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Category»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02-20 10:41

 
 
반응형

1. 땅 팔기 위해 ‘내 땅에 있는 남의 묘’ 파묘하면? → 제주지법, A(60대·여)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묘 주인들이 연락에도 답하지 않고 묘 2개 중 한 개는 이전하기로 약속한 날짜를 넘기는 등 참작할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임의로 분묘발굴은 위법.(서울)

 

 

2.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 추천인은 세계정치학회(IPA) 전·현직 회장,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등 정치학자 4명, '12·3 비상계엄을 내전이나 탄압 없이 비폭력적 시민 참여로 극복한 공.(한경 외)

 

 

3. 공무원은 왜 노동절 못쉬나... 헌법재판소 심판 청구 → 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상 일요일, 설날, 추석 등과 달리 '노동절(5월 1일)'은 공무원 휴일로 인정되지 않아.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도 노동력을 제공하고 보수를 받는 근로자‘ 주장.(한경)

 

 

4. 응급실 의사, ’혼자 근무할 때 챗GPT 도움 받는다‘ → 혼자 근무하는 상황에서 전공 분야가 아닌 환자가 오면 상황 판단이 쉽지 않아... 복지부 조사에서 국내 의사 중 실제 ’AI를 사용한 적 있다‘는 비율 거의 절반(47.7%). 책임, 오진 등 관련 규정 명확화 필요.(한국)▼

 

 

5. 22년간 같은 번호’로 복권 구입, 결국 25억원 당첨 → 미국의 한 남성. 오하이오주 지역방송에 따르면, 이 남성이 22년간 고집한 번호는 6, 8, 16, 20, 26, 45... 같은 번호를 고집한 이유를 묻자, 그는 그냥 “고집이 세서”라고 답했다고.(서울)

 

 

6. 아버지 빚 때문에 상속 포기하면 사망보험금도 날아가나? → 아니다. 받을 수 있다. 상속인이 보험금을 받는 것은 재산을 물려받는 ‘상속’이 아니라, 처음부터 보험계약의 당사자(자녀)의 고유재산으로 인정, 상속포기 대상이 아니다.(헤럴드경제)

 

 

7. 월급쟁이 평균 연봉은 4500만원? → 월 375만원 꼴... 그러나 상위 20%를 제외한 하위 80% 직장인의 평균 연봉을 계산하면 3000만원 안팎... 연봉의 중간값도 3417만원(월 285만원)에 불과. 이같은 왜곡은 소수의 초고소득자들이 평균을 끌여 올렸기 때문.(동아))

 

 

8. 대만 2025 경제성장률 8.63% → 싱가포르(4.8%), 홍콩(3.5%), 한국(1.0%) 등 아시아의 다른 ‘용’ 3개국은 물론 중국 성장률(5%)보다도 훨씬 높다. 당분간 대만의 질주 계속 될 듯.(문화)

 

 

9. 경제 3제 → ①금값 다시 상승... 한 돈 101만 5000원(19일) ②영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③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19일 오전). 올들어 두 번째.

 

 

10. ‘왠/웬’ → ‘왠’은 ‘왜’에서 온 말임을 알면 쉽다. 따라서 ▷‘왠지’(왜인지의 준말) 외는 모두 ▷‘웬 떡’ ▷‘웬 걱정’ ▷‘웬걸’ ▷‘웬일’처럼 ‘웬’이라고 기억해 두면 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반응형
:
반응형

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4669)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의 의미: 슬로우레터 2월20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반응형
:
반응형

= 26/02/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2·3 내란 막은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됐다.
1.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12·3 내란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를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막겠다고 했던 인간들처럼 윤어게인도 별짓 다 할 겁니다~

민주당, 24일부터 본회의 추진
2. 민주당이 오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사법개혁 법안을 포함한 '민생 개혁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사법 파괴법'을 전면에 내세워 민생법안을 함께 처리하겠다는 의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총력 저지를 예고해 대치 정국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직도 계엄은 내란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극우의 본색을 드러내려는 게 뻔히 드러나 보인단다~

혁신당, 민주당에 “광주·대구 결선투표 하자”.
3. 6·3 지방선거를 100일 가까이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광주·대구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와 ‘무투표 당선 차단’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민주당과의 지선 전 합당이 무산된 상황에서 범여권 연대 가능성은 열어두되,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독자적인 지분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한 것입니다.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위’를 하기로 했으면 거기서 논의하고 협의하면 될 일 같은데~

