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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공유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삽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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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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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핵심 요약 (TL;DR)

  • 연산자 우선순위 — 소괄호 → 증감/논리부정 → 산술(×÷) → 산술(+-) → 비교 → 논리 → 할당 순으로 계산
  • 산술 연산자 — +, -, *, / 외에 나머지를 구하는 % (모듈로) 연산자가 있음
  • 증감 연산자 — ++가 앞에 있으면 먼저 증가 후 실행, 뒤에 있으면 실행 후 증가 (위치에 따라 결과 다름!)
  • 비교 연산자 — 결과는 참(1) 또는 거짓(0)으로 출력됨
  • 논리 연산자 — &&(AND): 모두 참이어야 참 / ||(OR): 하나라도 참이면 참 / !(NOT): 참↔거짓 반전

 

 

 

 

01 연산자 우선순위 — 전체 지도

어떤 연산이 먼저 계산되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C언어에는 수십 가지 연산자가 있지만, 우리가 가장 자주 쓰는 연산자들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수학에서 곱하기를 더하기보다 먼저 계산하는 것처럼, C언어도 연산자마다 계산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순위 연산자 종류 기호 예시 설명
1위 소괄호 ( ) 묶인 부분 최우선 계산
2위 증감 / 논리부정 ++, --, ! 단항 연산자
3위 산술 연산자 (곱/나누기) *, /, % 곱셈·나눗셈·나머지
4위 산술 연산자 (덧/뺄셈) +, - 덧셈·뺄셈
5위 비교 연산자 <, >, <=, >=, ==, != 크기·같음 비교 → 0 또는 1 반환
6위 논리 연산자 &&, || AND / OR 조합 판단
7위 할당 연산자 =, +=, -=, *=, /= 변수에 값 저장

 

✓ 실전 팁
우선순위가 헷갈릴 때는 소괄호로 명시적으로 묶어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복잡한 계산은 여러 줄로 나눠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02 산술 연산자 — 사칙연산과 나머지(%)

+, -, *, / 그리고 낯선 % 연산자까지

 

사칙연산은 수학과 동일합니다. 주의할 점은 나눗셈(/)은 정수끼리 연산하면 소수점이 버려진다는 것과, 나머지를 구하는 % 연산자가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기본 산술 연산 예제

 

산술 연산자 전체 예제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n1 = 5, n2 = 3;
    printf("더하기: %d\n", n1 + n2);  // 8
    printf("빼기:   %d\n", n1 - n2);  // 2
    printf("곱하기: %d\n", n1 * n2);  // 15
    printf("나누기: %d\n", n1 / n2);  // 1 (몫만 나옴!)
    printf("나머지: %d\n", n1 % n2);  // 2
    return 0;
}

 

📖 % 연산자 (모듈로, 나머지)
5 ÷ 3 을 계산하면 몫 = 1, 나머지 = 2 입니다.
· 5 / 3 → 1 (몫)
· 5 % 3 → 2 (나머지)

공학용 계산기의 mod 기능과 동일합니다. 짝수/홀수 판별, 배수 확인 등에 자주 활용됩니다.

 

정수(int) vs 실수(double) 혼합 연산 — 타입 변환 주의!

 

int + double 혼합 연산 실습

#include <stdio.h>

int main() {
    // int, double 선언
    int n1 = 5, result_int;
    double d1 = 2.5, result_d;

    // 정수 + 소수 → int에 저장 (소수점 손실)
    result_int = n1 + d1;
    // 정수 + 소수 → double에 저장 (정확)
    result_d = n1 + d1;

    printf("n1 + d1 = %d\n", result_int);      // 7 (소수점 버려짐)
    printf("n1 + d1 = %lf\n", result_d);      // 7.500000 (정확)
    printf("n1 + d1 = %lf\n", n1 + d1);      // 7.500000 (표현 범위 넓은 쪽으로 자동 변환)
    printf("n1 + d1 = %d\n", (int)(n1 + d1)); // 7 (명시적 타입 변환)

    return 0;
}

 

 

int와 double을 함께 연산하면 표현 범위가 더 넓은 double로 자동 변환됩니다. 이를 묵시적(암묵적) 타입 변환이라고 합니다. 이 결과를 int 변수에 저장하면 소수점이 잘려 나갑니다.

