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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에 해당되는 글 2

  1. 2015.04.06 ELS투자 바이블 (2)
  2. 2013.05.08 10. 내게 맞는 재테크 전략 - 실전익히기
 

ELS투자 바이블

책 이야기 | 2015.04.06 18:08 | Posted by 깨비형




저축은행의 대규모 도산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문제가 됐다. 프로젝트파이낸싱이란, 사업계획은 있는데 돈이 없는 경우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프로젝트파이낸싱이라고 하면 모두 부동산 개발사업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PF에는 은행들이 주로 돈을 댔다. 마치 저축은행만 돈을 댔다가 쫄딱 망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사실 큰 돈은 은행들이 많이 댔다. 농협은 막판에 뛰어들었다가 손해를 보고 뛰쳐나온 경우다. -81p


우리는 흔히 분산투자를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는 틀린 생각이다. 한국은 산업구조 자체적으로 분산투자가 불가능하게 돼 있으며, 사실 진정한 의미의 분산투자가 가능하지도 않다. 만약  ELS에 3분의 1, 주식에 3분의 1, 채권에 3분의 1을 넣었다고 해보자. 코스피200이 반 토막 날 정도의 환경이 된다면 주식이나 채권은 멀쩡하겠는가? 어차피 손실을 볼 확률은 엇비슷하다. 차라리 ELS 하나만을 '제대로' 하는 것이 낫다. 포인트는 그냥 하라는 게 아니라, 제대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94~95p


이제 우리는 저성장을 준비해야 한다. 한국만 해도 이명박 정부 때는 성장을 중시했지만 박근혜 정부 때는 분배를 이야기한다. 분배를 얘기한다는 것은 그만큼 더 이상 '함께 성장해서 잘 먹고 잘살자'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했다는 얘기다. -112p


은행에서 ELS 전용 계좌를 만들어라.

은행에서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간편하고, 다양하다.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방문 서비스 신청해서 만들어라.

보험도 든다면 은행에서 -167~170p


ELS에 투자할 때 투자자들이 흔히 떠올리지 못하는 최대 리스크는 무엇일까? 바로 기간이다. 3년이라는 기간은 은행 예금자들은 거의 해보지도 못할(?) 시간이다. 물론 보험이나 저축성보험 상품, 이런 영역에선 10년 이상의 상품도 있지만, 그래도 보험은 당장 돈을 돌려받겠다고 시작하는 상품이 아니므로 투자자들이 상품을 대하는 마인드가 조금 다르다. ELS투자자 중 조기상환에 실패해 3년간 들고 있게 되면, '아, 너무 길다. 기다리기 어렵다'고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178p





ELS투자 바이블

저자
안훈민 지음
출판사
참돌 | 2015-03-13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저금리 시대, 재테크 불황에서 살아남는 성공 투자법, ELS! ...
가격비교글쓴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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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험의 필요성

가. 보험의 2종류

○ 보험 : 동일한 우발적 사고발생의 위험에 직면해 있는 다수인이 사고로 인해 생기는 경제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일정한 과학적 기초에 의해 산출된 금액을 미리 갹출하여 공동재산을 비축하고,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공동재산으로부터 일정한 금액의 급여를 하는 제도

▷ 사회보험 : 국가에서 운영하는 보험

※ 일반적인 보험의 원리를 적용해서 국민이 위험한 상태에 놓이게 될 때 국민을 지켜주는 사회안전망 ⇒ 사회보장

※ 4대 사회보험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업재해보험

▷ 민영보험 : 일반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보험

○ 사회보험과 민영보험의 차이점

구분 

사회보험 

민영보험 

가입 형태 

의무가입 

임의가입 

운영 취지 

사회적 형평성 

개인별 적정성 

운영 주체 

정부(독점적 운영) 

민간기업(경쟁) 

보장 수준 

사회적 최저 수준 

보험료 부담 수준에 따라 증감 

급여 결정 

법률로 결정 

계약에 따라 결정 


○ 민영보험


나. 건강보험

○ 국민건강보험과 민영의료보험

○ 민영의료보험의 구분

구분 

건강보험 (생명보험사)

민영의료보험 (손해보험사)

대상질병 

특정질병(암, 뇌졸증, 심근경색 등)

모든 질병(치과, 정신과 제외)

특징

만기환급형

순수보장형

보상금액

  • 명시된 금액 기준(약관 명시 기준)

  • 정액지급(정액보장)

  • 고객이 낸 병원비 전액 지급

  • 실제 치료비용 보상

장점

  • 특정질병 고액 보장

  • 진단, 입원, 수술 등 중점 보장

  • 만기 환급

  • 치료비 실비 지급

  • 넓은 보장 범위

  • MRI/CT/항암제 비용 포함

단점

  • 비싼 보험료

  •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는 환급금

  • 특정 질병에 한정된 보장

  • 까다로운 가입 조건

  • 3/5년 마다 보혐료 재산정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되었다.