6·3 지선, 국정안정론 크게 우세.
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상파 3사가 각각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정부·여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상파 3사의 설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지방선거와 관련해 여당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여론은 53~55%, 야당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여론은 34~38%로 나타나 여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각각 63~65%를 보여줬고, 정당 지지율은 더블 스코어랍니다~

장동혁 ‘가족 팔이’ 다주택 공격은 “나쁜 행위”.
5.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다주택자 논쟁을 벌이며 95살 모친을 끌어들이자 정치권에서 ‘감성팔이’ ‘비논리적 접근’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95살 모친이 했다고 하기엔 발언 내용 자체가 작위적인 데다, 부동산 정책 문제를 지나치게 감성적으로만 접근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비벼볼 거라고는 부동산 문제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먹히질 않으니 환장하겠지~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고민 중".
6. 주진우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현재 구도로는 '부산시장 선거도 불안하다, 내지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며 "시장 선거 출마 여부에 확정적으로 답을 할 순 없지만, 여러 가능성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고로 정치인이란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하는 법. 꼭~ 출마해라~

김종혁 "한동훈, 대구나 부산 나가야
7. 한동훈 전 대표가 보궐선거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친한계 핵심으로 한 전 대표와 함께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주변 참모들도 '부산이나 대구나 출마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며 “당선이 되면 전한길 고성국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산이나 대구가 아니면 답이 없는 건 알겠는데 혹시 당선이 되면 진짜 재앙이 맞기는 하다~

이재명 피습, 테러 미지정에 국정원 개입 정황.
8. 경찰청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적용한 압수수색영장에는 ‘국정원 윗선 등이 개입됐을 정황이 있다’고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 공인 테러 사건 1호로 지정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TF가 공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건희에게 뇌물 주고도 무죄 받고 좋아라했을지 모르지겠지만, 니가 한 짓을 다 덮지는 못할 거다~

계엄 당일 ‘계엄군 헬기 교신’ 전문 입수.
9. 12·3 내란 당일, 특전사 병력을 국회로 보낸 특수작전항공단이 헬기 연료를 수차례 확인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왕복 운행이 가능한 헬기는 곧장 경기도 이천에 있는 특전사로 되돌아가 병력 수십 명을 추가로 태웠는데 이는 최소한의 군 병력만 동원했다는 윤석열 주장을 반박하는 주요 증거로 해석됩니다.
윤석열의 입벌구가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은다‘ 부터라는 걸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땐 몰랐던 거지~

백악관 “이란 공격할 이유 충분”.
10.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국의 대 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됐습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번 작전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지난해 ‘12일 전쟁’보다 훨씬 광범위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지구 탄생 이후 단 하루도 전쟁이 멈춘 날이 없다고 하더니 전쟁으로 먹고사는 악의 축은 누구?

이 대통령, 국민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국민".
송언석 "설에도 이어진 이 대통령 SNS 부동산 시장 교란".
신동욱 “계엄이 내란이라 생각하지 않아, 윤 선고는 존중“.
성일종 "윤석열과 절연? 국힘 지지층 눈높이도 생각해야".
김상욱 "장동혁, 원래 불분명하고 약간 기회주의적 성향“.
조갑제, 국민의힘 저격 “유권자, 투표 통해 정당 해산해야”.
‘강북’ 승부수 띄운 오세훈 교통망 확충 중심 16조 투입.
정유라, 7000만 원대 사기 혐의 재판 불출석하다 구속.
올림픽 감동 김뺀 JTBC 단독중계 6월 월드컵도 불똥 튀나.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세상이 등을 돌려도 가족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완전히 실패한 것이 아니며 그 사실이 인간을 다시 걷게 만든다.
-레프 톨스토이-

명절에만 만나는 가족이지만, 그 정겨움과 애틋한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가족만큼 함께 하고 있는 우리의 믿음과 신뢰는 결단코 적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함께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반응형
:
반응형

1. 17억 집 있어도 소득하위 70%... ‘기초연금 월 34만 9700원’? →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적연금 취지 무색. 예를 들어 다른 소득 없이 근로소득이 월 468만원인 경우도 지급 대상. 또 실거래가가 17억원인 아파트를 가진 부부도 월55만원 수령 가능.(매경)

 

 

2. 한국 유튜버 상위 1%는 연소득 13억 → 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수입 현황’. 2024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3만 4806명으로 총 2조 4714억원의 수입을 신고. 1인당 평균7100만원, 상위 1%는 13억, 하위 50%의 평균 수입은 2463만원으로 나타나.(세계)

 

 

3. 동계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다”… JTBC 독점 중계 여파 ‘시끌’ → 관련법 개정 논의로 이어지나... 경기 노출 적고 채널 선택권 없어. JTBC vs 지상파 ‘중계권 갈등’ 격화. 보편적 시청권 위한 법개정 목소리도.

