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을하늘 사라진 올 10월
지난 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내린 비가 102.5㎜로, 평년의 두 배... 북쪽의 찬 공기가 계속해서 남하하고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한반도 남쪽에서 힘을 유지하며 수증기를 공급하고 있어 주말까지 전국에 비 예상.(문화)
2. 예금 금리, 2금융권도 2%대 추락
예금 금리 하락세 지속, 美 금리 인하 기조에 추가 하락 전망도. 12개월 만기 정기예탁금 상호금융 수신금리 2.64%(8월 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 금리도 2.5~2.55%.(아시아경제)
3. 이번엔 ‘트럼프 시계’
해도 너무한 트럼프의 대통령직을 이용한 장사... 제품 뒷판엔 피습 당치 외쳤던 ‘싸우자’(Fight)는 구호가 새겨졌다. 가격은 499~799달러(약 72~115만 원)로 책정. 이전에도 스니커즈, 향수 등 굿즈 장사로 수십억원 씩 수익 올려.(동아)▼

4. 미-중 무역전쟁 상호 강대강으로 버티는 배경?
중국은 AI용 반도체 자생적인 공급망 상당 수준 올랐다는 자신감. 한편 미국은 미국대로 희토류 공급원을 아르헨티나로 옮기는 방인 추진 중.(문화0
5. 신규법관 절반이 로펌 출신... 친정에 유리한 판결 ‘후관예우’ 우려
2021년부터 올해까지 새로 임용된 법관 676명 중 355명(52.5%)이 로펌 변호사 출신. 이 가운데 김앤장·광장·태평양·세종·율촌·화우 등 6대 대형 로펌 출신은 166명으로 전체의 24.6%. 검사 출신 판사도 88명, 전체의 약 13% 수준으로 증가세(동아)
6. 어긋나는 쌀 수급정책... 통계 부실 탓?
즉석밥·급식·외식 등 통계에서 빠져 1인당 소비량 실제보다 소비 예상량이 20% 가까이 적게 잡혀 이 때문에 쌀 잉여량 과잉으로 잡혀 비축미 등으로 많은 물량이 시장에서 격리... 시장에서 쌀이 부족한 현상 초래.(문화)
7. 한국인 정신건강 적신호?
최근 5년간 우울증 32.9% 증가, 조울증은 24.9% 증가. 10대 이하·30대∙40대 등에서 증가폭이 두드러지고 특히 성별로는 여성 비중이 남성의 약 2배에 달해.(세계)
8. 한국 항생제 소비량 OECD 2위
항상제 소비 억제 정책 계속되어 왔지만 2022년 4위(25.7 DID)에서 오히려 두 계단 상승. 세계보건기구(WHO)가 항생제 내성을 인류의 10대 건강 위협으로 지목할 정도. 적절한 이용 필요.(국민)
9. 의대 광풍 ‘강남’이 더하네...
서울대의대 신입생 중 강남3구 고교 출신 비율은 21.9%로 서울대 전체 강남 3구 출신 비중 12.85%보다 집중도 더 높아. 고대 의대는 24.78%, 한양대 의대는 31.82%로 3명 중 한 명 꼴로 강남3구 출신,(매경)
10. 직장인 유튜버, 회사가 징계할 수 있을까?
실제 과학전문 유튜버 '궤도'가 ‘겸직금지 의무 위반’으로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받고 과기부 산하 재단에서 퇴사한 사례도 있어. 그러나 일반적으로 △회사와 경쟁하는 부분 △근무시간 △회사 관련 정보를 올리는 경우 △취업 규칙에 명확히 겸직을 금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괜찮다는 게 중론.(한국)
이상입니다
출처: 자전과 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4039644733)
2025년 10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가을하늘 사라진 올 10월 → 지난 1일부터 13일 오전까지 내린 비가 102.5㎜로, 평년의 두 배... 북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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