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피’ 강보합(5,584.87, 0.02%↑) 마감 → 6일,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 개인만 순매수. 개인 3조 7706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 4149억원, 1조4 194억원 순매도.(한경 외)▼

2. 고기 안 먹는 노인, 100세까지 장수할 확률 19% 낮아 → 80세 이상 조사. 달걀과 우유까지 안 먹는 ‘완전채식’(비건)의 경우 100세 도달 확률은 일반 노인에 비해 29%까지 떨어져. 상하이 푸단대 연구팀, ‘미국 임상의학저널’ 발표 논문.(세계)
3. 손흥민 떠난 토트넘, 11경기 무승... 강등 위기? → 11경기째 무승(4무 7패)에 5연패... 승점 29(7승 8무 14패)로 20개 구단 중 16위,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에 1점 앞선다. EPL에선 하위 3개 팀이 2부리그로 강등된다.(문화)
4. WBC C조 1차전 체코에 11-4 완승 → 남은 경기 ▷일본(7일 오후 7시), ▷대만(8일 낮 12시), ▷호주(9일 오후 7시). 상위 2팀은 14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아시아경제)
5. 미 하원, ‘이란 전쟁 반대’, 7표차로 부결 →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을 제한하려는 즉, 군사 작전을 계속하려면 의회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는 내용이 담긴 법률안, 미 하원에서 ‘찬성 212표, 반대 219표’로 부결.(경향)
6. BTS 해외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다” → 다문화융합연구소 BTS 해외 팬 조사. 그러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부재한 탓에 이들의 학습 수준이 초급(TOPIK 1, 2급)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헤럴드경제)▼

7. 라면가격 인하 압박? → 농림축산식품부, 농심·오뚜기·삼양식품·팔도 등 라면 4개사 실무진과 비공개 간담회. 시장 상황 알아보는 자리라는 설명에도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 밀가루의 원가 비중은 10∼20%에 불과... 다른 변수가 커 인하는 힘들다는 게 업계 분위기.(문화)
8. 2025년 한국 토익 평균 686.2점 → 전년보다 3.5점 상승. 10명 중 1명은 905점 넘어. 전체 응시자의 7할이 20대, 최고점수 연령대는 30대로 728.7점. 20대 초반(21~25세 670.3점)보다 무려 58점이나 높아.(세계)
9. ‘대치동으로 이사 가도 될까?’ → 길을 걸으면서 영단어를 외우고, 문제집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식당에 혼자 앉아 밥 먹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드는가? 이 모습이 기특하면 대치동에 와도 되고, 짠하면 오지 않는 편이 더 낫다. 대치동에 온 모두가 대학 입시에 성공한 것도, 비학군지에 남은 모두가 불리해진 것도 아니었다. 돌아보니 입시는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내 아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판을 어떻게 짜느냐’의 문제였다. 전문가.(중앙)
10. 전쟁을 투자 변수로만 보는 ‘도덕적 불감증’? → ‘이란아 이겨야 된다! 1년만 전쟁하자’(금 투자자) vs ‘이란에 핵을 쏴 가루로 만들어야 한다’(주식 투자자)... 투자 커뮤니티엔 이해 따라 갑론을박. ‘코스피’ 검색량은 2월 28일 8만여 건에서 4일엔 251만여 건까지 폭증.(문화)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3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3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코스피’ 강보합(5,584.87, 0.02%↑) 마감 → 6일,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 개인만 순매수. 개인 3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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