한편 오늘 새벽 한국 금메달 추가, 쇼트트랙 여 3000m 계주.(국민 외)▼

 

중계권 확보에 실패한 지상파 방송사들이 올림픽 보도량을 줄였다”고 보도하는 지난 12일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4. AI로 만든 전자책,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거부? → 한 신생 출판사, 지난해에만 9000여종의 전자책 무더기 출판... 기존 출판사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생산력. 그러나 AI가 만들어 내는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가짜 정보) 때문에 도서 신뢰성 문제. 일부 도서 납본 거부돼.(국민)

 

 

5. 일본, 52조 대미투자 실행, 1호 투자처는? → ▷가스 화력발전, ▷미국산 원유 수출 인프라 정비,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개 분야. 일본의 첫 번째 대미 투자 실행으로 투자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중앙)

 

 

6. 월급쟁이, ‘세금만 늘었다’ 푸념 사실? → 정부의 전체 조세 수입에서 직장인이 낸 근로소득세 비중은 지난 10년간 12.4%에서 2025년에 18.3%로 늘어. 과세표준 구간이 18년째 사실상 제자리... ‘소리 없는 증세’란 지적.(중앙)▼

 

7. 밀라노 우크라 선수단 팻말 든 자원봉사자는 러시아인? →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명이 적힌 팻말을 들고 선수단 앞에서 함께 입장했던 자원봉사자가 러시아 국적 여성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진 않는 다’는 소감 밝혀.(경향)

 

 

8. 하이닉스 1억 3천만원 보너스, 의대 쏠림 막을까? → 한 대기업 관계자, ‘의대 쏠림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 실제 중국 인재들은 의대가 아닌 공대를 선호... 중국은 의사 소득보다 기술 인제들의 소득이 더 높다.(경향 외)

 

 

9. AI 때문에 일자리 감소, 현실화? → 한국은행의 ‘AI 확산과 청년고용 위축’ 보고서에 따르면 챗GPT 출시 이후 3년간 청년층 일자리 21만 1000개가 줄어 들어. 분야별로 ▷정보 서비스업 23.8%, ▷출판업 20.4%,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리업 11.2%, ▷전문 서비스업에서 8.8% 줄어들어.(세계)

 

 

10. ‘한가락’ 한다(o)/ ‘한가닥’ 한다(x) → ‘한가락’은 ‘노래나 소리의 곡조’를 이르는 말인데, ‘한가락 하다’, ‘한가락 뽑다’ 등과 같이 쓰인다. ‘한가락 하다’는 속된 말로 ‘어떤 방면에 뛰어난 재주나 솜씨가 있다’는 뜻이다.(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17억 아파트 있어도 기초연금?/ 한국 금메달 쇼트트랙

1. 17억 집 있어도 소득하위 70%... ‘기초연금 월 34만 9700원’? →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적연금 취지...

blog.naver.com

 

반응형
:
반응형

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슬로우레터] ‘뉴 이재명’은 다르다, 김어준이 나서도 합당이 안 됐던 이유… 살아 돌아온 송영길, 계양을에 나가나.

  1. “나 같은 바보가 쿠데타 하겠나”, 오늘 윤석열 선고.
  2. 대통령은 연휴에도 X 정치.
  3. 부동산 민심 기류가 달라졌다.
  4. 부동산 후속 대책, RTI 적용도 검토.
  5. 일본은 미국에 1차 투자 시작.
  6. “대동강물 녹듯 신뢰 회복되길.”
  7. 재판소원제 헌재와 대법원 공방.
  8. “내 분신 같은 사람” 김용 출판 기념회.
  9. 살아 돌아온 송영길, 계양을에 나가나.
  10. 장동혁의 선택은?
  11. 자수하면 과징금 깎아준다? 리니언시가 문제다.
  12. 김어준이 나서도 합당이 안 됐던 이유.
  13. AI는 코딩이 아닌 전기 전쟁.
  14. 용인만 부족한 게 아니다.
  15. 케빈 워시의 생산적 비둘기주의(Productive Dovishness).
  16. 제조업 오마카세 전략.
  17. 딥시크 V4 충격 오나.
  18. 70대 목 디스크 환자 50% 늘어난 이유는.
  19. 이재명 케어를 만들어야 한다.
  20. 병원비보다 무서운 간병비.
  21. 석유 시대의 종말, 에너지 제조의 시대로.
  22. 워런 버핏이 뉴욕타임스 지분을 샀다.
  23. 스피노자는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적 없다.
  24. 인천공항 이용객 절반은 차 몰고 온다.
  25. “위대함을 보여달라.”
  26. 그래도 하이닉스 대신 의대를 선택하는 이유.
  27. 집단소송이 아직 안 되는 이유.
  28. 전두환이 감옥에서 숨졌다면?
  29. 이재명 정부의 빌런들.
  30. 재래식 언론에 밀려오는 수레바퀴.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4612)

