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억 집 있어도 소득하위 70%... ‘기초연금 월 34만 9700원’? →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적연금 취지 무색. 예를 들어 다른 소득 없이 근로소득이 월 468만원인 경우도 지급 대상. 또 실거래가가 17억원인 아파트를 가진 부부도 월55만원 수령 가능.(매경)
2. 한국 유튜버 상위 1%는 연소득 13억 → 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수입 현황’. 2024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3만 4806명으로 총 2조 4714억원의 수입을 신고. 1인당 평균7100만원, 상위 1%는 13억, 하위 50%의 평균 수입은 2463만원으로 나타나.(세계)
3. 동계올림픽 하는 줄도 몰랐다”… JTBC 독점 중계 여파 ‘시끌’ → 관련법 개정 논의로 이어지나... 경기 노출 적고 채널 선택권 없어. JTBC vs 지상파 ‘중계권 갈등’ 격화. 보편적 시청권 위한 법개정 목소리도.
한편 오늘 새벽 한국 금메달 추가, 쇼트트랙 여 3000m 계주.(국민 외)▼

중계권 확보에 실패한 지상파 방송사들이 올림픽 보도량을 줄였다”고 보도하는 지난 12일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4. AI로 만든 전자책,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거부? → 한 신생 출판사, 지난해에만 9000여종의 전자책 무더기 출판... 기존 출판사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생산력. 그러나 AI가 만들어 내는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가짜 정보) 때문에 도서 신뢰성 문제. 일부 도서 납본 거부돼.(국민)
5. 일본, 52조 대미투자 실행, 1호 투자처는? → ▷가스 화력발전, ▷미국산 원유 수출 인프라 정비,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개 분야. 일본의 첫 번째 대미 투자 실행으로 투자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중앙)
6. 월급쟁이, ‘세금만 늘었다’ 푸념 사실? → 정부의 전체 조세 수입에서 직장인이 낸 근로소득세 비중은 지난 10년간 12.4%에서 2025년에 18.3%로 늘어. 과세표준 구간이 18년째 사실상 제자리... ‘소리 없는 증세’란 지적.(중앙)▼

7. 밀라노 우크라 선수단 팻말 든 자원봉사자는 러시아인? →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명이 적힌 팻말을 들고 선수단 앞에서 함께 입장했던 자원봉사자가 러시아 국적 여성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진 않는 다’는 소감 밝혀.(경향)
8. 하이닉스 1억 3천만원 보너스, 의대 쏠림 막을까? → 한 대기업 관계자, ‘의대 쏠림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 실제 중국 인재들은 의대가 아닌 공대를 선호... 중국은 의사 소득보다 기술 인제들의 소득이 더 높다.(경향 외)
9. AI 때문에 일자리 감소, 현실화? → 한국은행의 ‘AI 확산과 청년고용 위축’ 보고서에 따르면 챗GPT 출시 이후 3년간 청년층 일자리 21만 1000개가 줄어 들어. 분야별로 ▷정보 서비스업 23.8%, ▷출판업 20.4%,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리업 11.2%, ▷전문 서비스업에서 8.8% 줄어들어.(세계)
10. ‘한가락’ 한다(o)/ ‘한가닥’ 한다(x) → ‘한가락’은 ‘노래나 소리의 곡조’를 이르는 말인데, ‘한가락 하다’, ‘한가락 뽑다’ 등과 같이 쓰인다. ‘한가락 하다’는 속된 말로 ‘어떤 방면에 뛰어난 재주나 솜씨가 있다’는 뜻이다.(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2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2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17억 아파트 있어도 기초연금?/ 한국 금메달 쇼트트랙
1. 17억 집 있어도 소득하위 70%... ‘기초연금 월 34만 9700원’? →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공적연금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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