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부)하는 블로그 :: 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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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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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신천지 특검 왜 따로 해야 하나“.
1.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의 정치개입 문제와 관련해 "최근에 대놓고 조직적으로 하는 경우가 생겨났다"며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개신교도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며 "경계가 불분명하지만, 자연스레 수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불분명한 경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경계를 넘는 무도한 인간들은 과감히 청산해야지요~

법원,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후 법정구속.
2. 윤석열의 12·3 불법계엄 선포 과정을 막지 않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법원이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윤석열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발령된 내란”이라고 명확히 하면서 한 전 총리가 이를 막을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검의 구형 15년 보다 더 중한 형량이 나온 것만 봐도 내란이 얼마나 중한 범죄인지 증명한 거지~

장동혁 단식에 멈춘 '쇄신 시계'.
3.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 장기화로 애초 이번 주 중으로 당 혁신 방안을 담은 '2차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던 당내 '쇄신 시계'는 자연스레 멈춰 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보수 지지층이 결집하는 듯하지만, 정작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 체질 개선은 뒷전으로 밀려나는 모양새입니다.
지들 끼리는 꽃도 들고 찾아가고 기념사진도 찍어 가면서 분위기 좋은 모양인데 계속 굶지 그래~

장동혁 단식으로 한동훈 빼고 단일대오?
4.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이어지면서 장 대표에 대한 격려 방문이 잇따르고 당내 결속이 강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렇게 장 대표의 입지가 강화되면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적 궁지에 몰리게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한 전 대표의 제명이 의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분위기 좋을 때 한동훈 내치고 당권 강화하고 극우화로 쭉 가는 거지~

이준석 장동혁 만나 "더 강한 방안 강구".
5. 이준석 대표는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꿈쩍하지 않는 민주당의 자세를 봤을 때 단식보다 강한 방법을 강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장 대표는 그간 본 단식 중 가장 진정성 있고, 소위 FM대로 한 단식이다. 대응 방법에 대해 최대한 머리를 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더 강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할 게 뭐가 있나~ 옆에서 머리도 깎고 동조 단식도 하면 돼지~

김재원 “의사 강력한 권고로 단식 중단”.
6. 장동혁 대표와 동조 단식에 들어갔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사흘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단식 사흘째를 맞이한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로써 단식을 중단한다”며 “당대표 단식을 돕겠단 마음으로 단식을 시작했지만, 의사의 강력한 권고로 더 이상 단식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무슨 불치의 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고작 삼일 만에 단식을 중단하면서 핑계도 참 어마무시하다~

‘신천지 입당 보도' 파문 확산.
7. 신천지 교인이 국민의힘에 지난 5년에 걸쳐 5만 명이 입당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후에 정치권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신천지 특검을 받으라고 요구하고 나섰고, 국민의힘의 재선 의원 14명도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신천지 특검'을 받아들이자고 제안했습니다.
통일교가 민주당에 돈을 줬다는 의혹만 특검 하자고 하는 생양아치 짓 그만하는 게 좋을 거다~

합수본 "이만희·홍준표 63빌딩에서 만났다".
8.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교주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회동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만희와 홍 전 시장은 2022년 8월 별장에서 만난 사실은 알려졌지만, 훨씬 앞선 시기에 6.3빌딩에서 추가적인 만남이 전해진 건 처음입니다.
정교분리라는 헌법 가치를 파괴한 무리는 그게 누구든 모두 헌법 파괴범으로 엄벌해야 합니다~

김건희 모친 최은순 부동산 공매 시작.
9.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개인체납 전국 1위인 김건희 모친 최은순의 체납 세금에 대한 강력 징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은순 소유 부동산에 대한 공매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은순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토지와 건물 21건에 대한 감정평가 금액을 확정했습니다.
이것만 해도 80억 대가 넘는다고 하고 이것도 최은순이 40억 대로 매입해 따불 장사라네요~

이학재의 청와대 비판에 반박한 인천공항 노조.
10.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청와대를 향해 "대통령실이 불법으로 인사 개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자, 공항공사 노동조합이 비판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인사권 논쟁의 본질은 이학재 사장의 무능과 인사 사유화"이며 "능력도 책임 의식도 없는 낙하산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진우가 배우 이원종 인선설에 대해 ‘전문성’이 없다고 비난했다던데, 이런 거 보고 할 말은 없냐?

