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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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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콜릿이 안 팔려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설 명절 연휴와 겹쳐 묻혀. 대형마트 등 기획전, 할인행사 진행해도 좀처럼 분위기가 살지 않다는 전언.(한경)

 

 

2. ‘커피 나오셨습니다’... → 문체부, 국립국어원 공공언어 설문조사에서 개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항목은 ①‘과도한 높임 표현’으로 나와. ②다음으론 ‘되’와 ‘돼’ 혼동. <돼>는 ‘되어’의 준말, ‘되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를 쓴다. 문장 끝은 ‘돼’만 쓴다. ▶안 돼요(O)/안 되요(X) ▶돼요?,돼요(O)/되요?,되요(X) ▶되다(O), 돼다(X).(한경)

 

 

3. 국가정보원, ‘북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 →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 보고. 건군절 행사 등 각종 행사에서 존재감 부각 계속,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정황도 포착되는 등 현재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중앙)

 

 

4. 민원 1600건 제기 악성 민원인, 중앙 부처가 직접 맞소송? → 2022년부터 최근까지 복지부 공무원들을 상대로 약 1600건의 고소 남발. 그동안 해당 공무원 변호사 비용 지원 등 방어적 지원에서 복지부가 대응 전략을 전면 수정, 직접 법적 대응키로.(서울경제)

 

 

5. 주식시장 상장폐지 강화 → 7월부터 코스닥에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 발표. 시총기준 상장 폐지 기준도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이하에서 각 300억, 500억 이하로 상향.(한경)▼

 

 

6. 13일 오늘 하루에 금메달 3개?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시즌 랭킹 1위), 쇼트트랙 여자 500m(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출전), 남자 1000m(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금메달 도전.(한국 외)

 

 

7. ‘오복’(五福) → ①‘수’(壽, 오래 사는 것) ②‘부(富)’ ③강녕(康寧·몸과 마음의 평안) ④유호덕(攸好德·덕을 좋아하고 실천함) ⑤고종명(考終命·편안한 죽음). 서경(書經)에 나옴. ④, ⑤대신 ‘귀’(貴, 명예), ‘자손 중다(衆多, 번창)를 꼽기도 한다.(문화 외)▼

 

 

8. 올해는 붉은 말의 해? → 띠동물에 색 붙이는 것은 우리 풍습 아냐. 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중국 속설의 영향을 받아 황금돼지띠, ‘황금돼지띠 아이들은 재물운을 타고난다’는 속설이 퍼진 것이 시작. ‘말띠 여자’가 기가 세다는 속설도 일본에서 전래된 것.(문화)

 

 

9. ‘한국 군사력 5위’? 오해? → 2006년 이후 매년 160개 국가 순위를 발표하는 ‘GFP’는 미국의 민간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소재지, 업종과 규모 조차도 공개돼 있지 않아 신뢰성 의문. 또 성능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무기 개수만 계산(30년 된 함정이나 최신 함정이나 모두 똑같이 ‘1’로 계산), 공신력 없어. 권태오 예비역 육군 중장.(문화)

 

 

10. 교복 60만원? ‘탈모 치료 건보적용’? → 이 대통령, ‘교복 너무 비싸다’...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아이디어도 제안. 청년 탈모 건강보험 확대는 바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인 토론이나 공론화 대상으로 의견을 더 모아보면 좋겠다...(경향)

 

이상입니다.

 

 

 

 

2026년 2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설날에 묻힌 밸런타인데이/ 오늘 동계올림픽 금메달 3

1. '초콜릿이 안 팔려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 2월 14일 밸런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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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4493)

 

명-청 대전 아니라 민-청 대전이었나, 김어준 뉴스공장 구독자 2만 명 줄었다: 슬로우레터 2월13일

장동혁은 1시간 전 노쇼 해놓고 민주당 탓...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계엄 해제 결의 뒤에도 내란은 중단되지 않았다.밥 한 끼도 같이 못 먹는 속 좁은 정치.국회 폭주 때문?미국 석탄 수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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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선거연대 두고 동상이몽인 민주당과 혁신당.
1.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 대신 연대·통합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부터 연대할지를 두고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선거연대에 신중한 입장을 나타낸 반면 혁신당은 선거 연대에 시동을 거는 한편 독자적인 생존도 모색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합당이 깨졌다고 해서 선거연대까지 하지 않겠다는 오만함이면 한 방에 훅 갈 수도 있는 겁니다~

국민의힘의 커지는 '당권 강화론'.
2. 국민의힘 중앙당이 기초단체장뿐 아니라 기초·광역의원의 공천에 개입할 수 있단 우려가 나오면서 국민의힘 내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당헌·당규에 50만 명 이상 기초단체장 공천을 중앙당이 좌우하겠단 조항이 들어간 것에 대해 당권 강화의 일환이 아니냐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뭔지를 모르니까 저딴 짓거리를 서슴없이 하는 거지~ 원래 저런 당인데 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3.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공천은 후보를 정하는 일이 아니라 정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로 이럴 때일수록 공천은 혁신이었으면 좋겠다"며 “청탁과 전화 공천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근혜 말 한마디에 단식도 멈추더니, 박근혜의 오른팔이 공관위원장이라니… 장은 지졌니?

