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3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공유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삽시다. 깨비형
« 2026/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Category»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03-31 00:00

반응형

= 26/03/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정청래 “선거 다 이길 것처럼 하면 엄중 조치”.
1.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민주당 지지율도 높다 보니까 일부 해이된 마음으로 마치 선거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당 대표로서 그런 언행 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지방선거를 60여 일 앞두고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선거에 임하는 건 좋은데 선거를 우습게 알고 덤비는 건 교만한 짓~

장동혁 “당 대표 메시지 늘릴 것”.
2. 장동혁 대표가 미디어를 통한 메시지 강화 전략을 정비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비공개 대변인단 회의를 주재하고, "당 대표 메시지를 앞으로 자주 낼 것이니 대변인단이 스피커로서 전사적으로 미디어에 출연해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돌아댕기면 댕길수록 표 깎아 먹고 메시지를 내면 낼수록 지지율 깎아 먹는 대표님~ 고맙습니다~

절윤 한다던 국힘, 도로 ‘윤어게인’.
3.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복귀를 주장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발표하며 ‘절윤’ 스탠스로 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도로 ‘윤어게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개그맨 출신 이혁재를 비례대표 심사위원에 앉히거나, 부산 시장 선대위원장에 손현보 목사 아들을 내세우는 등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결의문 낭독할 때 똥 씹는 표정의 장동혁을 보니까 ‘개가 똥을 참지’ 싶었는데, 역시나 입니다~

러브콜 받은 유승민, 경기도지사 출마 안 해.
4. 국민의힘으로부터 지속해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해 줄 것을 요구받는 유승민 전 의원이 재차 출마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미 제 입장은 공개적으로 충분히 밝힌 바 있다"면서 당이 변화하면 출마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여태 유령 취급하던 유승민을 급한 불이라도 꺼 보겠다고 하는 모양인데 유승민이 머리에 총 맞았냐?

'대구시장' 어깨띠 한 이진숙 "내 갈 길 간다".
5.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이진숙'이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삼성 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나타나 자신이 원하는 건 대구시장 출마뿐이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선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이정현 위원장을 향한 공개 시위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 시장을 거저먹으려다가 갑자기 경기도지사 착출 얘기 나오니까 아무래도 망했다 싶은 게지~

조정훈, 지역구 지방의원에 상납 정황.
6. 조국혁신당은 “조정훈 의원이 지역구 지방의원에게 상습적으로 돈을 상납받은 정황이 폭로됐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구의원은 20만 원, 시의원은 30만 원의 '정가'까지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의원 측은 '향후 선거운동을 위해 사전에 모아 둔 회비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더니 갖은 못된 짓은 다 하면서 인재 영입은 돈 받고 하려고 했냐?

박상용의 형량 거래 육성 확보.
7.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쌍방울의 방북 비용 대납을 알았다는 이화영 전 부지사 진술에 검찰의 회유와 조작이 있었느냐 여부입니다.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이 전 부지사 측에 이재명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형량 거래를 하는 듯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시 건방이 하늘을 찌르듯 하더니 너도 곧 용도 패기되고 혼자 독박 쓸 일만 생길 거 같다~

검찰청 폐지 앞두고 검사들 줄 퇴직.
8.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들의 줄사퇴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부산지검의 5년 차 검사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폐지됐고, 보완 수사 가능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며 "정치 논리가 사법 제도 근간을 흔드는 상황에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검찰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공소청, 기소청에 정치 검사들의 잔재가 남아 있어 봐야 일생에 도움이 안 됨~

복지부 “담뱃값 인상 검토 안 해”.
9. 보건복지부가 담배에 매기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올리고, 술에는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부담금 부과 방안은 국민과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크므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향후 사회적 의견 수렴을 거쳐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담배 가격이 싸다고 해도 애연가들 충분히 세금도 내고 욕도 먹고 살지 않나?

100달러 지폐에 서명 넣는다는 트럼프.
10.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미국 재무부가 신규 발행 달러 지폐에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인쇄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 재무부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 지폐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뭔가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모양인데, 미치광이 미국 대통령으로 이미 역사에 기록될 거임~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보도는 사실 아냐”.
장동혁, 전재수·김용·송영길 겨냥하며 “범죄자 전성시대”.
박충권 재산 5500만 원에서 33억 원으로 60배 뛰었다.
SNL 나온 한동훈, ‘그알’ 언급 이 대통령에 “그러면 안 돼”.
‘한강버스 위법’ 감사원, 1년 전엔 “문제없다”며 감사 거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 등록 생존 피해자 5명 생존.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호주에 이어 인도네시아 시행.
이스라엘, 이란 핵 시설 집중 폭격에 이란 “혹독한 대가”.
러시아 “한국,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시 보복당할 것“.

뜻을 세운다는 것은 목표를 선택하고 그 목표에 도달할 행동 과정을 결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결정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마이클 핸슨-

지체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고 하고, 생각만 하는 지성보다는 행동하는 양심을 얘기합니다. 각자의 생각은 차이가 있을 수 있어도, 결국 우리의 뜻과 결론은 하나라고 믿습니다. ‘내란 청산’.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인천의소리

#인천서구#인터넷신문

www.voi.co.kr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