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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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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시 '5000‘ 돌파에도 투자자 절반은 돈 잃었다 → 중앙일보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약 400만 개의 고객 계좌를 전수 분석해 보니, 지난 16일 현재 손실 상태인 계좌는 전체 계좌의 50.01%로 과반을 차지했다.(중앙)

 

 

2. 증시 46년 만에 코스피 5000 시대, 최근 1년 새 3000·4000 고속 돌파 → 그 이전엔 1000 단위씩을 넘기는데 거의 10년씩 걸려. 1000에서 2000은 18년, 2000에서 3000까지 가는 데 약 13년 6개월 걸려...(매경)▼

 

 

3. 증시는 5000돌파... 한국 경제는 작년 4분기 역성장 → 2025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직전 분기 대비 0.3% 하락, 연간 성장률도 1.0%에 머물러. 한은은 성장률 하락 이유로 기저 효과와 건설투자 침체를 꼽았다.(매경)

 

 

4. 자율 운전, 사람보다 안전하다... 보험료 깎아주는 보험사 등장 → 미국 뉴욕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시 보험료 50% 할인해 주는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중앙)

 

 

5. 중고생의 ‘엄마, 아빠카드’ 사용은 사실은 불법이었다? → 현행법이 금지하는 ‘카드 양도·대여’에 해당... 현행법에서 신용카드는 민법상 성년 이상만 만들 수 있었다. 이런 모순과 불편 해소위해 빠르면 3월부터 미성년 자녀도 가족카드 발급.(경향)

 

 

6. 한국 시총 33%는 외국인 소유 →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증시(코스닥 포함)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32.9%로 2024년 말 28.9%에서 1년 만에 4%포인트 상승.(한경)

*미국 18%, 일본 32%, 중국 3~5%...

 

 

7. 육·해·공군 사관학교, ‘국군사관대학’으로 통합 →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국방부에 권고. 1, 2학년 때 공통 수업을 받고 3, 4학년 때 각 사관학교에서 전공심화교육과 군사훈련을 받는다는 것.(한경)

 

 

8. 학부모라도 악성 교권침해자는 학교출입 제한 → 교육부,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발표. 중대한 교권 침해가 발생할 경우 학교장이 학부모를 포함한 민원인을 출입 제한 가능. 그러나 ‘교권 침해 학생부 기재’는 포함되지 않아 교원단체 반발.(세계)

 

 

9. 금값 100만원 넘었다 →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일(21일) 기준 순금 1돈(3.75g) 매입가격은 100만 9000원. 지난해 초 한 돈당 53만원 수준이던 가격, 1년만에 거의 두배. 투자용수요 외 금 생산량 감소도 주요 상승 원인.(세계)▼

 

 

10. 미국 이민국, 이정후까지 공항 억류? → 서류 문제로 LA 국제공항에서 한 시간가량 억류... 미 하원의장을 지낸 낸시 펠로시 개입으로 풀려나.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단순 서류 문제로 정치적인 문제나 그런 성격의 사안은 전혀 아니다 해명.(서울)

 

이상입니다

 

 

 

 

2026년 1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증시 '5000‘ 돌파에도 투자자 절반은 돈 잃었다 → 중앙일보가 NH투자증권에 의뢰해 약 4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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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조국혁신당과 합치자” 정청래의 제안, 최고위원들도 몰랐다… 코스피 올라도 단기적으로 소비와 연동 안 돼, K자형 양극화 성장 해결이 과제.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3138)

 

코스피 6000 간다는데 성장률 -0.3% 꺾인 이유는?: 슬로우레터 1월23일. - 슬로우뉴스.

“조국혁신당과 합치자” 정청래의 제안, 최고위원들도 몰랐다... 코스피 올라도 단기적으로 소비와 연동 안 돼, K자형 양극화 성장 해결이 과제.코스피 5000 시대.개인 투자자는 여전히 절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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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정청래, 혁신당에 합당 제안.
1.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합당을 제안한 가운데, 일부 최고위원들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국 대표는 정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며 당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번 합당 이슈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가 관건인데, 당분간 시끄럽겠어~

박근혜 만류에 장동혁 단식 중단.
2. 장동혁 대표가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 시작"이라며 '쌍특검' 관철을 목표로 시작한 무기한 단식 농성을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앞서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들은 장 대표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라며 "단식을 멈춰달라"고 당부했고, 장 대표도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단식을 멈출 명분을 찾는다더니 결국 어머니 같은 박근혜를 만나서 중단하셨구나… 그랬구나~

