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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합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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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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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앞에 드롭다운 목록, 여러 줄 입력 칸, 진행 막대, 버튼이 있는 웹 폼이 떠 있는 일러스트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폼을 완성하는 여러 태그

💡 1분 핵심 요약 (TL;DR)

  • ✅ <input> 속성 — autofocus(커서 표시), placeholder(힌트), readonly(읽기 전용), required(필수 입력)
  • ✅ 숫자·길이 제한 — min·max·step(숫자 범위와 간격), size·minlength·maxlength(글자 수)
  • ✅ 드롭다운 목록 — <select> 안에 <option>, 그룹은 <optgroup label>
  • ✅ <textarea> — 여러 줄 입력 영역, cols(너비)·rows(줄 수)
  • ✅ <button> — type은 submit(기본값)·reset·button
  • ✅ <output> · <progress> · <meter> — 계산 결과 / 진행 상태 / 전체 중 차지하는 크기

📚 부산디지털대학교 '웹프로그래밍' 7주차 강의노트를 바탕으로 정리한 학습 노트입니다. (출처는 글 하단 참고)

 

 

 

01 <input>의 입력 도우미 속성 4가지

autofocus · placeholder · readonly · required

 

<input> 태그에 속성 몇 개만 더하면 커서 위치, 힌트, 읽기 전용, 필수 입력까지 폼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속성 하는 일 쓰는 법
autofocus 페이지를 불러오자마자 원하는 폼 요소에 입력 커서를 표시 <input autofocus>
placeholder 입력란에 힌트를 흐리게 표시했다가, 입력을 시작하면 사라지게 함 placeholder="힌트"
readonly 내용을 보여 주기만 하고 입력은 못 하게 하는 읽기 전용 필드. 속성 값 없이 readonly만 씀 <input readonly>
required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필수 필드로 지정해 내용이 채워졌는지 검사 required 또는
required="required"

 

강의노트는 placeholder를 "텍스트 필드 앞에 제목을 사용하지 않고도 사용자에게 어떤 내용을 입력해야 할지 알려 줄 수 있어 편리한 기능"으로 설명합니다.

 

📖 보충 — placeholder가 label을 대신할 수는 없다
placeholder는 입력을 시작하면 사라지고, 화면 낭독기도 기본적으로 placeholder를 읽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MDN은 "placeholder를 <label> 대신 쓰면 사용성과 접근성을 해친다"고 안내합니다. 칸의 이름은 <label>로 붙이고, placeholder에는 입력 예시(예: 010-1234-5678)만 넣는 것이 권장 방식입니다.
(근거: MDN Web Docs, placeholder 속성 문서)

 

required는 불린 값(boolean value) 속성이라 이름만 적으면 켜집니다. 필수 필드는 브라우저가 직접 검사하므로 오류 메시지 문구는 브라우저마다 다릅니다.

 

입력 도우미 속성 4가지

<form>
    <label for="uid">아이디</label>
    <input type="text" id="uid" autofocus required placeholder="영문 4~12자"><br>
    <label for="mail">이메일</label>
    <input type="email" id="mail" required placeholder="name@example.com"><br>
    <label for="code">가입 코드</label>
    <input type="text" id="code" value="BDU-2026" readonly><br>
    <input type="submit" value="가입하기">
</form>

 

🌐 브라우저 화면  |  아이디를 비운 채 [가입하기]를 누른 경우

아이디 영문 4~12자⚠️ 이 입력란을 작성하세요.
이메일 name@example.com
가입 코드 BDU-2026
가입하기

※ 페이지가 열리면 아이디 칸에 바로 커서가 있음(autofocus). 비어 있는 required 칸은 전송되지 않고 말풍선 경고가 뜸(문구는 크롬 기준). 가입 코드는 선택은 되지만 고칠 수 없음

 

커서가 깜빡이는 칸, 흐린 힌트 칸, 자물쇠가 달린 읽기 전용 칸, 필수 표시가 있는 칸을 나란히 그린 그림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input 입력 도우미 속성 4가지

 

❌ 시험 함정
"페이지를 불러오자마자 원하는 요소에 마우스 커서를 표시하는 속성은?" → autofocus. placeholder(힌트), readonly(읽기 전용), required(필수)와 구별하세요.

 

📖 심화 — readonly와 disabled의 차이
둘 다 사용자가 값을 고칠 수 없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 readonly : 포커스를 받을 수 있고 컨트롤로 정상 동작합니다. 폼을 전송하면 들어 있던 값도 함께 서버로 전송됩니다. (예: 가입 코드, 학기 정보)
· disabled : 포커스를 받을 수 없고, 폼을 전송해도 그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도 흐리게 비활성 상태로 보입니다.
서버에 꼭 보내야 하는 고정값이라면 disabled가 아니라 readonly를 써야 합니다.
(근거: MDN Web Docs, readonly 속성 문서 — Attribute interactions)

 

 

 

 

02 min · max · step 속성

숫자의 범위와 간격 정하기

 

속성 설명
min 입력할 수 있는 최솟값
max 입력할 수 있는 최댓값
step 허용 범위 안에서 숫자가 움직이는 일정한 간격

 

한 가지만 써도 되고, min과 max를 함께 써서 입력 범위를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강의노트에 따르면 세 속성은 <input>의 type이 date, datetime, datetime-local, month, week, time, range, number일 때만 사용합니다.

