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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운명의 한주, 조선일보가 자꾸 ‘승복’을 이야기하는 이유… “태풍의 길목에서는 돼지도 날 수 있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775)

 

윤석열의 이데올로기는 ‘나라야 어찌되든 말든’: 슬로우레터 3월24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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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유흥식 추기경 “헌재, 더 지체할 이유 없다”.
1.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이번 주로 미뤄지게 된 가운데, 유흥식 추기경이 헌재의 정의롭고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유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고통에는 중립이 없다’고 말씀하셨다”며 “정의에는 중립이 없다며 우리 헌법이 말하는 정의의 판결을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헌법을 위반하고 여전히 헌법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는 무리들은 저들 말대로 처단해야 정의지~

신천지, 대선 이어 조직적 '국민의힘 당권' 개입.
2. 20대 대선 개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가 대선 이후에도 신도들에게 지속적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하며 조직적으로 관리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신천지는 이를 작전명 ‘필라테스’라 명명하고 당권 개입을 위해 책임당원 자격까지 갖추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신천지와 태극기 부대가 국힘에 깊숙이 개입이 되어있다는 얘기인데, 무속이 빠지면 섭섭하지~

윤 탄핵심판 “기각보다 인용 더 정교해야”.
3. 윤석열에 대한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헌재 내부 갈등이 생겼을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라 치밀한 법리 검토 과정으로 탄핵 인용에 더 정교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법은 상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상식의 최소한이라면서 그 상식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원~

이번 주 탄핵정국 분수령 정치권 격랑 예고.
4. 오늘 한덕수 탄핵 심판에 이어 모레는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그리고 28일에는 윤석열의 탄핵심판 선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정치권은 이번 주 내내 ‘메가톤급 변수’에 요동칠 전망입니다. 정부와 여야의 이해관계는 물론 여론까지 맞물리며 ‘격랑의 일주일’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탄핵 인용이면 곧바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가겠지만, 기각이라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길이다.

막 오른 내란 장성급 재판 법정 공방 예상.
5. 지난 21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의 첫 공판을 시작으로 12.3 내란에 관여한 군 장성들의 재판이 본격 진행됩니다. 계엄과 관련된 장성들은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과 김용현의 명령에 따라 지시를 이행, 하달했을 뿐이라며 공모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향후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내란의 우두머리는 등 따신 관사에 있고 명령에 따라 이행한 니들만 차디찬 철창에 갇혀 있다는 거~

윤, 산불 사태에 “빨리 진화되길 바란다".
6. 직무정지 중인 윤석열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산불 사태에 대해 우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탄핵심판이 계류 중이라 직무정지 중인 관계로 직접 진화를 독려하거나 지시하지는 못하지만, "산불을 빨리 진화하고 이재민들을 잘 도와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인간은 국민들이 지 하나 때문에 가슴에 열불이 나는 건 모르는 모양인데, 입 좀 닥치세요 각하~

윤석열 친구 석동현 "날계란 사건은 '자작극'“.
7. 석동현 변호사가 최근 백혜련 의원이 날계란을 맞은 사건에 대해 "명백히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석 변호사는 "탄핵 반대 외치는 수백 명 시민들 앞에 불쑥 나타나 ‘탄핵하라'고 개소리를 늘어놓았다"며 "그건 '뺨이라도 때려달라'고 유도한 것과 뭐가 다르냐"고 주장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도, 계란 투척도 자작극이면 12.3 내란도 야당 때문에 벌어진 일이니 자작극이겠네?

한덕수 우선 선고에 야당들 “너무 정무적".
8. 헌재가 윤석열의 탄핵 심판을 가장 먼저 하겠다던 입장과 달리 한덕수 탄핵심판 선고를 먼저 지정해 야당이 “원칙이 무너졌다”고 반발했습니다. 야당들은 헌재가 정치적이라며 비판하면서도 인용될 것이라고 한 반면 국민의힘은 다행이라며 기각 또는 각하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제 입에 각하 소리를 달고 사는 모양인데 저렇게 노예근성으로 사는 게 좋은가 봐~

‘이재명 망언집’ 냈다 역풍 맞은 권성동.
9.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표를 깎아내리기 위한 ‘망언집’을 냈다가 뜻밖의 역효과에 직면했습니다. 망언이라고 보기 힘든 이 대표의 발언까지 책자에 다수 실려 있어 야당 지지자들은 “이 대표의 명언집”이라 반색했고, 여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당장 삭제하라’는 반발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권성동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해 온 이재명의 실체를 밝힌다더니… 역시 권성동의 적은 권성동~

‘기승전 이재명’도 모자라 종북몰이 시전한 국힘.
10.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김기현 의원은 “이들이 구속되면 좋아할 사람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이재명 대표일 것"라고 했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는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도 이 대표 때문이라고 하더니 이 대표에게 종북몰이를 시전한 것입니다.
구속영장 심사에 검사 한 놈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는데 검찰이 아주 대놓고 내란에 동조하는 거지~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되면 뼈도 못 추려”.
11.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뼈도 못 추릴 정도로 망할 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자신의 SNS에 ”이 대표가 담양 지원 유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기각돼 돌아오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단다”며 이 대표를 강력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돼서 지난 3년간 대한민국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나경원 지도 뻔히 알 텐데…

안철수 "이재명, 뭘 위해 대통령 되려 하나".
12.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향해 "이 대표는 전과 4범의 범죄자이며, 12개의 범죄 혐의자"라며 대선 출마 자체가 ‘헌법 유린’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국민에게 투표를 하고 선택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철수가 몸부림치는 이유는 알겠는데, 그 모든 것을 감안해 선택하는 게 바로 국민의 권리라네~

유발 하라리, 이재명 만나 AI 시대 정부 역할 강조.
13. 이재명 대표가 세계적 석학인 유발 하라리 교수를 만나 AI 시대의 윤리와 국가의 역할 등을 두고 대담을 가졌습니다. 이 대표는 “AI 산업에 대한 공공의 투자 참여를 말했다가 공산주의자라고 공격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고, 하라리 교수는 AI 시대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기업의 역할에 관여하는 건 공산주의라면서 빨갱이라고 하니 무슨 할 말이 있겠냐고요~

한동훈·유승민·이준석, 연금개혁안 반대.
14. 국민연금 개혁안을 놓고 한동훈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의원 등 보수 '잠룡'들이 잇달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보험료율에 대해 "언뜻 공평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앞으로 돈을 낼 기간이 훨씬 긴 청년세대'의 부담이 훨씬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이야 청년층 이간질로 먹고사는 놈이라 그렇다 쳐도 한동훈은 당 대표 시절 뭐 하다 그러셔~