국힘, 단식장 안 찾은 정무수석에 "예의 아냐".
3. 국민의힘이 국회를 찾은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데 대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1야당의 대표는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정무수석이 옆문으로 나갔다"며 "대화와 타협이 사라진 단면을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
장동혁이 이재명 대표 단식할 때 실실 쪼개가며 했던 논평부터 읽어보고 말해라 염치없는 것들아~

보수·진보 넘나들며 승승장구 한덕수의 몰락.
4. 보수·진보 정권을 가리지 않고 최고위직에 중용되며 정통 엘리트 관료의 표상, 관운의 끝판왕, 처세의 달인으로 불렸던 한덕수의 공직 인생이 ‘내란 부역자‘로 마치게 될 공산이 커졌습니다. 무색무취한 처세술로 이어오다 윤석열 정부에서 한 무모한 정치 베팅은 그를 내리막으로 이끌었다는 평가입니다.
1심 형이 확정되면 100세 인생에 102살까지 형을 살아야 하니 따지고 보면 멋진 인생 아닐까?

국힘, 한덕수 1심 판결에 “우리는 당당”
5.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와 관련해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아쉬운 판결”이라며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재준 최고위원은 ”우리 당 누구도 내란으로 기소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체포되지 않았다”면서 12.3 내란과 관련해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란중요임무종사‘라는 중대 범죄자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했던 놈들이 참 당당도 하겠다~

한덕수 판결문에 적힌 박성재의 세세한 행적.
6.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직전 열린 국무회의 참석자들의 서명을 최초로 건의한 게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징역 23년 형을 선고한 1심 판결문에는 12.3 내란 당시 박 전 장관의 행적이 세세하게 기재돼 있었습니다.
그동안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마치 혐의를 벗어난 것처럼 까불고 다니더니, 이제 엿 된 거지~

이진관 판결문으로 본 이상민 행적.
7. 한덕수 전 총리 1심 판결문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헌법'과 '정부조직법'을 검색해 언론사 단전단수의 근거를 찾아봤다는 새로운 행적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 장관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도 드러남으로써 향후 이 전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덕수도 가고 이상민도 가고 박성재도 가고 다들 가고 나면 감빵에서 동창회라도 하세요~

MB측, 이만희에게 당원 가입 요청.
8. 이명박 측 고위 인사가 과거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만나 책임당원을 모집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확보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17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 경선을 앞둔 시점에 이뤄졌는데, 당시 신천지는 신도들을 한나라당 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신천지가 국민의힘에 뿌리를 내린 지 오래라서 죽기 살기로 특검은 못 하겠다고 하는 거지~

‘폭동 선동’ 나선 고성국.
9.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고성국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사법 역사상 일대 사건’이라고 추켜올리며 제2의 폭동을 부추기는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고성국은 “서부지법 사태와 같은 게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과연 저 정권이 유지가 가능할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새끼들은 말로 해서 정신 차릴 놈들이 아니라서 엄동설한에 물대포라도 맞아야 정신 차리는 데~

전광훈 "내 구속은 북한 지시“.
10.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계속된 옥중서신으로 지지층에 집단행동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옥중서신이라며 쓴 글에 "대한민국은 간첩이 점령했다"고 주장하면서 “광화문 광장에 천만이 모여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여 나라를 살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제 한덕수가 23년 형을 받았다는 소식을 아직 못 들은 모양인데, 그러다 평생 못 나온다~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9%. 20대·PK 외 "잘한다" 과반.
안철수 “단식, 왜 하는지 국민 몰라 한동훈 오느냐만 관심”.
이준석 "민주-혁신, 합당 맞아 국힘과 우린 선명한 입장차".
김기현 경선 지원도 신천지 동원령, 신천지 “숨기라 당부"
김문수 첫 선거법 위반 재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부인.
'이 대통령 암살 예고, KT 폭파‘ 10대 협박범 구속 송치.
이 대통령 방일 효과, 자위대 한국 항공기에 첫 급유 지원.
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 영토" ‘유럽에 관세' 부과는 철회.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는 홈런을 칠 수 없고, 낚싯줄을 물에 드리우지 않고는 고기를 잡을 수 없으며, 시도하지 않고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캐시 셀리그만-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번개에 두 번 이상 맞을 확률과 같다고는 하지만, 어찌 됐든 로또를 사지 않고는 당첨될 일은 절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기적 같은 일이라도 우리가 함께라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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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7천원... ‘문화가 있는 날’ 한 달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경향)

 

 