 

📖 보충 — datetime은 폐지된 type
위 목록의 datetime은 HTML 표준에서 폐지된(Obsolete) 값이라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고 일반 텍스트 칸으로 보여 줍니다. 날짜와 시간을 함께 받을 때는 datetime-local을 쓰세요. 시험은 강의노트 목록 그대로 답하면 됩니다.
(근거: MDN Web Docs, <input> 요소 — Obsolete values)

 

min, max, step 사용하기

<label for="qty">수량</label>
<input type="number" id="qty" min="1" max="10" step="1" value="1"><br>
<label for="score">점수</label>
<input type="number" id="score" min="0" max="100" step="10" value="50"><br>
<label for="day">예약일</label>
<input type="date" id="day" min="2026-11-01" max="2026-11-30">

 

🌐 브라우저 화면

수량 1 ▲▼
점수 50 ▲▼
예약일 연도-월-일 📅

※ 점수 칸에서 ▲를 누르면 50 → 60 → 70처럼 10씩 바뀌고 100에서 멈춤. 예약일 달력에서는 11월 1일~30일만 고를 수 있음

 

0부터 100까지 10 간격 눈금이 있는 수직선 위에 최솟값, 최댓값, 간격 화살표를 표시한 그림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min max step으로 정하는 숫자 범위

 

✓ step 계산 요령
step은 min(없으면 0)을 기준으로 간격을 셉니다. min="0" step="10"이면 0, 10, 20 …만 올바른 값이고, 키보드로 55를 입력하고 전송하면 "가장 가까운 유효한 값은 50과 60입니다" 같은 경고가 뜹니다.

 

 

 

 

03 size · minlength · maxlength 속성

글자 수 다루기

 

min·max·step이 숫자의 조건이라면, size·minlength·maxlength는 텍스트 길이의 조건입니다.

 

속성 설명
size 텍스트·비밀번호·검색 필드처럼 한 줄 입력 칸이 화면에 몇 글자 너비로 보일지 지정 (입력 제한 아님)
minlength 최소 몇 글자 이상 입력해야 하는지
maxlength 최대 몇 글자까지 입력할 수 있는지 — 넘는 글자는 아예 입력되지 않음

 

강의노트에는 "minlength 속성은 크롬 브라우저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만 지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보충 — 지금은 주요 브라우저가 모두 지원
이 설명은 예전 기준입니다. 현재 minlength는 크롬 40, 엣지 17, 파이어폭스 51, 사파리 10.1 이후 버전에서 모두 지원되며, 전 세계 사용 브라우저의 약 97%가 지원합니다. 다만 minlength는 값을 입력했을 때만 검사하므로, 빈칸을 막으려면 required를 함께 써야 합니다.
(근거: Can I use, minlength attribute for input fields / MDN Web Docs, minlength 속성 문서)

 

size, minlength, maxlength

<label for="pw">비밀번호</label>
<input type="password" id="pw" size="10" minlength="8" maxlength="16" required><br>
<label for="nick">닉네임</label>
<input type="text" id="nick" size="30" maxlength="10">

 

🌐 브라우저 화면  |  비밀번호에 5글자만 넣고 전송한 경우

비밀번호 ●●●●●⚠️ 8자 이상으로 입력하세요(현재 5자).
닉네임  

※ size가 클수록 칸이 넓게 보임(10 vs 30). 닉네임은 11번째 글자부터 입력되지 않음. 경고 문구는 브라우저마다 다름

 

비밀번호 칸에 최소 8자 최대 16자 글자 수 제한이 표시되고 넘치는 글자가 튕겨 나가는 그림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minlength와 maxlength 글자 수 제한

 

⚠️ size와 maxlength를 헷갈리지 말 것
size는 칸의 보이는 너비일 뿐, 그보다 긴 글자도 입력됩니다. 입력 글자 수를 막는 것은 maxlength입니다. 요즘은 칸 너비를 CSS(width)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4 <select> · <option> · <optgroup> — 드롭다운 목록

공간은 적게, 선택지는 많이

 

드롭다운 목록은 <select>로 시작과 끝을 표시하고, 그 안에 <option>으로 항목을 넣어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한 가지 옵션만 보이고, 화살표를 눌러 나머지를 살펴본 뒤 하나를 고릅니다.

 

태그·속성 역할
<select> 드롭다운 목록의 시작과 끝
<option> 목록 안의 각 항목 (value 속성 = 서버로 보낼 값)
<optgroup label> 항목들을 몇 개의 그룹으로 묶고, label 속성으로 그룹 제목을 붙임
size (select 속성) 한 번에 보이는 항목 수 — 2 이상이면 펼쳐진 목록 상자로 보임
multiple (select 속성)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 가능 (Ctrl·Shift + 클릭)
selected (option 속성) 처음부터 선택되어 있는 항목

 

드롭다운 목록과 optgroup

<label for="major">관심 분야</label>
<select id="major" name="major">
    <optgroup label="프로그래밍">
        <option value="web" selected>웹프로그래밍</option>
        <option value="python">파이썬</option>
    </optgroup>
    <optgroup label="디자인">
        <option value="ui">UI 디자인</option>
        <option value="photo">사진 편집</option>
    </optgroup>
</select>

