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2026년 5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공유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삽시다. 깨비형
« 2026/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Category»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05-14 00:00

반응형

1. 올들어 4개월 만에 250조 번 국민연금의 고민? → 현재 국내 주식비중 25%로 규정 17.9%를 크게 초과. 한시적으로 유예 받은 상태. 과도하게 늘어난 국내 주식 비중을 낮추려면 수십조 매도 물량을 팔아야 하지만 정치권과 개인투자자들의 주가 하락을 우려한 반발 예상.(아시아경제)▼

고갈? 5년 만에 국민연금 규모가 2배로 늘었다.

 

 

 

2. 강남 44㎡에 6인 가족이 살겠다?... 청약 만점 통장 넣고 당첨 → 당첨자 전수조사 착수. 최근 부양가족 수를 속여 부정 당첨되는 사례 등 이상한 정황의 당첨자가 잇따르자 지난해 하반기 이후 당첨된 2만 5000세대에 대한 전수조사 하기로.(문화)

 

 

3. ‘인공지능(AI)이 여러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더 잘 활용하는 사람이 여러분을 대체 할 것입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미 카네기멜런대(CMU) 졸업식 연설에서. 의료분야를 예로 들며 ‘AI가 더 많은 영상을 분석할수록 방사선 전문의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서울경제)

 

 

4.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 시작 →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대상, 10~25만원. 4인가구 기준 건강보험료(직장) 32만원(맞벌이는 39만원) 이하면 대상. 건보 외 재산(과세표준 12억), 금융소득(2천만원) 등 별도 기준... 이를 초과해도 대상에서 제외. 대상여부는 18일부터 확인 가능.(한국 외)▼

 

 

 

5.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자폭드론? 순항미사일? → 유지훈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등 여러 전문가들 이란 자폭드론 견해. 한편 다른 전문가들은 파공 흔적에 비춰 드론은 물론이고 '순항미사일' 가능성까지 제기.(문화, 아시아경제 외)

 

 

6. 1분기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 수익 →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 가운데 80%가 수익을 기록. 즉 주식 판 사람 10명 중에 8명은 자기가 매수한 가격 이상에 팔았다는 것.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안긴 종목,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수익규모 커. 보유 기간이 길었다는 추정 가능.(서울경제 외)

 

 

7. 올 수박 값이 왜? 40% 가까이 올라 → 수박(상등급) 1개의 소매가격이 3만 132원으로 평년 대비 39.4%, 전년 대비 33.1% 올라... 4월 하순(2만7423원)과 비교해도 9.9% 상승. 이른 더위에 여름 과일 수요가 앞당겨진 때문으로 분석.(문화)

 

 

8. ‘구더기 생길까 장독(체험학습)을 없애면 안 된다’, 대통령 → ‘왜 그렇게 멀리 가서 아이를 멀미하게 만드냐’, ‘당일 사진을 200장을 찍어서 보내도, 우리 애 표정이 왜 그러냐, 왜 우리 애는 사진은 5장뿐이냐’ 같은 항의들어 온다‘... 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국민)

 

 

9. ’우린 자사주로 1인당 438억‘...→ 7년 만에 주식 ‘100배’ 오픈AI 직원들. 지난해 600명이 9조 6000억 현금화. 오픈AI는 직원들에게 지급한 주식을 최소 2년 이상 보유해야 매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개인당 매각 한도를 1000만달러(146억원) 수준으로 제한. 그러나 이도 지난해 10월 3배로 올려.(매경)

 

 

10. ‘독자란’, ‘비고란’ vs ‘어린이난’, ‘칼럼난’, ‘빈 난’ → 구분된 지면을 뜻하는 ‘난’(欄)은 한자말 다음엔 ‘란’, 고유어나 외래어 다음엔 ‘난’으로 쓴다. ‘빈 난을 채우시오’처럼 따로 사용되는 경우엔 두음법칙에 따라 ‘난’으로 써야 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2026년 5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들어 4개월 만에 250조 번 국민연금의 고민? → 현재 국내 주식비중 25%로 규정 17.9%를 크게 초과. ...

blog.naver.com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