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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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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피’ 강보합(5,584.87, 0.02%↑) 마감 → 6일,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 개인만 순매수. 개인 3조 7706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 4149억원, 1조4 194억원 순매도.(한경 외)▼

 

2. 고기 안 먹는 노인, 100세까지 장수할 확률 19% 낮아 → 80세 이상 조사. 달걀과 우유까지 안 먹는 ‘완전채식’(비건)의 경우 100세 도달 확률은 일반 노인에 비해 29%까지 떨어져. 상하이 푸단대 연구팀, ‘미국 임상의학저널’ 발표 논문.(세계)

 

3. 손흥민 떠난 토트넘, 11경기 무승... 강등 위기? → 11경기째 무승(4무 7패)에 5연패... 승점 29(7승 8무 14패)로 20개 구단 중 16위,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에 1점 앞선다. EPL에선 하위 3개 팀이 2부리그로 강등된다.(문화)

 

4. WBC C조 1차전 체코에 11-4 완승 → 남은 경기 ▷일본(7일 오후 7시), ▷대만(8일 낮 12시), ▷호주(9일 오후 7시). 상위 2팀은 14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아시아경제)

 

5. 미 하원, ‘이란 전쟁 반대’, 7표차로 부결 →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을 제한하려는 즉, 군사 작전을 계속하려면 의회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는 내용이 담긴 법률안, 미 하원에서 ‘찬성 212표, 반대 219표’로 부결.(경향)

 

6. BTS 해외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다” → 다문화융합연구소 BTS 해외 팬 조사. 그러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부재한 탓에 이들의 학습 수준이 초급(TOPIK 1, 2급)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헤럴드경제)▼

7. 라면가격 인하 압박? → 농림축산식품부, 농심·오뚜기·삼양식품·팔도 등 라면 4개사 실무진과 비공개 간담회. 시장 상황 알아보는 자리라는 설명에도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 밀가루의 원가 비중은 10∼20%에 불과... 다른 변수가 커 인하는 힘들다는 게 업계 분위기.(문화)

 

8. 2025년 한국 토익 평균 686.2점 → 전년보다 3.5점 상승. 10명 중 1명은 905점 넘어. 전체 응시자의 7할이 20대, 최고점수 연령대는 30대로 728.7점. 20대 초반(21~25세 670.3점)보다 무려 58점이나 높아.(세계)

 

9. ‘대치동으로 이사 가도 될까?’ → 길을 걸으면서 영단어를 외우고, 문제집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식당에 혼자 앉아 밥 먹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드는가? 이 모습이 기특하면 대치동에 와도 되고, 짠하면 오지 않는 편이 더 낫다. 대치동에 온 모두가 대학 입시에 성공한 것도, 비학군지에 남은 모두가 불리해진 것도 아니었다. 돌아보니 입시는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내 아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판을 어떻게 짜느냐’의 문제였다. 전문가.(중앙)

 

10. 전쟁을 투자 변수로만 보는 ‘도덕적 불감증’? → ‘이란아 이겨야 된다! 1년만 전쟁하자’(금 투자자) vs ‘이란에 핵을 쏴 가루로 만들어야 한다’(주식 투자자)... 투자 커뮤니티엔 이해 따라 갑론을박. ‘코스피’ 검색량은 2월 28일 8만여 건에서 4일엔 251만여 건까지 폭증.(문화)

 

이상입니다

 

 

 

 

2026년 3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코스피’ 강보합(5,584.87, 0.02%↑) 마감 → 6일,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 개인만 순매수. 개인 3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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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은은 하메네이와 다르다?... ‘참수작전’ 힘든 이유 → 북한은 ▷핵무기 보유국인 데다 ▷중국,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고 ▷지정학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핵 위협에 노출 가능. 워싱턴DC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KEI)의 엘렌 김 학술부장, 세미나서 답변.(국민)

 

 

