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세대 실손, 도수치료·주사제 제외. 대신 보험료 최대 50% 인하 → 6일 출시. 과잉의료 원인으로 지목됐던 비중증 비급여 의료비 보장을 축소하는 대신 보험료를 30% 이상 낮춰(▼). 실손 가입자의 10%가 전체 보험금의 약 74%를 가져가 형평성 논란.(중앙)

2. 공실 호텔을 청년 임대주택으로... “입주 경쟁률 100대 1 넘어” → 국토부, 호텔, 근린생활시설 등 비(非)주택을 오피스텔, 기숙사 등 준주택으로 리모델링해 2028년 말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2000채를 공급할 계획.(동아)
3. 정크 푸드? 한끼 식사? → 외식업 불황 속 가성비 점심 메뉴로 햄버거 부상. 버거업계 ‘나홀로 성장’...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 1조 4313억, 영업이익 732억. 전년 대비 각각 14.5%, 523% 증가. 롯데리아도 매출 1조1189억, 영업이익 511억으로 12.4%, 30.4% 증가.(동아)▼

4. 트럼프, 한국 콕 찍어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할 때 됐다’ 작전 동참 요구 → 한국 선박 피격은 이란 소행 언급... 청와대, ‘신중 검토’ 입장. 지난 3월 한국을 비롯한 5개국에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적이 있지만, 한국만 콕 집어 압박을 가한 건 개전 이후 처음.(중앙)
5. ‘프로젝트 프리덤’ 첫날 美·이란 격돌, 휴전 깨지나 → 미국 선박 2척 해협 통과. 이란 공격. 미 중부사령관, 이란이 발사한 순항 미사일과 드론, 고속정 6척 격침 발표.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 상선의 해협 통과를 부정했지만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통과 사실 확인.(세계)
6. ‘시민 안전보험’, 몰라서 못받는다 → 대부분의 광역, 기초 지자체들이 대중교통, 재해 등으로 다치거나 후유장해 등을 입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몰라서 못 받아. 충남의 경우도 도민 10명 중 4명은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나.(경향 외)
7. '7천피' 근접하자 … 차익실현 나선 '개미' → 개인, 한달새 18조 순매도. 예탁금도 120조원대에서 증가세 멈춰. 거래 빈도 보여주는 회전율도 올초 44%에서 36%대 하락. 한편 돌아온 외국인은 5조 사들여. 그러나 '삼전닉스' 빼면 1조 순매도...(매경)
8. 부동산 전문가 72% “올해 수도권 집값 오를 것” → KB ‘2026 부동산 보고서’. 상승 예측은 1월의 93%와 비교해 21% 포인트나 하락한 것이지만 여전히 절대다수가 상승을 전망한 것. 상승 폭은 1~3%가 응답자의 32%로 가장 많아.(서울경제)
9. 상의도 없이 ‘삼성 공장을 우리 지역’에?→ 선거철... 또 ‘아니면 말고' 공약 남발. 선거철마다 흔들리는 반도체…' 4년전 데자뷔'. 여야 후보들 설비 유치 공약 남발. 기업들 이전설 뜰 때마다 '난감'... ’공약의 질‘ 검증 시스템 필요.(한경)
10. ‘예부터’? ‘옛부터’ ? → 둘은 품사가 다르다. ‘예’는 과거를 뜻하는 명사이므로 조사나 접사와 결합할 수 있다. ‘옛’은 관형사로, 명사 앞에 쓰인다. 따라서 ‘예부터’가 맞고 ‘옛’은 ‘옛 추억’ ‘옛 친구’ 등과 같이 뒤에 명사 등이 올 때 쓸 수 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5세대 실손, 도수치료·주사제 제외. 대신 보험료 최대 50% 인하 → 6일 출시. 과잉의료 원인으로 지목됐...
blog.naver.com
'일상 이야기 > 뉴스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이란, 한 페이지 협상 타결 임박? 나스닥 이틀째 역대 최고 기록: 슬로우레터 5월7일. (0) | 2026.05.07 |
|---|---|
| 5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0) | 2026.05.07 |
| “한국도 나서 달라” 트럼프의 계속되는 압박, 이재명의 선택은?: 슬로우레터 5월6일. (0) | 2026.05.06 |
|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0) | 2026.05.06 |
| 2026년 5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0) | 2026.05.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