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2025년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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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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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정부지 금값... 급기야 텅스텐 섞인 '가짜 금' 유통 → 주얼리산업연합회, 종로 귀금속 상가에 긴급 공고. 은, 주석 등이 아니라 비파괴검사로도 적발하기 어려운 텅스텐 등을 섞는 정교한 수법. 감정업체에 감정 의뢰 쇄도... '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도 속출.(한경)

 

 

2. 미국은 세계 석유 생산 1등이면서 3위의 수출국이고, 동시에 2위의 수입국인 이유 → 나라마다 필요로 하는 원유의 구성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인데 미국산 원유는 대부분 경질유여서 중질유는 수입해야 한다.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중질유다.(중앙선데이)

 

 

3. 개는 주인의 이야기를 엿 듣는다? → 헝가리 에오트뵈스 로란드대 연구팀, 언어 학습 재능견 10마리에게 주인이 옆 사람과 장난감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하는 ‘엿듣기’ 상황을 8분간 연출. 그중 7마리가 명령한 장난감(대화 속에 나왔던)을 물어 왔다고.(동아)▼

실험에 참여했던 개들과 장난감

 

4. 사교육 ‘문항 거래’ 의혹 왜?→ 수강생 몰리는 1타 강사일수록 팬덤 지키려 '적중률'에 목매... 스타 강사는 이제 연예인 못지않게 팬덤을 가진 존재, 이 정도면 교육이 아니라 연예 산업이다 교육의 본질은 흐려지고 결국엔 학생과 학부모만 피해를 입게 된다.(중앙선데이)

 

 

5. ‘죽었니’(死了麼), 1인가구 생존확인용 앱, 中서 폭발적 인기 → 이틀 동안 확인 버튼을 안 누르면 등록해 둔 연고자에게 연락. 앱 가격은 8위안(약 1600원), 8일 출시된 후 입소문을 타며 3일 만에 중국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1위에 올랐다.(국민)

 

 

6. ‘희망 초봉 4300만원’... 채용 한파에 취준생 눈높이 낮춰 →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 구직자 1204명 조사. 지난해 조사와 비교해 400만원 줄어. 또 실제로 다른 조건이 좋으면 4000만원까지는 입사 고려 가능.(국민)

 

 

7. ‘휴지’(休紙) → 휴지라는 말은 한자말이지만 중국에는 없는 말이다. 예로부터 한국에서만 쓰던 말로 조선시대 때부터 한국은 종이 재활용 문화가 발달한 나라였다. 현재 한국은 세계 10위권 이내의 종이 생산 대국이지만 원료의 80% 이상이 폐지인 것이 여타국과 다르다.(중앙선데이)

 

 

8. ‘삼양식품은 전 세계 88개국에 상표권을 등록했지만 27개국에서 분쟁 중입니다’ → 삼양식품의 김정수 부회장, 9일 청와대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K브랜드 확산되면서 한국 브랜드를 현지에서 먼저 등록하는 ‘상표 브로커’가 빠르게 늘고 있어. 현재 7447개 기업이 1만 20여건 분쟁 중.(서울경제)▼

 

 

 

9. ‘유지비’ 높은 국내 배우들? → 스타급 배우들은 ‘수행원’만 10명 안팎인 경우가 많다. 머리, 의상, 화장 담당 등이 따로 있다. 해외 영화제에 참가할 때도 그 숫자가 잘 줄어들지 않는다. 할리우드에서도 보기 드문 인원수다. 배우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영화 제작에서 출연료 경감은 불가능하다.(한국)

 

 

10. ‘청첩’(請牒)'과 '청첩장‘(請牒狀) → ’첩‘(牒, 편지 첩)에 이미 ’문서‘라는 의미가 있다. 신문 기사를 분석해 보면 1973년까지는 ’청첩‘이 ’청첩장‘보다 더 많이 쓰였다. 한자 ’첩‘이 문서라는 인식이 옅어지면서 ’청첩장‘이 우세해졌다. 둘 다 표준어 인정.(한국, 달곰한 우리말)

* 초가, 초가집도 둘 다 표준어 인정, 반면 ’역전앞‘은 ’역전‘만 표준어

 

이상입니다

 

 

 

 

2025년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천정부지 금값... 급기야 텅스텐 섞인 '가짜 금' 유통 → 주얼리산업연합회, 종로 귀금속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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