2. 일본 2심 법원도 ‘통일교 해산하라’ → 고액, 불법 헌금 강요... 2015~2022년 헌금 목표액은 연간 약 404억~560억 엔(약 3,765억~5,219억 원)이었고 목표액의 80~90%를 채웠다. 이 돈의 90%가 한국 교단으로 가. 3심이 남아 있지만 법에 따라 청산 절차 시작.(한국)

 

 

3. 천궁-Ⅱ, 이란 미사일 93.5% 요격 성공 →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 이미 수입한 UAE, 사우디, 이라크는 추가 조달을, 카타르 등 신규 계약국들은 조기 납품을 요청해 논의 중. 정부 고위 관계자.(문화 외)▼

 

북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된 국산 천궁-2 요격미사일. 최대 15km 고도의 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4. 배달 라이더 시장도 외국인 차지? → 10명 중 서너명은 외국인 불법 라이더... 정식 비자 없이 명의도용 등을 통해 배달업에 뛰어드는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안전 문제는 물론, 국내 배달업 종사자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아시아경제)

 

5. 금감원, 연 60% 넘는 ’고금리대출 무효 확인서‘ 발급 → 지난해 7월 개정된 대부업법에 근거. 피해자가 피해 내용을 제출하면 검토 후 발급. 대부업자에게 지급한 이자를 돌려받는 소송이나 불법추심 중단 요청 근거로 활용할 수 있어.(아시아경제)

 

 

6. 일본에서 활동하는 '혐한' 유튜버 '데보짱'(30대 한국인), 결국 검찰 송치 → 구독자 96만. 지난해 10월 22일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구 발견, 중국인 무비자 이후 한국에서 살인과 장기매매 범죄가 급증 방송. 이 영상으로 올린 범죄수익 350만원도 추징.(한국)

 

7.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20∼21일 → 예비 경선 거쳐 5인이 겨루는 본경선은 25~29일이 유력. 통합 광역지자체의 정식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 순천시의 경우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정식 명칭이 된다.(세계)

 

 

8. 주식시장, 극심한 ‘냉온탕 장세’ → 이틀간 20% 빠졌다가 10% ‘급반등’... 개미들 손절-존버 사이에서 갈피 못 잡아. 역대 최대 규모 ‘빚투’가 증시 발목 잡을 우려 커져. 신용거래융자 잔고 32조 사상 최고치.(문화)▼

 

 

9. ‘Z세대 시위’로 정권 붕괴... 네팔 새의회 총선 → 5일. 하원의원 275명 중 지역구 165석, 110명은 비례대표. 네팔 인구 3000만 명 가운데 유권자는 약 1890만 명. 기성 정치권과 시위 이후 부상한 신흥 정치 세력 간 대결 구도. 65개 정당에서 3400명이 넘는 후보가 출마.(문화)

 

 

10. ‘ㄹ 탈락’ → ▷달디달다x 다디달다o ▷길다랗다x 기다랗다o ▷멀지않다x 머지않다o... 모두 발음을 쉽게하기 위해 ‘ㄹ’받침이 탈락한 형태가 표준어이다. ‘겨우내’, 심지어 ‘가을내’(x)도 ‘가으내’(o)가 맞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2026년 3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김정은은 하메네이와 다르다?... ‘참수작전’ 힘든 이유 → 북한은 ▷핵무기 보유국인 데다 ▷중국,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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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슬로우레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5607)

 

“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하다”, 이재명 이번에는 기름값 잡을까: 슬로우레터 3월6일. - 슬로우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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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투자는 신중하게“ 이 대통령 발언 재조명.
1.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폭락장을 맞이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했던 증시 관련 발언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식 폭락 가능성에 관해 “투자는 신중하게 자기 판단하에 해야 한다”며 개인 선택의 책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식이 폭등할 때는 기업이 잘했기 때문이라고 하더니 폭락하니까 이재명 책임이라는 극우들~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
2. 6·3 지방선거를 위한 공직자 사직 기한이 마감되면서 여야 대진표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직 기한이 마감되면서 여야의 후보 경쟁도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집권 1년을 앞둔 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 단위 평가전인 만큼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밑 경쟁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양새입니다.
이번에 싹쓸이를 해서 투표로 극우 정당 해산시키고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국힘 개혁파 '절윤' 요구 멈추기로.
3. 국민의힘 구성원들의 불편한 동거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를 만나 지방선거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다른 노선을 재확인한 뒤, '절윤' 요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선거 패배 시 자칫 책임 문제가 묘연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로 풀이됩니다.
회의 마치고 나오는 장동혁의 똥 씹는 표정을 보면 작금의 국민의힘 분위기가 어떤지 아는 거지~

