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스템 레벨 격리: MS, 자율 에이전트 전용 초경량 'Sandboxed Kernel OS' 공개: 에이전트의 무단 권한 상승과 내부망 탐색을 방지하는 마이크로 런타임을 배포했습니다. 2. 협업 벤치마크 표준화: 오픈AI, 다중 에이전트 성능 평가 툴킷 'AgentArena 2.0' 출시: 여러 에이전트 간 역할 분담과 병목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오픈 프레임워크를 공개했습니다. 3. 가성비 인프라 공세: AWS, 기가와트급 액체 냉각 'Trainium3 UltraCluster' 글로벌 공급: 프런티어 모델 학습 단가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하드웨어 클라우드를 오픈했습니다. 4. 프라이버시 의무 강화: 스위스 당국, AI 에이전트 '장기 기억 48시간 파기권' 법제화: 사용자가 동의를 철회할 경우 에이전트의 축적 데이터셋을 즉시 영구 삭제하도록 규정했습니다. 5. 엣지 멀티모달 혁신: 오픈소스 커뮤니티, 단일 GPU용 고성능 VLM 'OpenOmni-V' 배포: 일반 하드웨어에서도 초당 80토큰으로 실시간 영상과 문서를 분석하는 오픈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호스트 머신이나 엔터프라이즈 내부망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환경을 원천 격리하는 전용 마이크로 커널 'Sandboxed Kernel OS'를 공개했습니다. 에이전트가 실행하는 모든 셸 명령어와 파일 입출력(I/O), 네트워크 트래픽을 프로세스 단위로 가상화된 마이크로 샌드박스에서 구동하며, 승인되지 않은 외부 IP 연결이나 권한 상승 시도를 즉각 차단하여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에이전트 오작동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오픈AI가 단일 모델 벤치마크를 넘어, 여러 AI 에이전트가 팀을 이뤄 복합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배포, 금융 감사 등의 과제를 협업할 때의 생산성과 통신 효율을 측정하는 'AgentArena 2.0'을 정식 공개했습니다. 에이전트 간 컨텍스트 전달 지연, 환각으로 인한 작업 충돌, 병목 현상 등을 수치화하여 복합 에이전틱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개발팀을 위한 객관적 평가 기준을 확립했습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AI 칩 Trainium3를 탑재한 대규모 연산 클러스터 'Trainium3 UltraCluster'의 글로벌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100% 다이렉트 투 칩(Direct-to-Chip) 액체 냉각 방식을 채택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35% 이상 줄였으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클러스터 대비 최대 45% 저렴한 학습 비용을 제시해 거대 언어 모델 개발 스타트업들의 인프라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연방 데이터보호위원회(FDPIC)가 기업용 자율 AI 에이전트 서비스에 적용되는 신규 데이터 보호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습관, 업무 패턴, 사내 문서를 장기 메모리(Vector DB 및 파라메트릭 메모리)에 저장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동의를 철회할 경우, 파생된 메타데이터까지 48시간 이내에 영구 복구 불가능하도록 파기해야 한다는 규정을 의무화했습니다.
글로벌 오픈소스 AI 연구 연합이 고성능 단일 소비자용 GPU(24GB VRAM)에서도 구동 가능한 70B 파라미터 기반 멀티모달 비전-언어 모델 'OpenOmni-V'를 공개했습니다. 정밀 4비트 양자화(AWQ)와 어텐션 압축 기술을 결합하여 고화질 비디오 스트림과 200페이지 분량의 PDF 문서를 초당 80토큰의 속도로 지연 없이 분석할 수 있어 온디바이스 개발자 생태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브리핑은 Microsoft Tech Community, OpenAI Research, AWS 공식 블로그, FDPIC 규제 공보 및 Hugging Face 기술 포털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 의혹 키우지도, 덮지도 못하는 민주당. 1. 사이비 종교 ‘신천지 집단 입당 및 전당대회 개입 의혹’ 후속 대응을 두고 민주당 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와 친청계 의원들이 조사 결과 공개를 거듭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의혹을 공론화한 김민석 대표는 후속 대응의 방향을 두고 정치적 부담이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집단 입당은 확인했는데, 전당대회 개입에 대한 확증이 없는 모양이니 골치가 아픈 모양이에요~
김민석 “86세대, 이제 거의 끝물 아닌가 싶다”. 2. 김민석 대표가 지난 주말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교육‘ 입학식에서 청년들을 만나 “86세대가 정치의 중심에 있는데 이제 거의 끝물 아닌가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정당의 청년 당원으로 시작해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지도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86 컴퓨터에 빗대어 시작한 386세대가 30년을 우려먹었으니 폐기할 때가 되긴 했지~ 나도…
