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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대장동 항소 포기, 정치적 부담 더 커졌다… 감세로 주식 띄우기? 배당 소득세 낮추면 2600억 원 날아간다.
- “성공한 수사와 성공한 재판이었다.”
- “‘신중하게 검토하라’ 했다면 수사 외압.”
- 정성호와 노만석의 말이 다르다.
- “한줌도 안 되는 정치 검사들이 민주주의에 도전.”
- “증거는 없지만,” 조선일보의 프레임 전쟁.
- “항소 포기가 아니라 항소권 자제.”
- 윤석열 외환죄 추가.
- “충격과 공포”, 여인형의 메모.
- 너무나도 늦은 임성근 구속 기소.
- 대장동 재판 다시 보기.
- 배임은 맞고 특경가법 배임은 아니다.
- 검찰 구형과 달라진 것.
- 유동규와 딜이 있었나.
- 민사로 환수하면 된다고?
- 말로만 반발, 왜 항소장을 다시 들고 왔나.
- 다단계 하도급, 임금 77%가 사라졌다.
- 배당소득세 25%로 낮추면 세수 4600억 원 줄어든다.
- 10대 기업이 수출 40%.
- 한덕수가 “나도 반대해요” 속삭였다.
- “더러운 목을 베어버릴 수 있다.”
-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53~61%로 확정.
- COP30,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들.
- 공론화 제대로 했나.
- 1.5도는 기후 지옥? 대중의 공감 얻을까.
- 빼빼로 올해 매출 2415억 원 예상.
- 소득 높을수록 비만율 낮았다.
- 다급한 트럼프, “1인당 2000달러 주겠다.”
- 위메프 결국 파산.
- 10.15 대책 이후 규제지역 거래 76% 줄었다.
- 구미 라면 축제, 사흘 동안 35만 명 몰렸다.
- 다음달부터 청와대 시대.
- 국민연금으로 코스피 5000 가면 그 다음은?
- 한국의 맘다니는 누굴까.
- 검찰의 선택적 반발.
- ‘검찰의 자살’이라는 한동훈의 궤변.
- 다시 금투세를 이야기할 때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48864)
한덕수가 “나도 반대해요” 속삭였다: 슬로우레터 11월11일. - 슬로우뉴스.
대장동 항소 포기, 정치적 부담 더 커졌다... 감세로 주식 띄우기? 배당 소득세 낮추면 2600억 원 날아간다. “성공한 수사와 성공한 재판이었다.”“‘신중하게 검토하라’ 했다면 수사 외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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