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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재개발원 등의 사이버학습을 정리, 요약하는 상시학습 블로그입니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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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OL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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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마트폰으로 받은 파일을 PC에서 봤으면 하는 경우가 많죠.

방법은 많습니다만 스마트폰 유저라면 스마트하게 처리해야겠죠.

오늘 소개할 방법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원래 유료 앱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무료로 풀렸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아마 크라우딩 서비스를 런칭하면서부터인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앱을 만든 기업은 우리나라 토종기업인 인프라웨어라는 회사입니다.


가장 주목받는 기능은 문서호환성입니다.

MS-오피스 군(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은 물론

한글(HWP)문서와 아크로뱃문서(PDF)까지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더구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편집기능까지 제공하니 가히 환상적입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다들 아실 거라 믿고 생략하고,

여기서는 PC에 동기화버전을 설치하는 법만 알려드립니다.


우선 폴라리스 오피스 홈페이지에서 강조하는 그림 몇 장을 보겠습니다.









설치하는 방법은요 홈페이지 상단 메뉴 중 다운로드 탭을 클릭하시고

POLARIS OFFICE SyncWindows 버전을 클릭합니다.




화면하단에 다운 받을 지 묻는 팝업창이 뜨면 실행을 클릭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컴퓨터가 알아서 설치하니 계속을 클릭하시고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개인이 PC 1대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2대까지는 무료입니다.

대신 월 60MB 용량제한이 있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사용가능 하겠죠.


뭐!! 제대로 쓸려면 그래도 스마트나 프로버전을 구입하면 되겠죠.



설치가 끝나면 화면아래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폴라리스 오피스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문서파일을 여실 때 폴라리스 오피스로 여시면 됩니다.

여는 순간 폴로라스 오피스 폴더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너무 간단하죠. ㅋㅋㅋ


다양한 클라우드와 연결이 가능하니 많이 활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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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니터의 크기 알아보기

컴퓨터 활용/인터넷 팁 | 2016.02.07 12:42 | Posted by 깨비형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곳을 발견했네요.


자신의 모니터 크기를 알아보는 곳인데요,

모니커 크기 알아내는 방법이 참신하네요.


신용카드를 화면에 있는 신용카드와 크기를 맞추면 됩니다.


신용카드가 없는 분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는데요,

이를테면 미국1달러 지폐, 아이폰6, 아이폰5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죠.

아 자도 있습니다. 물론 cm 자와 인치 자 모두 제공하니 참신하네요.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미있게 활용하세요. ^^


http://kr.piliapp.com/actual-size/what-is-my-monitor-size/credit-card/?next_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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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6개월 간의 장기 교육때문에 블로그를 소홀히 했더니 방문객도 반토막이 나고(ㅜ.ㅜ)

그래서 다시 블로그의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자 합니다.


먼저 첫 작업으로 소개할 프로그램은 엑셀 파일을 취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중 특정 폴더에 있는 같은 서식의 엑셀파일을

버튼 하나 눌러서 취합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 결국 찾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엑셀이 깔려 있어야 실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먼저 크롬이나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열고 아래 주소로 이동합니다.


http://www.superxls.com/search/label/SuperXLS


아래와 같이 SuperXLS Blog가 나옵니다.

(안 열릴 때도 가끔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화면 중간 쯤에 보시면 다운로드 하기 라는 메뉴 보이시죠.

과감하게 누릅니다.



실행파일이기 때문에 컴퓨터에게 치명상(?)을 줄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만

그 정도는 애교로 살짝 넘기시는 센스 아시죠. ^^


다운받은 폴더로 이동합니다.

SuperXLSSetup.exe 라는 파일이 짠 하고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이 파일을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아 역시나 보안 경고가 뜹니다.

그래도 실행을 클릭합니다.




아래부터는 일반 프로그램 설치와 동일합니다.

계속 다음을 클릭하시면 되겠죠.




드디어 사용자 계약 부분이 나왔습니다.

제가 다 읽어봤는데 국내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하겠다는 계약입니다.

변경해서도 안되고, 상업용으로 버전 업해도 안된다는

뭐 그런 내용이더군요.




추가 사항 적용으로 넘어갑니다.

자주 쓰실 분은 바탕 화면에 아이콘 생성이 필수겠죠.




마지막으로 한번 더 확인 사살 들어갑니다.

그럼 주저없이 설치를 클릭합니다.




뭐 1~2초 만에 끝나버려서 캡처를 하지도 못했네요. ㅜ.ㅜ

그래도 완료를 클릭하는 건 아시죠.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바뀝니다.




