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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재개발원 등의 사이버학습을 정리, 요약하는 상시학습 블로그입니다. 깨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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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 속 초강대국들이 쉬쉬해온 비장의 무기

○ 고대 그리스의 인문고전 독서

▷ 외부적으로는 군사력을 강조한 스파르타였으나 체육보다 철학에 대한 관심과 교육이 더 높아, 그리스 최고의 국가가 됨(플라톤의 '프로타고라스')

○ 로마의 인문고전 독서

▷ 인문고전은 최상위 계층만 접할 수 있음

※ 일반 시민은 실용적인 지식을 전문가에게 전달받는 수준

○ 아랍의 인문고전 독서

▷ 유럽보다 진보된 수준의 문화

▷ 711년 이베리아 반도 정복 후 그리스 로마 고전과 접촉하여 이후 국가적 사업으로 인문고전을 키움

▷ 대도시로 학자들이 몰려들어 대학과 도서관에 그리스 로마 고전을 아랍어로 번역하고 주석서를 발간

○ 유럽의 인문고전 독서

▷ 그리스 로마 고전의 세계와 접촉하여 유럽을 변화시킴

○ 중세 유럽 피렌츠의 인문고전 독서

▷ 가장 강력하고 부유한 피렌체의 지배계층은 인문고전의 광신도

▷ 로렌초 데 메디치

-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리스 로마 고전을 듣고 자람

- 플라톤의 철학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가정교사를 둠

- 유럽 각지의 인문고전 원전 확보 및 연구에 지원

- 학교 교육과정에 인문고전 독서 교육과정을 삽입

○ 영국과 프랑스의 인문고전 독서

▷ 중, 고교 교육과정에 인문고전 독서를 실시함

▷ 영국의 인문고전 독서

- 미국의 명문 사립중·고교의 인문고전 독서는 영국에서 비롯됨

- 영국 상류층 엘리트 교육 코스

· 가정교사에게 기초적인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받음

· 명문 사립학교에서 체계적인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받음

· 옥스퍼더나 캠브리지에 들어가서 그리스어 및 라틴어로 진행되는 인문고전 수업을 듣고, 에세이를 쓰고 토론

- 고전원전 연구모임에 들지 못하면 정·재·관계에서 출세할 수 없음

▷ 프랑스의 인문고전 독서

- 중·고교는 철학학교라 불릴만큼 철학교육을 중시함

- 그랑-제콜(Grandes Ecodes) 입학을 위해 그리스어와 라틴어 필수

· 에콜 노므말 쉬페리외르

졸업 후 지방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쳐야 함

베르그송, 샤르트르, 시몬드 베이뉴, 시몬 드 보부아르, 미셀 푸코 등

- 인문고전 교육의 중심지

- 철학이 일상적인 분위기

윌 스미스 리더스 다이제스트 기자 인터뷰 : 

▷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고전독서를 가정교사를 두어 아들에게 가르침 



2. 나라의 운명을 바꾸는 인문고전 독서의 힘

○ 2000년 전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


 국력 신장을 위한 일본의 국가적 프로젝트

▷ 중국, 한국과 달리 인문고전독서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일본

후쿠자와 유키치

- 메이지 유신의 아버지, 일본 근대화의 선구자, 게이오 대학을 창립한 위대한 교육가

하급무사의 아들로 태어나 평범한 삶이었지만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25세에 진보 지식인으로 변모하여 게이오 대학의 기원이 되는 학당을 염

▷ 일본 근대화와 성장의 비결로 인문고전 독서를 실시함

- 일본의 인문고전 발전(죽으라면 죽으리라)


- 일본의 인문고전 쇠퇴(도코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 1,600년 동안 일본을 가르친 한국,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에게 인문고전을 전달받고 가르침을 받음



