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2·3 내란 막은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됐다.
1.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12·3 내란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를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막겠다고 했던 인간들처럼 윤어게인도 별짓 다 할 겁니다~
민주당, 24일부터 본회의 추진
2. 민주당이 오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사법개혁 법안을 포함한 '민생 개혁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사법 파괴법'을 전면에 내세워 민생법안을 함께 처리하겠다는 의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총력 저지를 예고해 대치 정국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직도 계엄은 내란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극우의 본색을 드러내려는 게 뻔히 드러나 보인단다~
혁신당, 민주당에 “광주·대구 결선투표 하자”.
3. 6·3 지방선거를 100일 가까이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광주·대구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와 ‘무투표 당선 차단’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민주당과의 지선 전 합당이 무산된 상황에서 범여권 연대 가능성은 열어두되,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독자적인 지분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한 것입니다.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위’를 하기로 했으면 거기서 논의하고 협의하면 될 일 같은데~
6·3 지선, 국정안정론 크게 우세.
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상파 3사가 각각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정부·여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상파 3사의 설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지방선거와 관련해 여당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여론은 53~55%, 야당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여론은 34~38%로 나타나 여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각각 63~65%를 보여줬고, 정당 지지율은 더블 스코어랍니다~
장동혁 ‘가족 팔이’ 다주택 공격은 “나쁜 행위”.
5.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다주택자 논쟁을 벌이며 95살 모친을 끌어들이자 정치권에서 ‘감성팔이’ ‘비논리적 접근’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95살 모친이 했다고 하기엔 발언 내용 자체가 작위적인 데다, 부동산 정책 문제를 지나치게 감성적으로만 접근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비벼볼 거라고는 부동산 문제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먹히질 않으니 환장하겠지~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고민 중".
6. 주진우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현재 구도로는 '부산시장 선거도 불안하다, 내지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며 "시장 선거 출마 여부에 확정적으로 답을 할 순 없지만, 여러 가능성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고로 정치인이란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하는 법. 꼭~ 출마해라~
김종혁 "한동훈, 대구나 부산 나가야
7. 한동훈 전 대표가 보궐선거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친한계 핵심으로 한 전 대표와 함께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주변 참모들도 '부산이나 대구나 출마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며 “당선이 되면 전한길 고성국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산이나 대구가 아니면 답이 없는 건 알겠는데 혹시 당선이 되면 진짜 재앙이 맞기는 하다~
이재명 피습, 테러 미지정에 국정원 개입 정황.
8. 경찰청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적용한 압수수색영장에는 ‘국정원 윗선 등이 개입됐을 정황이 있다’고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 공인 테러 사건 1호로 지정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 중인 TF가 공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건희에게 뇌물 주고도 무죄 받고 좋아라했을지 모르지겠지만, 니가 한 짓을 다 덮지는 못할 거다~
계엄 당일 ‘계엄군 헬기 교신’ 전문 입수.
9. 12·3 내란 당일, 특전사 병력을 국회로 보낸 특수작전항공단이 헬기 연료를 수차례 확인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왕복 운행이 가능한 헬기는 곧장 경기도 이천에 있는 특전사로 되돌아가 병력 수십 명을 추가로 태웠는데 이는 최소한의 군 병력만 동원했다는 윤석열 주장을 반박하는 주요 증거로 해석됩니다.
윤석열의 입벌구가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은다‘ 부터라는 걸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땐 몰랐던 거지~
백악관 “이란 공격할 이유 충분”.
10.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국의 대 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됐습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번 작전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지난해 ‘12일 전쟁’보다 훨씬 광범위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지구 탄생 이후 단 하루도 전쟁이 멈춘 날이 없다고 하더니 전쟁으로 먹고사는 악의 축은 누구?
이 대통령, 국민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국민".
송언석 "설에도 이어진 이 대통령 SNS 부동산 시장 교란".
신동욱 “계엄이 내란이라 생각하지 않아, 윤 선고는 존중“.
성일종 "윤석열과 절연? 국힘 지지층 눈높이도 생각해야".
김상욱 "장동혁, 원래 불분명하고 약간 기회주의적 성향“.
조갑제, 국민의힘 저격 “유권자, 투표 통해 정당 해산해야”.
‘강북’ 승부수 띄운 오세훈 교통망 확충 중심 16조 투입.
정유라, 7000만 원대 사기 혐의 재판 불출석하다 구속.
올림픽 감동 김뺀 JTBC 단독중계 6월 월드컵도 불똥 튀나.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세상이 등을 돌려도 가족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완전히 실패한 것이 아니며 그 사실이 인간을 다시 걷게 만든다.
-레프 톨스토이-
명절에만 만나는 가족이지만, 그 정겨움과 애틋한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가족만큼 함께 하고 있는 우리의 믿음과 신뢰는 결단코 적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함께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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