2. 의대 정원, 5년간 최소 386명씩 증원?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2530~4800명으로 추산, 이를 반영하면 5년간 386~840명씩을 더 뽑아야 한다. 현재 의대 모집 인원은 3058명... 다음 달 3일 증원 규모 최종 결정 예상.(문화)

 

 

3. 英-中 밀착? 6000평 부지 대규모 중국대사관 건립 승인 → 중국은 8년 전 이 부지를 5500억원에 매입, 대사관 건립을 추진했지만 런던 금융가와 가깝고 국가 기밀 데이터용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야당은 일제히 반발.(문화)

 

 

4.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1/3로 → 코스피가 지난해 75% 넘게 상승할 때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8%가량 하락... 코인에서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국민)▼

 

 

5. 얼음 땅이 왜 ‘그린란드’(Greenland)? → 980년경 노르웨이 출신 항해가 에리크 라우디는 살인죄로 추방된 뒤, 정착민을 끌어들이기 위해 ‘얼음 땅’ 이미지를 완화하는 ‘푸른 땅’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미국은 1860년, 1946년 이미 두 차례 매입을 시도했다.(문화)

 

 

6. 바가지 요금? vs 시장 논리? → BTS의 2026년 공연 예정일 서울과 경기 고양, 부산 등의 숙박 요금이 최고 10배 이상 올라. 숙박 요금은 업체 자율이어서 제재 수단 없어. 일각에선 수요 많으면 가격 오르는 건 당연하다 입장.(한국 외)

 

 

7. 이 영상 속의 설악산 유리 다리는 가짜입니다 →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 생겼다는 거짓 정보가 확산, 400만명 시청...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호소...(경향)▼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다라'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등에 떠도는 가짜 영상

 

 

8. ‘50인 미만 소기업’이 5년 뒤 ‘300인 이상 대기업’으로 성장한 비율 단 0.01% →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 미국에서 설립 5년 미만 기업이 규모가 두 배로 커지는 데 걸리는 기간은 10∼14년인데, 한국은 30∼34년이 걸려.(동아)

 

 

9. 아베 총격 시해범 1심, 무기징역 → 범인(45세)은 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수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종교(통일교)로 인한 가정 파탄이 이유라며 주장.(서울)

 

 

10. 개수? 횟집?... 복잡한 '사이시옷' 규정 바꾼다 → 국립국어원, 복잡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맞춤법 개정을 위해 공청회 개최 예정. 실제로 지난 10년간 네 차례의 실태조사에서 ‘사이시옷’ 표기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대 92%에 달했다.(이데일리)

 

이상입니다

 

 

 

2026년 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영화 7천원... ‘문화가 있는 날’ 한 달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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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위로부터의 내란이 더 위험”, 내란 종사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 용인 반도체는 일단 기업 판단으로.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3059)

 

북한에 저자세라고? 그럼 고자세로 한 판 뜰까? 거침없었던 이재명 3시간 기자회견: 슬로우레터 1

“위로부터의 내란이 더 위험”, 내란 종사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 용인 반도체는 일단 기업 판단으로.불법 계엄=내란 맞다, 한덕수 징역 23년.한덕수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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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신천지 특검 왜 따로 해야 하나“.
1.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의 정치개입 문제와 관련해 "최근에 대놓고 조직적으로 하는 경우가 생겨났다"며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개신교도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며 "경계가 불분명하지만, 자연스레 수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불분명한 경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경계를 넘는 무도한 인간들은 과감히 청산해야지요~

법원,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후 법정구속.
2. 윤석열의 12·3 불법계엄 선포 과정을 막지 않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법원이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윤석열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발령된 내란”이라고 명확히 하면서 한 전 총리가 이를 막을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검의 구형 15년 보다 더 중한 형량이 나온 것만 봐도 내란이 얼마나 중한 범죄인지 증명한 거지~

장동혁 단식에 멈춘 '쇄신 시계'.
3.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 장기화로 애초 이번 주 중으로 당 혁신 방안을 담은 '2차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던 당내 '쇄신 시계'는 자연스레 멈춰 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보수 지지층이 결집하는 듯하지만, 정작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 체질 개선은 뒷전으로 밀려나는 모양새입니다.
지들 끼리는 꽃도 들고 찾아가고 기념사진도 찍어 가면서 분위기 좋은 모양인데 계속 굶지 그래~

