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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재개발원 등의 사이버학습을 정리, 요약하는 상시학습 블로그입니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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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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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정부지 금값... 급기야 텅스텐 섞인 '가짜 금' 유통 → 주얼리산업연합회, 종로 귀금속 상가에 긴급 공고. 은, 주석 등이 아니라 비파괴검사로도 적발하기 어려운 텅스텐 등을 섞는 정교한 수법. 감정업체에 감정 의뢰 쇄도... '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도 속출.(한경)

 

 

2. 미국은 세계 석유 생산 1등이면서 3위의 수출국이고, 동시에 2위의 수입국인 이유 → 나라마다 필요로 하는 원유의 구성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인데 미국산 원유는 대부분 경질유여서 중질유는 수입해야 한다.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중질유다.(중앙선데이)

 

 

3. 개는 주인의 이야기를 엿 듣는다? → 헝가리 에오트뵈스 로란드대 연구팀, 언어 학습 재능견 10마리에게 주인이 옆 사람과 장난감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하는 ‘엿듣기’ 상황을 8분간 연출. 그중 7마리가 명령한 장난감(대화 속에 나왔던)을 물어 왔다고.(동아)▼

실험에 참여했던 개들과 장난감

 

4. 사교육 ‘문항 거래’ 의혹 왜?→ 수강생 몰리는 1타 강사일수록 팬덤 지키려 '적중률'에 목매... 스타 강사는 이제 연예인 못지않게 팬덤을 가진 존재, 이 정도면 교육이 아니라 연예 산업이다 교육의 본질은 흐려지고 결국엔 학생과 학부모만 피해를 입게 된다.(중앙선데이)

 

 

5. ‘죽었니’(死了麼), 1인가구 생존확인용 앱, 中서 폭발적 인기 → 이틀 동안 확인 버튼을 안 누르면 등록해 둔 연고자에게 연락. 앱 가격은 8위안(약 1600원), 8일 출시된 후 입소문을 타며 3일 만에 중국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1위에 올랐다.(국민)

 

 

6. ‘희망 초봉 4300만원’... 채용 한파에 취준생 눈높이 낮춰 →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 구직자 1204명 조사. 지난해 조사와 비교해 400만원 줄어. 또 실제로 다른 조건이 좋으면 4000만원까지는 입사 고려 가능.(국민)

 

 

7. ‘휴지’(休紙) → 휴지라는 말은 한자말이지만 중국에는 없는 말이다. 예로부터 한국에서만 쓰던 말로 조선시대 때부터 한국은 종이 재활용 문화가 발달한 나라였다. 현재 한국은 세계 10위권 이내의 종이 생산 대국이지만 원료의 80% 이상이 폐지인 것이 여타국과 다르다.(중앙선데이)

 

 

8. ‘삼양식품은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을 등록했지만 27개국에서 분쟁 중입니다’ → 삼양식품의 김정수 부회장, 9일 청와대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K브랜드 확산되면서 한국 브랜드를 현지에서 먼저 등록하는 ‘상표 브로커’가 빠르게 늘고 있어. 현재 7447개 기업이 1만 20여건 분쟁 중.(서울경제)▼

 

 

 

9. ‘유지비’ 높은 국내 배우들? → 스타급 배우들은 ‘수행원’만 10명 안팎인 경우가 많다. 머리, 의상, 화장 담당 등이 따로 있다. 해외 영화제에 참가할 때도 그 숫자가 잘 줄어들지 않는다. 할리우드에서도 보기 드문 인원수다. 배우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영화 제작에서 출연료 경감은 불가능하다.(한국)

 

 

10. ‘청첩’(請牒)'과 '청첩장‘(請牒狀) → ’첩‘(牒, 편지 첩)에 이미 ’문서‘라는 의미가 있다. 신문 기사를 분석해 보면 1973년까지는 ’청첩‘이 ’청첩장‘보다 더 많이 쓰였다. 한자 ’첩‘이 문서라는 인식이 옅어지면서 ’청첩장‘이 우세해졌다. 둘 다 표준어 인정.(한국, 달곰한 우리말)

* 초가, 초가집도 둘 다 표준어 인정, 반면 ’역전앞‘은 ’역전‘만 표준어

 

이상입니다

 

 

 

 

2025년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천정부지 금값... 급기야 텅스텐 섞인 '가짜 금' 유통 → 주얼리산업연합회, 종로 귀금속 상...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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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K자형 성장, 국가적 위기”라는데, 진단도 대책도 없다… 김병기 건드리면 녹음 꺼낸다? 민주당이 “애당의 길 고민해 달라” 읍소하는 이유. (⏰16분)

