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써 단풍 끝? → 주말까지는 포근... 17일(월)부터 기온 급하강, 18일, 올가을 최강 추위 전망. 충청·전라 첫눈 가능성. 19일 오후부터 평년 수준 회복
2. 독일 추첨식 징병제 도입? → 2011년 징병제를 폐지한 독일이 2027년부터 현재의 모병제를 유지하되 신병 자원이 부족하면 그만큼 추첨으로 징병 충원하는 방식 추진. 최소 6개월 복무, 월급 약 442만원, 1년 이상 장기복무시 추가 혜택.(아시아경제)
3. 한국, 음주운전 처벌 너무 관대? → 법 규정으로는 다른 나라와 비슷. 음주운전 사망 사고내면 처벌은 징역 3년 이상 최고 무기징역... 그러나 법 규정과는 별도로 실제 재판에서 선고 형량(양형 기준)이 약하다는 지적.(서울 외)▼

4. 1990년까지 곰 보호정책 일본, 이제 곰 때문에 재택근무까지 → 올 4~9월 곰 출몰 신고 약 2만건, 포획된 곰도 6000마리... 열차 지연이 잇따르고 곰 퇴치용품이 품귀 현상을 빚는 등 ‘곰 리스크’ 확산, 기업들도 재택근무 확대와 야외 업무 조정에 나서고 있어.(서울)
5. 휘발유 한 달 새 1663→1711원 → 경유도 계속 올라 1600원대. 이달 들어 정부의 유류세 인하폭 축소에 국제유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기름값이 가파르게 상승... 유류세 관련 인상 요인은 휘발유 25원, 경유 29원으로 실제로는 이보다 배가 오른 셈.(문화)
6. ‘선호투표제’ → 투표자 한 명이 후보자 한명에게만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선호하는 순서대로 3명까지 후보를 선택한다. 이번 뉴욕시장 선거에 실제 도입되었다. 1순위 표로 과반을 얻은 후보가 나오면 그가 당선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2순위, 3순위 표도 일정 방식에 따라 가산해 집계 한다.(문화)
7. ‘8K 고화질 TV’, 비싼 돈 주고 사봤자 집에선 무용지물? → 가전 매장에서 화질을 시현 중인 TV는 고화질 전용 콘텐츠... 그러나 정작 집에서 볼 수 있는 공중파, 넷플릭스 등 OTT, IPTV는 8K TV를 지원하는 콘텐츠 거의 없어.(매경)
9. 중국, 첫 우주 관광 상품 → 가격은 최소 100만 위안(약 2억원)부터 시작, 로켓타고 약 100㎞ 상공까지 올라가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고 지구를 내려다 볼 수 있어. 미국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에 비해 가격 경쟁력. 이들 가격은 비공개지만 수억~수십억원으로 알려져.(매경)
10. 핼쓱하다(x)/핼쑥하다(o) → ‘얼굴에 핏기가 없고 파리하다’는 말은 ’핼쑥하다‘가 맞다. 한편 '해쓱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얼굴에 핏기나 생기가 없어 파리하다'는 뜻으로, '핼쑥하다'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말이다.(뉴스클레임, 알쏭달쏭 우리말)
이상입니다
[출처] 2025년 11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5년 11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벌써 단풍 끝? → 주말까지는 포근... 17일(월)부터 기온 급하강, 18일, 올가을 최강 추위 전망. 충청·...
blog.naver.com
'일상 이야기 > 뉴스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을사조약 120년, 을사년의 굴욕적 협상, “여기에 공정한 내용이 어디 있나”: 슬로우레터 11월17일. (0) | 2025.11.17 |
|---|---|
| 11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0) | 2025.11.17 |
| 2025년 1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0) | 2025.11.17 |
| 검사도 공무원, 탄핵 없이 파면하는 법 만든다: 슬로우레터 11월14일. (0) | 2025.11.17 |
| 1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0) | 2025.11.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