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산지키기, 이혼이 상속보다 유리한 기묘한 현실?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에는 증여세 등 세금이 붙지 않는다. 반면 상속세는 10~50%다. 자녀 수와도 무관하다. 즉 이혼이 절세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 일각에선 국가가 사실상 국민의 이혼을 조장하는 것 지적.(한경)
2. 대만, 내년 1인당 GDP 4만달러 돌파 예상
대만의 올 1인당 예상 GDP는 3만 8066달러로 우리나라(3만 7430달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내년 사상 처음 ‘4만달러 클럽’(4만 1019달러)에 가입할 것으로 전망. 2021년 3만달러를 넘어선 지 불과 5년 만. 2017년 3만 달러 달성 이후 제자리인 한국과 대조.(헤럴드경제)▼

3. ‘한국은 길거리에서 돈을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 낙서도 전혀 허용되지 않는다. 이민자가 없어서 사회 신뢰 수준이 높다’
트럼프 측근 청년 강경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가 총격 테러로 사망하기 이틀 전 공개한 팟캐스트에서 밝힌 방한 소회.(문화)
4. 프랑스 국가 부채 증가... 국가 신용보다 프랑스 대기업들 신용이 더 우위?
프랑스의 국가부채 증가와 정치 불안으로 프랑스 국채 금리가 프랑스 대기업 회사채 금리보다 더 높은 이례적인 현상 발생. 앞서 신용평가사 피치는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아시아경제)
5. 서울, ‘1인 가구’가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
지난해 서울의 1인 가구 수는 약 166만 가구로, 전체 가구 중 39.9%... 이전 전형적인 가구 형태였던 4인 가구는 12.3%.(문화)
6. 울릉도, 여객선 중단
코로나 이후 감소세던 울릉 관광객, 최근 불거진 연이은 바가지 후폭풍... 최근 울진 후포~울릉 여객선(썬플라워크루즈) 중단 . 선박 고장과 여객선사의 경영난 등이 표면적 이유이지만 관광객 감소가 근본 원인.(매경)
7. 사이버 사기 피해 3조, 검거율은 54%
지난해 중고 거래 등 사이버 사기 국내 피해액이 처음으로 3조원 넘어서. 2023년(1조8111억원)의 2배 수준. 이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액수 미포함. 보이스 피싱 피해도 올 1~7월 7766억원으로 사상 최고.(조선)
8. 1회분 치약, 얼마나 쓸까
대체로 너무 많은 편. 보통 사람들은 약 2.5cm 길이 정도 치약을 짠 뒤 양치질하는데 실제로는 완두콩알 만큼이면 충분하다는 전문가 조언.(동아)
9. 북한서 K드라마 퍼뜨리면 사형, 유엔 인권보고서
2015년 형법 개정,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제정, 2021년 ‘청년교육보장법’ 제정, 2023년 ‘평양문화어보호법’ 제정 등 동제 가속. 특히 “반동사상문화배격법”엔 ‘적대국의 출판물, 음악, 영화 등을 소비하거나 유포에 사형을 포함한 엄중한 처벌’이 규정되어 있다고.(한국)
10. 빈곤 비관해 자녀동반 자살 시도 후 구조받은 여성 가장에게 시청, ‘치료비 4천만원 내라’
당사자는 원래 기초수급자라 치료비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사건이 '자살 시도에 따른 고의 행위'로 분류되면서 보험 적용에서 제외됐다는 것. 관련규정 마련 할 필요성.(한국)
출처: 자전과 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4008975874)
2025년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재산지키기, 이혼이 상속보다 유리한 기묘한 현실? →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에는 증여세 등 세금이 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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