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맥주’는 생이 아니다
양조장에서 바로 마시는 일부 수제맥주 외 일반 생맥주는 모두 열처리를 한다. 효모가 살아 있지 않다. 즉 병맥주나 캔맥주, 생맥주는 모두 멸균 맥주다. 생맥주라는 말은 일본이 만든 말이다. 심지어 일본펩시는 ‘생콜라’(コ―ラ 生)도 내고 있다.(문화)
2. 세계 10대 암병원에 국내 병원 3곳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전문병원’ 순위. 암 분야에서 삼성서울병원이 3위,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도 각각 4위, 8위. 국가별로는 미국 병원이 4곳, 한국이 3곳, 프랑스·영국·캐나다가 각각 1곳씩 포함.(서울)
3. KT 소액결제 피해는 ‘소형 기지국’ 해킹 범행
‘펨토셀’이라고 불리는 초소형 기지국은 고층 아파트나 지하주차장 등 일반 기지국 신호가 잘 닿지 않는 곳에 설치되는 근거리 기지국으로 범인은 이를 해킹에 ‘가짜 기지국’을 만들고 여기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피해를 본 것이라는 분석.(문화)
4. 최고 국산 술 선발대회, 국세청 ‘2025 K-술 어워드’
국내 중소기업의 술 중 최고를 뽑아 수출을 지원할 목적, 심사는 국민심사단, 전문가 심사단, 기업심사단, 국세청 내부심사단으로 구성. 국민심사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5∼25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경향)▼

5. 말차
말차는 녹차 잎을 그대로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녹차보다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식약처는 카페인 민감자나 임산부에게 섭취 자제를 권고한다. 카페인 함량은 녹차보다 1.5~2배 많아 공복에 진한 말차를 마시면 위벽을 자극할 수 있다.(헤럴드경제)
6. EPL 선수 43%가 흑인이지만...
2022년 조사에 따르면 EPL 전체 선수 중 43%가 흑인이지만 올 시즌 흑인 감독은 전무. 지도자로서 비슷한 성과를 거뒀을 때 흑인 감독이 경질될 확률은 백인 감독보다 41%나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문화)
7. 국제 금값 또 최고가... g당 16만원 돌파. 올들어 37% 상승
국제 금 현물 가격 온스당 3674달러(28.35g)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 경신. 최근 3개월 새 9%, 올해 들어서 무려 37% 급등.(세계)
8. ‘투자는 역시 부동산이란 생각, 막바지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답변 중. 한두 번의 대책으로 이 문제(부동산)가 해결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앞으로도 수요 측면, 공급 측면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은 계속될 것...(한국)
9. 서울대, 국제 대학평가에서 순위 계속 하락 → 한국 경제 규모, 인구 규모 비해서도 저조. 2022년 대비 2025년 ▷QS세계대학평가 8위→ 15위 ▷THE세계대학랭킹 29→38위 ▷THE아시아대학평가 54위→62위로 하락. 특히 ‘글로벌 기여도’ 관련 지표에서 낮은 평가.(서울경제)▼

10. 잠궜다(x), 잠갔다(o)
‘잠궜다’가 되려면 원형이 ‘잠구다’가 되어야 한다. ‘잠구다’는 우리말에 없다. 따라서 ‘잠갔다’가 맞다고 기억하면 쉽다. ‘담궜다’도 ‘담구다’라는 말이 없으므로 ‘김치를 담갔다’로 써야 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외)
출처: 자전과 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4004218073)
2025년 9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생맥주’는 생이 아니다 → 양조장에서 바로 마시는 일부 수제맥주 외 일반 생맥주는 모두 열처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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