 

🌐 브라우저 화면  |  목록을 펼친 모습

관심 분야 웹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웹프로그래밍
파이썬
디자인
UI 디자인
사진 편집

※ optgroup 제목(프로그래밍, 디자인)은 굵게 보이고 선택할 수 없음. selected를 준 웹프로그래밍이 처음 선택값

 

두 개의 굵은 그룹 제목 아래에 항목이 들여쓰기되어 펼쳐진 드롭다운 목록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select와 optgroup으로 묶은 드롭다운 목록

 

size와 multiple

<select name="days" size="4" multiple>
    <option>월요일</option>
    <option>화요일</option>
    <option>수요일</option>
    <option>목요일</option>
    <option>금요일</option>
</select>

 

🌐 브라우저 화면  |  화·목요일을 Ctrl+클릭으로 고른 경우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 size="4"라 4줄짜리 목록 상자로 펼쳐져 보이고(금요일은 스크롤), multiple이라 여러 개 선택 가능

 

❌ 시험 함정
"클릭했을 때 옵션들이 요소 아래쪽으로 펼쳐지는 것은?" → 드롭다운 목록. 공간을 최소한으로 쓰면서 여러 옵션을 보여 줄 때 가장 알맞습니다.

 

 

 

 

05 <textarea> — 여러 줄 입력 영역

고르는 대신 길게 쓰는 칸

 

항목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줄의 문장을 직접 입력받을 때는 <textarea>를 씁니다. 이 영역을 텍스트 영역(textarea)이라고 하며, 회원 가입 양식의 이용 약관이나 문의 내용 칸에 주로 쓰입니다.

 

속성 설명
cols 너비 — 한 줄에 몇 글자 정도 보일지
rows 높이 — 화면에 몇 줄을 보일지

 

textarea로 약관과 문의 칸 만들기

<label for="terms">이용 약관</label><br>
<textarea id="terms" cols="40" rows="3" readonly>
제1조 이 약관은 웹프로그래밍 실습 사이트 이용에 관한 사항을 정합니다.
</textarea><br>
<label for="memo">문의 내용</label><br>
<textarea id="memo" cols="40" rows="4" placeholder="궁금한 점을 적어 주세요"></textarea>

 

🌐 브라우저 화면

이용 약관
제1조 이 약관은 웹프로그래밍 실습 사이트 이용에 관한 사항을 정합니다.

문의 내용
궁금한 점을 적어 주세요

※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끌면 크기를 바꿀 수 있음. 약관은 readonly라 읽기만 가능

 

스크롤되는 약관 상자와 모서리 크기 조절 손잡이가 있는 빈 여러 줄 입력 칸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textarea로 만든 약관과 문의 칸

 

⚠️ textarea는 닫는 태그가 있다
<input>과 달리 <textarea>는 </textarea>로 닫아야 하고, 처음 들어갈 내용은 value 속성이 아니라 두 태그 사이에 적습니다. 태그 사이의 공백과 줄바꿈도 그대로 표시되니 주의하세요.

 

❌ 시험 함정
"선택이 아니라 직접 여러 줄의 텍스트를 입력하는 영역을 만드는 태그는?" → <textarea>. <option>, <select>, <datalist>는 고르는 목록용입니다.

 

 

 

 

06 <button> 태그 — 버튼 넣기

input 버튼과 비슷하지만 더 자유롭게

 

강의노트의 소제목 "<bouuon>(→ <button>) 태그 – 버튼 넣기"처럼, <button>은 <input>의 버튼과 비슷하게 폼을 전송하거나 리셋하는 버튼을 넣습니다.

 

type 값 동작
submit 폼을 서버로 전송 — type을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값
reset 폼에 입력한 모든 내용을 초기화
button 버튼 모양만 만들고 자체 기능은 없음 (자바스크립트와 함께 사용)

 

button 태그 세 가지

<form>
    <label for="q">검색어</label> <input type="text" id="q">
    <button type="submit">검색</button>
    <button type="reset">지우기</button>
    <button type="button">도움말</button>
</form>

 

🌐 브라우저 화면

검색어   검색 지우기 도움말

※ 검색은 폼 전송, 지우기는 입력값 초기화, 도움말은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input type="submit">

· 닫는 태그 없음
· 버튼 글자는 value 속성
· 글자만 넣을 수 있음
  <button>

· </button>으로 닫음
· 버튼 글자는 두 태그 사이
· 사이에 <img>·<b> 등을 넣어 꾸밀 수 있음

 

전송, 초기화, 기능 없는 일반 버튼 세 가지를 아이콘과 함께 나란히 그린 그림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button 태그의 세 가지 type

 

❌ 시험 함정
"<button> 태그의 type 값이 아닌 것은?" → text. type은 submit·reset·button 세 가지이고, 지정하지 않으면 submit으로 간주됩니다. 폼 안의 <button>이 의도치 않게 폼을 전송한다면 type="button"을 빠뜨린 경우입니다.