장동혁 단식으로 한동훈 빼고 단일대오?
4.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이어지면서 장 대표에 대한 격려 방문이 잇따르고 당내 결속이 강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렇게 장 대표의 입지가 강화되면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적 궁지에 몰리게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한 전 대표의 제명이 의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분위기 좋을 때 한동훈 내치고 당권 강화하고 극우화로 쭉 가는 거지~

이준석 장동혁 만나 "더 강한 방안 강구".
5. 이준석 대표는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꿈쩍하지 않는 민주당의 자세를 봤을 때 단식보다 강한 방법을 강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장 대표는 그간 본 단식 중 가장 진정성 있고, 소위 FM대로 한 단식이다. 대응 방법에 대해 최대한 머리를 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더 강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할 게 뭐가 있나~ 옆에서 머리도 깎고 동조 단식도 하면 돼지~

김재원 “의사 강력한 권고로 단식 중단”.
6. 장동혁 대표와 동조 단식에 들어갔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사흘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단식 사흘째를 맞이한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로써 단식을 중단한다”며 “당대표 단식을 돕겠단 마음으로 단식을 시작했지만, 의사의 강력한 권고로 더 이상 단식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불치의 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고작 삼일 만에 단식을 중단하면서 핑계도 참 어마무시하다~

‘신천지 입당 보도' 파문 확산.
7. 신천지 교인이 국민의힘에 지난 5년에 걸쳐 5만 명이 입당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후에 정치권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신천지 특검을 받으라고 요구하고 나섰고, 국민의힘의 재선 의원 14명도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신천지 특검'을 받아들이자고 제안했습니다.
통일교가 민주당에 돈을 줬다는 의혹만 특검 하자고 하는 생양아치 짓 그만하는 게 좋을 거다~

합수본 "이만희·홍준표 63빌딩에서 만났다".
8.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교주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회동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만희와 홍 전 시장은 2022년 8월 별장에서 만난 사실은 알려졌지만, 훨씬 앞선 시기에 6.3빌딩에서 추가적인 만남이 전해진 건 처음입니다.
정교분리라는 헌법 가치를 파괴한 무리는 그게 누구든 모두 헌법 파괴범으로 엄벌해야 합니다~

김건희 모친 최은순 부동산 공매 시작.
9.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개인체납 전국 1위인 김건희 모친 최은순의 체납 세금에 대한 강력 징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은순 소유 부동산에 대한 공매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은순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토지와 건물 21건에 대한 감정평가 금액을 확정했습니다.
이것만 해도 80억 대가 넘는다고 하고 이것도 최은순이 40억 대로 매입해 따불 장사라네요~

이학재의 청와대 비판에 반박한 인천공항 노조.
10.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청와대를 향해 "대통령실이 불법으로 인사 개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자, 공항공사 노동조합이 비판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인사권 논쟁의 본질은 이학재 사장의 무능과 인사 사유화"이며 "능력도 책임 의식도 없는 낙하산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진우가 배우 이원종 인선설에 대해 ‘전문성’이 없다고 비난했다던데, 이런 거 보고 할 말은 없냐?

지귀연이 ‘2월 19일, 반드시 출석’하라는 이유.
11.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4일 새벽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기일을 고지하며 “피고인들은 반드시 그날 출석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지 판사가 이런 당부를 덧붙인 건 ’선고기일에 피고인이 불출석해 선고 재판이 연기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는 지적입니다.
혹시라도 선고가 연기되면 그다음 주가 법원 정기 인사라서 혹시 불출석 꼼수를 부릴지도 모르지~

군경, ‘무인기' 피의자 3명 수사 본격화.
12.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북한으로 무인기를 보냈던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를 시작하면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저 조악한 무인기로 우라늄 수치를 측정하려고 했다는 게 말이 되는지… 하여간 골 때리는 놈이야~

안동시 간부 공무원들, 입당 원서 모집 논란.
13. 경북 안동시 간부 공무원들이 장애인 단체와 이·통장 조직을 통해 특정 정당 입당원서를 조직적으로 모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공무원 상당수가 최근 휴대폰을 교체한 것으로 드러나 증거인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휴대폰 교체 시점과 입당 원서 모집 시기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이라고 쓰고, 국민의힘이라고 부르는 게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징그러운 인간들~

주택 공급 총력전 군 골프장 뒤엎는다.
14. 서울 노원구의 군 소유 골프장인 ‘태릉CC’ 부지에 공공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8·4 부동산 공급대책’에 포함됐다가 주민 반발 등으로 표류한 지 6년 만으로 태릉CC 부지에 공급하는 아파트 물량은 5000~6000가구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잡는 길은 공급을 늘리고 임대 주택을 늘려서 투기 자금을 잡아야 해결이 될 거임~

