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2026년 7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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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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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전국에 장맛비 → 장마, 주말 사이 전국으로 확산. 4일 충청권, 5일 수도권·강원까지. 남부지방에는 최대 80mm 예상.

 

 

2. ‘K(케이)-축구 혁신위원회’ 6일 출범 → 혁신위에는 최휘영(문체부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 이영표·박주호 등 축구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중앙)▼

3. 독일 제조업 몰락의 가장 큰 원인은 탈원전? → 독일은 4년 연속 역성장과 제로성장... 파산 기업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래 최고치. 이념을 앞세운 급진적 탈원전이 부른 전기요금 폭탄으로 중국산 저가 공세 못 막아. 독일 산업용 전기요금은 경쟁국의 2∼3배.(문화)

 

 

4. TSMC의 나라 대만, 합계출산율 0.695명... 세계 최하위 → 반도체 분야만 호황... 그러나 반도체 고용 비중은 고작 3%. 나머지는 '수출 경쟁력' 명분 아래 저임금·고환율 지속. 이른바 '22K세대'로 불린 대만 청년들은 장시간의 노동과 낮은 임금에 결혼과 출산을 포기했다는 분석...(아시아경제)

 

 

5. ‘7·7법’ 시행... ‘온라인 검열 공포증’ → 2030 중심 우려 확산. 7월 7일부터 시행돼 ‘7·7법’으로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온라인에서 ‘허위조작정보’ 유통 시 발생한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책임을 묻는 게 골자. 허위조작의 기준도 모호하고 ‘사실확인 단체’(민간)가 결국 정부 지원을 받는 단체라는 점에서 정치적 입김에 휘둘릴 가능성 우려.(중앙)▼

 

6. OECD, 한국 ‘부동산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높이라’ 권고 → 여타 OECD 국가들과 달리 거래세, 보유세 비중 역전. ‘2026 한국경제보고서’. 부동산 관련 세금 중 보유세 비중이 OECD 평균은 56%인데 한국은 29.4%에 불과, 반대로 한국은 거래세 비중이 50.4%...(헤럴드경제)

 

 

7. 백악관, ‘어떤 합리적인 기준으로 보더라도, 쿠팡은 한국 정부에 의해 표적이 되고 있다’ → 그간 미 의회와 일부 행정부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쿠팡 관련 문제 제기에 백악관이 나서며 자칫 정부 간 갈등으로 비화될 수 있다는 우려.(문화)

 

 

8.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왜 많나 했더니 → 현행법상 오토바이는 자동차처럼 불법 주차된 차량을 확인하고 소유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이 없다. 단속 공무원이 현장에서 운전자를 직접 확인해야 범칙금 3만원을 부과할 수 있다. 운전자가 자리에 없으면 사실상 제재 불가. 경찰청 관련 규정 개정 추진.(아시아경제)

 

 

9. 폭염 앞 흔들리는 유럽의 중국 압박... → 올 여름 유럽에 닥친 폭염, 중국산 에어컨·선풍기 수요 급증. 중국은 EU가 중국산을 '과잉생산'이나 '덤핑'으로 비판하지만, 실제 유럽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은 중국 제조업이 없이 불가하다 반박.(한국)

 

 

10. 문장 속 같은 말 ‘반복 회피’는 본래 영어의 관습 → 영어에서는 같은 말을 반복해 쓰면 세련되지 못한 문장으로 취급받지만 우리말에는 없는 관행. 영어 영향으로 억지로 동어 회피를 하다보니 미세한 의미 차이 발생.

 

예) (말)했다, 밝혔다, 전했다, 덧붙였다, 언급했다, 설명했다, 부연했다, 강조했다, 주장했다, 지적했다... 동어 회피에 사용되는 비슷한 말들이지만 모두 미세한 의미 차이 있다...(연합뉴스 이런말저런글 참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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