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컵 참가 이란 혁명수비대 출신 선수에게 미국, 비자 줄까? → 이란축구협회가 2026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슬람혁명수비대 복무 이력을 가진 선수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 美국무부는 ’안보 검증 예외 없다‘ 입장.(국민)
2. 국민연금 1~4월 운용수익 250조원 → 올 1년간 보험료 예상액(63조원)의 네 배에 달하는 거금. ’연금개혁’으로 겨우 8년 연장에 그친 고갈 시기(2056년→2064년)를 더 늦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아직 미실현이익뿐이고 언젠가는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대비책 필요.(한경, 사설)
3. 피격 HMM 선박, 외부 비행체에 의한 타격 → 정부 조사단 1차 결론. 발사의 주체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 필요. 한편 이번 건으로 외교부를 방문한 이란 대사는 ‘이란군이 관여하지 않았다는 게 이란 입장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란) 외교부에 물어보라”고 대답.(경향)▼

피격 부위 사진.이로 인해 내부에 화제 빌생
4. 호르무즈에 묶인 韓선박 26척... → 선원만 160명, 하루 발 묶이면 5억원 날아가.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전쟁보험료·유류비·선원비 등을 추가로 지출하며 하루 약 4억 9000만 원 손실... 전쟁보험으로 직접 피해는 보상 받겠지만 운항을 못하는 기회비용은 보상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서울경제)
5. 퇴직연금... 이러다가 뒷감당 될까? → 예금이나 국채 같은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굴리던 방식에서 최근 주식비중 급증. 삼성증권의 경우 고객 31만명 중 실적 배당형을 선택한 비율이 71%로 원리금 보장형(예금·국채·ELB 등) 비율(29%)을 압도.(매경 외)
6. AI 때문? 노동위에 접수된 부당노동 사건 47% 급증 → 이전에는 변호사나 노무사 등 자문이 필요해 그냥 넘어가던 사건들, 최근 AI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노동법 위반 여부와 노동위 권리구제 절차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높아진 영향이라는 분석.(국민)
7. 미국, UFO 자료, 비밀 해제 공개 → 1940년대부터 2025년까지 수집된 161건... 미국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 우주 공간과 달에서 수집된 자료도 포함돼. 국방부 홈페이지에 게시. 아폴로 11호 비행사가 진술한 내용도 들어 있다고.(세계)▼

아폴로 12호 비행사들이 촬영한 미확인 형상. 미 국방부
8. 코스닥 3부제 도입,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으로 나눠 → 1부 시장 격인 '프리미엄'에는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 등을 갖춘 100개 이내의 우량 기업을 배치, 연기금과 자산운용사의 자금 유입될 기반 조성하겠다는 구상.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동될 전망.(매경)
9. 5부제 지키면 보험료 2% 할인 → 11일부터 5부제 특별약관 개시. 5부제 지키면 보험료 2% 할인. 대신 미운행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다 사고를 낼 경우 특별할증이 부과될 수 있다.(서울경제)
10. 북한여자축구 12년 만의 방한도 냉랭할 듯 →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한(17일)을 앞두고 먼저 북경에서 U-17(17세 이하) 여자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북한 대결. 경기 시작 전 악수도 없었고 심지어 인사도 안 했다. 하이파이브 하려고 내민 손을 그냥 지나쳤다...(경향)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5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5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드컵 참가 이란 혁명수비대 출신 선수에게 미국, 비자 줄까? → 이란축구협회가 2026북중미 월드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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