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3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청와대, 취임 300일 맞아 공식 홈페이지 공개.
1.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에 초점을 맞춘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정식 홈페이지는 '국민주권 실현'과 '참여와 소통'의 국정 철학을 토대로 국민이 국정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제 300일인데 세상이 참 많이 변했습니다. 내란 청산만 완수하면 진짜 금상첨화일 듯~
이 대통령 ‘칭찬 정치’에 부처들 “뿌듯“.
2.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 성과를 낸 부처와 장관을 공개적으로 격려하며 ‘칭찬 정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공개 칭찬’은 평소 공직자에게 ‘당근과 채찍’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한 만큼 성과를 공개적으로 칭찬해 효능감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당근과 채찍이라고, 누구나 칭찬 들으면 뿌듯하면서도 더 잘해야겠다는 긴장감을 갖게 마련이니까~
민주, ‘25조 원 전쟁 추경’ 금주 내 시동.
3. 민주당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 대응 25조 원 규모 ‘전쟁 추경안’에 대한 심의를 이번 회기 내 강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내달 9일 추경안 본회의 처리를 고수하고 있어 시한을 맞추기 위해 정부가 추경안을 제출하는 대로 관련 상임위를 열고 예산 배분 및 처리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됩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전 국민이 고충을 받고 있는 시기에 반대만 하는 내란 정당은 역시 청산 대상~
정청래, 지하철·버스 타고 출근.
4. 정청래 대표가 고유가 대응책인 공공부문 차량 5부제에 동참했습니다. 6호선 전철에 탑승한 정 대표는 노약자석의 시민과 대화를 나눴는데 "왜 지하철을 탔냐"는 중년 여성의 질문에 “차량 5부제"라고 답했고 한 할머니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앉으세요, 저는 젊어요"라고 말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좋긴 한데 그냥 일회성이라면 선거 앞두고 쇼한다고 욕먹기 십상이라는 거~
국힘 내부 "장동혁 밑에선 출구 없다".
5.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혼란을 넘어 무기력 국면으로 들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해법을 제시하기는커녕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토로와 함께 장 대표가 이미 지선 이후 당권 재획득을 염두에 두고 우군 위주의 행보를 하고 있다는 시각도 제기됩니다.
이번 지방선거로 진짜 국힘이 경북당이 돼도 당권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야 땡큐지~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
6.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 발전이 마지막 소명”이라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대구가 침체된 데에는 수십 년간 지방 권력을 독점하며 지역 발전을 방관해 온 국민의힘의 책임이 크다며 대구 시민이 국민의힘을 심판해야 보수가 환골탈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구가 내란 세력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결자해지하는 마음으로 ‘내란 청산’~
영남권 분위기 달라져 간판 바꿔 출마.
7.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꿔 출마하는 보수 인사들이 잇따르면서 보수 텃밭인 영남권의 달라진 선거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아 출마한 영남권 예비 후보자는 크게 7명입니다.
이러다 대구도 빼앗기고 경북당 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모양인데 그것도 과하다고 봐~
이철우 “허위사실 유포 김재원은 즉각 사퇴하라”.
8.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 후보 측이 김재원 예비 후보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와 흑색선전 중단 및 즉각 사퇴를 촉구하며 비판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 측은 “이철우 후보는 안기부 포항 출장소 근무 시절 입사 3년 차 정보관으로, 고문과는 무관하다는 점이 명백하다”며 김 후보 측을 맹비난했습니다.
이철우나 김재원이나 도긴개긴이지만, 이 둘 중에 하나는 경북도지사님이 된다는 게 팩트임~
이명박 “보수는 패배가 아니라 '참패'"
9.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수 진영을 향해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참패"라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윤석열을 둘러싼 진영 내 갈등이 이어지는 데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희망이 없는 일을 하고 있다. 윤석열에 대한 판단은 법에 맡기고, 야당은 미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과와 반성을 촉구해야지 내란을 법적 판단에 맡기자는 개소리를 하냐고~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쓴 검사는 미국 연수 중
10.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의혹을 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을 내릴 때 종합수사보고서 작성 등을 담당한 검사가 현재 미국 연수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검사는 수사 과정에서 이창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에게 ‘김건희와 유사한 주가조작범 등의 무죄 판례 검토’ 지시를 받았습니다.
없는 죄는 조작 기소하고, 있는 죄는 무혐의 처리하는 것들이 미국 연수가 가당키나 한 일이냐고~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
11. 이혁재 씨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씨는 과거 사건을 이유로 현재의 활동까지 제약하는 언론과 여론의 잣대가 가혹하다면서 “만약 내가 좌파 성향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좌파가 룸쌀롱이나 다니면서 여성 종업원 패고 사기에 탈세나 하면 진작에 매장이지 인간아~
이 대통령 지지도 62.2% 유지 “경제 지표 악화에 횡보”.
정성호 "국가 폭력 범죄 시효 폐지" 이 대통령 의지 뒷받침.
주호영, 광주시장 출마 뜻 이정현에 “지역 주민 두 번 우롱”.
이준석 "반도체 혈전 속 4대강 보 해체는 정부 자해 행위".
이봉관 회장이 자수한 이유 “자수 안 하면 죽을 것 같았다.”
전용기 “박상용, 앞으로 나올 녹취에도 변명 준비해야 할 것.”
이란, 사우디 공군기지 공격으로 '하늘의 눈' E-3 첫 파괴.
교황 “예수께서는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
물과 공기 없이 한시도 살 수 없듯이, 평화 없이 우리의 내일도 없습니다.
-정동영 장관-
정동영 장관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통일부 장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파병 운운하며 젊은 청춘들을 사지로 모는 무책임한 인간들에게 “분단된 한반도에서 꽃다운 우리 청년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평화 공존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는 말을 전해드립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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