이번 정권을 ‘나의 정권’으로 여긴 김건희.
15. ‘김건희 V1, 윤석열 V2’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김건희의 국정개입 의혹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 많았습니다. 김건희의 “내가 정권 잡으면” “제가 이 자리에 있어 보니까” “남북문제에 좀 나설 생각” “선제적으로 대응” 등의 언행만 봐도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있다는 의심이 충분합니다.
김건희는 모든 걸 갈아엎고 싶어서 얼굴도 갈아엎은 인간이라 조작과 망상 속에 살고 있는 거임~

또 '김건희 리스크'에 '한숨' 쉬는 국힘.
16. 김건희의 경호처 압박과 김건희 상설 특검이 통과되면서 국민의힘 내에 김건희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여당 내부에선 해당 의혹들이 전부 야권의 공작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조기대선 국면에서 김건희 리스크가 부상할 경우 지지율과 이미지를 회복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김건희가 국힘의 실질적인 대통령이고 이번에도 김건희가 후보로 나오면 될 텐데 리스크는 무슨~

조태열 “계엄, ‘외교 악영향’ 사실“.
17.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2·3 내란이 국제 사회를 놀라게 하고 한국 외교와 경제에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정상 외교의 공백이 불러온 손실이 큰 것도 맞지만, 선포 뒤 즉시 해제됐기 때문에 실제 영향은 크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민감국감로 지정되고 독재화가 돼가고 있다는 지적에도 외교부 장관이 참 여유로우시네~

서부지법 폭동 첫 공판 마무리.
18.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가담한 63명에 대한 첫 공판이 마무리됐습니다. 피고인 대다수는 다중의 위력을 부정하며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를 부인했고, “법원 후문을 강제로 열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잘못된 수사에 대한 저항”이라며 무더기 구속을 비판했습니다.
전 국민이 다 지켜본 내란도 내란이 아니라는 놈이나 유튜브로 방영해 놓고 그런 적 없다는 놈이나~

혐오 비즈니스로 돈벌이 나선 극우 유튜버.
19. 최근 집회 현장 생중계로 돈벌이에 나선 극우 유튜버들이 분노를 자극하거나, 공격적으로 도발하는 방식으로 이목을 끄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콘텐츠가 자극적일수록 수익이 극대화된다는 분석과 함께 "집회 현장이 유튜버들의 '혐오 비즈니스'의 장이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들끼리 싸우는 것도 모자라서 탄핵 찬성 집회에 침투해 도발하는 짓거리도 서슴지 않는다는 거~

문밖 촬영이 주거침입이라는 검찰.
20. 검찰이 군산대 총장의 비위를 보도한 전주MBC 영상기자를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총장 압수수색 현장을 총장실 문밖에서 촬영했는데도 총장 전용 통로에 서 있었으니, 침입죄라는 주장인데,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에 검찰이 동조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즉시 항고는 포기하면서 있는 놈이나 힘 있는 놈들의 고소 고발에는 알아서 엮어 주시는 검찰~

윤석열 '내란 혐의' 2차 공판준비기일 출석 안 한다.
맹윤, 극우 스피커 전한길 앞세워 아전인수 헌재 압박.
탄핵 8:0 인용 vs 5:3 기각 정치권은 2주째 지라시 전쟁.
박찬대 “오늘부터 광화문 천막당사 윤 파면까지 싸울 것".
이준석 "이재명 유죄면 만장일치 파면, 무죄면 기각·각하“.
장예찬 "김건희 대선 출마설은 민주당의 정치공작".
검찰, 명태균 의혹 압수물 포렌식, 오세훈 곧 소환 전망.
윤석열 파면 촉구 14일 단식 김경수 전 지사, 병원 이송.
용산 출신 국악원장에 유인촌 “국악인 80% 반대면 안 해”.
신발 끈 다시 묶는 총리실 한덕수 복귀 땐 미와 즉각 소통.
국회 외통위,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에 만족.

모든 사람이 마음속 열정이 사그라드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의 만남으로 다시 불씨를 살릴 수 있다. 영혼에 불씨를 붙여 줄 사람에게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내란이 벌어진 지 100일이 훌쩍 넘었지만, 사회 곳곳에서는 내란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헌재의 탄핵심판이 90일을 넘기면서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있기에 좌절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믿고 끝까지 함께 합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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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더 내고 조금 더 받는 연금 개혁 확정… 거위의 깃털은 어떻게 뽑는 게 좋을까.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670)

 

한덕수‧이재명 먼저? 윤석열 파면에 변수 안 된다: 슬로우레터 3월21일. - 슬로우뉴스.

더 내고 조금 더 받는 연금 개혁 확정... 거위의 깃털은 어떻게 뽑는 게 좋을까. 한덕수 먼저 선고한다. 한덕수는 기각 가능성 크다. 윤석열 파면 예고편일까. 혹시? 설레는 조선일보. 김건희 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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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NBS “윤 탄핵 인용” 60% “기각” 35%”.
1. NBS 여론조사 결과 헌재가 탄핵안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의견이 60%, 탄핵안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35%로 나타났습니다. 헌재가 탄핵안을 인용해 파면할 것이라는 예상은 57%,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킬 것이라는 예상은 34%로 집계됐습니다.
대체 전한길이 주장하는 윤석열의 지지율이 60%가 넘는다는 여론조사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윤 복귀 시 ‘2차 계엄’ ‘가능성 있다’ 과반 넘어.
2. 윤석열이 헌재의 탄핵 기각으로 업무 복귀 시, ‘2차 계엄’ 선포 가능성이 있다는 응답자가 과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디어토마토의 ‘윤 대통령 복귀 시 2차 비상계엄 선포 가능성’ 질문에 과반이 넘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대답하면서 윤석열의 복귀를 우려한 것입니다.
윤석열은 내란의 현행범이고 잠재적 내란 범죄자가 분명한데 헌재는 더 이상 파면을 미루지 말라~

윤 탄핵 심판, 사상 최장 지연.
3. 헌재의 침묵에 탄핵 정국은 혼란의 늪에 빠졌습니다. 역대 대통령 탄핵 심판 중 최장 지연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정치권은 물론 국민의 피로감이 고조되고 있고, 법조계에서는 이번 지연이 단순한 일정 문제가 아니라 ‘만장일치’라는 중대한 결정 구조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재명 무죄 선고했다고 수거 대상에 오른 판사만 봐도 헌법재판관들이 주저할 일이 없는데 말야.