 

“나 같은 바보가 쿠데타 하겠나”, 국민 여론은 32%가 사형, 43%가 무기징역: 슬로우레터 2월19일.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반응형
:
반응형

= 26/02/1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민주당 “민생 회복 버팀목 되겠다”.
1. 민주당이 “설 명절 민심의 무게가 참으로 무겁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민생 회복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국민 여러분이 겪으시는 고단함에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생은 구호가 아니라 실적이어야 하며, 정치는 탄식이 아닌 안심을 드려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파해야 하는데 거꾸로 스트레스와 짜증을 유발하진 말아야지~

국힘, '공화당' '자유공화당' 개명설.
2. 당명 개정 작업에 들어간 국민의힘이 새로운 당의 이름을 3월 1일쯤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화당' 혹은 '자유공화당'을 유력 후보로 꼽고 지도부의 최종 낙점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이자 의원은 “자유와 공화는 민주주의 뿌리를 이루는 아주 좋은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승만의 자유당과 박정희의 공화당.. 그 정신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 보면, 역시~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
3.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 6채를 보유한 자신을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올린 데 대해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장 대표는 충남 보령시의 낡은 시골집 사진을 올리며 95세 노모가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고 했습니다.
노모가 산다는 집 꼬라지를 보니까 진짜 불효자식이 분명한 듯한데.. 엄마 거기 안 산다더라~

이정현 “다른 세력 손잡아야”.
4.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서로 다른 세력이 손을 잡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공천관리위원장은 “우리 정치의 큰 전환도 연합과 타협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며 김영삼 전 대통령의 3당 합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DJP 연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야합과 연합도 구분 못 하는 것이 내란 정당과 태극기 부대 극우 간의 통합을 하시겠다? 꼭 하세요~

조국혁신당, 서울 25개 구청장 전면 출마.
5.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면적인 후보 출마 방침을 밝히면서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에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당이 민주당과의 ‘연대·통합’ 논의와 별개로 독자 체제를 가동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면서 서울 구청장 선거 판세에 작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엄연한 제2야당인데 후보를 안 내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이런 식의 프레임에 흔들리지 말자~

'무소속' 한동훈, 재보궐 출마 무게.
6. 한동훈 전 대표의 다음 행보로 '무소속 출마'가 유력하게 꼽히는 가운데, 한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한 전 대표에게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0선' 정치인이라는 점은 약점이자 한계로 평가됐기 때문입니다.
TK 아니면 그 주변밖에 없을 텐데 그게 무슨 변수라고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다는 거지~

윤상현 "대국민 사과하고, 국민 앞에 속죄하자".
7. 윤상현 의원이 보수와 당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부닥쳐 있다며 돌파책으로 윤석열과 당이 국민 앞에 엎드려 사과할 것과 함께 'K-자유공화주의'를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윤 의원은 ”국민적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더 이상 책임을 미루거나 상황을 관리하는 방식으로는 버틸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선거가 코앞에 닥쳐오니 또 엎드려 빌자는 개수작인가 본데, 1년 지나면 다 잊을 줄 아는 거지~

천하람 ‘주식 백지신탁' 불복 소송 패소.
8.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배우자가 보유한 주식을 백지신탁 하라는 결정을 취소해 달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원은 천 원내대표가 당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이었음을 고려할 때 직무 관련성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여간 소송 좋아하는 인간들 치고 제대로 승소하는 인간을 못 봤다는 게 현실 아닌가 싶다.

