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아침엔 춥고 낮에 더운 날씨 → 어제와 비슷한 날씨 계속. 수도권 일교차 12도... 전국 대부분 10도 넘는 일교차. 주의 필요
2. 이 와중에 김정은 대남 무력시위? → 한반도 전역 타격 가능 주장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 ‘420㎞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라며 한·미를 향해 위협 수위를 높여.(중앙)▼

북 노동신문에 보도된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발사훈련 장면
3. ‘왕사남’ 앓이 → 단종 관련된 곳 마다 인파... 영화 왕사남 열풍, 극장을 넘어 사적지와 박물관까지. 단종이 유배가기 전 왕비 정순왕후가 마지막 배웅을 한 곳이라며 청계천 영도교에도 사람들 찾아.(중앙)
4. 트럼프의 청구서? ‘호르무즈 해협 통해 석유 받는 국가들은 군함 보내라’ →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도 이곳으로 함정을 보내라... 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는 분석.(국민)
5. 촉법소년 연령 73년만에 낮추나 → 李대통령 언급 이후 개정 급물살... 기존 14살에서 13살로 1년 낮추는 정부안 내달까지 결론 예정. 흉악범죄 논란 속 공감대 확산, 공론화 결과에 따라 입법작업 탄력.(국민)
6. 이란 전쟁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은 0.4%P 둔화하고, 인플레이션은 0.4~0.5%P 상승할 것 → 노벨경제학상 ‘필리프 아기옹’ 프랑스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 교수, 매경 인터뷰. 얼마 전까지 가장 큰 리스크가 트럼프 관세였는데, 이젠 그가 일으킨 전쟁으로 바뀌었다고 지적.(매경)
7. 유가 급등... 환율, 한국이 가장 크게 하락 반응 → 이달 들어 14일까지 원화가치는 3.84% 하락. 주요 6개국 평균 2.84%는 물론 유로(-3.29%), 일본 엔(-2.39%), 영국의 파운드(-1.85%) 등과 비교해도 가장 커.(매경)▼

8. ‘영끌족’ 눈물...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6.5% 터치 → 2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 주식 자금 수요 늘며 신용대출 금리도 상승.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이달 들어서만 1조 3114억 증가. 이중 다수는 주식으로 흘러가는 돈.(경향)
9. 이란 전쟁 오래 갈까? → 미국 월가에선 투자자들이 필요 이상으로 미국·이란 전쟁을 낙관하고 있다는 평가 나오기 시작. 대표적으로 배럴당 100달러 안팎인 국제 유가도 과거 중동전 때와 비교해선 안정적인 수준. 전문가들은 이달 말을 전쟁 장기화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는 시점으로 예상.(한경)
10. 모음조화에서 ‘-아’ vs –’애’가 헷갈리면 일단 ‘–아’로 쓰자 → ▷아지랑이(아지랭이x) ▷아비(애비x) ▷어미(에미x) ▷오라비(오래비x) ▷지팡이(지팽이x),.. 다만 예외적으로 ‘신출나기(x)’, ‘풋나기(x)’는 ▷신출내기(o) ▷풋내기(o)가 맞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3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2026년 3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 아침엔 춥고 낮에 더운 날씨 → 어제와 비슷한 날씨 계속. 수도권 일교차 12도... 전국 대부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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