장동혁, 연말 퇴진론에 '올공' 결집 행보. 3. '최장수 당대표' 수식어를 단 장동혁 대표가 당 일각의 연말 퇴진론에 맞서 선제적으로 지지층 결집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지지율 상승세에 당장 장 대표를 흔들기엔 무리라는 반응이 대다수지만, 다음 달 윤석열과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 결과에 따라 당내 노선 갈등이 재점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재판 돌아가는 모양새야말로 장동혁과 극우들이 북 치고 장구 칠 일들 아닌가 싶은데~
오세훈, 다음 관문은 '민주당 장악' 시의회. 4. 항소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를 상당 부분 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는 여소야대의 서울시의회라는 또 다른 관문과 마주하게 됐습니다. 시장직 상실 가능성이라는 불확실성은 크게 줄었지만, 민선 9기 핵심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옮기려면 예산과 조례 심의권을 쥔 시의회 협조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표 치적 쌓기용 사업의 예산을 싹둑 잘라서 의회 정의가 뭔지 제대로 맛 좀 보기 바래~
고 최형우 빈소서 나온 정치권 자성. 5.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이자 상도동계 핵심 인사였던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에 여야 정치권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민주화 운동을 함께했던 상도동계와 동교동계 원로들은 고인의 발자취를 기리는 한편, 극심한 진영 대립에 빠진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고 합니다. 정치권의 자성을 지적하면서 한동훈을 장례위원까지 시켰다니 그게 더 기가 찰 일 아닌가 싶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파놉티콘 같은 존재 되겠다". 6.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업무 수행의 중립성·독립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특별감찰관 제도가 유명무실해지고 효과가 반감된다"며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사전에 스스로 조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통령 측근 비리를 감시 사찰하는 임무가 공정하지 않다면 그 자리가 왜 필요하겠어요~
'조희대 사법부'는 왜 정치를 하나. 7. 최근 사법부의 판결이 정치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리와 증거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판단이 아니라 이념에 치우치거나 원칙의 형식적 적용, 과도한 추측 등 상식에 어긋난 판결이 잇따르는 등 사법부 수장의 정치적 행위가 법원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일이 이지경이 되도록 조희대를 겁대가리 상실하게 만들었으면 이제 결자해지해야 할 때도 됐다~
참여연대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시행해야“. 8. 참여연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에 대해 청년 자산 형성을 명분으로 내세울 근거가 부족하다며 예정대로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과세 유예가 청년의 자산 형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인 근거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청년들 표를 의식해서 청년층의 가상자산 투자율이 높다고 유예한다면 조세 정의에 어긋나지~
트럼프의 플랜B ‘모든 법안 보이콧‘. 9. 다음 달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짧은 문답을 통해 자신의 '플랜 B'를 암시했습니다. 만약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한다면 "모든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대한민국 정치를 미국이 따라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정치 후진국 맞다니까~
빌 게이츠 "AI가 인간 일자리 대부분 대체“. 10.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인공지능 AI의 급속한 발전을 ‘인류 진화’에 비견하며 향후 20년간 인류 역사상 가장 극심한 혼란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뛰어넘고 육체노동까지 대체하면서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차라리 AI가 하는 게 낫겠다 싶은 일들이 곳곳에 널린 건 사실이지… 특히 정치적 판단하는 재판부터~
윤석열 변호인, ‘윤석열 실명 위기’ 주장은 “사실 아냐”. 통합 꺼낸 오세훈, 화답한 한동훈, '장동혁' 견제 나서나. 나경원 “법무장관 물망 박균택·양부남 둘 다 이재명 변호”. 윤건영 "경협에 촛점 맞춘 북한은 지금 아쉬운 게 없다". '박스권' 돌파한 조국혁신당 약진 지각변동 or 일시 현상. "전도연 한국인 최초 오스카 주연상 후보 유력" 외신 전망. 한미 관계, 민간까지 삐걱? 4명 중 1명 비자 거부당해. 지각 태풍 '참피' 지나가고 내일부터 기온 '뚝' 떨어져 추워.
바탕이 성실한 사람은 항상 편안하고 이익을 보지만, 방탕하고 사나운 자는 언제나 위태롭고 해를 입는다. -순자-
권선징악 차원에서 당연한 말씀이지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세상이 나쁜 정치가 판을 치고 나쁜 무리가 세력을 잡으면서 오히려 세상이 혼돈에 빠지는 것 같은 위태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단결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며 함께해야 합니다.