권성동 “억울합니다” 옥중 호소문.
9. 1심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은 권성동 의원이 “저는 억울하다”는 옥중 편지를 띄웠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 30여 년간 검사로서, 그리고 5선 국회의원으로서 오직 국가와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저의 명예와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했다”며 자신의 결백과 판결의 부당함을 호소했습니다.
아들 퇴직금이라고 해서 받았으면 50억도 무죄인데 그걸 직접 받아서 유죄라니 억울도 하겠지~

전한길, '내란선동' 고발에 정면 반박.
10. 전한길이 최근 시민단체들로부터 '내란선동’ 및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것과 관련해 긴급 입장을 발표하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전 씨는 이번 논란의 핵심인 국가 기관 개편 발언과 자금 모금 계획은 모두 아이디어 차원의 비전 제시였을 뿐, 실제 1원도 모금을 실행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을 다시 불러 세워서 새로운 건국을 하겠다더니 그새 꼬랑지 접는 걸 보니 쫄았구나?

홍준표, 배현진 의원 또 직격.
11.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의원을 또 저격하고 나섰습니다. 홍 전 시장은 배 의원을 향해 "소정의 절차 뜻도 모르는 사람이 노회하다는 뜻을 알고나 했겠냐마는, 43년 공직 생활을 당당하게 살아온 나더러 노회하다고 하는 무지한 사람은 처음 보았다. 그 말 책임져야 할 때가 올 거다"고 비판했습니다.
소정의 절차가 뭔지는 몰라도 노회한 정치인이 어떤 인간인지쯤은 구분할 줄 아는 모양이지~

“이재명은 소년원 출신” 주장에 벌금 500만 원.
12. 제21대 대통령 선거 직전 3000여 명이 모인 SNS 단체 대화방에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해 소년원에서 수감 생활을 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A 씨는 “실수로 올렸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이런 주장하고 다니는 놈들 많은데 몽땅 금전적 치유가 필요하답니다~

집 한 채만 갖고 있는 국회의원 민주당 64명, 국힘 16명.
2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과 인천 계양 보궐 출마 선언.
유승민 “국힘, 정상적 당 운영 아냐 경기지사 출마 안 해“.
김민수 “국민 다수가 ‘윤어게인’ 언론 때문에 극우 프레임“.
윤석열 앞뒤 다 비운 ‘황제 접견’, 재구속 이후 278차례.
정동영 유감 표명에 김여정 "다행 상식적 행동으로 평가".
민주당 내분 여파로 뉴스공장·매불쇼 구독자 동반 감소.
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 허위 비방' 혐의로 불구속 송치.
전공의들, 의대 증원에 "채 아물지 않은 상처에 소금 뿌려".
'7억 뇌물' 고위 경찰관 1심서 징역 10년·벌금 16억 선고.

새해는 묵은 욕망을 소생시키고, 고독하고 사려 깊은 영혼이 물러가는 해.
-오마르 하이얌-

우리에게는 2026년 1월 1일이라는 새해 첫날과 음력 설이라는 어쩌면 두 번의 기회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시작하는 지혜로운 우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반응형
:
반응형

1. 퇴직연금, 물가 감안하면 수익률 ‘0%’ → 최근 10년간 전체 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 2.4%. 운용 방식별로는 확정급여형(DB)은 2.2%, 확정기여형(DC)은 3.0%, 개인형퇴직연금(IRP)은 3.4%... 이 기간 물가 상승률 2.05%를 감안하면 거의 0% 수익률.(매경)

 

 

2. 9년간 성형 중 사망, 공식 부검만 50명 → 연 5.6명 꼴. 부검 안 한 사례 포함하면 실제는 더 많을 것. 부위별로 ▷코·쌍꺼풀 등의 얼굴과 목 부위 시술이 52%(26건) 절반 ▷지방흡입술 22%(11건) ▷질 성형 12%(6건) ▷유방 성형 8%(4건) ▷모발이식 4%(2건) ▷필러 주사 2%(1건) 순.(서울)▼

연도별 성형 사망자 부검 건수

 

 

3. 유럽에서 번지는 'NO 아메리카' → 파이낸셜타임스(FT), 냉전 시기 미국 브랜드는 자유와 유행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아니다.... 독일의 한 여론조사에서 약 3분의 2가 ‘미국 브랜드를 피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응답.(중앙)

 

 

4. ‘두쫀쿠’, 이젠 악성재고 신세? →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2000원 떨이에도 안 팔린다’, ‘악성재고가 됐다’, ‘버리는 게 점점 많아진다’ 등의 글 올라와. 이에 따라 주재료인 원더풀 무염 피스타치오 900g의 가격은 전달 대비 절반으로 하락.(매경)

 

 