늦어지는 헌재 판결에 정치권도 '전전긍긍'.
4. 윤석열에 대한 헌재 판결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치권도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했던 국민의힘은 기각에서 각하 가능성에 힘을 싣는 반면, 야권은 헌재가 신중하게 처리하느라 늦어진다는 등의 상반된 주장을 여야가 내놓고 있습니다.
요즘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헌법대기소라는 비아냥이 나오는 만큼, 헌재도 그만 속태우고 파면하라~

장외 투쟁 수위 높이는 국민의힘 반탄파.
5. 헌법재판소 앞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는 국민의힘 ‘반탄파’ 의원들이 투쟁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강경 투쟁에 대한 ‘역풍’ 우려가 적지 않고, 장외 투쟁에는 선을 긋고 있는 ‘쌍권’ 지도부를 향해서도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말로는 헌재 판결에 승복한다면서 윤석열 파면되면 당권 경쟁에만 눈독 들인 인간이 태반인 거지~

헌재 앞서 봉변당한 민주당.
6.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윤석열 신속 파면 촉구를 위해 헌법재판소 정문 앞을 찾아 기자회견을 하는 도중 시위자가 던진 '날계란'에 봉변을 당했습니다. 계란을 맞은 백혜련 의원은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서는 안 된다“며 "반드시 범인을 찾아주길 경찰에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날계란을 먹으려고 들고 다니는 인간은 없으니 이건 계획적 범행으로 처벌받아야 할 겁니다~

민주당, '최상목 탄핵' 카드 고심.
7. 민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여부를 두고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내에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당장 탄핵안을 발의하기보다는 내주까지 정국 상황을 살피며 대응 방안을 조율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는데도 헌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인간을 탄핵 안 하면 누굴 탄핵하니~

대통령실, 헌재 '장고'에도 "차분히 기다릴 것“.
8. 대통령실이 탄핵심판 선고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차분히 기다리겠다'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차분하고 담담하게 헌재의 선고를 지켜본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헌재의 장고'를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이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떡 줄 사람은 생각조차 안 하는 데 김칫국 벌컥 마시고 있다고 해야 할까? 그러다 속 버려~
홍준표 "윤, 석방됐기 때문에 탄핵 어려워“.
9.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석방됐기 때문에 탄핵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헌법재판관 구도가 좌파와 우파 4대 4다. 좌파 4명은 이유 불문하고 탄핵이고, 우파 4명 중 2명이 넘어가야 탄핵이 된다. 그 2명이 쉽게 못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모래시계 검사라고 그렇게 자랑하고 다니면서 저런 주장하는 게 쪽팔리지 않나?

원희룡 “의사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10. 의료개혁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의사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는 강경 발언을 던졌습니다. 원 전 장관은 “의료 개혁에 극렬 저항하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더는 끌려가선 안 된다”며 “복귀 안 하면 공백을 누가 책임지냐“고 비난했습니다.
역시 간신 나라 충신, 윤석열의 충신답다. 아마 포고령에 있는 전공의 처단을 진짜 하고 싶을 게야~

검찰, 오세훈 서울시장 집무실·공관 압수수색.
11.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수사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 시장의 집무실과 공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또 강철원 전 서울시 부시장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이 이렇게까지 나오는 걸 보면 유력한 국민의힘의 잡룡 하나를 제거하려는 수작 아닌가 싶어.

검찰, 명태균 관련 박형준 부산시장 수사 착수.
12.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하는 검찰이 박형준 부산시장과 관련한 여론조사 의혹도 조사 중입니다. 검찰은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당시 박 시장 관련 여론조사가 8회가량 실시됐고, 조사에 응답한 부산 시민 성향 분석 자료가 지상욱 당시 여의도연구원장에게 보고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명태균 게이트와 김건희 때문에 내란을 일으켰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이래서 들 수밖에 없는 거지~

김성훈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들통.
13.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2·3 내란 당시 군사령관들의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를 숨기려다가 경찰에 꼬리를 잡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초 김 차장은 수사기관에 이러한 지시를 누락한 채 자료를 제출했지만, 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보고서 원본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니가 할 줄 아는 게 내란의 우두머리 지키는 일 말고 뭐가 있겠냐~

안철수, 민주당 고발에 "제발 염치부터 챙기길“.
14.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이 자신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한 것에 대해 "제발 염치부터 챙기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본인이 먼저 AI 토론하자고 한 말에 대해서는 '입을 싹 닫고', 난데없이 외국 학자를 불러 토론한다고 하여 강하게 비판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하게 비판하는 거랑 없는 상대를 조롱하며 명예를 훼손하는 거랑 구별이 안 가나? 참 염치없네~

친한계 "김상욱은 보수주의자도 아냐“.
15. 친한계 정성국 의원이 “김상욱 의원은 친한계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 의원은 "대통령이 기각되면 죽을 때까지 단식하겠다 하지 않았느냐"며 "헌법을 지키자는 분이 헌재의 판단을 존중해야지 '죽을 때까지 단식하겠다'는 것은 보수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탄핵에 찬성했던 인간들이 다들 어디 갔나 싶었는데 결국, 지들 살겠다고 손절 분위기인 모양이야~

신평 "윤 점지받은 사람만이 국힘 후보“.
16. 신평 변호사가 만약 조기 대선이 이뤄진다면 윤석열의 부름을 받지 않는 사람은 결코 대선 후보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점지하는, 성경의 예언자적 지위에서 윤 대통령으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 대선 후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을 왕으로 모시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메시아로 만들고 싶은 모양인데.. 그러시든지~

한국 나랏빚 6200조 원 첫 돌파.
17. 한국의 기업과 가계, 정부 부채를 모두 더한 국가 총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62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국제결제은행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9월 말 원화 기준 비금융 부문 신용은 622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0조 원(4.1%), 전 분기 대비 55조 원(0.9%) 증가했습니다.
국민들은 허리띠 졸라매고 죽겠다고 하는 데 누가 나랏돈을 펑펑 썼을까? 이것도 전 정부 탓할 건가?

경찰, 윤 부부 딥페이크 제작자 출석 요구.
18.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딥페이크 영상 제작자에게 경찰이 출석요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작자는 현재 노르웨이 국민으로 조사가 어렵고 노르웨이에서는 위법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노르웨이 현지 언론도 ‘트럼프 풍자와 유사하다’면서 언론의 자유를 우려했습니다.
경찰도 참 한가한 모양인데 일베 싸이트 한번 들여다보면 그런 거 차고 넘친다는 데 한번 가보시길~

스카이데일리는 극우 음모론의 진원지.
19. 스카이데일리가 극우 성향의 음모론을 생산‧유포하는 진원지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스카이데일리는 김구 선생을 킬러 집단의 두목으로 폄훼했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북한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령을 받고 투입된 폭도들이 일으킨 내란'이라는 내용의 보도를 냈습니다.
이런 듣도 보도 못한 언론사에 지자체들이 광고비를 대주고 있다는 게 심각한 문제 아닌가 싶다.