김민수 "윤어게인은 보편적 중도".
4.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어게인' '부정선거' 등에 선을 긋는 발언을 한 뒤 강성 지지층의 반발이 이어지자 "윤어게인은 극단이 아니라 보편적인, 중도"라며 달래기에 들어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최근 보수 유튜버들과 식사 자리에서 전한길에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에서는 손바닥 비벼가며 납작 엎드리고 뒤로는 살길 찾는 인간은 보편적인 사기꾼이 맞음.

조갑제 "극우는 연가시, 국힘은 숙주".
5. 보수 논객 조갑제 씨가 전한길과 고성국 등의 극우 유튜버를 기생충인 '연가시'에 빗대는 동시에 국민의힘은 그들의 '숙주'라고 정의했습니다. 조갑제 씨는 극우 유튜버들이 국민의힘을 망가뜨리고 있다며, 이들의 영향력에 휘둘리고 있는 장동혁 지도부의 무기력함을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는 조갑제 눈에는 국민의힘을 살릴 선수로 한동훈을 지목했다는 건 또 다른 해충일 뿐이고~

'4심제 논란' 재판소원법 법사위 통과.
6. 대법원이 확정한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할 수 있도록 한 '재판소원법'이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재판소원법은 대법에서 확정된 판결이라도 헌법재판소 결정에 반하는 취지로 재판하거나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는 등 기본권을 침해했을 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이 ‘국민 피해’를 고려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국민 피해’가 없게 하려는 법이랍니다~

김건희 옥중 편지 “사랑 주시니 감사”.
7. 김건희가 최근 지지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신다”며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린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편지에는 구치소 밖의 굵은 함성이 들려 눈물을 흘렸다며 “종종 손이라도 흔들어 소통하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되어 어쩔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구치소 밖의 극우 집회도 줄어들고 참여 인원도 대폭 줄었다고 하더니, 그게 불만인 모양이야~

국방부, 옛 청사로 돌아온다.
8. 국방부가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실로 사용했던 옛 청사로 복귀합니다. 국방부가 재정경제부로부터 옛 청사 사용 승인을 받은 데 이어 기획예산처와는 청사 이전에 필요한 예비비를 협의함에 따라 국방부가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이전한 지 약 3년 10개월 만에 다시 복귀하는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무속인 말만 듣고 용산으로 갔다가 패가망신한 거야 지 팔자지만, 수천억 혈세 낭비는 뭐냐고~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인정.
9. 5·18 민주화운동 단체가 전두환의 회고록이 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며 제기한 출판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총 7000만 원 배상금과 회고록에서 총 69개의 표현을 삭제하지 않으면 해당 서적을 출판, 배포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단체가 소송을 제기한 지 약 9년 만에 나온 법원의 최종 판단입니다.
말 그대로 ‘만시지탄’ ‘사필귀정’이라고 하는 건데 이게 9년이나 걸릴 일인지 진짜 묻고 싶다.

‘서부지법 폭동‘ 두둔한 안창호.
10.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를 두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권·시민단체들이 안창호 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도 “인권의 가치를 폭력과 선동으로 오염시킨 장본인이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인권에 대한 모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지금 지들이 이렇게 될 줄 알고 저런 폐급들을 골라서 자리에 앉힌 모양이야~

단전•단수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7년 선고.
청와대, 2차 종합 특검 관련 ‘격노설’ 보도는 사실무근.
장동혁의 청와대 오찬 불참은 당내 반대·전한길 눈물 영향.
12·3 내란에 투입된 군 1천600여 명 병력 이동 재구성.
'선거법 위반' 송옥주, 2심 반전 징역형 집유에서 무죄.
서정욱 "전한길이 진짜 '윤어게인' 나는 윤어게인 아냐".
홍준표 "박근혜와 윤석열의 몰락은 진영내 대립·반목 탓“.
법원, 한학자 구속 집행정지 신청 인용 10일간 병원 진료.
배우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탈락' 문체부 재공모.
공정위, CJ·삼양사·대한제당에 ‘설탕 담합’ 4083억 부과.