  1. 치워도 치워도 계속 내리는 눈.
  2. “K자형 성장, 국가적 위기.”
  3. 1인당 GDP 대만에 밀렸다.
  4. 잠재 성장률 3% 목표.
  5. 윤석열 변론 종결 13일로 연기.
  6. “혀가 짧아 꼬인다.”
  7. 민주당 원내대표는 한병도.
  8. 신임 최고위원은 친청:친명=2:1.
  9. 1억 원 의혹에도 CES 다녀오는 패기.
  10. “애당의 길 고민해 달라.”
  11. “컴퓨터 핸드폰 싹 바꿔라”, 김병기 증거 인멸 논란.
  12. 김병기 건드리면 녹음 파일 꺼낼까.
  13. K자형 성장? 우려만 있고 진단은 없었다.
  14. “반도체 클러스터 강제로 옮기지 않는다.”
  15. 누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나.
  16. “‘우리 편’고르는 데 시간 걸린다.”
  17. “집주인 전화 오는 날이면 밥이 안 넘어가더라.”
  18. 국민 의견은 “이혜훈 적합하다” 16%뿐.
  19. 검-경 어벤저스의 결말.
  20. 한국 자율주행차 기술 수준은 미국 대비 89.2%.
  21.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10만 달러 줄 수 있다.”
  22.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원 판사들이 한 일.
  23. 이란에서는 반정부 시위 사망자 192명.
  24. 강호동 5성급 스위트룸? 더 심각한 건 폐쇄적 방만 경영.
  25. 산업용이 가정용보다 전기요금 비싼 나라는?
  26. 99만 원이면 출마 가능.
  27. 암을 이겨내도 취업이 어려운 이유.
  28. 눈 없는 겨울 올림픽.
  29. 연명의료 중단, 환자가 결정해야 부담 줄어든다.
  30. 국민연금 평가이익 3개월 만에 70조 원 늘었다.
  31. 경력 단절 뒤 재취업, 43%가 임금 줄었다.
  32. 체류 외국인 273만 명 시대.
  33. 홍준표와 배현진.
  34.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가 필요한 이유.
  35. 강의 녹음하는 학생들.
  36. 코스피 5600도 가능하다.
  37. 많이 올랐지만 싸다.
  38. 마두로의 비트코인 60만 개.
  39. 공시생 다시 늘었다.
  40. “실적 없는 랠리는 오래 가지 않는다.”
  41. 지금까지의 공영 방송은 잊어야 한다.
  42. 장동혁으로 지방선거까지 가나.
  43. 왜 이혜훈인가.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2416)

 

장동혁으로 지방 선거 치르고 국민의힘 폭망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슬로우레터 1월12일. - 슬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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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내일 방일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1.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다카이치 총리의 지역구이자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합니다. 중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정부는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셔틀외교를 통해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은 물론 과거사 협력 등에 진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입니다.
‘독재는 일본 땅’이라던 다카이치가 일본 언론에 직접 한국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니.. 외교란 참~

보수조차 지귀연에 '절레절레‘.
2. 내란 피고인들에 대한 결심공판이 지연되며 구형과 최후진술을 위한 추가 기일이 지정되는 이례적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마지막 변론임을 고려해 피고인 측에 최대한 발언기회를 주겠다는 재판부의 선의를 일부 변호인들이 사실상 악용했는데도, 재판장이 단호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지막까지 재판을 개그로 만들고 내란범들에게 휘둘린 지귀연이 진짜 인물 나셨습니다~

여당, 15일 2차 특검 본회의 상정 방침.
3. 민주당이 15일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법안과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안의 동시 처리를 예고하면서 여야가 다시 강 대 강 대치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2차 특검과 달리 통일교 특검의 경우 수사 대상 등의 문제라는 점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추가 협상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신천지를 특검에 추가하는 게 물타기라면서 지들 하고 싶은 것만 하자는 게 더 ‘물타기’ 아닌가요?