인사혁신처, 선관위 특혜 자녀 ‘임용 취소 가능’.
20. 특혜 채용돼 직무 배제된 중앙선관위 고위직 자녀 11명에 대해 임용 취소가 가능하다는 인사혁신처 유권해석이 나왔습니다. 인사처는 또 자녀들 임용 취소 시 이전 근무지인 지방공무원으로 복귀는 불가하다고 판단하고 위와 같은 결론을 선관위에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혜 채용된 것이 밝혀졌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사직서를 내야지 여태 버티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트럼프, 우크라이나 최대 원전 미 소유 제안.
21.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 이후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제한적 휴전’에 합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핵발전소를 포함한 에너지 시설을 미국이 소유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말이 좋아 평화이지 휴전을 빙자해서 그냥 날로 먹겠다는 속셈 아니냐고~ 진짜 도둑놈이네.

국힘, 각하 주장에 법조계 “기각 불가하니 소송요건 트집”
박찬대 "헌법 위배 묵과 않고 최상목 탄핵 절차 개시".
법학교수•변호사 "파면 안 하면 피의 어두운 역사 반복".
장성철·박성태 "윤 탄핵 28일 예상. 격론 없다 신중할 뿐".
극우 단체 행동지침 문건 “탄핵 인용 시 국회 무한 포위”.
윤 지지자 “방탄복·방독면 등 중무장” 무력 충돌 우려.
검찰, 오세훈 측근 명태균 여론조사 설문 오간 정황 포착.
오동운 "검찰총장 고발 건 최상목 수사, 법과 원칙대로".
전한길, 문형배 거주 아파트 이름 밝히며 “불의에 맞서야".
이재명, 삼성 이재용 만나 "삼성 잘돼야 나라가 잘돼“.

현재의 편안함을 위해 미래의 가능성을 희생하지 마라.
-빌 게이츠-

매주 토요일이면 광화문으로 달려 나와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고 이제는 매일 저녁 광화문에 모여 헌재의 파면을 촉구하는 것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우리들의 최소한의 요구인 것입니다.
헌재가 어떤 고민으로 평의를 이어가는지는 모르지만, 과반이 훌쩍 넘는 국민들의 요구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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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한 시간 동안 역정 내는 김건희, 계엄 모의를 왜 안가에서 했겠나… “석 달만 참았더라면”, 조선일보의 부질없는 몽상.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597)

 

“총 안 쏘고 뭐했나”, 윤석열 체포되던 날 관저에서 벌어진 일: 슬로우레터 3월20일. - 슬로우뉴

한 시간 동안 역정 내는 김건희, 계엄 모의를 왜 안가에서 했겠나... “석 달만 참았더라면”, 조선일보의 부질없는 몽상. “총 안 쏘고 뭐했나.” “대통령실, 여사가 다 장악했다.” 윤석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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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조기 대선 열리면 '윤심'은 예상 밖 인물?
1. 조기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의 영향력이 여당 내에 행사될 수 있다는 관측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관건은 윤심이 과연 어디로 향할지인데 정치권에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유력한 윤심 후보로 꼽고 있으나 최근엔 예상 밖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나는 돌아이고 하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간신배인데… 미친놈보다는 충성하는 놈이 낫겠지~

'기각'에서 '각하'로 바뀐 국힘.
2. 윤석열 탄핵심판과 관련해 국민의힘 안팎에서 '기각' 주장 대신 '각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각하는 형식적 절차 등의 문제로 내용에 대한 판단 없이 재판을 마치는 것으로, 국회와 선관위 등에 군을 투입한 행위 자체보다 절차적 문제 제기 쪽에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이 저지른 행위 자체보다는 탄핵 절차와 수사 자체에 문제 제기를 하는 모양인데, 꿈 깨라~

이재명 입만 바라보며 '명모닝'하는 국힘.
3.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비판하는 것으로 아침 회의를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문모닝’이라고 했던 신조어가 이제는 ‘명모닝’으로 바뀌었습니다. 조기 대선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여당이 이재명 대표의 일거수일투족에 반발하고 일일이 대응하면서 명모닝이 이미 굳어졌다는 지적입니다.
집권 여당이라는 양반들이 아침 인사가 이재명 욕으로 시작한다는 건 쫄았다는 반증아니겠어?

민주, 최상목 탄핵카드 다시 꺼내나.
4. 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미임명을 이유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카드를 꺼내 들 태세입니다. 헌재의 탄핵심판이 미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최 대행이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탄핵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의견이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을 탄핵한 사유도 헌법을 위배한 이유이고 최상목을 탄핵해야 하는 사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 "최상목, 직무유기 현행범 체포 가능“.
5. 이재명 대표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를 임명하지 않고 있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국민 누구나 직무 유기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기 때문에 몸조심하길 바란다"고 압박했습니다. 이 대표는 "상당 기간 헌법상 의무를 행하지 않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헌법을 위배한 인간은 국민 누구나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습니다. 최상목 보시면 신고하세요~

조국 “윤, ‘심우정 잘 뽑았네’ 흐뭇해했을 것“.
6. 윤석열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한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를 두고 조국 전 대표가 ‘심우정의 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윤석열은 ‘내가 총장 잘 뽑았지’라며 흐뭇해했을 것”이라며 ”김성훈 경호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세 번씩이나 기각한 것도 무관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총장과 지검장에 자신의 심복을 심어 놓고 김건희도 무사하고 자신은 탈옥했으니 흐믓도 하겠지~

윤석열과 박근혜의 가장 큰 차이.
7. 유시민 작가가 박근혜와 윤석열의 가장 큰 차이는 '공범의 수'라고 주장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번 사건은 실패한 친위 쿠데타이자 내란이며, 공범과 동조자 잔당이 상당히 많다"며 "지금 여당의 태도가 그때와 다른 이유는 당시 여당은 국정농단의 공범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마디로 국민의힘은 국정농단과 내란의 공범이며 이를 감추고 싶어 발악하는 것이라고 보면 정답~

안철수 “부산서 목 긁힌 뒤 죽은 듯 누운 이재명“.
8.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총을 맞고도 피를 흘리면서도 ‘Fight’를 외친 트럼프 대통령과 부산에서 목을 긁힌 뒤 죽은 듯 누워있는 이 대표의 모습이 유사한 행동”이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이 대표를 향한 테러 행위를 목을 긁힌 것으로 표현해 비난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도 존재 자체가 미미하다 보니 별짓을 다하나 본데, 아무래도 목 좀 긁히고 싶은 모양이네.

