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식당 홍명보 출입금지’, 살해 협박까지... → 32강 진출이 무산된 뒤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확산... 일부 게시판엔 살해 협박 글까지... 경찰도 예의주시.(매경 외)
2. 20대보다 주식에 더 빠진 70대? → 주식 신용융자 잔고 증가율 1년새 20대 125.4%(총액 423억) vs 70대 이상 140.7%(총액 2134억)... 1년 전과 비교해 전 연령층이 늘었지만 70대가 가장 많이 늘어.(중앙선데이)▼

3. 소년인구는 감소하는데 검거된 촉법소년 수는 매년 증가 → 2021년 1만 1677명에서 --> 2023년 1만9653명 --> 2025년에는 2만 1095명까지 증가. 한국갤럽 지난 3월 여론조사에서 81%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 하향에 찬성.(중앙선데이)
4. 왜 홍명보 선택? → (클리스만 이후) 남은 시간을 고려할 때 선수 파악에 시간이 걸리는 외국인 감독보다는 국내 지도자가 적당하다고 판단했다. 홍 감독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 저 『축구의 시대』(2024년).(국민)
5. 증시發 집값 상승,.. 깊어지는 주가·아파트 상관관계 → 투자자들, 작년 주식으로 번돈 429조... 부동산에 흘러가 ‘K양극화’ 더 심화. 2017년·코로나 팬데믹 기간 때에도 코스피 뛰면 시차두고 집값 올라.(서울경제)▼

6. 일본판 ‘삼전닉스’, 1인당 95억원 자사주 → 일본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 홀딩스‘는 주가가 급등하면서, 도요타를 제치고 일본 시총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데 이어 8년 전 자사주를 받았던 과장급 이상 직원들의 주식도 평균 10억 엔(약 95억 원)이 넘는다고.(한국)
7. 우루과이, 32강 탈락에 귀국 전세기 취소... → 각자 비행편 예약... 다만 FIFA에서 선수단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 값을 일괄 지원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사비로 표를 끊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우루과이는 피파랭킹 16위로 사우디, 카보베르데와 무승부, 스페인에 져 탈락.(동아)
8. 반도체 너무 올랐다... ’값싼 중국산 칩 사게 해달라‘... 애플, 美 정부에 SOS → 고프로 등 중소업체는 생존 위협. 창신·양쯔메모리社서 구매 타진. 삼전닉스 등 협력사에 대한 의존은 낮추는 방향으로... 美 의회 "공산당 돕는 일" 비판.(한경)
9. 감독의 ’오판‘, 선수의 ’오만‘, 협회의 ’오산‘... →북중미 월드컵 부진을 지적하는 경향신문 기사 제목. ▷감독은 스리백 변화 없이 고집, 결국 ‘참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나... 상대 3, 4명에게 에워싸인 이강인에게 접근해 볼을 받으려 하는 동료가 없었다...(경향)
10. ’남짓‘ → '남짓'은 어느 한도를 채우고 조금 남는 정도를 말한다. 그러니 "60㎏ 남짓"이라고 하면 59㎏은 해당하지 않는다. 모자라면 '남짓'이 아니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우리 식당 홍명보 출입금지’, 살해 협박까지... → 32강 진출이 무산된 뒤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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