구인난에 허덕이는 국민의힘.
4.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거물급 인사는 물론이고 기초·광역의원조차 경쟁력 있는 후보 모집이 녹록지 않으면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거물급 인사 영입이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조용히 소통하고 있다”며 구인난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낙선해도 선거 자금 돌려받겠지만, 극우 정당이라는 이미지는 본인에게 치명적이지~

국힘, '빅3 전패' 위기에 안철수 찾았다.
5. 지난달 국민의힘 지도부가 안철수 의원과 오찬 자리에서 “당도, 의원님도 모두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서울·부산은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는 절박감을 갖고 안 의원에게 출마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당도 살고 본인도 대권으로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설득했지만, 안 의원은 답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마, 안철수도 마지막이란 생각에 고민은 좀 할 거 같은데, 그래서 요즘 막 지르는 모양이야~

'지선 표 계산'에 발목 잡힌 '지역 통합'.
6. 당초 광주전남 함께 지방선거 전 국회 통과가 예상됐던 충남대전·대구경북 통합특별시 법안이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운영 주도권을 쥔 민주당은 충남대전·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이 모두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특별법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통합해야 안심이 되고, 충남대전을 따로 해야 대전이라도 건진다는 도둑놈 심보~

조갑제 “국힘 당원 60% 부정선거에 빠져“.
7. 조갑제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넘어간 사람이 예전보다는 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성인의 약 30%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넘어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아마 국민의힘 당원의 60% 정도는 넘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일종의 ‘정신질환’에 걸려버린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장동혁이 당원의 3분의 2가 자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는 거지~ 미쳤으니까~

강혜경 "오세훈에 25회 맞춤 여론조사".
8.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재판에서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이 명태균 지시로 오 시장에게 유리하도록 ‘맞춤형 여론조사'를 25회 실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오세훈 측은 조사 비용은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납했다는 강 씨 진술이 전언에 불과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서울시장을 다섯 번이나 하겠다고 하는 것부터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모독하는 것~

'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
9.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이 시한 만료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법원의 감치 재판은 선고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된 뒤 이를 집행할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지난해 11월 19일 이뤄진 감치 15일 선고부터 권 변호사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무산된 바 있습니다.
변호사가 법을 악용해서 쥐새끼처럼 도망 다니는 꼴을 보니까 변호사도 법왜곡죄가 필요할 듯~

“트럼프 아들과 김주애 결혼시키자” 전 세계 난리.
10. 중동 전쟁으로 세계 정세가 급격히 악화한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와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결혼시키면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는 ‘밈’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계 평화를 위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 될 듯”하다는 반응을 보이고있습니다.
중세 시대나 있을 법한 정략결혼이 생각납니다만, 오죽하면 이런 생각까지 할까 싶다~

이 대통령, 석유류 '최고가' 지정하고 매점매석 단속 지시.
싸늘한 당내 여론에 국민의힘, 청와대 도보 행진 접었다.
사퇴론 일축 조희대, 압박 수위 높이는 민주당 탄핵은 신중.
김용태 "장동혁, 국민을 쉽게 생각 ‘윤어게인'으로 못 이겨“.
오세훈 “민중기 특검, 헌정사에 남을 최악의 ‘하명 특검’”
전한길 "윤석열, '부정선거 토론'이 국민 일깨웠다고 해".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민의힘 복당 신청.
상설 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업무상 과오 윗선 지시 없어".
트럼프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되면 또 사살할 것“.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럽고 잔인한데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선함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안네 프랑크-