책 많이 팔아 대통령이면 안철수는 몇 번 했을 것.
9. 박지원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본인의 책 제목과는 달리 여기저기 눈치를 본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전 대표가 쓴 '국민이 먼저입니다' 책이 9만 부가량 팔렸다는데 책 많이 팔린 순서로 대통령 됐다면 안철수는 벌써 몇 번을 했을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윤석열 지지자들 눈치 보기 바쁜 한동훈 보면 ‘국민이 먼저다’는 ‘윤석열이 먼저였다’로 바꿔야~

홍준표 "기각되면 대혼란, 인용되면 정치적 내전".
10. 홍준표 대구시장이 현 국가적 혼란 상황에 대해 윤석열과 민주당 모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탄핵이 기각되면 대혼란이 올 것이고 인용되면 정치적 내전 상황이 올 것"이라며 ”헌재가 어떤 결론을 내리더라도 나라는 당분간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지만, 기각되면 대혼란이 아니라 나라가 망하는 거야 이 양반아~

이철우 “‘각하’는 나쁜 의미 아냐.
11. 윤석열을 ‘각하’라고 부르자고 주장해 비판을 받았던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하’는 권위주의 시대 부정적으로 인식된 점은 있으나 그 자체로 나쁜 의미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각하’는 ‘특정한 고급 관료에 대한 경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군부 독재의 잔재로 사라진 독재의 망령을 되살리겠다면서 나쁜 의미가 아니라고? 지랄하네~

김상욱 "당내선 사형 집행 기다리는 사람“
12. 윤석열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던 김상욱 의원이 "당내에선 사형 선고받고 집행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사실상 정치를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왔다"며 "속은 다 문드러졌고, 중앙보다 지역에서 괴롭힘이 더 심하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정치를 시작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닌가 싶긴 한데…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또 모르지~

유승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오해 풀고 싶어”.
13. 유승민 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오해를 풀고 화해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배신자’ 프레임에 대해선 “100% 잘못된 프레임”이라며 “정치적인 스케줄하고 관계없이 저는 그런 걸 바라왔고, 언젠가 그럴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원조 친박에서 배신자가 된 유승민과 원조 친윤에서 배신자가 된 한동훈이랑 비슷하기는 하다~

금태섭 "내가 결정문 써도 기각은 '불가능'“.
14. 금태섭 변호사가 탄핵심판 결과에 대해 기각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실제로 어떤 결과가 발생했는지, 국회의원을 강제로 끌어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헌법기관의 기능에 지장을 초래할 위험만으로도 충분히 파면이 인정될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이번 내란이 위법하지 않다거나 위법해도 직을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면 그게 말이 되냐고~

박상수 “탄핵 찬성 아니라는 오세훈“ 비난.
15. 친한계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탄핵 찬성은 ‘오해”라고 밝힌 것에 대해 “오세훈의 역사적 역할도 이것으로 끝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대변인의 이런 주장은 함께 탄핵 찬성파로 분류돼 왔던 한동훈 전 대표를 상대적으로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오세훈이나 한동훈이나 결국은 지혼자 살겠다고 저러는 건데… 국민이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안다~

강남3구 토허 구역 재지정
16. 정부가 강남3구에서 촉발된 집값 상승세가 거세지자 강남3구와 용산구 전체까지 묶어 확대 재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13일 전격 해제를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의 일로 집값 과열이 지속될 경우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추가 지정을 적극 검토합니다.
올릴 만큼 다 올려놓고 없던 일로 하겠다고? 하여간 이 인간들 집구석은 대부분 강남 3구라는 거~

'민감국가 지정'에 남은 의문.
17. 정부는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배경에 '보안 문제'가 있다고 밝혔지만, 의문이 해소되진 않고 있습니다. 보안 문제의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지 않으며 개별 사건들에 대한 추측만 이어지고 있고 '외교 정책상의 문제'가 아니라고 단정 지은 발표에도 의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둘러 덮어 버리고 싶은 모양인데 권영세가 이재명 때문이라는 하니 CIA에 신고하지 그러세요~

이광우, 계엄 2시간 전 챗GPT에 '계엄' 검색.
18. 대통령 경호처 ‘강경파'로 분류되는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불법계엄 선포 2시간 전에 챗GPT에 '계엄' ‘국회 해산’을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본부장은 체포영장 집행 저지와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 지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이들이 계엄을 사전에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인간들이 감출만큼 감췄다고 생각하니 검찰이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겠나 싶어~ 특검이 정답~

캡틴 코리아, “내가 스카이데일리도 속였다”.
19. 윤석열 측 변호인단도 헌재에서 주장했던 ‘선관위 중국인 99명 체포설’의 가짜뉴스를 퍼트린, 이른바 ‘캡틴 코리아’ 안병희 씨가 “내가 스카이데일리도 속였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의도적으로 모두를 속이고 여론 형성까지 성공해 우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또라이 한테 속아서 대통령이라는 인간도 국회의원도 부화뇌동을 하고 있으니.. 성공했네~

명태균에 돈 건넨 인물, 국힘 전당대회도 전달.
20.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명태균에게 경북 고령군수 공천을 청탁하며 1억2000만 원을 건냈던 배 씨가 2021년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 때도 돈을 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 돈이 이준석 당시 당대표 후보를 위한 여론조사를 하는 데 쓰였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준석이 ‘나는 배 씨를 전혀 모른다”고 펄쩍 뛰었다던데… 다들 처음에는 전혀 모른다고 하더라~

안철수 "지난 대선 때 윤석열과 단일화 무한 책임 느껴“.
대구 찾은 한동훈 "탄핵 반대 보수 지지자들 애국심 존경".
김근식 "윤 파면돼 퇴장해도 '김건희 리스크'는 부담“.
‘김건희·마약 수사외압 상설 특검’ 국회 법사 소위 통과.
김성훈·이광우 구속기로 ‘윤석열 구속 취소'가 변수.
김재원 “헌재, 탄핵 선고 이번 주 안 하면 변고 생긴 것“.
‘서부지법 폭동’ 첫 변론 황교안 “공수처 잘못된 수사 탓”.
전한길 "헌재 휩쓸 것" 발언 고발당하자 “폭력엔 반대".
양명지 “극우집단 징벌 않으면, 한국 비참한 미래 맞을 것”.
조태열, ‘민감국가 지정 이재명 탓’ 미국 관계 없다 확인.