▷ 현재, 일본의 인문고전에 대한 출판상황, 독서 수준과 한국의 수준 차이가 심함


▷ 세종대왕과 인문고전

- 1434년 7월 30만 권 분량의 종이를 준비

- 자치통감을 대량으로 인쇄

- 노인들도 읽을 수 있게 큰 활자로 주조

▷ 나 자신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인문고전 독서를 실시해야 함


※ 함께 읽기

역사 속 초강대국들이 쉬쉬해온 비장의 무기

○ 국력 신장을 위한 일본의 국가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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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재를 천재로 만드는 인문고전 독서 - 아인슈타인


1. 21세기 대한민국 국민에게 금지된 것

○ 역사 속에서 지배계급은 피지배계급에게 인문고전의 독서를 금지시킴


○ 미국의 인문고전 독서 실태(그레이트 북스 재단)

▷ 누구나 번역된 인문고전을 제공받고 독서토론 모임에 참여

 클레멘트 코스 : 저소득층, 빈민, 노숙자도 프로그램 혜택

▷ 미국 전역에 인문고전 독서 및 토론을 지원하는 단체가 많음

○ 미국의 인문고전 독서 사례

▷ 세인트 존스(St. John's) 대학

- 4년 내내 인문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고 에세이를 쓰는 게 교육과정의 핵심

▷ 조지 와이드 대학

- 미국 건국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의 멘토 조지 와이드의 이름을 따옴

- 주 교육과정은 토머스 제퍼슨이 조지 와이드로부터 4년간 받았던 교육, 즉 멘토와 함께 인문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것

▷ 예일 대학

- '디렉티드 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

- 존 로크나 마키아벨리 같은 인문고전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은 교수가 강의를 하고 두 번은 학생들끼리 세미나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마치면 교양필수 여섯 과목을 수강한 것으로 인정

▷ 시카고 대학과 리드 대학

- 인문고전 100권 읽기 프로그램을 제공

▷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

- 21세기 학교 운영 방침을 발표하면서 인문고전 교육의 부흥을 다짐함

○ 미국 대학교수들의 인문고전 독서 교육

▷ 제이미 인클란

- 형이상학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대학교육의 뼈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

- 교육이론과 교육과정을 만들어 적용

▷ 모티머 애들러

- 인문고전으로 배우는 고급영어 교육 과정

- 대학생 Great Book 프로그램

- 공립학교 학생의 인문고전 독서 교육과정을 개발

▷ 막스 테크마트

- 이 시대 최고의 플라톤주의자

▷ 스티븐 와인버그

▷ 도정일

○ 한국의 인문고전 독서 실태

▷ 기형도 '대학시절'

▷ 황광우의 '철학콘서트'

▷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인문고전 도서

- 부자 교육, 가난한 교육(조선일보사) - 손다이크, 매디진슨 그랜트

- 얼 쇼리스(희망의 인문학) - 미국의 엘리트주의자들의 숨은 의도를 고발하면서 그 의도를 분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인문고전을 읽는 것!

- 세계 7위의 출판대국인 대한민국

한국은 인문고전 독서가 활발하였으나 미국의 공립교육체계가 들어서면서 사라짐


※ 읽어 보기

▷ 21세기 대한민국 국민에게 금지된 것은 무엇일가?

인문고전 독서의 전통, 어떻게 사라졌나


2. 법조인 130명 Vs. 전과자 96명

조나단 에드워즈와 마커스 슐츠 가문의 비교

▷ 미국이 배출한 위대한 사상가 조나단 에드워즈는 인문고전 독서를 중요시 하는 가문에서 성장

 미국 뉴욕시 교육위원회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비슷한 구성원수, 생활환경의 마커스 슐츠의 가문비교를 실시

 인문고전을 중시하는 조나단 에드워즈 가문과 반대인 마커스 슐츠 가문

▷ 이후 조나단 에드 워즈 가문의 후손은 부통령, 상원의원, 대학총장, 교수, 의사 등을 배출

▷ 마커스 슐츠 가문은 전과자, 알콜 중독자, 창녀, 빈민 등을 배출


파엘 피자로 형제의 성장

▷ 같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형은 대부분의 푸에르토리코계의 청소년들이 가는 범죄의 길 선택, 이후

범죄자가 됨

▷ 동생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대학생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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