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상위 20% 아파트 평균 33억 돌파
10·15 규제 직전, 추가 규제를 우려한 매수 수요가 급증한 때문으로 분석돼. 반면 서울 1분위(하위 20%) 아파트 가격은 4억 9536만원으로, 2024년 1월 5억원대에서 처음 4억원대로 내려온 이후 22개월간 4억원대 계속.(헤럴드경제)
2. 보이스 피싱, 금융감독원·검찰·경찰 사칭 여전히 먹힌다
대출빙자형, 메신저 피싱 사기 피해액은 감소했거나 증가 폭이 줄어든 반면 금감원, 검찰 등 기관 사칭형 사기 피해액은 최근 5년간 6배 증가. 대포통장 대대적 단속과 국제 공조 등 근본 대책 필요.(아시아경제)
3. ‘둔갑 김치’
수입 배추 등 수입 재료로 만든 김치가 '국산 김치'로 둔갑하는 사례 심각. 김치 제조업체의 60% 이상이 중국산 절임 배추 또는 완제품을 가공해 ‘국산’으로 판매하는 실정... 특히 외식·급식업체는 대부분 중국산 재료로 만든 혼합형 김치.(아시아경제)
4. 교사의 정당 가입?
허용을 주장하는 쪽에선 OECD 회원국 중 교사의 정당 가입·활동 등을 금지하는 국가가 한국뿐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허용한 나라 대부분은 교사들의 근무시간 내 정치 활동이나 정파적 의견 전파를 법으로 금지하고 징계 조항도 있다. 교사의 정치 활동보장만큼 정치로부터 학생 보호도 필요하다(아시아경제)
5. 황금의 나라 신라
전 세계에 현존하는 고대 순금 금관이 13개 정도인데 그중 6개가 신라의 것이다. 이 신라금관 6개가 처음으로 한 곳에 전시 된다. 먼저 경주 APEC에서 참석 정상에게 공개되고 APEC 이후 한 달여간 일반에도 공개된다. 경주박물관 2025.11.02 ~ 12.14,
국립경주박물관.(한경)▼

6. ‘영악한’ 日, 5.5억弗 대미 투자금 전부 ‘리스크 0’ 산업에 투자
트럼프-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첫 정상회담. 일본의 5500억 달러(약 788조 원) 투자 로드맵 마련.투자액 대부분을 전력·에너지·선박 등 ‘리스크 제로(0)’ 인프라에 집중 투입키로.(문화)
7. 외국인 배달원 늘어났다 했더니 ‘한국인 명의 도용’한 배달원 많아
배달은 수입도 많고 한국인과 부딪힐 일 적어 매우 편하다는 생각. 그러나 배달에 종사하기 위해선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 비자 필요. 이런 자격 없는 외국인들이 한국인 명의 도용하거나 배달 대행업체에서 암암리 고용... 사고나 책임 소재 따질 때 소비자 피해 가능성.(문화)
8. 미국 실리콘밸리의 ‘996 근무’
996 근무는 오전 9시 출근해 오후 9시 퇴근, 그렇게 주 6일을 근무하는 것, 2010년대 중국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강조했던 근무 행태지만, 살인적인 노동 강도 탓에 중국 정부마저 이를 금지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이 속속 ‘996 근무’를 내세우며 고강도 근무에 나서고 있다.(문화)
9. ‘서울대 공대 입학생 850명 중 100명 이상이 1학년에 학교를 그만둡니다. 대부분 수능을 다시 봐서 의대로 가기 위해서지요’(김영오 서울대 공대 학장, 24일 관훈클럽 토론)
‘의대 쏠림’ 현상이 임계치를 넘어서 국가 핵심 산업의 미래마저 위협하고 있다는 진단.(동아)
10. 채식이 대세라고? 미국 콩고기 스타트업에 투자한 서학개미들 큰 손실
최근 1주일간 미국 대체육 기업 ‘비욘드 미트’ 주식 2400억원어치 넘게 사들여. 이는 이 회사 주식의 10%. 그러나 7달러 넘게 치솟았던 주가가 식물성 육류 열기 식으며 1달러 대로 폭락.(동아)
이상입니다
출처: 자전과 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4057089042)
2025년 10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서울 상위 20% 아파트 평균 33억 돌파 → 10·15 규제 직전, 추가 규제를 우려한 매수 수요가 급증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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