트럼프 관세 압박에 월드컵 보이콧 확산.
15.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내놓으라며 추가 관세를 위협하자 유럽의 나라들이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트럼프를 상대로 나온 맞대응 아이디어 가운데 유럽에 피해가 가장 적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입을 타격은 크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독일 등 유럽 시민들 절반 이상이 찬성 한다고 하는 데 그렇게 해서라도 트럼프 좀 눌러 줘야~

‘국민치약' 2080에서 금지성분 발견.
16. 중국에서 수입된 애경산업의 '2080치약' 10개 중 9개에서 사용금지 성분이 발견돼 논란입니다. 식약처의 현지조사 결과 중국 제조사는 치약 제조장비의 소독 세척을 위해 ‘트리클로산’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제조장비에 잔류한 트리클로산 성분이 치약 제품에 섞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애경이 괘씸한 건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을 알고도 회수 조치를 지연하면서 소비자 우롱했다는 거~

이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고 검증도 문제 해명은 들어봐야”.
유시민 "이혜훈 지명, 다른 일 몰두하다 판단 느슨해진 듯".
이 대통령 "당국, 환율 한두 달 뒤 1천400원 전후 예측".
국힘, 장동혁 단식 7일 차 “뇌 손상 우려, 비상체제 돌입".
국힘 “이혜훈, 추가 자료 내면 23일 청문회 개최 검토”.
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장경태 성비위·최민희 축의금 조사“.
정부, 이 대통령 피습 '테러' 지정 진상규명·방지책 마련.
홍준표 "박근혜가 바꾼 당명 '새누리'는 신천지라는 뜻“.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혐의 부인 “가담한 적 없다".
'사기 중독' 82세 장영자, 출소 직후 또 사기 징역 10개월.

낚시를 갈 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생각하지 말고,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하라.
-데일 카네기-

사람을 물고기로 생각하고 상대할 수는 없지만, 상대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사랑도 장사도 성공하지 않겠습니까?
어쩌면 여야 관계도 국가 간의 외교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인 관계는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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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 → UAE(호감도 94.8%), 이어 이집트(94.0%), 필리핀(91.4%), 튀르키예(90.2%), 인도(89.0%), 남아공(88.8%) 순... 세계 평균 82.3%... 중국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각각 62.8%, 42.2%로 평균보다 크게 낮아. 문체부 조사.(서울)

 

2. 관세전쟁, 이미 미국선 ‘대국민 사기극’ → 독일 ‘킬 세계경제연구소’ 분석, 관세폭탄 부담 96%는 미국인의 몫... 美 물가 상승으로 나타날 것. 대통령 하나 때문에 국민 삶이 무너진다.(매경)

 

3. 같은 운동량이라면 여러 종목 하는 편이 유리 → 달리기만 하는 것 보다 달리기와 테니스, 근력 운동 등 여러 운동을 병행하면 전반적인 사망 위험은 19%, 암 사망 위험은 13%에서 최대 41%까지 낮아져. 美 하버드대, 中 충칭의대, 韓 연세대 공동연구.(매경)

 

4. 개인 투자자, 한국 주식 너무 올라 불안? → 올들어 19일 동안 5조 순매도... 불과 3개월 만에 지수가 약 1000포인트나 급등하는 상승장에서 개인은 ‘포포(FOPO·고점공포)’ 심리에 따라 매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 1조, 2조 순매수.(헤럴드경제)▼

 

5. ‘똘똘한 한 채’ 증세?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보유세·양도세 개편 시사. 1가구 1주택 장기보유도 세금 감면 축소. 2008년 취득한 반포자이(34평형, 50억 매도가정)의 경우 양도세 2억에서 6억... 보유세도 2~3배 증가. ‘은퇴자들은 서울에서 나가라는 소리’ 볼멘 소리도.(헤럴드경제)

 

*‘부동산도 소득세처럼 1가구1주택 구분 없이 총 가격에 따라 누진적으로 매기는 게 조세 정의’, ‘당장 세금 낼 형편 안되는 은퇴자들에겐 증여, 매도 때까지 세금 유보 해주는 방안 필요’ 의견...