5. 세월호 참사 계기로 도입된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사·학생 ‘거부’로 유명무실 → 신체 노출에 예민한 3~4학년 학생들 사이에서 입수 거부 사례도, 교사들은 안전 우려로 소극적. 교실에서 가상현실 안경을 쓰고 수영하거나 안전 이론 교육으로 대체되는 현실.(헤럴드경제)

 

 

6. 싱가포르의 다주택 및 외국인 주택 소유억제 정책 → 싱가포르인이 두 번째 주택을 구입할 경우 세금은 집값의 20%, 세 번째 이상일 경우는 30%... 특히 외국인에 대해서는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60%의 징벌적 과세.(헤럴드경제)

 

 

7. AI가 의사보다 정확... AI 때문에 가장 먼저 위협 받는 직업은 의사? → 용인세브란스 연구팀, 2011년~2024년 1426건의 사례 대상. 인간 의료진의 임상 판단 정확도는 85%였으나, GPT-4o는 88.4%, 최신 추론 모델인 o1은 무려 94.3% 정확도를 기록.(헤럴드경제)

 

 

8. 한국, 동계 스포츠마저 일본에 밀려? → 1992년 대회부터 2018년 평창까지 8번의 올림픽 에선 한국이 7번 앞서. 그러나 2022년 베이징에 이어 이번 밀라노도 일본 우위 예상. 일본은 현재 금4, 은5, 동9로 종합 10위(메달 총개수로는 4위). 중국은 아직 ‘노 골드’.(연합뉴스 외)▼

총 메달 수로는 일본 현재 4위

 

9. 이러다 쇼트트랙 초유의 노골드? →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만 26개인 효자 종목. 그러나 이번 올림픽에선 지금까지 쇼트트랙에서 은 1, 동 2개... 아직 금메달 없어. 현재 여자 계주, 남자 계주, 그리고 개인 여자 1500m만 남겨놓은 상황.(중앙)

 

 

10. 엄마, 아빠가 모두 외국인인 학생, 5만명, 5년 새 5.5배 증가→ 다문화 학생은 부모 중 한 명은 한국인인 ‘국제결혼 가정 자녀’와 부모 모두가 외국인인 ‘외국인 가정 자녀’로 구분되는데, 특히 후자는 5만 8276명으로 5년새 2.2배 증가. 이 기간 전체 다문화 학생은 16만에서 20.2만으로 26.2% 증가. 한편 전체 학생수는 595만에서 555만으로 감소.(한국)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성형수술 중 사망 연 5.6명/ 퇴직연금 실수익률 0%/ '두

1. 퇴직연금, 물가 감안하면 수익률 ‘0%’ → 최근 10년간 전체 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 2.4%. 운용 방식...

blog.naver.com

 

반응형
:
반응형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 며느리가 노비냐 → 설 앞두고 가족 간 호칭 문제 재조명. 여성 90% 이상 ‘호칭 바꿔야 한다’ 응답. 옛 세대는 ‘뭐가 문제냐’ 공감 못 해. 전문가,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등 호칭 현실에 안 맞다. 사회적 논의 필요.(동아)

 

2. 역시 돈 되는 투자는 부동산? → 서울 아파트, 40년간 연평균 6.17% 올라. 서울 아파트값 통계를 시작한 1987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간 연평균 6.17% 상승, KB부동산 통계(헤럴드경제)

 

3. 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이 중 절반은 고향 대신 여행지로 → 한국교통연구원 1월 6일부터 13일까지 9569명 설문. 응답자의 69.4%가 ‘귀성 또는 여행’ 응답, 이중 여행을 간다고 응답한 비율은 총 31.4%.(동아)

 

4. 이번 춘제(2월 15~23일) 연휴 동안 중 관광객 최대 25만 한국행 → ‘일본 여행 자제’ 기조가 확산하면서 한국 반사 이익. 한편 일본 소셜미디어에서는 “오히려 잘됐다”, “한국이 대신 데려가니 조용하고 좋다”는 날 선 반응.(세계)▼

 

5. 올 설날, 이것 모르면 비행기 놓칠 수도... 비행기 탑승전 주의 → ①보조배터리는 반입은 가능, 사용 전면 금지. 항공사별 반입 수량, 방법 지켜야 ②체크인 동선 변경. 아시아나항공 이전 여파로 제1여객터미널 내 항공사 배치 조정.(한경)

 

6. 충주맨 사직 이유는 공무원 조직 내 질시? → 2016년 9급으로 출발, 7년 만에 6급으로 특별 승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한 공무원은 충주맨을 '공직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규정, 20년 근속해야 올라가는 6급 팀장을 딸깍하고 받았다 비난...(한경)