 

int 변수에 저장 (소수 손실)

int n1 = 5;
double d1 = 2.5;
int result = n1 + d1;
// result = 7 (0.5 버려짐!)


· 소수점 이하가 버려집니다 (반올림 아님)
· 묵시적 타입 변환 발생
  double 변수에 저장 (정확)

int n1 = 5;
double d1 = 2.5;
double result = n1 + d1;
// result = 7.5 (정확!)


· 소수점까지 정확하게 저장
· 타입 변환 없이 바로 저장

 

⚠️ 명시적 타입 변환 (캐스팅)
필요하다면 앞에 원하는 타입을 소괄호로 명시해서 강제 변환할 수 있습니다.
printf("%d", (int)(n1 + d1));
단,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처음부터 적절한 타입의 변수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03 증감 연산자 — 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 의 앞/뒤 위치 차이를 반드시 이해하자

 

증감 연산자는 변수의 값을 1씩 늘리거나 줄이는 연산자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 또는 --가 변수 앞에 오느냐 뒤에 오느냐에 따라 실행 순서가 달라집니다.

 

전위 증감 (++n, --n)

먼저 증감 → 그 다음 코드 실행

int n = 3;
printf("%d", ++n); // 출력: 4
// n의 값도 4


· 코드 실행 전에 값이 바뀜
· 출력할 때 이미 증가된 값이 반영
  후위 증감 (n++, n--)

코드 실행 → 그 다음 증감

int n = 3;
printf("%d", n++); // 출력: 3
// 출력 후 n의 값은 4


· 코드 실행 후에 값이 바뀜
· 출력할 때는 아직 원래 값

 

전위 vs 후위 — 헷갈리는 예제 분석

 

⚠️ 결과가 다른 예제 — 꼭 확인!

int n1 = 3, n2 = 3;

printf("%d\n", ++n1); // 전위: 4 출력 (먼저 증가)
printf("%d\n", --n1); // 전위: 3 출력 (먼저 감소)
printf("%d\n", n1);  // 그대로: 3 출력

printf("%d\n", n2++); // 후위: 3 출력 (먼저 출력, 나중에 증가)
printf("%d\n", n2--); // 후위: 4 출력 (먼저 출력, 나중에 감소)
printf("%d\n", n2);  // 그대로: 3 출력

// 전위 결과: 4, 3, 3
// 후위 결과: 3, 4, 3

 

📖 후위 증감 원리 이해
n2++ 에서 printf를 실행할 당시 n2는 아직 3입니다.
→ 3을 출력하고 나서, 해당 줄이 끝날 때 n2가 4로 증가합니다.
다음 줄에서는 n2가 4인 상태로 시작하므로 n2-- 는 4를 출력 후 3으로 감소합니다.

 

 

 

 

04 할당 연산자 — = 에서 파생된 단축 표현

반복문에서 특히 유용한 복합 할당 연산자

 

우리가 이미 아는 = (할당) 연산자에서 파생된 복합 할당 연산자들이 있습니다. 변수에 연산 결과를 다시 저장할 때 코드를 더 짧게 쓸 수 있습니다.

 

연산자 의미 예시 (r = 3 기준)
r = 3 그대로 저장 r = 3 → r은 3
r += 3 r = r + 3 r += 3 → r은 6
r -= 2 r = r - 2 r -= 2 → r은 4
r *= 2 r = r * 2 r *= 2 → r은 6 (3×2)
r /= 3 r = r / 3 r /= 3 → r은 1
r %= 2 r = r % 2 r %= 2 → r은 1 (3÷2 나머지)

 

 

 

 

05 비교 연산자 — 결과는 항상 0 또는 1

두 값의 크기·같음을 비교하고 참(1)/거짓(0)으로 반환

 

비교 연산자는 두 값을 비교해서 맞으면 1(참), 틀리면 0(거짓)을 반환합니다. 조건문(if)과 반복문(for/while)에서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

 

❌ 주의: == 와 = 는 완전히 다르다!
· = : 오른쪽 값을 왼쪽 변수에 저장(할당)
· == : 두 값이 같은지 비교 (참이면 1, 거짓이면 0 반환)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if (x = 5) 는 비교가 아니라 할당입니다!