 

 

 

 

07 <output> 태그 — 계산 결과

이 값은 계산 결과입니다

 

<output>은 그 안의 값이 일반 텍스트가 아니라 계산 결과라는 것을 브라우저에 알려 주는 태그입니다. 계산 자체는 보통 자바스크립트가 하고, <output>은 결과를 담는 자리 역할을 합니다.

 

두 수를 더해 output에 표시

<form oninput="result.value = Number(a.value) + Number(b.value)">
    <input type="number" id="a" name="a" value="10"> +
    <input type="number" id="b" name="b" value="20"> =
    <output name="result" for="a b">30</output>
</form>

 

🌐 브라우저 화면  |  두 번째 칸을 25로 바꾼 경우

10 + 25 = 35

※ 숫자를 바꿀 때마다(oninput) 오른쪽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됨. for 속성은 어떤 입력값으로 계산했는지 id로 알려 주고, 스크립트의 a.value·b.value는 폼 안의 name으로 요소를 찾음

 

✓ 왜 그냥 <span>을 쓰지 않을까
<span>에 숫자를 넣어도 화면은 같지만, <output>을 쓰면 브라우저와 화면 낭독기가 "이 부분은 계산 결과"라고 이해합니다. 의미에 맞는 태그를 쓰는 것이 웹 표준의 기본입니다.

 

 

 

 

08 <progress> · <meter> — 막대로 보여 주기

진행 상황인가, 차지하는 비율인가

 

<progress> — 진행 상태

· 작업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 시작 0 → 완료 max
· 단위가 없고 표시하지도 않음
· 예: 파일 다운로드, 설치 진행률
  <meter> — 차지하는 크기

· 전체 중 얼마나 차지하는지
· 진행의 의미가 없음
· 예: 하드 디스크 사용량, 투표율
· 범위에 따라 색이 바뀜

 

태그 속성 설명
<progress> value 작업 진행 상태 (부동 소수점 숫자)
  max 완료까지 필요한 전체 작업량
<meter> min, max 범위의 최솟값, 최댓값
  value 범위 안에서 차지하는 값
  low, high "이 정도면 낮다", "이 정도면 높다"의 기준값
  optimum "이 정도면 적당하다"고 할 값

 

progress와 meter 비교

다운로드 <progress value="70" max="100"></progress><br>
디스크 사용량 <meter min="0" max="100" value="45" low="60" high="85"></meter> 45%<br>
디스크 사용량 <meter min="0" max="100" value="92" low="60" high="85"></meter> 92%<br>
투표율 <meter value="0.63">63%</meter>

 

🌐 브라우저 화면

다운로드
디스크 사용량 45%
디스크 사용량 92%
투표율

※ progress는 진행 막대(파랑). meter는 optimum을 생략하면 가운데 값(50)이 '적당한 값'이 되어, 45처럼 low보다 낮으면 초록, 60~85 사이면 노랑, 92처럼 high를 넘으면 빨강으로 표시됨(크롬 기준). meter의 max를 생략하면 0~1 범위

 

왼쪽은 시간이 지나며 차오르는 다운로드 진행 막대, 오른쪽은 디스크 사용량과 투표율 게이지를 비교한 그림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progress와 meter의 차이

 

❌ 시험 함정
"진행 상태를 보여 줄 때 쓰는 태그는?" → <progress>. 화면은 <meter>와 거의 같아 헷갈리기 쉽지만, meter는 진행이 아니라 전체 중 차지하는 크기(사용량·투표율)입니다.

 

 

 

 

09 종합 실습 — 수강 신청서

이번에 배운 속성과 태그를 한 번에

 

apply.html — 수강 신청서

<form action="apply.php" method="post">
    <fieldset>
        <legend>수강 신청</legend>
        <label for="name">이름</label>
        <input type="text" id="name" name="user_name" autofocus required maxlength="10"><br>
        <label for="sid">학번</label>
        <input type="text" id="sid" name="sid" required minlength="8" maxlength="8" placeholder="예: 20260001"><br>
        <label for="term">학기</label>
        <input type="text" id="term" name="term" value="2026-2학기" readonly><br>
        <label for="course">과목</label>
        <select id="course" name="course">
            <optgroup label="전공">
                <option value="web">웹프로그래밍</option>
                <option value="db">데이터베이스</option>
            </optgroup>
            <optgroup label="교양">
                <option value="writing">글쓰기</option>
            </optgroup>
        </select><br>
        <label for="hours">주당 공부 시간</label>
        <input type="number" id="hours" name="hours" min="1" max="20" step="1" value="5"><br>
        <label for="why">신청 이유</label><br>
        <textarea id="why" name="why" cols="40" rows="3"></textarea><br>
        작성 진행률 <progress value="3" max="6"></progress>
    </fieldset>
    <button type="submit">신청</button>
    <button type="reset">다시 쓰기</button>
</form>

 

🌐 브라우저 화면

수강 신청

이름  
학번 예: 20260001
학기 2026-2학기
과목 웹프로그래밍▾
주당 공부 시간 5 ▲▼
신청 이유

작성 진행률

신청 다시 쓰기

※ 이름 칸에 커서가 있고, 이름·학번을 비우거나 학번이 8자가 아니면 전송되지 않음

 

태블릿 화면에 드롭다운, 숫자 칸, 여러 줄 입력 칸, 진행 막대가 있는 수강 신청서가 완성된 모습
출처: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 완성한 수강 신청서 폼

