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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자동차 관세 볼모로 잡고 투자 협정 서명 압박, 용도는 트럼프 맘대로… 체포된 한국인 300여 명 자진 출국에 합의, 전세기 띄워 싣고 온다.
- 미국 현대차 공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 체포.
- 일하러 간 노동자들이 불법체류자 취급을 받았다.
- 알고도 키웠다.
- 하청 기업 소속이라 비자 못 받았다.
- “돈만 오고 사람은 안 와도 된다.”
- 한국이 10년 동안 로비에 쓴 돈이 550만 달러.
- 자진 출국, 전세기 띄운다.
- 뒤통수를 맞았다.
- 자동차 관세 일본은 15%, 한국은 25%.
- 일본은 코가 꿰였다.
- 이시바 총리 사임.
- 중수청은 행안부로.
- 기재부 → 재경부+기예처.
- 금감위와 금감원, 금소원.
- 방통위는 방미통위로, 이진숙은 자동 면직.
- 기후환경+에너지부.
- 김병기 아들 논란.
- 해군 함정에서 파티 벌였나.
- 5년 동안 135만 채 공급.
- LH 혼자 할 수 있나.
- 대출 더 죈다.
- 평균 근속 연수 늘고 신규 채용 줄고.
- 여성이 연 3007만 원 덜 받았다.
- 징벌적 손배? 배액 배상.
- 김어준 비판하면서 흉내내는 언론.
- 신성불가침의 김어준.
- 조국혁신당 지도부 전원 사퇴.
- 건강보험료 인상, 예고편일 수도.
- 지하수 저류 댐을 만들자.
- 노인 일자리 110만 개.
- 지지율 95%, 정원오의 경청의 리더십.
- 정준희가 김어준을 ‘문제적 인간’이라고 평가한 이유.
- 일본 녹차 수출액이 한국 녹차의 20배.
- 아파트 5분위 배율 12배.
- 모피아가 예산을 쥐고 흔드는 방식.
- 북한과 중국의 다른 셈법.
- 한국인 전용 비자를 만들어야 한다.
- 예외 상태를 결정하는 건 주권자 국민이어야 한다.
출처: 슬로우뉴스(https://slownews.kr/144940)
돈만 오고 사람은 안 와도 된다, 악수하고 뒤통수 때린 트럼프: 슬로우레터 9월8일. - 슬로우뉴스.
자동차 관세 볼모로 잡고 투자 협정 서명 압박, 용도는 트럼프 맘대로... 체포된 한국인 300여 명 자진 출국에 합의, 전세기 띄워 싣고 온다. 미국 현대차 공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 체포. 일하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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