 

6. 원주에 '삼양불닭로' 도로명 생긴다? →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위치한 우산동 우산로에 '삼양불닭로' 명칭 부여. 다만 ‘삼양불닭로’는 공식 법정주소에 포함되지는 않는 명예 도로명으로 법정 주소는 기존 도로명인 '우산로'를 그대로 사용한다.(한국)

 

7. 한국인, 암에 걸릴 확률 남 44.6%, 여 38.2% → 현재의 암 발생률, 평균 수명 기준. 또 우리나라는 암 발생률은 주요국과 비슷하지만 암 사망률은 10만명 당 64.3명으로 일본(78.6명), 미국(82.3명)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아. 국가암등록통계.(국민)

 

8. 한파 한번 오면 5일 이상... 새 추세? → 2011년 이후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5일 이상 이어지는 현상 8차례, 과거의 1.6배. 지구온난화로 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극지방의 찬 공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약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서울)

 

9. 미국-유럽이 분쟁? → 덴마크, 그린란드에 1차 파병에 이어 육군참모총장이 직접 병력 이끌고 전투병 2차 급파... 미국은 군용기들을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에 보내. 덴마크의 1차 파병에는 영국, 프랑스 등도 참여.(문화)

 

10. '-의'는 일본식 표기다? → 일본어에서 우리말 ‘-의’에 해당하는 ‘-の’가 많이 쓰이는 건 맞지만 ‘-의’는 중세 국어에서도 많이 쓰이는 말이었다. ‘나의 살던 고향’과 같은 말은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에서도 아주 흔히 발견되는 표현이다.(엄민용 칼럼니스트)

 

이상입니다

 

 

 

 

2026년 1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 → UAE(호감도 94.8%), 이어 이집트(94.0%), 필리핀(91.4%), 튀르키예(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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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2965)

 

3차 세계대전 우려? 그린란드 갈등에 미국과 EU의 값비싼 이혼 가능성: 슬로우레터 1월21일. - 슬로

한동훈도 외면한 장동혁 단식 일주일, 출구 전략이 없다... 3주 만에 강선우 밤샘 조사, 1억 원 받아 전세금으로 썼나. 3차 세계대전을 걱정해야 할 수도 있다.러시아가 배후에 있다.트럼프 리스크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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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정청래에게 "반명입니까?"
1.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 만찬 자리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혹시 반명이냐”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이고 친청이다”라고 답변했는데, 정치권에서 '1인 1표제'와 검찰 개혁안을 둘러싸고 대치 구도가 이어지자 논란을 조기에 차단하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선거가 코앞인데 청와대와 민주당 사이를 이간질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건 분명한 사실~

‘이재명 피습 사건’, 해외는 일찍이 ‘테러’ 규정.
2.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시절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는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해외 싱크탱크는 이미 이 사건을 테러로 분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호주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는 2024년 ‘이재명 흉기 피습 사건’을 대한만국에서 발생한 테러 1건과 부상자 1명으로 기록했습니다.
테러 용의자가 이재명 대표의 목을 겨냥해 찌르는 장면을 봤다면 아무도 반박 못 할 것이다~

국민의힘, 당원 100만 명 최초 돌파.
3. 국민의힘은 당 역사상 최초로 당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매월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 당원이 작년 8월에는 약 75만 명 수준이었지만, 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장기 책임 당원을 예우하고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만들겠다고 전한길이 대거 입당시키고 극우 정당 지킨다고 고성국이 입당한 결과겠지~

국힘 ‘새 당명' 4만여 건 접수.
4.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에 책임 당원 제안까지 포함될 경우 4만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접수된 새 당명 중에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보수' '우리' '함께' '공정' 등의 키워드가 유의미하게 반복됐다고 국민의힘은 설명했습니다.
이승만의 자유당, 박정희의 공화당, 황교안의 미래통합당~ 여기서 벗어나질 못해요~

‘단식‘ 중인 장동혁 찾은 유승민.
5. 유승민 전 의원이 통일교 특검을 주장하며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위로 방문해 “지금 우리 당이 가장 절실하게 해야 하는 건 국민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빨리 단식을 끝낼 수 있게 됐으면 좋겠고, 건강을 해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세훈도 다녀가고, 빵진숙이도 다녀가고 유승민까지 다녀가는 걸 보니 선거가 코앞이긴 한가 보다.

나경원 “공수처 윤석열 수사는 여전히 위법”.
6. 법원이 공수처의 체포 영장 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공수처 수사가 위법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나 의원은 관사 앞에서 체포를 막았던 의원들이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에 “공수처 수사가 위법 부당했다는 나의 법적 견해는 그때도 지금도 동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1심이니까 마음껏 지껄이시고, 윤석열의 내란이 유죄 확정되면 너도 내란 동조범임을 잊지 마라~

이원종 인선설에 주진우 “전문성 없어“.
7. 주진우 의원이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보은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 6000억 원의 국민 혈세를 집행하는 굉장히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며 “친명계 배우라는 거 말고 무슨 전문성이 있냐“고 반문했습니다.
이명박 정부랑 윤석열 정부에서 문체부 장관까지 한 인간은 뭐고, 그런 너는 뭐하고 의원 하냐?