삶이 가능한 이유는 오로지 끝나지 않는, 참을 수 없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어슐러 K.르 귄-

이번 주도 윤석열 파면 선고를 듣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와 화병으로 잠 못 드는 국민들이 한둘이 아니고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수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윤석열 파면의 날이 하루 더 다가오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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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어느 재판관이 ‘살인면허’에 도장을 찍겠나… ‘기각’에서 ‘각하’로, 나경원 팻말이 바뀌었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462)

 

시신 가방 3000개 구입, 정말 처단할 계획이었나: 슬로우레터 3월19일. - 슬로우뉴스.

어느 재판관이 ‘살인면허’에 도장을 찍겠나... ‘기각’에서 ‘각하’로, 나경원 팻말이 바뀌었다. 3000명 시신 담을 생각이었나. “사망자가 3000개가 필요하다면 어떻겠냐.” 탄핵 선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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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1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대통령실, ‘승복’ 입장표명 안 하기로.
1. 이번 주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대통령실도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승복 메시지’에 대해서도 윤석열의 별도 언급이 없는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대통령실이 부각돼서는 안 된다며 침묵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들이 승복을 하네 마네할 주제가 되냐고요~ 하여간 니넨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거~

윤, 지난 대선 기간 신천지 이만희와 직접 통화.
2. 지난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가 직접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둘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반사회적 이단 신천지 집단과 대선 유력 후보가 접촉한 사실만으로도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진작에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었겠지만, 이 정도면 전광훈과 손현보가 윤석열 내쳐야 하는 거 아냐?

윤 측 “김성훈 4번째 구속영장은 국가폭력".
3. 윤석열 측이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 대한 경찰의 4번째 구속영장 신청에 대해 “공권력을 가장한 국가폭력이며 조직을 보호하기 위한 공권력의 사적 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측의 윤갑근 변호사는 ”국수본은 경호처가 아닌 공수처를 수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권력을 가장한 국가 폭력 좋아하네~ 윤석열의 내란이야말로 계엄을 가장한 내란 폭동 아니냐?

윤 측 곽종근 회유 시도 정황 드러나.
4.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 대한 윤석열 측의 회유·압박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곽 전 사령관의 육사 동기인 배 변호사는 곽 전 사령관 아내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와 전화를 통해 "현재 여론이 탄핵 기각과 각하로 흘러가고 있다"며 곽 전 사령관을 회유했습니다.
민주당이 회유했다고 덮어씌우더니.. 내란 공범들이 하는 짓을 보면 처단해야 할 인간이 너무 많다.

경찰, 탄핵선고일 총기 사용 원천 차단.
5.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경찰이 총포 판매업소와 제조업소, 사격장 순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헌재의 탄핵 선고에 불복한 이들이 총기를 반출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했다"며 해당 방침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어쩌다가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진 것도 모자라 이렇게 둘로 나뉘어서 난리통일까? 투표 좀 잘하자~

정당 해산법에 발끈한 권성동 "북한식 독재“.
6. 대통령이 내란·외환 혐의로 형을 확정받으면 소속 정당은 해산 심판을 받고, 직후 선거에 후보자를 낼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자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일당 독재를 하겠다는 민주당의 무서운 야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맹비판했습니다.
왜 저렇게 발끈하실까, 아마츄어처럼~ 지들이 통진당 해산한 것처럼 헌재 판단을 받아 보면 될 것을~

'승복' 논의에 '찬탄' 잠룡들 다시 기지개.
7. 윤석열 구속취소로 주춤했던 여권 '대권 잠룡'들이 다시금 조심스레 보폭을 늘려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찬탄' 주자들의 경우 당 지도부가 일단 헌재의 판결 관련 '승복' 입장을 천명한 데다 인용 시 선고와 함께 조기 대선에 돌입하는 만큼 빠른 태세전환을 준비하는 기류도 감지됩니다.
선천적으로 공감능력이 부족한 거야 어쩔 수 없지만, 지들끼리도 후레자식 취급 받으니 원~

오세훈 "내가 먼저 탄핵 찬성은 오해“.
8.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초 예상보다 각하나 기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탄핵찬성파로 분류하는 것에 대해 '정치적 혼란 수습과 분당 가능성을 막기 위해 당론으로 탄핵소추를 주문한 것이지 탄핵하라고 결론 내린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여간 이 인간의 카멜레온 같은 태세 전환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그래봐야 후레자식 못 면해~

최상목, '방통위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9.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2인으로 안건을 의결해 온 방통위 운영에 제동을 걸기 위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법 개정에 앞서 국회 몫의 방통위원을 추천함으로써 이 사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헌재가 위법하다는 마은혁은 임명도 안 하면서 헌법에 위배 된다며 거부권을 행사하는 너는 뭐냐?

이낙연 "민주당 '단식·삭발' 보기 흉해“
10. 이낙연 새미당 고문이 민주당의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에 대해 "갑자기 단식을 하고 삭발을 한다. 또 머리카락으로 뭘 만들어서 헌법재판소에 보낸다 이러는데 보기에 흉하다"며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지 말고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쪽으로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하더니 진짜 이 양반 두고 하는 말 아닌가 싶다.

이복현 “삼부토건 주가 조작 김건희는 아냐“.
11.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부토건 관련자들이 주가 조작으로 110억 원대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했으나 여기에 김건희와 원 전 장관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도 김건희는 관련 없다더니… 니 말은 콩으로 메주 쑨다고 해도 안 믿어~

전한길 “언론사 만들어 좌파언론 고발한다“.
12. 전한길 씨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언론”이라며 언론사를 창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 지지율이 60%를 넘었는데 보도도 안 한다“며 “조만간 언론사를 만들어 좌파언론들, 왜곡하고 선동하는 언론사들 제 언론사에서 다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하던 짓이 유튜브 강사인데 이제 대놓고 극우 유튜브 하겠다는 얘기로밖에 안 들리는 데~

최상목 “헌재 결정 존중·수용해 주길 국민께 간곡히 호소”.
국힘 대변인, 노무현 전 대통령 “감옥 가기 싫어 극단선택”.
장성철 "권성동, 영향력 없어, 전광훈·전한길이 승복해야“.
민형배 의원, 8일 차 단식 농성 중 쓰러져 병원 이송.
신지호 "탄핵 시 윤 상왕정치 우려돼 김건희 후보설까지".
김종인 "국힘 대권 후보 중에 한동훈 능가할 인물 없어“.
권성동 "지방에 추가 주택 구입시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이재명, 세계적 석학 유발 하라리와 22일 AI 주제로 대담.
‘계엄 블랙박스’ 경호처 비화폰 기록 원격 삭제된 정황.
‘민감 국가’ 지정 기술적 문제 시정사항 해소하면 해제.
전두환·노태우 사진 건 방첩사 국방부는 여전히 ‘검토 중’.
가수 조장혁 "탄핵 기각되면 발의 의원 사퇴해야" 주장.