 

사용한 기능 어디에
autofocus · required · maxlength 이름
required · minlength · maxlength · placeholder 학번 (정확히 8자리)
readonly 학기 (고칠 수 없는 안내 값)
select · optgroup · option value 과목 (value가 서버로 가는 값)
number + min · max · step 주당 공부 시간
textarea 신청 이유
progress 작성 진행률
button type="submit"·"reset" 신청 · 다시 쓰기
name 모든 입력 요소 — 서버(apply.php)로 값을 보낼 때 붙는 이름표

 

⚠️ name이 없으면 값이 전송되지 않는다
6주차 글에서 정리했듯이 서버는 user_name=홍길동&sid=20260001처럼 name=값 쌍으로 데이터를 받습니다. id만 있고 name이 없는 입력 요소의 값은 폼을 전송해도 서버로 가지 않으므로, 실제로 보낼 요소에는 반드시 name을 붙입니다. id는 label의 for와 연결용, name은 서버 전송용입니다.

 

 

 

 

10 핵심 정리

시험 직전에 이것만은 꼭

 

📌 핵심 정리

· autofocus : 페이지를 열자마자 그 요소에 커서 표시
· placeholder : 입력란의 힌트, 입력하면 사라짐. label을 대신하지는 못함(입력 예시용)
· readonly : 읽기 전용, 값 없이 readonly만. 값은 서버로 전송됨(disabled는 전송 안 되고 포커스도 안 됨)
· required : 필수 필드, 불린 값이라 required 또는 required="required", 오류 문구는 브라우저마다 다름
· min · max · step : 최솟값·최댓값·간격. date·datetime-local·month·week·time·range·number에서 사용(datetime은 폐지)
· size 보이는 너비 / minlength 최소 글자 수 / maxlength 최대 글자 수. minlength는 현재 주요 브라우저 모두 지원
· <select> 드롭다운 목록 + <option value> 항목(value가 전송값, 생략하면 표시 글자가 전송됨) + <optgroup label> 그룹. select의 size·multiple로 크기·다중 선택
· <textarea> : 여러 줄 입력, cols(너비)·rows(줄 수), 닫는 태그 있음
· <button> : type = submit(기본값)·reset·button. text는 type 값이 아님
· <output> : 계산 결과임을 브라우저에 알림
· name : 서버로 값을 보내려면 모든 입력 요소에 필수(id는 label 연결용)
· <progress> 진행 상태(value·max) vs <meter> 전체 중 차지하는 크기(min·max·value·low·high·optimum)

 

 

 

 

태그 : input 태그 속성 정리placeholder required 속성readonly autofocus 속성min max step 속성minlength maxlength 차이select option optgroupHTML 드롭다운 목록 만들기textarea cols rowsbutton 태그 type 속성progress meter 차이

 

출처 : 이 글은 부산디지털대학교(BDU)의 '웹프로그래밍' 과목 2026년도 강의노트와 교재 『Do it! HTML+CSS 웹 표준의 정석』(고경희 저, 이지스퍼블리싱, 2025)과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학습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보충 자료 (📖 보충 박스의 근거)
· placeholder와 label의 관계 : MDN Web Docs, HTML attribute: placeholder
· readonly와 disabled의 차이 : MDN Web Docs, HTML attribute: readonly
· datetime type 폐지 : MDN Web Docs, <input>: The HTML Input element
· minlength 브라우저 지원 : Can I use, minlength attribute for input fields
· minlength 동작 방식 : MDN Web Docs, HTML attribute: min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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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슬로우레터]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182조 원 줄었다… 김민석이 꺼낸 조희대 탄핵 카드, 역풍 분다 우려도. (⏰20분)

  1. “이래도 재정 빨대인가요.”
  2. 소방안전교부세 28% 줄였다.
  3. 청년 일자리 47개월째 줄었다.
  4. 코스피 5668.1.
  5. 거품 붕괴의 예행연습이었다.
  6.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182조 원 줄었다.
  7. 김민석이 꺼낸 조희대 탄핵 카드.
  8. 올해 수도권 주택 공급 목표의 37%.
  9. 경마장 이전 꼬였다.
  10. 한국어 책 3349박스가 앤트로픽으로 갔다.
  11. “생중계는 직거래다.”
  12. 직거래의 문제는?
  13. 속도를 보는 세 가지 관점.
  14. AI 위기는 빚을 많이 낸 기업부터 온다.
  15. 지금은 부족하지만 나중에는 남아돌 수 있다.
  16. “AI로 가는 길은 매우 울퉁불퉁할 것이다.”
  17. 휘발유 값 충격이 더 큰 곳.
  18. 전쟁을 끝낸다던 거래가 전쟁을 더 키웠다.
  19. 프랑스가 끓어오르고 있다.
  20. 프랑스 시위를 보는 세 가지 방법.
  21. 주한미군 사령관의 막말.
  22. 미국 정치의 가장 큰 수수께끼.
  23. AI가 무너지면 어디로 피할까.
  24. 도주 우려보다 다시 해칠 위험을 봐야 한다.
  25. 생계형 에너지 선별 지원으로 가자.
  26. 풍력 발전 철수하는 이유.
  27. 윤초 폐지한다.
  28. “욕심을 부렸다, 좀 더 현실적이어야 했다.”
  29. CXMT 주가가 빠진 이유.
  30. 채권 투자자에게는 기회일 수도 있다.
  31. “소파 틈의 동전까지 찾고 있다.”
  32. AI 사고, 보험으로 감당할 수 있나.
  33. 저커버그의 후계자?
  34. 하루 20시간 달리는 트럭.
  35. 군인들은 숨을 곳을 잃었다.
  36. 임윤찬의 모차르트, 학생들은 따라 하지 마라.
  37. 영웅적 행동과 자기희생.
  38. 친문이 ‘게마인샤프트’라면 친명은 ‘게젤샤프트’.
  39. 내현적 자기애.
  40. 좋은 일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41. 오늘의 국정감사.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68082)

