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5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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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공유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알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삽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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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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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연일 몸 낮추는 민주당 지도부.
1. 민주당이 선거 초반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경북을 제외한 15곳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던 것과 정반대 모습을 보이며 연신 몸을 낮추고 있습니다. 전체 판세는 우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자칫 오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보수 결집을 자극해 판세가 역전될 수 있다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골프랑 선거는 머리 쳐들면 진다는 거 다들 알면서 그 교만함이라는 게 생각처럼 안 되는 모양이야~

샤이 김부겸 vs 샤이 추경호에 당락 달렸다.
2.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가 예측 불허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보수세가 강한 대구에서 민주당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는 ‘샤이 김부겸’과 12·3 내란 탓에 국민의힘 지지를 숨기는 ‘샤이 추경호’의 표심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샤이 보수라는 가짜 보수는 많아도 뭐가 부끄러워서 샤이 김부겸인가? 당당하게 나서시라~

박완수 부인, 친인척 채용 관여.
3.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자가 창원시장 재임 당시 친인척 채용에 관여했다는 부인의 통화 녹음이 공개돼 논란입니다. 통화 녹취에서 부인 차 씨는 자신의 조카를 ‘복합개발 시행사에 취직시켰지만, 잘 안 맞다고 해서 우리 창원문화재단에 취직을 시켰다며 “우리 애 아빠가 다 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아주 대놓고 자랑을 하는 걸 보면 얼마나 지들끼리 해 먹었을지 눈에 선하다~ 이거 또 지켜 볼래?

'GTX-A 철근누락' 지하 5층에 '균열'.
4. 철근 2천5백여 개를 누락한 GTX-A 삼성역 3공구 지하 5층 공사 현장 천장에서 크고 작은 균열이 최소 422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인지한 뒤 철도공단과 회의와 점검을 6차례 이상 진행했는데, 균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철근 누락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와중에도 오세훈이는 자기 잘못은 없고 온통 남 탓만 하고 있습니다~ 진짜 무책임한 인간이지요~

전한길 “정용진은 보수 우파 상징적 기업가”.
5. 극우 유튜버 전한길이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불붙은 스타벅스 불매 운동이 ‘지나치다’고 주장하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보수 우파의 상징적 기업가”라고 추어올렸습니다. 정 회장의 대국민 사과에도 불구하고 극우 세력들의 엄호가 이어지며 스타벅스가 극우의 상징이 되는 모양새입니다.
전한길은 정용진을 극우라고 확인 사살 해줬으니, 정용진은 전한길을 스벅 모델로 쓰면 딱이네~

불법계엄 장성 ‘반란 혐의’ 줄 입건.
6. 2차 특검팀이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과 김용현 전 장관, 군 장성들에게 군형법상 반란죄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통수권자에게도 반란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이미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반란죄로 또 의율할 수 있는지에 대해 특검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친위 쿠데타가 얼마나 무모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짓인지 밝혀서 다신 엄두도 못 내게 해야~

특검 “윤석열, 3회 소환 불응 땐 강제구인”.
7. 종합 특검팀이 윤석열에게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라면서 오는 26일에 불출석하면 29일에 다시 소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피고인이 29일에도 불출석하고 이후 3차 소환에도 불응하면 강제 구인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지 버릇 개 못 준다고 또 버팅기는 모양인데 그렇게 떳떳하면 나와서 수사받고 재판받아 인간아~

방미심위, '류희림 민원사주' 진상조사 착수.
8.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체제에서 불거진 '민원사주' 의혹 등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사 대상에는 류 전 위원장이 가족·지인에게 뉴스타파의 민원을 넣도록 사주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류 전 위원장의 선임·연임 과정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 낸 것도 재수사를 통해 누가 관여했는지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국형 핵잠 도입 드디어 '출발선'에 섰다.
9. 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과 우라늄 농축·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 출범에 공식 착수했습니다. 지난해 10월 합의 이후 반년 넘게 답보 상태였던 핵잠수함 사업이 비로소 제대로 된 출발선에 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방중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한 다음에 하는 모양인데… 장동혁 보기에 ‘극단적 친미’ 아냐?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에 과징금 강화.
10. 정부가 하천·계곡에 설치된 불법 시설물을 이용한 사익편취 행위에 대해 과징금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불법 시설물 이행강제금을 높이는 한편 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 부당이익 반환 청구 등 무관용 원칙으로 불법 시설물 설치가 반복되지 않도록 계곡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그동안 세금 한 푼 안 내고 자릿세 받아 가며 폭리를 취했다면 부당 이득 반환 청구까지 하는 게 맞다~

이재명 대통령, 블룸버그 정정보도에 "당당하고 보기 좋아".
청와대 “이스라엘 선박 나포로 체포된 국민 석방 환영”.
장동혁 "6·3, 대한민국 다시 세우는 날 함께 뛰어야만 승리“.
오세훈 "명태균에 속아 승소 확신 재판부의 빠른 판단 촉구“.
박주민 "오세훈, GTX 철근 누락 뉴스로 알았다? 말이 되나".
김민수, 한동훈 지원 친한계에 "이적행위 분명히 처벌해야“.
양향자, 단식 4일 차 병원 이송 장동혁 "몸 추슬러야" 설득.
삼성 노조, 합의안에 ‘현실적 타결’ vs ‘형평성 훼손’ 이견.
2029년 초 전작권 전환 주한미군에 국방부 “합의 없었다“.

사랑이란 상대를 바꾸려는 욕망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결심에 가깝다.
-레프 톨스토이-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에 나오는 글입니다.
한 세기 전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심금을 울리는 것은 사랑은 한결같기 때문일 것입니다.
때로는 세상을 온통 바꾸려는 기백도 중요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묵묵히 응원하고 지켜봐 주는 것도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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