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의 해명, “김만배 패가망신하길 바란다, 우리 원수들인데 그 사람들 왜 도와주겠나”: 슬로우레터 11월12일.
일상 이야기/뉴스 스크랩 | 2025. 11. 12. 08:28 |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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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공직 사회 내란 가담자 조사, 업무용 PC 털고 스마트폰 제출 안 하면 대기 발령… 검찰총장 권한대행에게 전화한 건 법무부 차관.
- 내년 성장률 전망 1.8%.
- 내란 청산 가담자들 인사 조치한다.
- 정성호가 지시했으면 검찰청법 위반.
- “이진수 전화 받고 결정했다.”
- 노만석은 “시간을 좀 달라.”
- “일관성이 없다.”
-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 대장동 범죄 피해는 7815억 원? 1128억 원?
- “민주당 정권을 호구로 안다.”
- 검사들의 선택적 분노.
- “우리가 김만배를 왜 도와주겠나.”
- 성남시, 대장동 2070억 원 가압류 들어간다.
- 팩트시트 2주째 감감, 자동차 관세는 여전히 25%.
- 온실가스 배출량 2위 미국 빠진 COP 30.
- “10시 이후에도 암막 커튼 치고 수업한다.”
- 집값 오를 거라는 진단적 기대.
- 한국인 38%가 외롭다.
- 적자 나는데도 배당금 잔치, 서울 시내버스의 딜레마.
- 임원 되는 비율 0.8%.
- 구직자 1명에 일자리 0.4개.
- 2035년 전기-수소차 70% 목표.
- 비상계엄 계획 알고도 뭉갰다, 조태용 구속.
- 구글 지도 반출 세 번째 보류.
- 주담대 막으니 차담대와 예담대 늘었다.
- 주식시장 ‘빚투’ 26조 원.
- 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한다.
- 반도체 투자하게 금산분리 완화? 맞춤형 특혜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48931)
우상호의 해명, “김만배 패가망신하길 바란다, 우리 원수들인데 그 사람들 왜 도와주겠나”: 슬
공직 사회 내란 가담자 조사, 업무용 PC 털고 스마트폰 제출 안 하면 대기 발령... 검찰총장 권한대행에게 전화한 건 법무부 차관.내년 성장률 전망 1.8%.내란 청산 가담자들 인사 조치한다.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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