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어지는 석유값 정상화...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통행료+허가제? → 영국 해운 전문매체, 13일 이후 총 26척의 선박이 통행료를 지불하고 통과했다 보도. 통행료는 모두 위안화로 결제. 미국 제재 우려 때문에 대부분 3자 통한 우회 결제.(문화 외)
*한 대당 통행료 30억원설...
2. 지하철 노인 무상 승차 → 서울지하철 2호선 개통식(1984년)에서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검토 지시로 다음 날 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첫 시행 때 대상은 인구 4%에 불과했지만, 2025년엔 21.2%까지 늘었다. 지금은 세대 갈등의 한 이슈가 되고 있다.(한국)
3. 환율 오르니 직구, 백화점 가격 역전? → 골프복 등 주요 브랜드 의류, 최근 급등한 환율 적용할 경우 직구(해외 본사 몰, 직구 대행)가 최고 2배까지 비싼 상황 발생. 면세점도 백화점보다 비싸져.(문화)▼

4.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첫 상대는 덴마크와 체코 전 승자 → 덴마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덴마크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 체코는 43위.(문화)
5. 이스라엘, 미국... 갈수록 엇박자? →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4월6일까지 중단 선언. 반면 이스라엘은 이란의 보복에 자국 피해가 커지자 독자 공습...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엇박자에 미국 내에서도 ‘미국이 이스라엘에 끌려다니고 있다’는 불만 팽배.(동아)
6. 韓 보유세 낮다? 취득·양도세 합치면 낮지 않아 → OECD 통계와 한국지방세연구원 등에 따르면 한국의 보유세 실효세율은 2023년 기준 0.15%로 미국(0.83%), 영국(0.72%), 일본(0.49%) 등 주요 나라보다 낮다. OECD 평균인 0.33%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나라별 감면제도 등 체계가 다르고 양도세, 취득세 등은 우리보다 낮은 경우가 많아 전체 부동산세는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도 있어.(매경)▼

7. 주유소들 기름값 '꼼수 인상' → 주유소 셋 중에 하나(35%)는 석유 최고가 인상되기 전 기름 남았는데 2차 최고가 발표되자마자 판매가격 하루 만에 인상. 정부는 이같은 기존 재고 물량으로 부당 이익을 취하는 주유소가 속출하자 경고 메시지...(중앙)
8. 미혼 여성은 입양 불가? → 아니다. 법적으로는 가능하다. 과거에는 '혼인 중인 부부'만 가능했으나, 2007년 법 개정 이후 25세 이상이면 미혼이라도 입양이 가능하다. 다만 미혼인 경우 부부 입양보다 경제력, 주거 안정성, 직업 안정성 등이 엄격하게 고려된다.(한경)
9. 프로야구 개막 → 오늘(28일 토요일), 지난해 상위 1~5위 팀의 홈구장에서 일제히 개막 경기. 팀당 144경기씩 총 702경기 대장정. 또 아시아권 선수 영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 ‘아시아 쿼터 제도’(기존 외국인 선수 3+1)가 도입된다.(아시아경제)
10. 꽃은 ‘봉오리’, 산은 ‘봉우리’ → ‘꽃봉오리’(o), ‘산봉우리’(o)... 고어에서는 같이 썼으나, 지금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다.(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3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3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멀어지는 석유값 정상화...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통행료+허가제? → 영국 해운 전문매체, 13일 이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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