 

소방관의 눈물, “이래도 재정 빨대인가요”: 슬로우레터 10월19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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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10/19 글로벌 AI 실시간 브리핑

오픈AI GPT-5.6 시리즈 공개와 엔비디아 오픈 모델·Run:ai 전면 오픈소스화

📌 오늘 이것만은 꼭! (최신 핵심 뉴스 요약)

1. 차세대 라인업 전격 등장: 오픈AI, GPT-5.6 3종(Sol·Terra·Luna) 제한 프리뷰 공개: 최상위 Sol 모델에 다중 하위 에이전트 협업 'ultra 모드'와 장시간 심층 추론을 결합했습니다.
2. 엔터프라이즈 오픈 가중치: 엔비디아, 120B급 멀티모달 'Nemotron 3.5 Super VL' 발표: MoE 아키텍처를 적용해 단일 모델 대비 5배 높은 에이전트 처리량을 제공합니다.
3. 인프라 운영 생태계 장악: 엔비디아, GPU 오케스트레이션 'Run:ai' 전면 오픈소스화: 쿠버네티스 스케줄러와 정밀 분할 도구를 무료 개방해 AI 팩토리 표준을 굳혔습니다.
4. 과학 연구 AI 도약: MIT 연구진, 3D 결정 구조 정밀 분석 '신소재 탐색 모델' 공개: 원자 단위 공간 대칭성을 직접 연산하여 반도체 기판 및 배터리 전극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5. 미공개 모델 포착: 오픈AI API 내부서 'Aurora Alpha' 3종 식별자 동시 유출: 코드네임 aurora-red·green·blue가 API 목록에 등장하며 차세대 아키텍처 시험이 포착되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뉴스룸 실시간 브리핑

1. 오픈AI, 차세대 모델군 'GPT-5.6 시리즈(Sol·Terra·Luna)' 제한 프리뷰 공개

오픈AI가 플래그십 'Sol', 균형형 'Terra', 경량·고속 'Luna'로 구성된 GPT-5.6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플래그십 Sol 모델은 복잡한 장기 작업을 위해 여러 하위 에이전트를 자율 제어하는 'ultra 모드'와 더 깊이 숙고하는 'max effort' 옵션을 탑재했습니다. 코딩 벤치마크 TerminalBench 2.1 및 유전체 분석 GeneBench v1에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단순 대화형 LLM을 넘어선 완전한 다중 에이전트 완수 체계로 진화했습니다.

2. 엔비디아, 1,200억 파라미터 오픈 멀티모달 모델 'Nemotron 3.5 Super VL' 출시

엔비디아가 텍스트, 이미지, 문서, 영상 분석과 도구 호출을 결합한 120B 파라미터급 오픈 멀티모달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MoE(전문가 혼합) 설계를 통해 토큰당 12B 활성 파라미터만 가동함으로써 연산 효율을 높였으며, 동일 체급의 오픈 모델 대비 에이전트 작업 처리량을 최대 5배 끌어올렸습니다. 금융, 제조, 의료 등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이 온프레미스에 직접 배포해 커스텀 튜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3. 엔비디아, AI GPU 클러스터 가상화 도구 'Run:ai' 플랫폼 전격 오픈소스화

엔비디아가 자사의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인 Run:ai 플랫폼 전체를 오픈소스로 배포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상에서 분수 단위(Fractioning)로 GPU 자원을 쪼개어 소형 추론이나 개발 세션에 할당하는 Operator와 고급 KAI 스케줄러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비용 GPU 유휴율을 최소화하고, 클라우드 전반에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운영 표준을 더욱 공고히 확립하겠다는 포석입니다.