지귀연이 ‘2월 19일, 반드시 출석’하라는 이유.
11.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14일 새벽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기일을 고지하며 “피고인들은 반드시 그날 출석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지 판사가 이런 당부를 덧붙인 건 ’선고기일에 피고인이 불출석해 선고 재판이 연기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는 지적입니다.
혹시라도 선고가 연기되면 그다음 주가 법원 정기 인사라서 혹시 불출석 꼼수를 부릴지도 모르지~

군경, ‘무인기' 피의자 3명 수사 본격화.
12.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북한으로 무인기를 보냈던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를 시작하면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저 조악한 무인기로 우라늄 수치를 측정하려고 했다는 게 말이 되는지… 하여간 골 때리는 놈이야~

안동시 간부 공무원들, 입당 원서 모집 논란.
13. 경북 안동시 간부 공무원들이 장애인 단체와 이·통장 조직을 통해 특정 정당 입당원서를 조직적으로 모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공무원 상당수가 최근 휴대폰을 교체한 것으로 드러나 증거인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휴대폰 교체 시점과 입당 원서 모집 시기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이라고 쓰고, 국민의힘이라고 부르는 게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징그러운 인간들~

주택 공급 총력전 군 골프장 뒤엎는다.
14. 서울 노원구의 군 소유 골프장인 ‘태릉CC’ 부지에 공공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8·4 부동산 공급대책’에 포함됐다가 주민 반발 등으로 표류한 지 6년 만으로 태릉CC 부지에 공급하는 아파트 물량은 5000~6000가구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가격을 잡는 길은 공급을 늘리고 임대 주택을 늘려서 투기 자금을 잡아야 해결이 될 거임~

트럼프 관세 압박에 월드컵 보이콧 확산.
15.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내놓으라며 추가 관세를 위협하자 유럽의 나라들이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트럼프를 상대로 나온 맞대응 아이디어 가운데 유럽에 피해가 가장 적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입을 타격은 크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독일 등 유럽 시민들 절반 이상이 찬성 한다고 하는 데 그렇게 해서라도 트럼프 좀 눌러 줘야~

‘국민치약' 2080에서 금지성분 발견.
16. 중국에서 수입된 애경산업의 '2080치약' 10개 중 9개에서 사용금지 성분이 발견돼 논란입니다. 식약처의 현지조사 결과 중국 제조사는 치약 제조장비의 소독 세척을 위해 ‘트리클로산’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제조장비에 잔류한 트리클로산 성분이 치약 제품에 섞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애경이 괘씸한 건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을 알고도 회수 조치를 지연하면서 소비자 우롱했다는 거~

이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고 검증도 문제 해명은 들어봐야”.
유시민 "이혜훈 지명, 다른 일 몰두하다 판단 느슨해진 듯".
이 대통령 "당국, 환율 한두 달 뒤 1천400원 전후 예측".
국힘, 장동혁 단식 7일 차 “뇌 손상 우려, 비상체제 돌입".
국힘 “이혜훈, 추가 자료 내면 23일 청문회 개최 검토”.
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장경태 성비위·최민희 축의금 조사“.
정부, 이 대통령 피습 '테러' 지정 진상규명·방지책 마련.
홍준표 "박근혜가 바꾼 당명 '새누리'는 신천지라는 뜻“.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혐의 부인 “가담한 적 없다".
'사기 중독' 82세 장영자, 출소 직후 또 사기 징역 10개월.

낚시를 갈 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생각하지 말고,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하라.
-데일 카네기-

사람을 물고기로 생각하고 상대할 수는 없지만, 상대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사랑도 장사도 성공하지 않겠습니까?
어쩌면 여야 관계도 국가 간의 외교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인 관계는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류효상 올림.

출처 : 인천의소리(http://www.vo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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