 

비교 연산자 예제 (x=3, y=5, z=3)

int x = 3, y = 5, z = 3;

printf("%d\n", x == y);  // 0 (거짓: 3 ≠ 5)
printf("%d\n", x == z);  // 1 (참: 3 = 3)
printf("%d\n", x != y);  // 1 (참: 3 ≠ 5, 다르다)
printf("%d\n", x >= z);  // 1 (참: 3 ≥ 3, 같으므로 참)
printf("%d\n", x >= y);  // 0 (거짓: 3 < 5)
printf("%d\n", x < y);   // 1 (참: 3 < 5)

 

연산자 의미 예시 결과 (x=3, y=5)
== 같다 x == y → 0
!= 다르다 x != y → 1
> 크다 x > y → 0
< 작다 x < y → 1
>= 크거나 같다 x >= y → 0
<= 작거나 같다 x <= y → 1

 

 

 

06 논리 연산자 — 참/거짓을 조합하는 논리학

&& (AND), || (OR), ! (NOT) 완벽 이해

 

논리 연산자는 두 개 이상의 조건을 종합해서 최종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일상 언어로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 (AND)
A && B

둘 다 참이어야 참
하나라도 거짓 → 거짓

예: "지구인이고 강아지다"
→ 하나가 거짓이므로 거짓
  || (OR)
A || B

하나라도 참이면 참
둘 다 거짓이어야 거짓

예: "지구인이거나 강아지다"
→ 하나가 참이므로
  ! (NOT)
!A

참 ↔ 거짓 반전
참 → 거짓, 거짓 → 참

예: "지구인이 아니다"
→ 원래 참을 반전 → 거짓

 

논리 연산자 코드 예제

 

&&, ||, ! 연산자 예제 (x=3, y=5, z=3)

int x = 3, y = 5, z = 3;
int result;

// AND 연산: (x==y)는 거짓(0), (x==z)는 참(1) → 하나라도 거짓이므로 거짓
result = (x == y) && (x == z);
printf("%d\n", result);  // 0 (거짓)

// OR 연산: (x==y)는 거짓, (x==z)는 참 → 하나라도 참이므로 참
result = (x == y) || (x == z);
printf("%d\n", result);  // 1 (참)

// NOT 연산: AND 결과가 0(거짓) → 반전하면 1(참)
result = !((x == y) && (x == z));
printf("%d\n", result);  // 1 (참)

 

진리표 — AND / OR / NOT 한눈에 보기

 

A B A && B A || B !A
1(참) 1(참) 1 (참) 1 (참) 0 (거짓)
1(참) 0(거짓) 0 (거짓) 1 (참) 0 (거짓)
0(거짓) 1(참) 0 (거짓) 1 (참) 1 (참)
0(거짓) 0(거짓) 0 (거짓) 0 (거짓) 1 (참)

 

 

 

07 핵심 정리

오늘 배운 연산자와 우선순위 총정리

 

📌 핵심 정리

· 연산자 우선순위 : 소괄호() > 증감/NOT > 산술(*/%) > 산술(+-) > 비교 > 논리 > 할당 순서로 계산
· % 나머지 연산자 : 5 % 3 = 2 (몫이 아닌 나머지 반환), 짝수/홀수 판별 등에 활용
· 묵시적 타입 변환 : int + double 연산 결과는 double. int 변수에 저장하면 소수점 손실 발생
· 전위 증감 (++n) : 먼저 증가/감소한 후 코드 실행
· 후위 증감 (n++) : 코드 실행 후 마지막에 증가/감소 — 출력값이 다름에 주의!
· 비교 연산자 결과 : 참이면 1, 거짓이면 0 반환. ==는 비교, =는 할당으로 구분
· && (AND) : 모두 참이어야 참 / || (OR) : 하나라도 참이면 참 / ! (NOT) : 참↔거짓 반전

 

 

