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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호황의 과실은 위로, 긴축의 고통은 아래로”, 부동산 보유세 인상 예고… 메모리 아마겟돈, “우리가 괴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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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김앤장, 청와대 민정수석에 한찬식.
- “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안 된다.”
- 보유세+양도세 올리나.
- “최후 수단이라더니.”
- 내년까지 부동산에 50조 원 풀린다.
- 소득 불평등에서 자산 불평등으로.
- 연어 술파티? 이화영 진술은 허위.
- 정청래+김어준의 문제 바꿔치기.
- 정청래 24일 사퇴할까.
- 전세 수급지수 5년 만에 최악.
- 청포족 늘었다.
- 워시와 그린스펀.
- 메모리 아마겟돈이 시작됐다.
- “우리가 괴물을 만들었다.”
- 국민연금이 주식을 내다파는 이유.
- 대포통장 1년에 31만 개.
- 상황실에서 병원 지정, 뺑뺑이가 사라졌다.
- 서귀포의 의류수거함 실험.
- 소셜 미디어 금지, 나이 확인이 문제다.
- 닉스-삼전 시대 올까.
- 청소를 공짜로 해드립니다, 프라이버시를 내놓으세요.
- /bin/rm -r -f *
- “정당의 목적은 권력 쟁취다.”
- 어느날 갑자기 스위치를 내린다면?
- AI와 함께 쓴 국제도서전 주제문.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61893)
또 검찰-김앤장 출신 민정수석, 문재인 청와대 압수수색했던 한찬식: 슬로우레터 6월22일. - 슬로
“호황의 과실은 위로, 긴축의 고통은 아래로”, 부동산 보유세 인상 예고... 메모리 아마겟돈, “우리가 괴물을 만들었다.”또 김앤장, 청와대 민정수석에 한찬식.“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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