 

7. 김연아, 최가온 금메달 새벽 생방송 보고 축하 메시지... → ‘너무 축하한다고, 생방송으로 봤다’고 소속사 지인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줬어요(최 가온)... 둘은 같은 매니지먼트(올댓스포츠) 소속.(중앙)

 

8. ‘당근’에서 농수산물 구입 조심 → 당근에서 농수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선 당근의 사업자 인증이 필수‘, 사업자 인증이 되면 업체 이름 밑에 파란색 ’사업자인증’ 표시, 이 표시보고 소비자들이 쉽게 믿는 걸 악용, 거짓 서류로 인증받고 먹튀 사례 늘고 있다고. (중앙)▼

 

9. 양치 후 귤을 먹으면 쓴 이유? → 치약 속의 ‘계면활성제’가 단맛을 느끼는 미각 세포를 마비시키고 또 쓴 맛을 차단해 해주는 ‘인지질’을 분해해 귤의 쓴 맛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중앙)

 

10. 김주애 후계 공식화 땐 ‘2인자’ 고모 김여정과 치열한 권력투쟁 가능성 → 라종일 전 국정원 1차장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뷰. 김여정, 노동당과 군부 내 상당한 지지 기반 확보한 2인자. 후계 구도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김정은 건강 이상설...(문화 외)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10살 초등생에 도련님? 가족 호칭 문제/ 비행기 탑승전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 며느리가 노비냐 → 설 앞두고 가족 간 호칭 문제...

blog.naver.com

 

반응형
:
반응형

1. ‘집값 담합’, 국토부 직접 수사 → 지난 1월부터 ‘특별사법경찰’(특사경) 4명 본격 투입... 그동안 경찰에 수사 의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수사. ‘특사경제도’는 행정 공무원에게 특정 직무 범위 내에서 경찰과 동일한 수사권을 부여하는 제도(아시아경제)

 

 

2. 한국 스키 사상 첫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 9년 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아홉 살 스노보더’로 출연한 그 아이라고? 해당 방송 2017년 1월 12일 방송분 다시보기 인기.(서울)▼

 

 

3. ‘재혼하면 안주는 국가유공자 유족연금’ 위헌? → 현 ‘국가유공자 지원법’은 배우자가 재혼하면 유족 연금 자격 상실한다고 규정. 법원, 이 조항이 ‘혼인의 자유 및 양성평등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인정, 위헌 여부 판단을 헌법재판소에 요청.(문화)

 

 

4. 한국인이 ‘먹는’ 건 15가지? → 기본적으로는 ‘먹다’는 음식에 쓰는 말이지만 사전을 보면 한국인이 먹는다고 표현하는 건 담배, 연기, 마음, 나이, 겁, 욕, 뇌물, 수익, 습기, 골탕 등 15가지나 된다.(문화)

 

 

5. 75세 이상 운전능력 측정 시스템 도입 → 고령자 '조건부 면허제' 도입 위해 데이터 축적용으로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시범 운영 시작. 가상현실(VR) 또는 실주행 통해 운전 능력 수치화. 현재는 2시간짜리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으로 면허 갱신.(아시아경제)

 

 

6. 한국 증시는 ‘거품’? → 한국증시, 증시 과열 여부를 판단하는 ‘버핏지수’(GDP 대비 시총배수, 100% 이상이면 과열)는 무려 200%에 근접. 또 이달 초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도 코스피에 대해 ‘버블과 유사하다’는 진단을 내놓은 상황.(문화)

▼하인리히법-기도폐쇄 이물질 제거법

 

 

7. 출산은 1/3토막, 그런데 쌍둥이는 더 많아졌다 → 2024년 출생은 24만으로 33년 전의 3분의 1로 급감. 그런데 이 기간 쌍둥이는 6926명(1%)→ 1만 3004명(5.5%), 쌍둥이 이상 다태아는 140명(0.02%)→ 457명(0.2%) 비율은 각 5배, 10배 증가. 난임 치료 아니어도 육아기간 줄일 목적으로 쌍둥이 원하는 사례 많다고.(한경)

 

 

8. 대장암, 육식하는 서구보다 더 많다 → 우리나라 20~49세 대장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1위(2023년 학술지 ‘랜싯’ 논문)... 식습관, 가공식품, 장내 미생물 변화, 미세플라스틱, 그리고 비만, 가공육 섭취, 과도한 음주 등이 원인.(동아)