민주당, 김병기 의원 탈당 요구.
4. 민주당 지도부가 김병기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자진 탈당을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의 요구가 애당심의 발로라는 것을 김 의원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본인이 그토록 소중히 여겨온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길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애당의 길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의혹들이 터져 나올 수 있었을까? 아닌 건 아닌 거지~

장동혁-이준석 연대 현실화.
5. 장동혁 대표가 보수 통합을 언급하면서 이준석과 연대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동혁-이준석 연대가 성사될 경우 범야권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입지는 그만큼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정치권에선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간 연대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연대를 하든 말든 지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런다고 내란 정당 이미지가 사리지지는 않는다는 거~

장동혁 "외국인 댓글로 여론 왜곡".
6.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이 위협받고 있다"며 "외국인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SNS에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 5천 개 이상 올린 X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리박스쿨 같은 극우 조직을 활용해서 댓글 공작 핀 것과 한동훈의 ‘당게’ 사건이나 해결하세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가능할까?
7. 노태악 대법관 임기가 두 달 남은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두고 합의점을 찾을지 관심입니다. 헌법에서는 대법관의 임명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기 때문인데, 빠듯한 일정 속에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대의 제청이 없으면 대통령의 임명은 당연히 없고, 임명이 없으면 대법관은 없으니까~

'연내 출범' 공소청·중수청 법 이번 주 공개.
8. 연내 출범하는 중수청과 공소청의 조직 및 인적 구성을 담은 설치 법안이 이번 주 공개됩니다. 법안에는 공소청과 중수청의 조직 및 인력 구조와 사건 처리 범위 등 기능과 권한을 정하는 내용이 담길 방침인 가운데 핵심 쟁점으로 꼽히는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는 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아직도 보완수사권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분위기인 모양인데 그렇게 당하고도 그걸 두고 고민하시나~

장예찬 "한동훈, 가발 걸라 난 정치생명 걸겠다".
9.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훈은 가발과 키높이 구두, 어깨뽕이라도 걸라“며 자신은 배후가 있는지 여부를 두고 정치생명과 방송 은퇴를 걸겠다고 했습니다.
뭘 걸든 거는 건 좋은데 국민의힘을 대표했던 인물과 정책을 만든다는 인물 수준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한동훈 '당게 사태' 이달 내 결론 전망.
10.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사건'이 결국 고소전으로 번졌습니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허위 사실을 발표했다며 한 전 대표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입니다. 이 가운데 '김건희 찬양' 칼럼을 쓴 윤민우 신임 윤리위원장은 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 징계 안건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한동훈에 대한 징계는 이미 결정된 것 같은데 문제는 어떤 징계가 내려질지가 관건 아니겠어요?

전광훈 “불구속 100%, 감방 편해”.
11. 서부지법 폭동 사건으로 구속 갈림길에 선 전광훈 목사가 지난 토요일 집회를 열고 구속 영장 청구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 목사는 ‘국민대회’에 참석해 “말도 안 되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나는 반드시 불구속으로 나올 가능성이 100%”라며 감방도 생각보다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감방을 세 번 가봤느데 편하고 좋다는 이 인간은 소원대로 꼭 빵에 보내 주소서~ 아멘입니다.

이혜훈 사퇴 강조하고 나선 조선일보.
12.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조선일보가 이 후보자가 “하루빨리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이 대통령 말대로면 이 후보자는 내란 행위자“라면서 이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통합과 실용이 아니라 억지 정략이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후보자가 나오든 장관이 되어서는 안 될 이유를 100가지 찾으라면 한 가지 더해 101가지 찾을 걸~

박정훈, 김문상 대령, 별 달았다.
13. 채해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보직 해임됐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또,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육군특수전사령부 헬기의 서울 상공 진입을 세 차례 거부해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지연시켰던 김문상 대령도 준장 계급장을 달았습니다.
이들이 없었다면 진실은 감춰졌을 것이고 우리는 윤석열 독재 시대를 살고 있을지 모른다는 거~

북한 측 “한국이 또 무인기 침투했다".
14. 북한이 "지난 4일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는 목표물을 포착했고, 개성시 개풍 구역 인근에서 강제 추락시켰다"고 주장하며 “새해 벽두부터 무인기를 침입시키는 엄중한 주권침해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군은 확인된 사실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중국제 조합한 무인기가 북측으로 날아 들어갔다는 건 대북 풍선 날린 민간단체 짓 아닌가 싶다~

금융위, 서민 대출금리 인하.
15. 이재명 정부의 핵심 금융정책 기조 중 하나인 '포용금융'이 닻을 올렸습니다.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방향'에는 이 대통령이 '잔인한 금융'이라고 지적해 온 고금리 서민금융의 틀을 재정비하는 내용이 담기면서 저신용자에게 더 낮은 금리의 금융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덕적 해이라며 반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대출금리가 적다고 할 수도 없답니다~