1. 한국인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10 → 납치, 연락두절 등 사건·사고 가장 많은 10개국. 러시아, 콩고민주공화국, 캄보디아, 태국, 중국, 엘살바도르, 멕시코, 레바논, 이란, 라오스... 건수로는 중국이 가장 많고 증가율로는 348건에서 917건으로 62% 늘어난 캄보디아.(서울)
2. ‘사실혼 부부’ 간에 상속권은 없다 → 사실혼은 대부분 법적으로 인정이 된다. 그래서 관계 해소, 즉 ’이혼‘을 하면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혼 관계 남편이 사망하면 법률상의 ’법정상속인‘(배우자)이 아니기 때문에 상속을 받을 수는 없다.(서울)
3. 좋은데 왠지 찜찜... 한국 수출의 42%가 반도체 → 9월까지 한국의 누적 수출액(8145억 달러)의 41.8%에 달하는 3403억 달러가 반도체... ▷AI 붐의 조기 하강 ▷중국의 도전 ▷각국의 반도체 자급 움직임 등에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중앙)▼
4. 브라질 ‘룰라’ 당선 → 51.7% 득표. 그는 1차 투표에서 졌지만(룰라 45.16% vs 보우소나루 47.03%) 결선투표에서 역전. 한편 보우소나루는 연방대법원이 악천후를 이유로 투표 마감을 오후 5시에서 7시로 연장한 것은 무효라며 ‘선거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 밝혀.(문화)
5. ‘LNG 발전’ → 석탄이나 석유 발전에 비해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건 맞지만 LNG 발전에는 필연적으로 ‘메탄’이 누출되는데 발전소 인근에서는 자연 상태의 20배가 검출되기도 한다. 메탄의 온실효과는 이산화탄소의 20배(20년 기준)에 달한다. 부취제로 넣은 특유의 냄새도 난다.(중앙)▼
서울 가정용 전기의 절반을 생산하는 ‘서울화력발전소’도 LNG 발전으로 시내 한복판 마포구에 있다
6. 영국, 국민들 사흘치 비상물자를 비축하는 '비 레디(Be Ready)' 캠페인 시작 → 1인당 하루 3ℓ씩 총 9ℓ의 생수, 사흘치 식량, 현금, 담요, 구급상자, 손전등, 태엽식 FM라디오... 기후 위기와 적대국의 위협, 대규모 온라인 정전 등에 대비하자는 취지.(한경)
7. 일본, 인구 감소하는데 의원 수도 줄이자... → 2000년 500석(당시 인구 1억 2692만, 중의원 기준)에서 현재 465석... 여기에 여당인 자민당은 그동안의 인구 감소비율(-2.7%)을 반영, 31석을 더 줄여 2030년까지 434석으로 줄이자 제안.(중앙)▼
*일본 국회의원 수는 상하원 합쳐 총 713명(중의원 465명, 참의원 248)으로 한국보다 인구 대비 의원 수가 조금 적다(일본 17만 3천명, 한국 17만명)
8. 한국인 평균 수면시간 6.3시간 → 2024년 6.5시간보다 0.2시간(12분) 감소... 경제활동을 하는 25~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 조사. KB금융그룹 ‘2026 한국 웰니스 보고서’.(세계)
9. 한 회사에서 5년 이상 근속한 직장인 중 46.7%가 ’한 곳에 오래 머문 것을 후회‘ → 이유로 ①한 곳에 익숙해져 새로운 곳으로 갈 엄두가 안 나게 됨(53.8%) ②갈수록 연봉 상승 폭이 줄어듬(51.0%) ③경력이나 직급이 무거워져 오히려 이직이 어려워짐(28.7%). 잡코리아, 2023년 8월 조사.(한경, 칼럼)
10. 한글 자음 이름 → ㄱ(기역)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 ㅅ(시옷) ㅇ(이응) ㅈ(지읒) ㅊ(치읓) ㅋ(키읔) ㅌ(티읕) ㅍ(피읖) ㅎ(히읗)... 조선시대 어학자 최세진의 <훈몽자회(1527년)>에서 처음 자모 이름이 붙여졌다. 이중 ㄱ, ㄷ, ㅅ 3가지는 다른 것과 이름을 붙인 방법 좀 다르다. <기윽>, <디읃>, <시읏>이 되어야 하지만 <기역>, <디귿>, <시옷>이 되었다. 한자로 자음 이름을 써야 하는데 해당 한자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국립국어원 온라인 외 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