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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어느 재판관이 ‘살인면허’에 도장을 찍겠나… ‘기각’에서 ‘각하’로, 나경원 팻말이 바뀌었다.
- 3000명 시신 담을 생각이었나.
- “사망자가 3000개가 필요하다면 어떻겠냐.”
- 탄핵 선고 다음 주로 넘어가나.
- 헌재에 기동대 2만 명 배치.
- 최상목, 방통위법 개정안도 거부권.
- 이스라엘, 가자 공습… 사실상 휴전 종료.
- 최근 헌재 선고에 힌트 있다.
- ‘민감 국가’ 지정, 비상계엄 때문일 수도 있다.
- 이민자 156만 명 시대.
- 김성훈 구속영장 청구했다.
-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이준석.
- “한국을 보라.”
- 조선일보의 공수처 때리기.
- 트럼프 메시아론.
- “내 가족이 당신들에게 치료 받을까 두렵다.”
- “둘 반, 둘 반의 반, 둘 반의 반의 반.”
- 조중동 프레임은 깨졌다.
- 요즘 국민의힘 단톡방 상황.
- ‘기각’에서 ‘각하’로, 나경원 팻말이 바뀌었다.
- 연금 개혁, 하루가 아쉽다.
- ‘여야 합의 처리’ 여섯 글자가 관건.
- 관세 전쟁의 다섯 가지 대응 전략.
- 엉뚱한 데 폭탄을 던지지 않으려면.
- 농협 개혁 논의가 겉도는 이유.
- 손 봐야 할 건 제도다.
- 기후변화 대응하지 않으면 금융권 손실 45조 원.
- 10대 성매매, “갈 곳이 없어서” 29%.
- ‘노쇼’ 차단, 고속버스 취소 수수료 두 배로.
- 예산 패스트트랙 된 ‘예타’.
- 고통은 없으면 좋은 것.
- 요즘 72세는 12년 전 65세.
- 이재현 연봉 194억 원.
- 극우의 반대말은 공존이다.
- 청산하지 못한 과거와의 싸움.
- 심판자를 누가 심판할 것인가.
-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 어느 재판관이 ‘살인면허’에 도장을 찍겠나.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31462)
시신 가방 3000개 구입, 정말 처단할 계획이었나: 슬로우레터 3월19일. - 슬로우뉴스.
어느 재판관이 ‘살인면허’에 도장을 찍겠나... ‘기각’에서 ‘각하’로, 나경원 팻말이 바뀌었다. 3000명 시신 담을 생각이었나. “사망자가 3000개가 필요하다면 어떻겠냐.” 탄핵 선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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