안성기 “세상에 꼭 필요한 건 착한 사람”.
16. 배우 고 안성기 씨의 발인식이 지난 금요일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따뜻한 인품을 보여주는 생전 미담이 공개됐습니다. 안성기 배우가 한남동 아파트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을 힐튼호텔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며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바꿀 수 없이 꼭 필요한 것은 착한 사람”이라고 하셨다는데..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민석 "내가 보수 영입 총괄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 안 해“.
윤 측 "법정 필리버스터는 무식한 소리 절차 완성 과정".
양향자 "장동혁, 나에게 이미 '윤석열 절연'했다고 말해“.
주진우 "민주당 공천 시스템 무너져 ‘공천 헌금' 특검해야".
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 받아다“ 공천 헌금 자술서 제출.
홍준표 "인성이 그런 줄 몰라"에 배현진 "돼지 눈에 돼지만”.
경찰,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조사 수사 후반부 돌입.
2천 명 집회 신고에 20명 참석 차갑게 식은 '윤 어게인'.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20년 전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은 시기는 바로 오늘이다.
-중국 속담-

일을 미루는 사람들은 보통 많은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 설명 역시 핑계에 불과 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20년 전에 심지 못했던 나무를 심을 때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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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의원 5000만, 시의원 1억원... ‘공천 헌금 시세표’ 있다 → 정치 현장 ‘뒷거래’ 여전... 전현직 지방의원, 보좌관들 비슷한 증언. 수도권은 현금 헌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후원금이나 행사비·밥값·술값 대납 형태로 아직도 횡행...(문화)

 

 

2. 암보다 무섭다? 안성기 직접 사인은 ‘연하기능 장애’ → 음식물을 삼키지 못해 음식물에 기도가 막히는 증상이다. 암투병 환자나 고령자에 흔히 나타난다. 일본에서는 새해에 찹쌀떡을 먹는 풍속이 있는데 이 때문에 사망하는 경우가 4000명 정도로 대부분 고령자다.(한국 외)

 

 

3. 남산 케이블카, 법 미비가 낳은 현대판 봉이 김선달? → 매출 220억에 영업이익 90억인... 국유지인 남산 사용료는 한 해 5000만원. 이는 1961년 민간에 사업을 허가하면서 사용 기한을 두지 않았고 현재의 국유림 사용료가 턱없이 낮게 책정됐다는 지적.(헤럴드경제)

 

 

4. 중국 미세먼지 감소에 태양광 패널도 한몫? → 중국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5년 50에서 2024년 29로 떨어졌다. 신장 위구르 사막 118㎢(서울의 1/5)에 태양광 패널도 설치했는데 이것이 그늘을 만들어 습기를 유지시켜 먼지 발생도 줄였다는 것.(한국)

 

 

5. ‘양념 치킨’ → 역사가 길 것 같지만 멕시칸치킨 창업자가 1980년 처음 만들었다. 2020년 tvN <유퀴즈>에 출연한 그는 처음엔 김치 양념으로 해 봤지만 실패를 거듭했는데 동네 할머니가 ‘물엿을 넣어보라’고 해서 물엿을 넣었더니 맛이 살더라 회상했다.(경향)

 

 

6. 남녀평등... 남성은 ‘지금도 평등하다’ vs 여성은 ‘아직도 멀었다’ → ‘여성의 불이익 해결을 위해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에 18~29세의 남성은 63%가 반대, 여성은 84%가 찬성... 정반대.(경향)▼

 

 

7. 의대·한의대·약대·사범대 4곳 중복 합격한 고3의 최종 선택은 사범대 → 경기도 화성 병점고 유하진 군. 대입 수시에서 한양대 의대, 경희대 한의대, 중앙대 약대,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중복 합격, 주변의 예상과 달리 어릴 적부터 꿈인 교사를 선택.(중앙)

 

 

8. 북, 김주애 우상화 시작? → ‘세 살부터 총을 잡고 사격해 명중시킨 청년 대장’(김정은)에 이어 김주애를 북한 핵무력 건설에 동참하는 ‘컴퓨터 천재 샛별 여장군’으로 우상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전언...(중앙)

 

9. 2026년 건강보험료 상한 월 459만원... 이 정도 내려면 월급은 얼마? → 올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918만(절반 본인 부담). 이 정도 내려면 한달 소득이 1억 2700만원 정도 돼야. 2024년 기준 상한액 납부자는 4000명대 초반으로 전체 가입자의 0.02% 수준.(세계 외)

 

 

10. ‘파이팅’(o), ‘화이팅’(x) → 한때 엉터리 영어의 대표로 ‘아자’, ‘힘내자’ 등으로 순화대상이었지만 이제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정식 외래어 감탄사이다. F나 P는 모두 ‘ㅍ’으로 적는 것이 원칙이므로 ‘파이팅’이 맞다.(연합뉴스, ‘이런말저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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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52351)

 

내란 우두머리의 최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둘 밖에 없다: 슬로우레터 1월9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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