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우 전쟁보다 경제 영향 더 심각? → 단기 영향은 적을 것. 그러나 장기화되면 유가 관련 비용 급증.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1/5, 한국으로 오는 물량의 60% 이상이 통과하는 곳.(헤럴드경제 외)▼

2. 역대 최대 낙폭... 외국인은 5.3조 팔아 치우고, 개인, 기관은 사들이고 → 코스피, 5791P, 7.24% 급락 마감. 지난 25일 6000P 돌파한 코스피, 3영업일 만에 반납. 전쟁·유가 급등... 증시 단기 조정 불가피.(아시아경제 외)
3. 공항 폐쇄...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 → 우리 교민은 1만 7천명, 관광객 등 4000명. 일부 부자들은 돈으로 전세기 타고 탈출. 소형 개인 전세기 항공편 가격이 1억 4600만원 ~5억 선으로 공습 전의 3배. 그나마 전세기 운용사들 운항 기피.(한경)▼

이란, 이라크, 시리아 이스라엘 인근 상공으로 비행이 없다
4.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4년째... → 운전자들 시행초기 긴장감 풀리고 단속도 느슨해지자 줄줄이 ‘위반’.. 2022년 7월부터는 ‘사람이 건너려고 하는 때’에도 정지 의무, 2023년 1월부터는 더 강화되어 건널목에 사람이 있든 없든 직진 신호가 빨간색이면 무조건 일시 정지. 어기면 6만원과 벌점 15점.(동아)
5. 같은 서울 같은 동네 초등학교인데도 입학생 77명 vs 0명 차이... 알고 보니 → 인근 임대 아파트가 이유. 임대아파트 세대의 노령화와 더불어 ‘임대아파트’에 대한 부정 인식도 영향. 노원구에서도 비슷한 현상. 직선 거리 1㎞안에서 입학생 97명 vs 16명... 가장 큰 차이는 임대 아파트의 존재.(국민)
6. 이란 공습일 정확히 맞힌 AI는? → 예루살렘포스트, 공습 3일 전인 지난달 25일, 4대 AI에 공습일 추측 실험. ▷챗GPT는 3월 1일을 언급했다가 3월 3일로 수정 ▷제미나이는 3.4~6일 사이 ▷클로드는 3.7~8 ▷‘그록’만 2.28일 적중... 전문가들, 우연히 일치라는 평.(매경)
7. ‘만 13세(중1)’가 위험하다? → 범죄로 보호처분을 받는 12세(초6) 비중은 5% 정도인데 13세가 되면 15% 안팎으로 급증한다. 이 비율은 14, 15세와 비슷하다. 촉법 연령 인하와 관련, ‘13세’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는 이유.(매경)
8. ‘토익 최다 만점자인 나도, 이번 수능영어 다 맞히지 못했다’ → ‘수능 출제자도 1년 뒤에 다시 치르면 풀지 못할 문제’... 2003년부터 30년간 EBS에서 토익 강의 해온 스타 강사 인터뷰 중. 그의 교재는 대만, 일본에 수출 발간. 절대, 상대 평가가 혼합된 토익의 점수 산출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중앙)
9. 알바 들어갔는데 ‘수습’? → 원칙적으로 불가능. 수습이라는 이유로 최저임금보다 적게 줄 수는 없다. 다만 1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한해 수습 시작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최저임금의 90%까지 감액 지급이 가능하다.(동아)
10. 내수부진 속 고개숙인 위스키… 발렌타인 가격 최대 13% 인하 → 지난해 1∼5월 국내 위스키 수입량,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 정점을 찍은 2023년(1∼5월)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급감했다.(문화)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3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3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러-우 전쟁보다 경제 영향 더 심각? → 단기 영향은 적을 것. 그러나 장기화되면 유가 관련 비용 급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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