보수 청년 정치인, ‘YS 다큐’ 시사회 집결한다.
8.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야권의 보수 청년 정치인들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 행보를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대통령’ 시사회에 결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결집 행보로 국민의힘과 개신당의 청년 정치인들 간 공조 움직임도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능한 대통령으로 잊혀지고 싶었던 김영삼이는 왜 자꾸 불러내서 저러는지~ 김영삼도 싫어할 걸~

신천지 녹음 파일에도 등장한 권성동.
9.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친윤 핵심 의원의 실명을 언급하는 신천지 고위층의 녹음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합수본은 정치권 로비 역할을 맡았던 전 신천지 총무와 다른 핵심 관계자 간 대화 녹음 파일을 확보했으며 이 파일에 권성동 의원이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니까 신천지 특검은 못 하겠다면서 곡기까지 끊고 저 난리를 죽이는 거 아니겠어? 꼴 좋다~

‘오늘 선고’ 한덕수 부부 돈가스집 목격.
10.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가 오늘 예정된 가운데, 한 전 총리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 전 총리 부부가 성북구 소재 돈가스집을 방문한 날은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한 다음 날이었으며 같은 날 오후 한 특급 호텔에서도 목격됐습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밖에 있을 때 많이 먹어 둬라~ 언제 사식 먹어 보겠냐~

박성재, 오는 26일 첫 정식 재판.
11. 12·3 내란에 가담하고 김건희 사건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첫 정식 재판이 오는 26일 열립니다. 앞선 준비 기일에서 언론 기사를 증거로 채택할 수 있는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재판부는 해당 사건을 주 2회 재판으로 신속하게 심리할 방침입니다.
그동안 탄핵도 피해 가고, 구속도 피해 갔지만, 재판에서 유죄는 결단코 피해 가지 못할 것이다~

계엄 후 당정대 회의에서 ‘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돼.
12.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당정대 회의에서 윤석열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메모가 작성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윤석열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탄핵 심판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한덕수 전 총리 등이 헌재의 재판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것만 봐도 용산 대통령실과 정부 그리고 국민의힘이 한통속인 내란 세력임이 분명해진 거 맞지?

계엄 해제 후에도 군 추가 투입 논의한 박안수.
13. 12.3 내란 당시 박안수 계엄사령관이 신속한 계엄 조치 실행을 위해 임시 계엄사를 만들고 계엄 해제 이후에도 계엄을 유지하기 위한 군 병력 이동을 명령했던 거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징계위는 박 사령관 등이 내란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보고 이들을 파면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놈들이 별을 4개씩이나 달고 한 짓을 보면 파면이 아니라 이등병으로 강등시켜야 정의지~

'통혁당 재건위' 고 강을성 씨 재심 '무죄'.
14. 박정희 정권 시절 '통일혁명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고 강을성 씨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무죄 선고 직후 "마음이 무겁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았다고 하나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했고, 너무 늦었다는 점에서 무력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반신반인이라며 신처럼 받드는 박정희가 사법 살인을 저지른 것에 사과할 의향은 없냐?

코앞에 다가온 코스피 5000.
15.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타면서 코스피가 5000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증시 활황은 반길 만한 일이지만, 코스피 5000의 열매는 일부 기업과 투자자에게만 돌아가는 ‘포모’ 심리가 극대화하면서 코스피 급등의 이면에는 ‘K자형 성장’ 그늘이 길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하다고 했던 놈들이 이제는 이런 걸로 디스를 하려는 모양이에요~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에 국력 총동원.
16. 최근 캐나다 해군이 노후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3000톤급 디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금액만 20조 원에 달하고, 30년간 유지·보수·정비를 고려하면 사업 규모는 약 60조 원에 이를 전망으로 한국과 독일이 최종 경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민국 국운이 과연 어디까지 미칠지 모르지만,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면 좋은 일 있을 겁니다~

이 대통령 '1호 감사패' 주인공은, 볼리비아 특사 한준호.
청와대, 이혜훈 청문회 “국민께 설명드릴 기회 가졌으면".
송언석 “당 대표 단식 중 ‘도지사 출마 사표’ 우상호 비정상.
검찰, ‘4대강 보해체 부당개입’ 김은경 전 장관 무혐의 처분.
이만희, 이재명 ‘사탄‘이라 부르며 ”목적 달성 못 할 것".
윤영호, ‘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 해임 뒤에도 청탁.
김용현 변호인, 서부지법 폭도 향해 “유공자 만들어 줄게”.
'북 무인기' 대학원생,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였다.
BTS 공연으로 숙박비 ‘10배 폭등' 6월 부산 여행 취소.
트럼프 “나에게 노벨상 안 줬으니까 그린란드 통제하겠다”.

