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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김기현이 김건희에게 선물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사회적 예의 차원”이라고?… 실패한 목표, 빈손으로 COP30에 가는 한국 정부. (⌚9분)
- 대장동 항소 포기.
- “보고 받았지만 지휘한 적 없다.”
- “기다려 보라더니 자정 임박해서 지시가 내려왔다.”
- 남은 재판의 성격이 달라졌다.
- 항소의 실익이 없다고?
-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방탄.”
- “시스템 파괴 행위다.”
- “검찰개혁 반대 세력의 준동이 시작됐다.”
- 울산 발전소 붕괴 사고도 위험의 외주화가 문제.
- 눈앞에서 숨졌다, 소방관들 눈물의 경례.
- 오세훈 5선, 명태균 입에 달렸다.
- 대만 전쟁 때 일본 자위대 투입한다고?
- 김건희가 받은 선물 리스트.
- 트럼프 지지율 43.3%.
- 투자 협정 팩트시트 늦어지는 이유는.
-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화끈하게 25%로.
- 원-달러 환율 1500원 넘을 수도.
- 실패한 목표, 빈손으로 COP30에 가는 한국 정부.
- 무너진 1.5도와 ‘오버슈트’.
- 정년 1년 늦추면 5만 명 은퇴 유예.
- 저위험 총알 가격은 9배.
- 윤석열 영치금 6억5725만 원.
- 외국인 노동자들도 계급이 있다.
- “양심껏 설문해 보자” 했더니 353명 중 커닝이 190명.
- 정부 감축 하한선은 위헌적 숫자다.
- 가치가 빠진 숫자는 공허하다.
- 패소할 결심 시즌 2.
- 공정한 것만큼 중요한 건 공정해 보이는 것이다.
- 원산-갈마 리조트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 대통령이 쿠팡에 가야 한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48777)
기다려 보라더니 마감 7분 전, 항소 포기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슬로우레터 11월10일. - 슬로우
팟캐스트로 슬로우레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리서치 어시스턴트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한 팟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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