4. MIT 연구진, 3D 결정 구조를 완벽 해석하는 차세대 신소재 탐색 AI 공개

MIT 연구진이 결정성 재료(Crystalline Materials)의 원자 배열과 3차원 공간 대칭성을 직접 연산하여 물성을 예측하는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습니다. 평면적 화학식만으로는 판별하기 어려웠던 원자간 다차원 상호작용을 정밀 계산하여 초전도체, 차세대 반도체 기판 및 고효율 에너지 배터리 소재 탐색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 오픈AI API 내부서 미공개 'Aurora Alpha' 모델 3종 식별자 기습 노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픈AI 공식 API 엔드포인트 목록에 공식 발표되지 않은 세 개의 신규 모델 식별자(aurora-red-alpha, aurora-green-alpha, aurora-blue-alpha)가 일시 노출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색상별 식별자가 멀티모달, 장기 추론, 경량 엣지 등 특화 목적의 차세대 실험 모델군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식 릴리스를 앞둔 사전 파이프라인 검증 단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본 브리핑은 OpenAI 공식 릴리스, NVIDIA 기술 발표 자료, MIT News 및 Pasquale Pillitteri의 신뢰할 수 있는 공식 보도를 바탕으로 엄격히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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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민주당 ‘조희대 탄핵‘ 꺼내 들었다.
1.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자진 사퇴 압박에 머물던 지도부가 국정감사에서 조 대법원장의 해명이 흔들리고 범여권의 탄핵 요구가 거세지자, 수위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맞불을 놓으면서도 민주당이 실제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조희대 탄핵하면 정부가 무너진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무너지라고 탄핵에 동참하셔야지~

국힘, '당협위원장 직선제' 놓고 커지는 논란.
2. 국민의힘 경기 용인시갑 조직위원장을 뽑는 투표에 절차상 오류가 드러났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재투표 없이 '장동혁 팬클럽' 사무총장 출신의 ‘장동혁계’ 인사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ARS 전화가 누락된 걸 문제 삼으며 '선거 부실'이 있었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내년 당대표 연임 노리고 측근으로 물갈이 중인데 부정선거쯤이야 무슨 문제가 되겠어? 북이나 쳐라~

시장직 걸린 오세훈 2심 금요일 선고.
3.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옵니다. 1심은 오 시장이 여론조사 5건을 명 씨에게 의뢰하고 비용 2천100만 원을 대납하게 했다고 인정해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2천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오는 수요일에는 박성재 항소심 선고도 있고 해서 내란 청산의 앞날이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한강버스, 커지는 리베이트 의혹.
4.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의 리베이트 의혹 녹취가 터져 나오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궁지에 몰린 가운데 서울시가 직접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핵심 관계자의 추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나서며 오 시장을 향한 압박에 가세했습니다.
서울시가 이미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다지만, 감사원은 받은 사실이 없다네~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추미애 사과 발언 놓고 진정성 공방.
5.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 빨대’라고 표현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으나, 사과의 진정성과 해명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재정의 부담을 설명하려던 발언이 소방공무원의 헌신을 가볍게 여긴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번지면서 추 지사의 책임론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래서 정치인은 말 한마디도 중요하지만, 단어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걸 여태 모르나?

사건 쌓이는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
6. 중수청 출범 이후 정치인에 대한 고소 고발 사건이 쌓이고 있습니다.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에는 이재명 대통령, 한동훈 의원, 박선원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등 정치권 인사와 고위공직자 관련 고소·고발 사건이 잇따라 배당되면서 향후 수사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중수청이 출범하자마자 아주 바쁘게 생겼지만, 원래 정치인 수사는 2~3년 끄는 게 국룰 아닌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일단락.
7. 공소청 출범 전 검찰이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숨진 이대준 씨 유족으로부터 고발당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과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도 불기소로 결론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가 국민 목숨을 가지고 마치 정권 안정을 위해 조작을 했다고 주장한 인물들이 이제 심판 받아야~

이주한 “머리 나빠서 노벨상 못 타는 것”.
8. 올해도 한국이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이주한 청와대 과학기술연구비서관이 "머리가 안돼서 못 탄다"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이 비서관은 "호화롭게 살고 방탕하게 살면서도 머리 좋으면 타는 거고"라고 주장하면서 "무슨 노벨상이 바른생활 도덕상인 줄 아나"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치고 비즈니스 타서 노벨상 못 탄다는 말에 반박이라는데… 노벨상이 도덕 기준은 아니니까~

주식 손실에 내수 회복도 흔들린다.
9. 코스피가 한때 9000선을 넘었다가 5700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주식 투자 손실이 가계 소비 위축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유 자산 가치가 줄어들고 대출이자 부담까지 겹치면 외식·쇼핑·여행 등 일상적인 씀씀이부터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내수 회복세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 전광판이 온통 민주당 색깔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오는 것도 그냥 웃자는 얘기가 아닌 듯~

트럼프, 대러 제재 전격 유예에 러시아 환호.
10.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관세를 유예하자 러시아가 "역사적 순간"이라며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제재 공백, 침략자에 대한 압박 완화와 금전적 보상은 러시아가 계속 공격하도록 부추길 뿐"이라며 유럽 동맹국들의 대러 압박을 유지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젤렌스키가 미국이나 유럽을 동맹국이라고 생각하는 게 얼마나 바보 같은 생각인지 아직도 모르는 듯~

'가짜 변호사' 논란 백악관 대변인 경질.
11. '가짜 변호사'로 논란이 된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경질됐습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하고 중국으로 이주했을 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으나 그동안 자격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취임 직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력과 자격을 속이는 건 사기인데 대한민국에도 김건희라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었다는 거 아니냐고~

폴란드 업체 광고, 서울 IQ 평균은 112.
12. 최근 온라인에서 대한민국 지역별 평균 지능지수 IQ를 제시한 광고가 노출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각종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한 배너 광고 이미지가 노출한 전국 17개 시도의 IQ는 서울이 112로 가장 높고, 경기도 111, 울산 110 순이었고 제주와 대구가 103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아무 근거 없는 이 수치를 가지고 정치 성향과 IQ에 대한 폄하가 벌어지고 있다는 데… 재밌네~

