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2026년 10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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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공부한 것을 보고 싶을때 다시 볼려고 요약해서 정리한 블로그입니다.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합시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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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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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라질, 성인 인구의 절반이 신용불량자... → 브라질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6%로 0.42%인 한국과 비교하면 14배 이상 높아. 쉬운 대출과 탕감 정책, 온라인 도박 등이 원인. 룰라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또 채무탕감 계획과 함께 ‘온라인 도박 전면 금지’ 발표.(동아)

 

 

2. 10월 1일 ‘국군의 날’, 사라진 시가 행진 → 6·25 당시 국군이 최초로 38도선을 돌파하고 북한을 향해 진격한 날에서 유래설. 지난해 이어서 올해도 시가 행진 없어. OECD 37개국 중 25개국(67.6%)이 시가 행진을 하고 있다.(서울경제)

 

 

3.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58.2% vs ‘창작의 자유’ 27.6% →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7명을 대상 여론조사. 특히 젊은층에서 역사 왜곡 응답 많아. 30대 73.8%, 18~29세가 65.7%로 뒤를 이었다.(국민)

 

 

 

4. 남원에 국내 최초 ‘공공 의사’ 양성 국립의전원 → 보건복지부,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남원으로 확정 발표. 2029년 개교 목표, 입학 정원 100명... 졸업한 후에는 행정기관과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서울)

 

 

5. 이 사진(▼)... 하늘을 걷는 남자? → ‘슬랙라인’(공중 줄타기) 세계 챔피언을 3번 차지한 얀 루스(34) 선수, 1일 서울 청계광장 120m 상공(코리아나호텔 옥상 – 동아미디어센터) 외줄 줄타기.(한경 외)

 

 

6. 젤렌스키, 북 포로 한국 이송 공개 왜? → 국정원, 한국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확대 여론 기대했을 수도. 정상 간 합의는 없었지만 외교당국과 대사관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비공개 원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 관련 합의 문서 없으면 진실 게임 될 수도.(서울 외)

 

 

 

7. ‘생닭값’ vs ‘치킨값’ → 생닭값 5300원→ 3300원으로 37% 하락... 그러나 2만 3000원 치킨값은 그대로... 비난에 브랜드들은 ①원가상승에도 2년 이상 가격 동결했다 ②생닭 가격은 변동이 심해서 연 평균 개념으로 봐야 한다 ③생닭만 내렸지 다른 재료, 물가는 올랐다 항변.(국민)

 

 

8. 인도 뉴델리시, 50% 강제 재택 근무... 이유가? → 11월 1일부터 정부기관과 민간 사업장 직원의 50% 재택근무 의무화. 먼지를 일으키는 건설 공사를 제한하고 주차요금을 2배로 올려 겨울철 대기오염을 줄이겠다는 의도. 뉴델리는 해마다 공기질 최악도시로 선정돼 왔다.(서울경제)

 

 

9. 민생지원금 신청 사칭 신종 피싱 → 군산서 9건 피해 잇달아. 범인들은 지자체 민생지원과를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전화로 ‘민생지원금 신청’에 필요하다며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요구. 경찰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공기관은 전화·문자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안내.(세계)

 

 

10. ‘쇠고기/소고기’ ‘쇠뿔/소뿔’ ‘쇠가죽/소가죽’...은 되지만 ‘쇠달구지’ ‘쇠도둑’은 안되는 이유 → ‘쇠-’와 ‘소-’는 복수 표준어가 됐다. 그러나 ‘쇠-’는 원래 ‘소의-’가 줄어든 말이다. 따라서 ‘쇠달구지’는 ‘소의 달구지’ ‘쇠도둑’은 ‘소의 도둑’이 되므로 뜻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쇠-’를 붙일 수 없고, ‘소-’만 붙일 수 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브라질, 성인 인구의 절반이 신용불량자... → 브라질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6%로 0.42%인 한국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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