변화에서 가장 힘든 것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가지고 있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

법이 없어서 위법한 일이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주어진 것이 없어서 세상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도 분명 아닐 것입니다.
나로부터 혁신, 과거의 악습만 버려도 한층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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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이 ‘징병제’ 부활하려 하자 청년 반응이... →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사는 편이 낫다’(16세 남성), ‘전쟁이 나면 독일을 떠나 외국에 있는 조부모 댁으로 가겠다’(17세 남성).(서울)

 

 

2. 시도 통합 왜 필요한지 따져보자 → ‘20조 지원’을 미끼로 추진되는 통합, 왜 필요한지 논의 부족. 오히려 중앙정부의 정책을 이첩만 하는 ‘도(道)’가 꼭 필요한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주민이 많다...(문화, 양준모 연세대 교수·경제학)

 

 

3. 공기업 ‘승진 기피’ 현상 심각 → 한전의 경우 한전KPS의 초급간부 승진 시험 경쟁률이 '0.2대 1', 7개 발전사의 비간부 직원의 ‘승진 의사’가 30%에 그쳐.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임원 승진 기피 현상’도 만연. 승진하면 연봉이 줄거나 과도한 책임 부담이 이유.(한경)▼

 

 

4. 76세 중식요리의 레전드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마늘을 다지는 등 허드렛일을 도맡은 이유를 묻자 → ‘축구를 하면 누구나 골을 넣고 싶어한다. 그러나 모두가 공격수가 될 수는 없다. 내가 하겠다고 했다. 주방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은 없다’. 그는 42년간 신라호텔 ‘팔선’의 대명사였고, 전설의 중화요리 '불도장'을 처음 한국에 알린 주인공이다.(중앙)

 

 

5. 병원 월급 외 월 400만원 지역수당, 주거, 자녀교육 지원... 이러니 지방 의사 지원 늘었다 → 강원·경남·전남·제주 4개 지역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총 96명 전문의 모집, 81명이 지원 해 84% 충원... 복지부는 추가 공모 예정.(서울경제)

 

 

6. 챗GPT 한국 요금, 미국보다 더 비싸다? → 한국에 새로이 적용되는 저가형 ‘챗GPT 고’ 요금 월 1만5000원... 미국의 8달러(1만 1800원)보다 27% 더 비싸. 챗GPT 요금 체계는 무료-‘챗GPT 고’(15,000원)- ‘챗GPT 플러스’(29,000원)- 챗GPT 프로(299,000원)이다.(매경)

 

 

7. 청년, 고시원 이용률이 더 증가한 이유? → 청년(15~29세)들의 고시원 등 취약 거처 이용 비중은 2010년 5.6%에서 2023년 11.5%로 늘었다.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고 양질의 일자리까지 줄면서 청년층의 구직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매경)

 

 

8. 이 정도면 억지? →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부처 직원들과 찍은 사진에 남성 직원만 있다는 지적을 받고 부내 풋살 동호회와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하자.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성 비위만 맞추려고 아등바등’, ‘풋살 동아리 가입 안 한 여자 탓인 거냐’ 등 비판 글...(서울)▼

 

 

9. 청소년 자살, ‘쉬쉬’가 능사는 아니다. → 청소년 자살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심지어 ‘자살’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조차 금기시하는 관행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전문가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자살 자체를 금기시하는 태도보다는 이를 통해 명확한 원인을 진단하고 예방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문화)

 

 

10. ‘탈북자’, ‘북한 이탈 주민’, ‘새터민’, ‘북향민’ → 1997년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북한이탈주민’이 공식 용어로 등장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정식 단어는 ‘탈북민’이다. 최근 통일부가 북한이 고향인 사람이라는 의미로 ‘북향민(北鄕民)’이라는 용어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새터민’이란 말을 썼다가 흐지부지된 실패를 돌아볼 때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이상입니다.

 

 

 

[출처] 2025년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5년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독일이 ‘징병제’ 부활하려 하자 청년 반응이... →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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