDC 기술 리포트, 영국 가디언(The Guardian) 기술 전용관의 최근 24시간 이내 글로벌 검증 자료만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수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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