가진 게 아무것도 없을 때는 몸으로 노력하고 그렇게 해서 조금 모이면 머리를 쓰며 이미 풍요롭게 됐을 때는 시간의 흐름을 잘 타라.
-사마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모여 소리치는 일밖에 없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이런 땀과 노력이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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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오늘 선고일 지정 가능성, 승복은 윤석열만 하면 된다… 도덕적 분노와 연대로 맞서자. (⌚9분)

  1. 검찰이 김성훈 영장을 기각하는 이유.
  2. 한미 FTA도 뒤집을까.
  3. 핀포인트 협상으로 뚫자.
  4. 민감 국가 지정은 보안 문제.
  5. “프락치냐”, ‘쌍권’에 쏟아진 극우의 공격.
  6. 조선일보의 양비론과 물타기.
  7. OECD도 올해 한국 성장률 1.5% 전망.
  8. 빈곤층 복지 예산 6545억 원 덜 썼다.
  9. “우리 남편은 회유당하고 그럴 사람 아니다.”
  10. 최상목의 ‘내란 방조’.
  11. 오세훈이 쏘아 올린 집값 급등.
  12. 최저임금 영향 받는 노동자 2.8%.
  13. 중산층만 소비 회복 못 했다.
  14. 한라산에 죽음의 고리가 퍼지고 있다.
  15. 해직 언론인으로 보낸 50년.
  16. 구급대원들의 기자회견.
  17. 성적순은 과연 나쁜 것인가.
  18. 육아휴직을 승진연수에 넣었더니.
  19. 세금 때문에 죽음을 피할 수는 없다.
  20. 1000원 주택, 경쟁률 7.36 대 1.
  21. 슈뢰딩거 관세.
  22. “나중에 나 개인택시 하나만 뽑아도.”
  23. 65세 이상 개인택시 면허 1621명.
  24. 외식비 > 집밥, 식비 지출 역전.
  25. 남성 간호사 4만305명.
  26. 비겁함의 3+3가지 유형.
  27. 승복 선언은 윤석열만 하면 된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306)

 

검찰이 숨기고 싶은 것, 대통령실 비화폰 서버에 뭐가 들었을까: 슬로우레터 3월18일. - 슬로우뉴

오늘 선고일 지정 가능성, 승복은 윤석열만 하면 된다... 도덕적 분노와 연대로 맞서자. (⌚9분) 검찰이 김성훈 영장을 기각하는 이유. 한미 FTA도 뒤집을까. 핀포인트 협상으로 뚫자. 민감 국가 지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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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3/1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만5050명에 묻자 민주 50% 국힘 39%.
1. 민주당이 단독 과반으로 국민의힘을 10%p 이상 앞섰다는 응답자 1만5000여 명 규모의 여론조사꽃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차기 대선에서 출마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지 설문에서도 민주당 후보 52.4%, 국민의힘 후보 38.0%로 양당 지지율 격차 대비만큼 벌어졌습니다.
보통 1000명 규모의 조사보다 15배 크기이다 보니 오차범위도 소수점이라 신뢰도가 높다는 거~

부울경도 ‘정권 교체론’ 탄력
2.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정권 유지보다 정권 교체를 원하는 의견이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경우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정권 유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부울경 만큼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민의힘’은 아니라는 것 같아 다행인지 모르겠다.

윤 먼저 이 먼저, 탄핵·2심 선고 놓고 줄다리기.
3. 헌재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가 우선이냐, 법원의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선고가 먼저냐를 두고 여야 정치권이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 2심 선고가 먼저 나올 것으로 전망하는 반면, 민주당은 탄핵심판 선고가 최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뭔 소리를 해도 소용없지 아마?

'헌재 승복' 놓고 대통령실-국힘 미묘한 기류 차.
4. 헌재 결정 이후 승복 메시지의 진정성 여부를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측이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 등 미묘한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윤석열 측은 “헌재 결정도 없는데 승복 여부를 묻는 것은 한쪽 결정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이라는 인간이 헌재를 ‘쳐부수자’라고 하는 판국에 승복이라는 말을 꺼내고 싶겠어?

조갑제 “탄핵 승복은 가해자 윤석열 몫“
5. 권성동 원내대표가 윤석열 탄핵심판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히며 야당에 공을 돌린 가운데, 당사자인 윤석열의 승복 선언이 먼저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갑제 씨는 “승복은 가해자인 윤석열만 하면 된다”며 “피해자인 야당과 국민을 끌어들이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판결에 승복하라고 윽박지르는 꼴 보면 이게 바로 적반하장이구나 하는 거지~

권영세 “민감국가 지정은 이재명 때문“.
6.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미국 정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표가 유력 대권후보라서 민감국가로 지정이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수 진영의 자체 핵무장론이 지정 원인이라는 분석이 쏟아지자, 이 대표 책임론을 꺼내 사태 원인을 정치 쟁점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재명이 계엄을 하고 핵무장을 주장했냐? 주가조작이나 공천개입을 했냐? 참, 신박한 인간이네~

혁신당 “국힘, 조기대선에 탈당하고 출마하라”.
7.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조기대선에 출마하려면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이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에 승복하는 방법은 대통령이 두 번이나 국회에서 탄핵된 데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조기 대선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귀책 사유로 생긴 보궐선거면 후보를 내지 않는 게 국룰인데 이거 어기면 강서구청장 꼴 나는 거임.

홍준표 "ARS 업체들 이재명 띄우기 들어가“.
8. 홍준표 대구시장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표가 과반에 육박하는 1위에 오른 데 대해 “일부 ARS 업체들이 이재명 띄우기 작업에 들어갔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홍 시장은 “그래본들 소용없을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우리 국민들이 양아치 대통령을 선택하겠느냐”고 강조했습니다.
양아치 대통령 윤석열을 선택한 2찍 덕에 나라가 이 꼬라진데… 우리 국민들이 또 너님을 찍겠냐?

나경원 "이재명, '테러 위협'은 자작극".
9.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표에 가해진 '권총 테러 위협'을 놓고 "자작극인 것 같다"고 발언해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즉각 논평 등을 통해 "목불인견의 추태" "극우 여전사로 거듭나려는 욕심" "상식적인 선을 넘었다" 등 나 의원을 향한 각종 질타를 쏟아냈습니다.
국민의힘이 헌재 쳐부수자, 국회를 해산하자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더니 수준이 점점 말이 아니다~

박범계, 국힘 '승복 선언' “의미 없다”.
10. 박범계 의원이 권성동 원내대표가 탄핵심판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들이라 별로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권 원내대표를 두고서는 "그분은 제일 거짓말을 많이 하는 분이라 거짓말을 안 하면 이미 대권 후보가 돼 있을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거짓말을 안 했으면 대권 후보가 돼 있을 것이 아니라 국힘을 거짓말을 잘해야 되는 거 아닌가?

