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임상 의사 수(한의사 제외) OECD 최저
2022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약 2.1명으로 OECD 평균 3.7은 물론이고 상위권 국가인 오스트리아(5.4명), 노르웨이(5.2명), 독일(4.5명)의 절반 수준. 일본은 2.7명으로 한국과 함께 최하위권 수준(헤럴드경제 외)
2. 아이스크림, 유통기한?
영하 18도 이하 냉동 상태에서는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고 품질 변화도 크지 않기 때문에 제조 일자만 표시하고 따로 유통기한은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유통·보관 과정에서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면서 세균 번식 가능성이 있고, 장기간 보관 시 지방이 산패할 우려가 있어 소비자단체들은 1년 유통기한을 꾸준히 제기 중.(국민)

3. 식용유에 GMO 표시될 듯
지금은 대두(콩)·옥수수·면화·카놀라·알팔파·사탕무 등 6개 품목은 GMO 원재료로 쓰더라도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으면 표시의무 없어.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유전자 변형 요소 잔류여부에 상관없이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품목에는 GMO 표시 의무화.( 아시아경제)
4. 다시 의대 정원 3058명으로 원복한 내년 수능
오늘부터 접수. 내년 수능은 소위 황금돼지띠 해라 불리던 2007년생이 주력으로 직전 연도인 2006년생(40만 6079명)보다 10%가량(4만 7000여명) 많다.(아시아경제)
5. 갤럭시, 보이스피싱·스팸 적발 앱 탑재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통 개발. 이 AI 기능은 사용자가 모르는 번호와 통화를 할 경우 자동 작동.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 Z폴드7·Z플립7에 적용 중이며, 추후 One(원) UI 8 이상이 적용된 스마트폰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헤럴드경제)
6. 메이저리그 2할 대 타격왕 나올 수도?
미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에선 현재 3할 타율을 유지 중인 타자는 고작 3명... 윌 스미스(LA 다저스)가 0.308로 간신히 3할을 넘어선 타율로 1위. 아메리칸리그도 사정은 비슷하다. 단 5명만이 3할. 현지에선 투수의 구속이 점점 빨라지는 것을 원인으로 꼽아.(문화)
7. 오이, 수박 수분함량
각 95%, 91% 수준으로 액체인 우유(약 87%)보다도 수분 함량이 높다. 오이의 경우 수분 이외 5%는 비타민C와 칼륨 등 비타민, 무기질과 식이섬유다. 땀을 많이 흘린 후 전해질 보충을 돕고 빠른 갈증 해소와 체내 열을 식히는 효과가 있다.(문화)
8. 아들 값은 무료, 딸은 28만원?
내연관계 중 출산한 아기 2명을 잇달아 불법으로 유기하거나 돈을 받고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커플이 유죄 판결. 2013년 아들은 그냥, 2018년 딸은 병원비 28만원 대납조건으로 넘겼다고.(서울)
9. 경제 흐름으로 막는 노인의 잠긴 돈....
일본의 경우 가계 금융자산의 59.7% (60대 21.4%, 70세 이상 38.3%)를 60세 이상이 보유. 묶여 밖으로 오지 않는 돈이 약 60조엔(556조원)이다. 장수 가능성을 의식해 돈을 안 쓰고 절약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일본생명 부설연구소 닛세이기초연구소 김명중 상석연구원.(중앙)
10. ‘나침반’과 ‘나침판’
둘 중 하나가 틀린 표현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둘 다 표준어이므로 고민할 필요 없다. 당초 ‘나침반(羅針盤)’만 표준말이었으나 ‘板(널빤지 판)’이 들어간 ‘羅針板(나침판)으로 오인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나침판도 표준으로 인정. 그러나 막상 표준국어대사전에는 ‘羅針판’이라고 돼 있다. 다시 말해 ‘나침판’은 ‘나침반’이 변형돼 파생된 단어라는 뜻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출처: 자전과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3978907453)
2025년 8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의 임상 의사 수(한의사 제외) OECD 최저 → 2022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약 2.1명으로 O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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