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또 군 투입, ‘범죄 소탕’ 명분 위싱턴에
지난 6월에도 LA 시위 진압에 주지사, 시장의 반대에도 군 투입. 그는 치안이 나쁜 도시로 뉴욕, 볼티모어(펜실베이니아주), 시카고(일리노이주), 오클랜드(캘리포니아주)를 꼽아 추가 군 투입 가능성. 이들은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대표적인 도시라고.(문화)
2. 국유지·노후청사 재개발... 공공주택 3.5만호+α 공급
서울 아파트값이 반등하는 상황에서 새 정부가 꺼내 든 사실상 ‘첫 주택공급 카드’. ▷서울 성수동 경찰기마대부지 ▷서울 신정동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광명 광명세무서 등 요지들...(헤럴드경제)
3. 청약통장 무용론? 청약통장 25년 부어야 고양 창릉아파트 당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 당첨자의 ‘청약저축 납입 인정액’ 상·하한선 최초로 공개. 올 1월 분양 고양 창릉은 최고액은 3890만원, 최저액은 2990만원으로 월 10만원씩 납입했다고 가정하면 25년 넘게 청약통장을 유지한 이들이 당첨됐다는 의미.(헤럴드경제)
4. 도로 위에 아파트?
서울시 발주 예정. 북부간선도로 신내IC와 중랑IC 사이 약 300m 구간 상부를 덮어 2만 6000㎡ 규모의 인공 대지 조성, 공원과 800가구 아파트 건설. 송파구 장지동 버스차고지 상부도 개발... 각 2029년 완공 목표. 문제는 6000억, 3000억이 넘는 사업비...(아시아경제)▼

서울시와 SH가 추진 중인 서울 중랑구 신내4지구 입체복합화 개발 사업 조감도. 서울시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가능성 때문?
올해 증시 주도했던 방산주들 이달 들어서는 힘 못써... 그간 급등에 따른 고평가 논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가능성 등 영향. 방산주 상장지수펀드(ETF)는 전체 ETF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아시아경제)
6. 수소차 왜 어려운가
푸조-지프의 스텔란티스그룹 2년만에 철수 선언. △전기차보다 비싼 원가 △불편한 충전 인프라 △비싼 수소 가격(1㎏당 3000원대가 되어야 전기차와 경쟁이가능하지만 현재 1만원선)... 현재로선 전기차 두고 굳이 수소차를 쌀 이유 없어.(아시아경제)
7. ‘차없는 거리’ 실효성 논란 → 1997년 서울시 보행조례를 통해 종로구 인사동과 중구 명동 일대에 처음 도입, 현재 서울에만 153곳. 차 넘쳐나도 단속도 거의 없어. 불편만 주고 보행자 늘지 않아 상가 활성화에 도움 안 된다 주장도.(문화)
8. 손흥민 이적으로 가장 크게 손해 본 곳? 쿠팡
쿠팡은 지난해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에 6년간 총 4200억 원 막대한 금액을 썼다. 그러나 손흥민 떠나면서 효과 반감... 반면 3조 4700억 원을 들여 10년간 MLS 중계권을 산 애플TV는 한국 시장에서 약진 기대.(중앙)
9. ‘배와 배꼽이 뒤바뀐’ 사고?
일본 맥도날드, 세트 메뉴 ‘해피밀’ 구매 시 ‘포켓몬스터’ 장난감과 트레이딩 카드를 증정하는 행사를 열었다가 고객들이 증정품만 갖고 햄버거와 음료를 길거리에 버리는 일 벌어지자 ‘사려깊지 못했다’ 공개 사과...(중앙)▼

일본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
10. ‘작열’하는 태양 vs ‘작렬’하는 태양
두음법칙의 문제가 아니다. 두 말은 한자가 다르고 의미도 다른 말이다. △‘작열(灼熱, 탈 작, 뜨거울 열)하다’는 ‘불이 이글이글 뜨겁게 타오른다’는 뜻이다 △‘작렬’(炸裂, 터질 작, 찢을 렬)하다는 포탄이 터져서 쫙 퍼지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 태양은 ‘작열’한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출처: 자전과 공전(https://blog.naver.com/abcd9361/223968536367)
2025년 8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트럼프, 또 군 투입, ‘범죄 소탕’ 명분 위싱턴에 → 지난 6월에도 LA 시위 진압에 주지사, 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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