고통은 신이 우리에게 말을 걸기 위해 사용하는 확성기일지도 모르며 우리가 애써 외면해 온 진실을 마침내 들리게 만든다.
-C.S.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를 포함해 수많은 저서를 남긴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학자이기도 한 루이스 역시 적지 않은 고통을 겪었다고 합니다.
물론 고통의 강약은 있겠지만, 고통 없는 삶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때마다 일어서는 힘이 바로 우리 인간에게 있다고 확신합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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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살 때 엄마 카드로 100달러에 산 ‘AI닷컴’(AI.com) 도메인 → 22년 뒤 1020억원에 팔려. 한 말레이시아 소년, ‘A’와 ‘I’가 자기 이름 ‘아르시안 이스마일’의 약자라는 이유만으로 도메인 매입. 이걸 최근 ‘크립토닷컴’(Crypto.com) CEO가 7000만 달러에 매입. 기존 최고가 기록은 2010년 거래된 ‘CarInsurance.com’(자동차보험, 4970만 달러)였다고.(서울)

 

 

2. 이러니 ‘사람은 서울로’ 하지... → 비수도권에서 태어난 자녀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경우 평균 소득백분위는 부모보다 6.5% 포인트 상승, 반면 부모를 따라 그대로 고향에 남은 경우 소득이 오히려 2.6% 포인트 하락... 한국은행, ‘인구이동과 경제력 대물림’ 보고서.(국민 외)

 

 

3. ‘금연 아파트’ 지정에도 베란다, 화장실에서 흡연은 과태료 대상 아니다? → 주민 과반수 동의를 받아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라도 복도·계단·지하주차장 등에서 흡연하면 10만원의 과태료 대상이지만 베란다 등 세대 내부는 과태료 대상 아니다.(매경)▼

 

 

 

4. 소비자 울리는 ‘민간자격증’ → ‘국가 지정’ 등 국가 자격인 것처럼 홍보하거나 ‘국내 최고’ 등 과장된 표현 사용하는 사례 많아. 소비자원이 응시자 많은 민간자격 103개(49곳)를 조사한 결과 절반 가까이(48.5%)가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 문구 사용.(경향)

 

 

5. 스키에 바른 왁스 때문에 한국 크로스컨트리 대표 2명 실격 → 왁스에 ‘불소’가 함유된 것적발. 불소 왁스는 방수 효과 덕분에 기록에 도움을 주지만 환경을 오염시키고 선수의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 2023~2024시즌부터 사용 금지. 해당 왁스는 모르고 구매한 듯.(매경)

 

 

6.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하락 쿠팡 주가... → 저점 노린 서학개미들 순매수... 2월 들어 열흘 간 순매수 규모가 1월 한 달 누적의 83%에 달해. 쿠팡주가 지난해 중반 34.08달러 → 지난해 말 30달러선 → 올 1월 20달러선까지 하락. 현재 18달러 수준.(헤럴드경제)▼

 

 

 

7. 수능영어 출제, 현직 교사 비중 강화 → 타 과목보다 낮은 교사 출제위원 비중을 현행 33%에서 45%로 올리기로... 교사가 교수보다 수험생 학력 수준을 잘 파악하고 있어. 또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수능 출제점검위원회’의 권한도 강화할 방침.(국민)

 

 

8. 올림픽 판정 항의하려면 ‘100달러’ 내야? →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등 빙상종목에서 무분별한 이의 제기 막기 위해 소청시 100달러 제출 의무화. 현장에서 즉시 납부 및 반환이 이뤄져야 하므로 계좌이체나 카드는 불가.(한국 외)

 

 

9. 의대 정원 5년간 3342여명 증원. 매년 668명 꼴 → 그동안 논의 과정에서 의사 부족분이 최대 1만 1천명에서 회의마다 줄어들고 당초 논의된 적 없는 '교육 여건' 기준이 추가로 등장하면서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 맞춘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와.(아시아경제 외)▼

 

 

10. 전국 변호사 76%가 서울에 → 변호사 서울 쏠림 의사보다 더해. 서울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만 9061명, 올 변호사시험 합격자 등록 이후 3만 돌파 예상. 지역 로스쿨 출신,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유인책 필요.(헤럴드경제 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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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4402)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 사실이었다: 슬로우레터 2월12일. - 슬로우뉴스.

대통령의 위로가 필요한 정청래와 장동혁... 윤석열 3년 감세, 46조 원을 덜 걷었다. 대법원에서 져도 한 번 더? 4심제 법안 강행.오늘 정청래+장동혁 불러서 만난다.“대통령은 합당 찬성”, 강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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