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주로 인재개발원 등의 사이버학습을 정리, 요약하는 상시학습 블로그입니다. 깨비형
« 2017/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체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OLPOST

Category»

Notice»

Statistics Graph

 

'세계4강 제작국'에 해당되는 글 1

  1. 2012.07.28 [5강] 명작열전(3) - 미국의 반격과 세계 대전 (2)
 

1. 미국의 새로운 뮤지컬

 

  1) Try to remember(1960)-Fantastics
    ○ 주눅 든 80년대
      ▷ 영국의 브로이드웨이 점령
      ▷ 코러스 라인 이후 신작 무->기존 작품의 리바이벌
    ○ 부활 90년대
      ▷ 일본 자본의 가세->늘어나는 미국 오리지널 수작들<The Secret Garden>
      ▷ 영국적인 것에 휩쓸리지 않고, 브로드웨이 특유의 소재로 대응


  2) 부활의 요소 1- 레뷰 공연
    ○ 고정 관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통 공연
    ○ 영국이 침범할 수 없는 독특한 분야
    ○ 지켜야 할 마지막 아성


  3) 부활의 요소 2- 오프 브로드웨이
    ○ 1990년대의 컴퓨터의 발달 - 멀티미디어 정신
    ○ 다양한 뮤지컬 실험 - 각 장르의 크로스 오버
    ○ 기존 대형 뮤지컬과 차별화 뮤지컬 탄생


  4) 넌버벌 뮤지컬
    ○ 대사 없애기-> 영국 뮤지컬
    ○ 가사까지 없애기-> 액션과 음향
    ○ Non-verbal Musical 탄생 : 언어의 장벽을 넘는 새로운 뮤지컬, 한국에까지 영향


  5) '지킬과 하이드'의 등장
    ○ 정통 영국식으로 직격탄
    ○ 1990년 미국 지방(텍사스주)초연
    ○ 1997년 브로드웨이

 

 

2. 일본의 뮤지컬

 

  1) 전통 뮤지컬 - 노오(能)
    ○ 13세기 ‘사루카쿠’라는 연예물에서 발전
    ○ 춤과 함께 코러스

 

  2) 전통 뮤지컬 - 가부키(歌舞伎)
    ○ 17세기 초 - 인형극/이야기/무용의 잡종극
    ○ 전용 극장이 있는 일본 대표 음악극
    ○ 패턴화된 무용 동장, 코러스
    ○ 해설자가 연기에 참여 ->대중들의 사랑
    ○ 여자, 젊은 남자 등장 불가 -> 쇼군의 통제
    ○ 쇼군 퇴장 후 활기

 

  3) Takarazuka Revue Company(다카라즈카 공연단)
    ○ 조기 문호 개방
    ○ 상인 계층의 투자와 공인 형식 작품의 활성화
    ○ 서구 뮤지컬 형식을 일본화 : 일본이 특화시킨 독자적인 양식
    ○ 작품성보다 연예적인 면, 정기적인 외국 순회 공연
    ○ 가부키와 달리 모두 여자배우 : 가창력/미모, 연예인 팬클럽 능가
    ○ 1막 : 유명 소설 각색->서구 소재
    ○ 2막 : 스토리 없는 쇼 무대

 

 

3. 한국의 뮤지컬

 

  1) 판소리
    ○ 18세기 중엽 일인극 공연 형식
    ○ 20세기 초 배우들 등장하는 창극으로 발전

 

  2) 신파극
    ○ 영화가 등장하며 인기가 추락 -> 악극

 

  3) 악극
    ○ 1930년대 말 타카라츠가 내한공연에 자극->서구화된 편곡과 반주
    ○ 6.25 전쟁 중 퇴장

 

  4) 예그린
    ○ 1961년 본격 뮤지컬 극단 예그린 악단 - 살짜기 옵서예(1966)
    ○ 현대 뮤지컬 이해->대중음악가 최창권의 가세

 

  5) 세계4강 제작국

    ○ 제작자들의 가세, 대형수입물 범람, 뮤지컬 협회, 공모전, 쏟아지는 창작물들 등


 

  6) 소극장 작가들의 대두

    ○ 대형/중형 뮤지컬의 포화

    ○ 배우/스태프 공급을 위한 소극장 문화

    ○ 벤처기업의 아픈 경험

 

 

4. 유럽의 뮤지컬

 

  1) 뒤늦은 자각
    ○ 대륙 뮤지컬 축스타의존이 아닌 독보적 개성->아크로바틱, 상징적 무대, 예술성
    ○ 아직 가세한 수준

 

  2) 프랑스의 3대 뮤지컬
    ○ 노트르담 드 파리 : 1998년 프랑스 초연, 천만자의 음반 판매, 프랑스 국민 뮤지컬
    ○ 십계 : 스펙터클, 블록버스터 뮤지컬
    ○ 로미오와 줄리엣 : 2년 동안 트레이닝 시킨 배우들

 

  3) 독일어권 뮤지컬

    ○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주측, 영미권 작품 번역 번한 위주
    ○ 오스트리아의 움직임 - 뮤지컬 모차르트

 

  4) 이탈리아 뮤지컬

    ○  뮤지컬< 일 삐노끼오>

      ▷ 이태리 작각 까들로 꼴로디의 작품->2003년 밀라노 초연,

      ▷ 이탈리아 오페라의 품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결합->새로운 양식->아직 미지수

 

  5) 체코 뮤지컬
    ○ 동유럽의 새로운 작품을 찾는 사람들

    ○ 음악적 국가이면서 공연의 국가, 약소국의 정서

    ○ 드라큘라, 햄릿, 삼총사, 살인마 잭

 

  6) 유럽 뮤지컬의 향방
    ○ 영국 : 후속작 미미

    ○ 미국: 수입 뮤지컬 시장화
    ○ ‘스케일도 질렸다. 개성 있는 뮤지컬 없나?’를 고민
    ○ 개성 심화가 관건

    ○ 프랑스는 드라마가 약하고, 체코는 임팩트가 떨어짐

 

 

5. 뮤지컬의 앞날

 

  1) 다시 극장을 찾는 사람들

    ○ 극장으로 다시 끌어들이는 큰 손 : 뮤지컬
    ○ 발전 요소들을 재배급 : 타 무대예술까지 활기

 

  2) 향후 패권 : 영국과 미국의 기 싸움
    ○ 쟁탈전에 합류 가능한 국가들 리스트 : 중국의 무서운 경극
    ○ 중요한 것은 a.대중이 목표, b.강력한 기획력, 탄탄한 제작 여건
       ▷ 예술성이나 실현성은 그 이후의 문제

 

  3) 두 얼굴-> 3천년 전의 것, 겨우 100년 된 것
    ○ 갈등과 반전의 역사 : 아무도 장담 못한다
    ○ “인류에는 반전의 역사가 있고, 뮤지컬도 인류가 하는 일이기 때문”

 


※ 감상해야 할 작품 리스트

 

  - Try to remember - Fantastics
  - This is the moment - 지킬과 하이드
  - Once upon a dream - 지킬과 하이드
  - Le Temps des cathedrales(대성당의 시대) - 노트라담 드 파리
  - 천국의 문 - 드라큘라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