나치 독일이 자행한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이자, 유대인의 참상을 일기로 남겼던 안네는 나치의 만행을 보면서도 인간의 선함이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지금 안네의 후손들이 벌이고 있는 만행을 보면서 안네의 일기가 그들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설지 의문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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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한국만 유독 더 빠졌다 → ▷한국 –19.3%, ▷일본 -4.96%, ▷대만 -5.25% ▷홍콩 -4.96%... 3, 4일 이틀 주가지수 하락치 합산. 전문가들은 올해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오른 만큼 하락 폭도 큰 측면이 있다고 진단.(국민 외)

 

2. ‘구멍’... 중국산 무기 민낯 드러난 이란 전쟁 → 스텔스기도 포착해 요격할 수 있다고 홍보해 온 이란에 설치된 중국산 방공망, 무용지물 전락... 인도 매체, 중국산 방공 시스템 자체의 결함인지 대응 능력을 넘어선 미·이스라엘의 물량 공세에 압도당했는지 조사 중 보도.(국민)▼

 

무용지물? 이란에 설치된 중국의 첨단 레이더 방공 시스템. ‘스텔스기도 포착해 낼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이번 이란전에선 역할 못해...

3. 고구마, 물에 삶아 먹으면 더 달고 당지수는 낮아진다 → 조리 방법에 따른 당지수 ▷물에 삶기 45~60 ▷전자레인지 60~70 ▷군고구마 80~90... 즉 물에 삶거나 찌면 흰쌀밥(GI 70~85)보다 오히려 당지수 낮아. 특히 삶으면 온도가 천천히 올라 맥아당이 만들어져 달기는 더 달지만 당지수는 낮아진다.(세계)

 

4. 이란 전쟁, 한 달 내 안 끝나면 5000P도 위험? → 전문가들, 1개월 내에 끝나면 10% 내외 단기 조정 후 반등... 그러나 장기화하는 등 최악의 가정하에서는 코스피가 30% 이상 급락해 지수 5000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아시아경제)

 

5. 폴란드도 '자체 핵무기 개발' 시사 → 미국의 유럽 방위 공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폴란드 총리, 유럽 내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폴란드가 자체 핵무기 보유를 시사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보도.(아시아경제)

 

6. 6000원짜리 티셔츠에 자수로 폴로 로고, 라벨 붙인 가짜 5만벌 적발 →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폴로’를 본뜬 의류 5만장(시가 110억원 상당)을 제조해 국내에 들여온 후 로고와 라벨은 국내 경기도 남양주 일대 창고에서 부착.(경향 외)▼

 

가짜 폴로를 만들기 위한 견본이 된 진짜 상품. 이 상품 모양대로 만들 것을 중국에 주문, 상표없이 들여와 한국에서 로고, 라벨 부착

7. 중국도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되나? → 위번훙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위원이 최근 SNS 이용 연령을 16세로 해야 한다는 내용의 제안 제출. 제안은 최근 개막한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다뤄질 전망.(경향)

 

8. ‘폭락한다고 했지?’... 코스피 거품론 외치던 월가 비관론자 콜라노비치 전 JP모건 수석전략가, 기세 등등 → 그는 ‘1000에서 2000까지 오르는 데 40년이 걸렸는데 불과 몇 달 만에 4000포인트 올랐다’ 평생 다시 없을 일이라며 그동안 ‘코스피 거품론’을 주장...(서울)

 

9.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 서울 강북경찰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밝혀. 미국정신의학회의 매뉴얼에 따르면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성 인격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APD)’라는 이름의 정신질환이다.(동아)

 

10. 40도 세탁은 진드기에게 온천 → 집먼지 진드기 사멸을 위해선 60도 정도 물에 15~20분 가동되어야 한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침구류를 55℃ 이상 온수로 세탁할 것을 권고한다. 미국 알레르기·천식 면역학회도 130℉(약 54℃) 이상에서 세탁할 것을 권고.(세계)

 

이상입니다

 

 

 

 

2026년 3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주가, 한국만 유독 더 빠졌다 → ▷한국 –19.3%, ▷일본 -4.96%, ▷대만 -5.25% ▷홍콩 -4.9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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