이 법은 고령이나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6개월 이상 동안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 및 일상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함으로써,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연대 원리에 의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

  • 즉 요양에 필요한 비용의 85%를 건강보험에서 제공하고 나머지 15%가 수익자 부담이다.
  • 노인 의료비용중 가장 커다란 부분을 사회보험으로 대치하게되어 노후 부담이 대폭 삭감되었다.


다. 연금보험

○ 개인연금 상품비교

▷ 연금신탁(은행) : 안정적인 운용

▷ 연금보험(보험사) : 저축과 보장기능이 혼합된 구조로 사망할 때까지 지급됨

▷ 연금펀드(자산운용회사) : 적극적인 투자로 높은 수익성 추구

○ 연금저축의 강점 : 강력한 세금 혜택(매년 3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혜택)

▷ 조건

- 최소한 10년 이상 저축해야 함

- 저축금액은 만 55세 이후 일시금이 아닌 5년 이상 연금으로 분할 지급

- 중도해지하거나 일시금으로 찾을 경우 기타소득세가 부과됨 ⇒ 가입 5년 이내 중도해지 시 기타소득세 과세에 더해 2.2%의 해지가산세가 추가됨

○ 금융회사별 연금저축 상품의 특징



2. 수익성 투자

가. 채권투자

○ 채권의 개념과 특성

▷ 채권

- 채권은 정부, 공공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

- 상환기간이 정해져 있는 기한부 증권

- 이자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이자부 증권

- 주식, 부동산과는 달리 채권 매입시점부터 수익률이 확정이 됨

▷ 주식과 채권의 차이

○ 채권 투자전략

▷ 시장 이자율 상승시


▷ 시장 이자율 하락시



나. ELS (Equity Linked Securities)

○ ELS란?

▷ 주가수준에 따라 수익이 지급되는 ELS 신종증권으로 주가연계증권을 의미

▷ 투자자의 뜻대로 원금보장 수준과 목표수익률, 투자기간 등을 시장상황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수단

▷ 약정에 의해서 일정률의 주가 상승률에 해당하는 이자율을 적용해 이자 지급

○ ELS의 운용구조 및 유형

▷ 녹아웃(Knock-Out)형(=원터치 형)


▷ 불 스프레드(Bull Spread) 형


▷ 역전환(Reverse0Convertible) 형


▷ 디지털(digital) 형


○ 각종 ELS 관련 상품


다. 수익용 부동산

○ 주택이 실수요자용 부동산이라면 대표적인 투자상품은 상가와 오피스텔

○ 상가 투자시 주의사항

▷ 목이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다. 사람이 모이는 상권을 찾아라. 목은 곧 경쟁력이다.

 역세권, 대로변 근린상가를 잡아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 안전한 투자처다.

 퇴근길 상권을 보라. 출근 때보다 퇴근 때 북적거리는 상권이 좋다.

 적절한 권리금은 주라. 권리금이 붙는다는 것은 그만큼 장사가 잘된다는 뜻이다.

 노점상이 있는지 살펴라. 노점상은 사람들을 불러모으고 상권을 살린다.

 상가가 들어선 모양이 예뻐야 한다. 동선에 가로로 길게 뻗은 모양, 앞면이 길고 뒤로는 좁은 모양이 좋다.

 신도시 소형 상가는 조심하라. 신도시에는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이 수두룩하다. 이때는 차별성으로 승부해야 한다.

 층마다 특성에 맞는 업종을 들여야 한다.

 분양 받을 때는 초기에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임대는 입점 6개월 전후에 계약하는 것이 안전하다.

 시행사를 점검하라. 신용도가 높고 경험이 많은 회사일수록 상권 활성화에 유리하다.

○ 오피스텔 투자시 주의사항

▷ 임대 수입을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구입할 경우 임대수요가 많고 교통이 편리한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선택해야 한다. 기타 사무실 밀집지역이나 대학가나 신혼수요가 많은 지역도 임대 수입을 높일 수 있는 지역이다.

 오피스텔은 주거와 업무 기능이 복합된 것으로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거나 전망이 좋은 지역에 입지한 오피스텔이 비교적 환금성이 높은 점을 유의해야 한다.

 매입하려는 오피스텔의 교통여건을 비롯해 수요층의 특성, 향후 발전가능성 등 지역적 특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대부분의 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 달리 전용면적이 50 ∼ 60%에 불과한 것이 대부분이다. 가능한 한 전용면적이 높은 오피스텔이 임대수입이나 매매가격을 높일 수 있다.

 통상적으로 소형의 오피스텔이 중대형에 비해 임대가 잘나가며 환금성이 높다.

 보통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분양하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관리비를 크게 낮추고 있다. 관리비가 낮은 오피스텔은 그만큼 임대료를 높게 책정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니므로 주택공제조합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지 못해 시행업체가 부도나면 투자금 전액을 손해볼 수 있으므로, 시공사와 시행사가 동일한지, 공사수행능력이 있고, 자금력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



3. 세금전략

※ 부동산 보유단계별 세금


가. 종합 부동산세

나. 양도소득세

다. 상속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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