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값 담합’, 국토부 직접 수사 → 지난 1월부터 ‘특별사법경찰’(특사경) 4명 본격 투입... 그동안 경찰에 수사 의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수사. ‘특사경제도’는 행정 공무원에게 특정 직무 범위 내에서 경찰과 동일한 수사권을 부여하는 제도(아시아경제)
2. 한국 스키 사상 첫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 9년 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아홉 살 스노보더’로 출연한 그 아이라고? 해당 방송 2017년 1월 12일 방송분 다시보기 인기.(서울)▼

3. ‘재혼하면 안주는 국가유공자 유족연금’ 위헌? → 현 ‘국가유공자 지원법’은 배우자가 재혼하면 유족 연금 자격 상실한다고 규정. 법원, 이 조항이 ‘혼인의 자유 및 양성평등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인정, 위헌 여부 판단을 헌법재판소에 요청.(문화)
4. 한국인이 ‘먹는’ 건 15가지? → 기본적으로는 ‘먹다’는 음식에 쓰는 말이지만 사전을 보면 한국인이 먹는다고 표현하는 건 담배, 연기, 마음, 나이, 겁, 욕, 뇌물, 수익, 습기, 골탕 등 15가지나 된다.(문화)
5. 75세 이상 운전능력 측정 시스템 도입 → 고령자 '조건부 면허제' 도입 위해 데이터 축적용으로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시범 운영 시작. 가상현실(VR) 또는 실주행 통해 운전 능력 수치화. 현재는 2시간짜리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으로 면허 갱신.(아시아경제)
6. 한국 증시는 ‘거품’? → 한국증시, 증시 과열 여부를 판단하는 ‘버핏지수’(GDP 대비 시총배수, 100% 이상이면 과열)는 무려 200%에 근접. 또 이달 초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도 코스피에 대해 ‘버블과 유사하다’는 진단을 내놓은 상황.(문화)
▼하인리히법-기도폐쇄 이물질 제거법

7. 출산은 1/3토막, 그런데 쌍둥이는 더 많아졌다 → 2024년 출생은 24만으로 33년 전의 3분의 1로 급감. 그런데 이 기간 쌍둥이는 6926명(1%)→ 1만 3004명(5.5%), 쌍둥이 이상 다태아는 140명(0.02%)→ 457명(0.2%) 비율은 각 5배, 10배 증가. 난임 치료 아니어도 육아기간 줄일 목적으로 쌍둥이 원하는 사례 많다고.(한경)
8. 대장암, 육식하는 서구보다 더 많다 → 우리나라 20~49세 대장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1위(2023년 학술지 ‘랜싯’ 논문)... 식습관, 가공식품, 장내 미생물 변화, 미세플라스틱, 그리고 비만, 가공육 섭취, 과도한 음주 등이 원인.(동아)
9. 설날, 노인과 아이는 ‘떡 조심’ → 최근 6년 설 연휴 기도폐쇄 환자는 하루 평균 0.9건으로 평상시(0.5건)의 1.8배. 연령별로는 70대 이상(68.8%), 0~9세(18.8%)의 위험이 두드러졌다.(국민)▼


10. 같은 병으로 가는데 가는 병원마다 또 피뽑고 엑스레이 찍는 건 왜? → 의료기관 간 진료기록 공유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 의료기관 전국 1만개... 전체 의료기관의 1/7수준. CT·MRI 등 영상정보까지 공유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약 600곳에 불과.(세계 외)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2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2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집값담합, 국토부 직접수사/ 유족연금 재혼하면 안준
1. ‘집값 담합’, 국토부 직접 수사 → 지난 1월부터 ‘특별사법경찰’(특사경) 4명 본격 투입...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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