갤럽, 차기 총선 야당 다수 당선돼야 47% 여당 다수 34%.
장동혁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해야 국민이 진짜 얼굴 봐".
고법원장 "대통령 재판, '종결' 아냐 헌법 84조로 '중단'".
진중권 “민주 한동훈 딸 의혹, 배고픈 개가 빈그릇 핥는 것”.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 유승민 “경찰, 없는 죄 덮어씌워”
모스 탄 "이재명 '소년원 의혹' 진실이라 믿어 나는 무죄".
국방부 “아덴만 해적 활동 급증” 청해부대 전력 강화 시사.
경북 산불 ‘27명 사망’했는데 실화자 2심도 솜방망이 처벌.
시청 불타고 백화점 털리고 프랑스, 수십 년만에 최악 폭동.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을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이다.
-김수덕-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채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물론 잠에서 깨어나지 않아도 아침은 밝지만, 여전히 잠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의 하루는 절반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온전히 보내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부지런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우리 것으로 만듭시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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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전닉스 폭락에 3년치 국민연금, 3개월 만에 사라졌다 → 3개월 동안 평가액 182조 감소. 이는 국민연금이 거둬들이는 3년치 연금보험료에 해당. 올 초 규정을 바꿔가며 이익 실현 시기를 놓친 데 대해 또다시 질타 여론...(서울)

 

 

2. 한일 경제 역전 → 1980년 한국의 1인당 GDP는 일본의 17%에 불과했다. 지금 한국은 실질 구매력에서는 10년째, 명목소득에서는 3년째 일본을 앞서고 있다. IMF는 적어도 5년 동안은 재역전이 없으리라고 본다. 우쭐대기 쉬울 때가 가장 위험할 수 있다.(매경, 칼럼)

 

 

3. ‘만병의 근원’ 미세 염증 → 노화, 비만 등이 가장 큰 원인, 50대에 본격화. 일반적인 건강검진에서 미세 염증을 알 수 없다. 우리가 받는 검사지의 염증 수치는 대체로 급성 염증과 관련이 있다. 운동, 채소, 유익균 등 우리가 아는 건강 수칙 대부분이 미세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동아)▼

 

4. 일제시대, 아리랑은 금지곡 → 100년 전인 1926년 10월 1일,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이 개봉되고 주제곡 아리랑이 크게 불리자 총독부는 1929년 '아리랑'을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아리랑'은 우리가 2012년, 북한은 2014년에 각각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한경)

 

 

5. K드라마, 영화,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다른 사람이... → 제작사 대표 김모씨, ‘해외에서 1위를 해도 우리가 받는 건 제작비에 마진 10%를 얹은 게 전부’ 밝혀. K팝은 아이돌에 대한 주도권을 국내 기획사가 쥐었지만 영화·드라마는 아직 그러지 못하다는 평가.(중앙선데이)▼

 

6. 빅테크 거부들, ‘부유세’ 피해 캘리포니아 탈출? → 자산 10억 달러(약 1조4,000억 원) 넘는 부호들에게 일회성으로 자산의 5%를 세금으로 걷는 주민제안 내달 투표. 자산 350조 구글 창업자 등 10여명 벌써 주소 옮겨... 마크 저커버그는 현재 잔류, 젠슨 황은 잔류 공개 선언.(한국)

 

​

7. ‘정시 20%’ vs ‘수시 80%’... 이게 맞나? → 대입을 겪기 전이라면 흔히 수능만 잘 보면 되는 줄 안다. 아니다. 현재 대입에서 정시 모집은 20%에 불과하다. 그러나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선 ‘대입에 가장 많이 반영되어야 할 항목’으로 수능은 29.3%로 1위를 기록한 반면 내신은 18.8%로 4위에 그쳤다. 입시 관련 기사의 댓글에서 가장 많이 추천을 받는 글 또한 ‘정시 비중을 예전처럼 늘려야 한다’다.(서울경제)

 

 

8. 숫자 8자리, 16자리 비밀번호의 차이 → 숫자 8자리 비밀번호의 조합은 1억개다. 가장 흔한 해킹 방법은 일일이 대입해 보는 거다. 다 대입해 보는데 최신 그래픽카드로 15분이 걸린다. 그러나 16자리 비밀번호는 2배가 아닌 3000년이 걸린다.(한경)

 

 

9. 히잡 쓰지 말라는 정부 vs 히잡 쓰겠다는 국민 →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학교 내에서 히잡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자 학생, 학부모 반발 시위 확산. 집권당은 ‘소녀들이 히잡을 쓰는 것은 어른들의 권유 때문’이라며 해당 정책을 계속 한다는 입장.(국민)

 

 

10. ‘홀몸도 아닌데 여기 앉아요’는 큰 실례 → 임신부를 배려할 때 흔히 쓸 수 있는 말이지만 큰 실례가 되는 말이다. ‘홀몸’은 ‘배우자나 형제가 없는 사람’을 말한다. 이럴 때는 ‘홑몸’(=아이를 배지 아니한 몸)이 맞다.(한국, ‘우리말 한 자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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