※ 이 글은 아래 동영상으로 학습한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출처 동영상: https://youtu.be/oL6ZuaHCaTI?si=agLKC6NnruZ5Pq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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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2026년 4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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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민주당이 중도 넘어 보수 차지하고 좌우를 바꿔야 한다… 보디빌더를 돌봄 노동자로, 일본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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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잘 싸우면 장동혁이 살아남는 한동훈 패러독스: 슬로우레터 4월27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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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재보궐 격전지에 '간판급' 대거 투입할 듯.
1.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판세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중량감 있는 야권 인사들이 재보궐선거에 이미 뛰어들었거나 출마가 점쳐지면서 여당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민주당이 가용 가능한 간판급 인사들을 격전지로 대거 차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기 잠룡이라는 사람들이 대거 보궐선거에 출마했다고는 하지만, 한순간 나락이라는 것도 아셔야~

윤건영 “새벽 인사하던 후보, 경선 통과하니 안 보여”
2. 윤건영 의원은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는 누가 더 절박한가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며 “과연 지금 민주당 후보들의 모습이 절박한지 모르겠다”고 작심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면서 “경선 때 새벽부터 지하철역에서 인사하던 후보가 경선을 통과하니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예선이 결선 같은 곳도 분명 있겠지만, 선거는 혼자만의 선거가 아니라는 거~ 교만하면 지는 거임~

국힘, '위성락 발언' 총공세 “한미 균열 인정".
3. 국민의힘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한미관계 정상화 노력 중' 발언을 두고 한미동맹 균열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 경질과 외교안보 라인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한미관계가 비정상임을 공식 인정했다"며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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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기지사 후보, 끝까지 모른다.
4.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이 우여곡절 끝에 양향자·이성배·함진규 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지만, 이들 중 최종 후보가 나올지 끝까지 가봐야 한다는 전망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세 후보들의 본선 경쟁력이 당내에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어 후보 교체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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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돼 무소속 출마 행보를 보여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결국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불출마를 선언한다“며 울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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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서 이간질이나 하고 쿠팡 김범석이 똘마니 노릇까지 자처하는 것들이 내란 세력 아니라고?

김기현 “장특공제로 청년들 꿈 막아”.
7. 김기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장기보유특별공제에 대한 비거주 기간 감면 축소에 대해 비판에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열심히 일하여 번듯한 내 집 한 채를 마련하고 싶다는 1주택 실소유자 청년들과 서민들의 꿈을, 규제 강화와 세금 폭탄으로 기어코 막아서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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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일방적 국회 운영 주장에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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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합수부 검사 파견과 즉시 항고 포기 사건 등 관련해 대검찰청 이프로스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을 야간에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검 이프로스 서버 전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사들이나 했던 먼지 털이식 수사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언제 검찰 서버를 압수수색 한 적이 있었냐고요~

또 집회 참석한 전광훈 “국민들 너무 멍청해”.
10.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목사가 또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혐의를 부인하며 이재명 정부 비판에 나섰습니다. 전 목사는 연단에 올라 "국민들이 너무 멍청해서 수없이 외쳐도 못 알아듣는다"며 “북한으로 잡혀가고 싶냐"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목사라는 인간이 윤리의식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고 권리의식만 있는 참혹한 현실. 재구속이 답~

민주, 재보선 공천 재개 이광재·김용남 유력, 김용 불투명.
장동혁이 만난 미 의원 “이재명 정부는 친중 좌파 쿠팡 공격”.
국회에 갇힌 장동혁, 한 달간 국회 밖 일정 9차례에 불과.
우원식 내정간섭 주장에 김민전 “NO USA 대 YES USA”.
서정욱, ‘기적의 계산법’ "국힘 지지율, 모두 합치면 40%".
경찰, ‘이재명 조폭 연루설’ 조폭 박철민 무고 혐의 수사.
코레일 대형 참사 경고에 3조 2교대 4조 2교대로 전환.
미·이란, 주말 추가 협상 무산 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해".
FIFA, 월드컵 이란 대신 이탈리아 넣으라던 미 요구 거부.
국제수로기구, 바다 이름 지명 대신 고유 식별 번호로 표기.

모르면 물어서 알면 되고, 틀리면 고치면 되고, 잘못했으면 뉘우치면 됩니다. 그러면 인생을 살 때 겁날 것이 없어요. 이것이 내가 내 일생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입니다.
-법륜 스님-

법륜 스님 말씀처럼만 하면 인생 참 어려운 것도 없을 텐데, 사람들은 보통 몰라도 아는 척 틀려도 막무가내 잘못해도 뉘우침이 없이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사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우리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이런 인간들 이번 선거를 통해 꼭 솎아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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