계엄 뒤 여야 서로 33명 고발전.
11. 비상계엄 사태 이후 여야가 서로 고발한 국회의원의 숫자가 3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의원 19명을, 민주당은 국민의힘 의원 14명을 각각 고발하면서 대화와 협상이라는 정치의 본령이 사라지면서 ‘정치의 사법화’가 팽배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내란을 일으키고 불법 구속 수감으로 처단까지 하겠다는데 그걸 옹호하는 게 제정신이냐고요~

명태균 ”대통령 되면 일 잘할 사람은 홍준표“.
12. 홍준표 대구시장이 보수 진영 차기 주자 2위로 올라선 가운데 명태균 씨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잘할 사람은 홍준표 시장이다"고 평가했습니다. 명 씨는 “대통령 만들기가 가장 힘든 사람은 홍준표, 대통령이 되면 가장 잘할 사람도 홍준표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지사나 대구 시장 하면서 하는 짓 보면 딱 박정희 스타일인데 그게 일 잘하는 것처럼 보이나 봐~

친한 박상수, 중도 확장형 한동훈이 정답.
13. 친한계 스피커인 박상수 인천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조기 대선이 이뤄질 경우 중도확장형 후보를 내지 않으면 이재명 대표에게 필패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강력한 중도 확장형 후보를 내놓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며 한동훈 전 대표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라를 이꼬라지로 만들었던 전직 당대표께서 권력욕에 불타오르고 있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혁신당, 서상범 출마 논란에 “원인 제공자는 국힘”.
14. 윤석열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 대리인단에 참여한 서상범 변호사가 조국혁신당 구로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는 것을 놓고 국민의힘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혁신당은 보궐선거 원인 제공자는 국민의힘“이라며 ”무슨 염치로 서상범에게 삿대하느냐”고 말했습니다.
유죄 판결을 확정받자마자 사면 복권시키고 공천까지 준 인간들이 저러는 걸 보면 염치가 없어요~

검찰,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김한정 3차 소환.
15.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한정 씨에 대한 추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태균 씨가 오 시장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실시하고 김한정 씨가 3,300만 원을 대납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이 억울하다는 데 수사결과 나오고 재판 결과 나올 때까지 출마하지 말라면 뭐라고 할까?

김성훈의 인사보복 시작됐다.
16. 대통령경호처가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반대한 간부를 해임하는 중징계를 의결하면서, 구속영장 기각으로 경호처 수장을 유지하고 있는 김성훈 차장의 인사 보복이 현실이 됐습니다. 해임 의결은 김 차장의 제청 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결정으로 확정됩니다.
법보다 주먹이라고 법 집행을 막아서지 않았다고 행패를 부리는 걸 보면 내란은 지금도 현재진행형.

박장범 '추적60분' 결방 이유 해명해야.
17. 최근 '추적60분' 편성 삭제를 두고 정치권에서 "박장범 KBS 사장은 '추적60분' 결방 이유를 해명하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최근 KBS가 결방시킨 방송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의 명분으로 내세운 가짜뉴스, 이른바 '중국인 간첩 99명 체포설'의 진상을 파헤친 내용이었습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이라는 이진숙은 위안부가 일본군이 자행한 만행이라고 말도 못 하는 형국인데 뭐~

검찰, 이정섭 공소시효 만료 직전 공수처 이첩.
18. 검찰로부터 이정섭 검사의 공무상비밀누설 사건을 공소시효 만료 직전에 넘겨받은 공수처가 사건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이 검사가 가사도우미 범죄 기록을 사적으로 조회한 시점을 2020년 3월 30일로 보고 있어 공소시효가 이달 말로 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들 멋대로 법해석하는 거야 오랜 전통이지만, 결국 지 손으로는 검사 기소는 못 하겠던 모양이지?

연금개혁, 막판 발목 잡은 문구
19. 18년 만에 '더 내고 더 받는' 방식의 국민연금 개혁에 여야가 합의했지만, ‘여야 합의로 처리한다’는 문구 하나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여당은 '여야 합의 처리'를 못 박자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여야 합의 처리'를 명시하지 않아도 합의 없이는 처리가 어려운 구조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여태 자기주장만 하다가 야당이 양보하고 나서니까 ‘여야 합의’라고 주장하는 저 뻔뻔함. 대단해~

헌법학자를 '윤석열 옹호자'로 만든 조선일보.
20. 조선일보가 윤석열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학자의 주장을 정반대 취지로 왜곡한 인터뷰 기사를 결국 정정보도했습니다. 해당 학자는 여러 차례 조선일보 보도가 왜곡됐다며 수정·삭제 등을 요청했지만, 조선일보가 받아들이지 않자,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했습니다.
타인의 삶을 송두리쩨 거부하게 만드는 파렴치한 조선일보..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거는 게 맞을 듯.

스웨덴 연구소, ’한국은 독재화 진행 중‘.
21. 스웨덴의 국제연구기관이 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이 후퇴했다고 밝히면서 독재화가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스웨덴 예테보리대학의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가 발표한 ‘민주주의 보고 2025’는 한국을 기존의 ‘자유민주주의’보다 한 단계 아래인 ‘선거 민주주의’로 분류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진 게 윤석열 덕분이라 건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권성동 '탄핵심판' 결정 승복 자신감, 21일 판결 나올 듯.
김부겸 "민주당 '줄탄핵' 부끄럽지만, 대화 단절 윤 문제".
박형준 "조기 대선은 '탄핵 찬반보다 이재명이 쟁점".
여당 내서도 “가장 중요한 건 윤석열의 승복” 목소리.
박지원, 윤석열 ‘각하’ 아니라 상감마마 소리 안 나와 다행.
경찰, 이상민 휴대전화 포렌식 완료 피의자 조사는 아직.
시민단체 "윤석열 부부 파면 후 양평 고속도로 수사해야".
광주에서 탄핵 촉구 피켓 시위 도중 쓰러진 60대 사망.
민사 이달부터 항소이유서 40일 내 제출 안 하면 각하.
양주 육군 항공부대서 무인기가 착륙 헬기와 충돌 전소.

습관은 습관에 의해 극복됩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국민의힘이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전통처럼 쿠데타를 일으키는 것도 어쩌면 습관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정의가 승리했다는 것을 툭하면 까먹는 것도, 아마 저들의 습관일 것입니다.
다시 우리가 이기는 모습으로 오늘의 이 난관도 극복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출처 : 서구신문(http://www.iseo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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