사용법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말: http://www.superxls.com/p/blog-page_81.html


유용하게 사용하시고 원 제작자 홈페이지에 좋아요 클릭하시는 센스

다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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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분) 9호(2014년 5~6월호)

책 이야기 | 2015.06.30 08:46 | Posted by 깨비형




(중략) 소설과 영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많이 물어보시는데 소설과 영화는 각기 독립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소설이 영화를, 반대로 영화가 소설을 비판하곤 하지요. 다나카의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가 아니라 다나카의 소설은 사실 이런 작품이라는 비판이 이 영화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아오야마 신지의 영화 <도모구이>는 이런 작품이다, 라는 것이 제 소설이 얘기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8~10p(‘다나카 산야에게 묻다’ 중에서)


(중략) 흔히들 우리나라와 일본 규슈 사이를 흐르는 바다를 현해탄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한국의 입장에서는 대한해협, 일본의 입장에서는 쓰시마 해협이라 부르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고대부터 이 바닷길은 일본과 한반도(대륙)를 잇는 중요한 통로였다. 일본어로 ‘검은 바다’를 뜻하는 현해탄(겐카이나다)은 대한해협의 일부로 대마도와 규슈 사이를 흐르는 해역을 일컫는 명칭이다. -62p(‘큐슈올레 탐방 4’ 중에서)





다만 ‘오타쿠’가 일본에서 태어난 용어이고 일반적으로 일본의 만화, 아니메, 게임을 애호하는 사람을 가리키기는 하지만 실제 오타쿠의 실천은 더는 일본산 만화, 아니메, 게임에 머무르지 않는 현실과의 괴리에 대해 이 선언은 특별한 답을 해주지 않는다. 전후 일본이라는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탄생한 오타쿠가 지니는 역사성과 특수성이 분명히 존재하는 한편, 현재 우리는 오타쿠라는 현상이 세계화한 결과, 더는 일본 작품에 대한 열광과 오타쿠적 실천이 반드시 대응하지는 않는다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세계화한 오타쿠는 더는 일본적 맥락의 오타쿠가 아니라는 모순에 대한 코미케의 대답은 무엇일까?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40년에 걸쳐 놀라운 유연성으로 현실 사회에 대처해온 코미케가 5년 뒤 코미케 스페셜 7회에서 보여줄 대답을 기약하며 참관기를 마치고자 한다. -150p(‘<오타쿠 서미트> 참관기’ 중에서)


세스페데스 신부의 기념비가 처한 상황을 보면, 마치 그의 삶도 후대의 입맛에 맞게 기억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종군 신부’로서 전쟁에 부역을 한 자로 그리는 쪽이 있는가 하면, ‘한국에 천주교를 전한 첫 서양인 선교사’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쪽도 있다. 

(중략)

그 삶 앞에서, ‘종군 신부’라거나, 조선에서 조선인을 대상으로 선교한 것이 아니기에 한국천주교사에서 그리 의미가 없다거나, 혹은 우리를 아는 데 중요한 사료 제공자라고 평가하는 일은, 어쩌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또는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우리의 편협한 사고를 드러내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02p(‘한일의 경계를 산 사람들 세스페데스 신부를 기억하며’ 중에서)




BOON (2014년 5-6월호)

저자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지음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 2015-05-22 출간
카테고리
잡지
책소개
『BOON』은 일본문화콘텐츠 전문잡지이다. 일본의 문화콘텐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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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매장 역시 벽에 시계라고는 하나도 걸려 있지 않았다. 혹시라도 꾀 많은 고객들이 잔머리를 굴릴 것을 미리 대비해서 판매용 벽시계조차 배터리가 들어 있지 않은 걸 보아 카지노에서 쓰는 수법을 베껴 쓰는 모양이었다. 파텔에겐 벽시계가 있든 없든 더 이상의 지출을 한다는 건 형편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만 다를 뿐이었다. -35p


  어째서 누구는 모든 게 풍성한 곳에서 태어나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걸까? 모든 걸 가진 사람이 있는 반면, 아무것도 손에 넣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건 왜일까? 누구는 사람답게 사는데, 누구는 그저 입 다물고 죽을 권리밖에 가지지 못한 걸까? 왜 불행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늘 같은 사람들이어야 할까? -82p


  "당신은 원하는 걸 얻지 못할 때 스스로 나서 원하는 걸 쟁취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군요. 그건 바로 내 인생을 이끌어온 원칙이기도 합니다.“ -85p


  “네트투브(신의 뜻대로).” -114p


(중략) 그는 벌써 프랑스, 영국, 스페인 땅을 차례로 밟았다. 오늘 저녁엔 또 다른 곳에 내리게 될 것이었다. 부처님이 그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시려는 모양이었다. 혹시 평생 밀입국자로 지내게 하실 작정인가?하는 생각도 했다.

  ‘이번엔 또 어디로 가는 거지.’  파텔은 속으로 생각했지만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134p


  사실 우리네 인생이란 원래 그렇다. 침대를 사러 왔다고 해서 침대만 구입하고는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떠나온 곳으로 곧장 돌아가게 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최선을 다해 계획은 세우지만,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애써 세운 계획은 모래성처럼 허무하게 무너지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낯설기만 한 상황과 마주하게 되지 않는가 말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러한 엎치락뒤치락의 반복이 인생인지도 모른다. -279p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저자
로맹 퓌에르톨라 지음
출판사
밝은세상 | 2015-06-15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인도 고행자 파텔은 수행 필요한 이케아 침대를 사기 위해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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