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5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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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공유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삽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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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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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정청래 "지선 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에 최선".
1.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행정수도특별법을 통과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깃발을 꽂고 이해찬 전 총리의 손으로 가꿔온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당에서 전심전력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 때마다 말로만 지방 분권을 얘기하고 선거 끝나면 얼렁뚱땅 지나가는 거 이제 그만~

‘장동혁 미국 방문‘ 결국 쿠팡 손바닥 안이었다.
2. 장동혁 대표가 지난 방미 기간 공개적으로 만난 9명의 미국 상·하원 의원 중 4명이 쿠팡의 후원을 받은 인사로 확인됐습니다. 거기다 장 대표의 전직 보좌관이 쿠팡 대관으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미 목적이 쿠팡 로비 아니냐”는 의혹과 당내에서도 “브로커에게 속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국민의힘 이름을 ‘쿠팡의힘’으로 바꿔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국힘 쿠힘~

나경원, 이 대통령 향해 “우상화 멈추라”.
3. 나경원 의원이 '사법·흉기·명예' 등 3대 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이 나를 살려줬다고 밝힌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 대통령을 향해 "셀프 우상화를 멈추고 중단된 재판부터 받아야 한다"며 “국민이 자신을 살려줬다는 아연실색할 궤변을 늘어놨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시절 공소 취소나 청탁했던 인간이 진짜 부끄러움이란 1도 모르는 거 같다~

한동훈·박민식 막판 단일화 이뤄질까.
4.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의 단일화 여부로 판가름 날 것이라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 모두 단일화에 선을 그은 가운데 하정우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어지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마 선거 마지막날까지 후보 단일화 얘기가 나올 테지만, 단일화한다고 대세가 바뀔까 싶다.

한동훈, 이 대통령 탄핵 입에 올리며 국힘도 질타.
5. 한동훈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이 실제로 공소 취소를 하면 탄핵돼야 한다“며 대통령 탄핵을 입에 올렸습니다. 한 후보는 또 “국민의힘 일부 당권파가 민주당이 아니라 저를 이기려고 애쓴다”고 질타하면서 여야 대결보다, 누가 보수를 대표할 것인가를 둘러싼 내부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주제를 모르고 한덕수 앞세워서 공동 정부 운운하던 인간이 점점 눈에 뵈는 게 없는 거지~ 깜깜하지?

김현태,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6.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인천 계양을에서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며 ”정치권으로부터 부당하게 소외되어 온 계양을 위해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한길이 출마할 줄 알았더니 김현태를 앞세우는 걸 보니까 좀 실망이네~ 암튼 재미난 인간들이야~

국힘 은평구청장 후보, 당협위원장과 맞고소.
7. 국민의힘 서울 은평 갑 당협위원장이 같은 당 은평구청장 후보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하고, 고소당한 후보 측은 무고로 맞고소했습니다.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당내 인사 간 갈등이 고소전으로까지 번지면서 국민의힘 은평구청장 선거가 악재를 맞는 모양새입니다.
일찌감치 사라져야 할 정당이 저러고 있으니까 온갖 작태를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광훈 "윤석열의 현역 복귀 꿈꿨다".
8. 질병 보석으로 일시 석방된 뒤 계속해서 집회에 모습을 드러낸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이 '계엄령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꿈을 꿨다"며 "반드시 현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런 개꿈이나 꾸고 있으니 치료가 필요한 게 분명한데, 언제 발작할지 모르니 치료감호가 절실함~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내일 항소심 선고.
9.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내일 나옵니다. 이 전 장관은 내란 당일 윤석열의 지시를 받아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고, 헌재의 탄핵 심판에서 위증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구속된 김용현, 이상민과 불구속 중인 박성재 이렇게 3인방은 반드시 중형을 때려야 할 겁니다~

법원, 김상민 행적 꼬집으며 '질타'.
10. 이우환 화백의 그림으로 공천과 인사를 청탁했다는 김상민 전 검사의 혐의가 2심에서 유죄로 뒤집어졌습니다. 법원은 김 전 검사가 현직 시절 김건희에게 이 화백의 그림을 선물했을 뿐 아니라, 총선에 출마하겠단 뜻을 밝히는 문자를 돌려서 정치적 중립 의무도 저버렸다며 질타했습니다.
김건희를 통해 윤석열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다고 판결한 만큼 니들 부부는 형량 또 추가다~

‘연어 술파티’ 박상용 징계 초읽기.
11. '연어 술 파티'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는 이번 주 중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았던 박 검사에 대한 최종 징계 여부와 수위를 심의할 예정으로 박 검사의 징계 시효가 오는 17일 만료되는 만큼, 심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회유와 협박이 사실로 드러났고 있는데 이게 과연 박상용 한 명 징계하고 말 일인가 싶어요~

'김건희 유죄'에 걸린 시간 13년.
12.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이 경찰 내사 이후 13년 만에 유죄로 밝혀졌습니다. 내사 종결과 수년간 이어진 검찰의 지지부진한 수사, 비공개 출장 조사와 무혐의 처분 논란까지 겹치며 진실은 여러 차례 좌초 위기를 맞았지만, 검찰 재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김건희 통화 녹취가 유죄의 결정적 근거가 됐습니다.
13년이면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김건희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이것도 수사 대상~

'국민 70%'에 ‘고유가지원금’ 오늘 선정기준 발표.
13. 오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25만 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급되는 가운데, 정부가 11일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대상자 선별 기준을 발표합니다. 소득 하위 70% 선별 기준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건보료 등을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에 받으셨으면 대부분 받으신답니다. 지역별 차등도 있다니까 감안해서 잘 챙겨 받으세요.

미 무역법원도 “10% 글로벌 관세는 위법”.
14. 미국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이 상호 관세가 위법·무효라고 최종 판결하자 최대 150일 동안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무역법 122조를 인용해 새 관세 도입을 밝혔지만, 이마저도 위법하다고 판시한 것입니다.
뭘 해도 위헌 위법적 행동을 서슴지 않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에 버텨낼 수 있을까?

르무통, 새 제품 교환 AS 돌연 종료.
15. '편한 신발'로 입소문을 타며 급성장한 르무통이 뒤축 해짐 관련 새 제품 교환 AS를 별다른 공지 없이 일방적으로 종료해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르무통은 과거 6개월 내 뒤축 해짐이 발생하면 2만5000원에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었으나 이제는 같은 값에 수선으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편하다는 거 말고는 디자인이나 가격 모두 별로인데 이제 소비자까지 기만하면 살아 남을까?

우 의장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국힘에 강력한 유감".
송언석 “건국-새마을-근대화도 헌법 전문에 넣자” 주장.
6·3 보궐 선거 ‘찐윤들’ 등장에 ‘윤석열 동창회’냐 비난.
‘하남갑’ 이용 “풀뿌리 민심 다져 추미애가 제 선대위원장”.
수감 중 윤석열 “내가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을 꺠달았다”.
‘하나님 사랑’ 임성근 기행에 판사도 "이런 건 처음봤다".
홍준표, 한동훈 겨냥 "고문 검사 영입하고 김대중 정신?".
트럼프, 한국 선박 화재 질문에 "한국 사랑해" 뜬금 대답.
다카이치, 19일 '이 대통령 고향 안동‘ 정상회담 조율 중.

현명한 사람이란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이다.
-아이스킬로스-

이른바 ‘중원’이라는 곳에는 고수들이 차고 넘칩니다. 월드클래스라고 하는 손흥민보다 공을 잘 차는 사람이 숱하고 야구 천재 오타니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투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겸손하지 않으면 외면받기 마련인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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