 

9. 설날, 노인과 아이는 ‘떡 조심’ → 최근 6년 설 연휴 기도폐쇄 환자는 하루 평균 0.9건으로 평상시(0.5건)의 1.8배. 연령별로는 70대 이상(68.8%), 0~9세(18.8%)의 위험이 두드러졌다.(국민)▼

 

 

10. 같은 병으로 가는데 가는 병원마다 또 피뽑고 엑스레이 찍는 건 왜? → 의료기관 간 진료기록 공유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 의료기관 전국 1만개... 전체 의료기관의 1/7수준. CT·MRI 등 영상정보까지 공유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약 600곳에 불과.(세계 외)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집값담합, 국토부 직접수사/ 유족연금 재혼하면 안준

1. ‘집값 담합’, 국토부 직접 수사 → 지난 1월부터 ‘특별사법경찰’(특사경) 4명 본격 투입... 그동안 ...

blog.naver.com

 

반응형
:
반응형

1. '초콜릿이 안 팔려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설 명절 연휴와 겹쳐 묻혀. 대형마트 등 기획전, 할인행사 진행해도 좀처럼 분위기가 살지 않다는 전언.(한경)

 

 

2. ‘커피 나오셨습니다’... → 문체부, 국립국어원 공공언어 설문조사에서 개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항목은 ①‘과도한 높임 표현’으로 나와. ②다음으론 ‘되’와 ‘돼’ 혼동. <돼>는 ‘되어’의 준말, ‘되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를 쓴다. 문장 끝은 ‘돼’만 쓴다. ▶안 돼요(O)/안 되요(X) ▶돼요?,돼요(O)/되요?,되요(X) ▶되다(O), 돼다(X).(한경)

 

 

3. 국가정보원, ‘북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 →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 보고. 건군절 행사 등 각종 행사에서 존재감 부각 계속,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정황도 포착되는 등 현재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중앙)

 

 

4. 민원 1600건 제기 악성 민원인, 중앙 부처가 직접 맞소송? → 2022년부터 최근까지 복지부 공무원들을 상대로 약 1600건의 고소 남발. 그동안 해당 공무원 변호사 비용 지원 등 방어적 지원에서 복지부가 대응 전략을 전면 수정, 직접 법적 대응키로.(서울경제)

 

 

5. 주식시장 상장폐지 강화 → 7월부터 코스닥에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 발표. 시총기준 상장 폐지 기준도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이하에서 각 300억, 500억 이하로 상향.(한경)▼

 

 

6. 13일 오늘 하루에 금메달 3개?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시즌 랭킹 1위), 쇼트트랙 여자 500m(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출전), 남자 1000m(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금메달 도전.(한국 외)

 

 

7. ‘오복’(五福) → ①‘수’(壽, 오래 사는 것) ②‘부(富)’ ③강녕(康寧·몸과 마음의 평안) ④유호덕(攸好德·덕을 좋아하고 실천함) ⑤고종명(考終命·편안한 죽음). 서경(書經)에 나옴. ④, ⑤대신 ‘귀’(貴, 명예), ‘자손 중다(衆多, 번창)를 꼽기도 한다.(문화 외)▼

 

 

8. 올해는 붉은 말의 해? → 띠동물에 색 붙이는 것은 우리 풍습 아냐. 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중국 속설의 영향을 받아 황금돼지띠, ‘황금돼지띠 아이들은 재물운을 타고난다’는 속설이 퍼진 것이 시작. ‘말띠 여자’가 기가 세다는 속설도 일본에서 전래된 것.(문화)

 

 

9. ‘한국 군사력 5위’? 오해? → 2006년 이후 매년 160개 국가 순위를 발표하는 ‘GFP’는 미국의 민간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소재지, 업종과 규모 조차도 공개돼 있지 않아 신뢰성 의문. 또 성능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무기 개수만 계산(30년 된 함정이나 최신 함정이나 모두 똑같이 ‘1’로 계산), 공신력 없어. 권태오 예비역 육군 중장.(문화)

 

 

10. 교복 60만원? ‘탈모 치료 건보적용’? → 이 대통령, ‘교복 너무 비싸다’...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아이디어도 제안. 청년 탈모 건강보험 확대는 바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인 토론이나 공론화 대상으로 의견을 더 모아보면 좋겠다...(경향)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설날에 묻힌 밸런타인데이/ 오늘 동계올림픽 금메달 3

1. '초콜릿이 안 팔려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 2월 14일 밸런타인데...

blog.naver.com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