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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상품

○ CMA(Cash Management Account, 종합자산관리 계좌)

▷ 우량 어음및 채권 등으로 운용하여 수익을 올리는 실적배당 상품으로 매일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 이자율이 변동되며 인출시 예탁일수에 따라 이자율이 적용됨

▷ 원래 종금사 상품이지만 2005년 6월부터 증권회사에서도 취급하게 되었고 은행의 수시 입출금 통장과 같이 입출금, 급여이체, 자동납부 기능을 갖고 있으며 하루라도 맡기면 콜금리 수준의 이자를 지급

▷ 종합금융회사의 CM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당 업체가 부도가 나더라도 최고 5,000만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으나, 증권회사의 경우에는 보호받지 못함

○ MMF(Money Market Fund, 수시입출금식 수익증권)

▷ 자산운용사의 채권펀드 매니저들이 안정성이 높은 채권 및 유동자산에 투자하여 수익율을 올리며 환매는 환매신청한 날 익일 가능하고 환매수수수료는 없으나 펀드이므로 신탁보수가 있음

▷ 안정성이 높은 곳에 투자하므로 원금손실 가능성은 매우적으나 원금보장이 안됨

○ MMDA(Money Market Deposit Account, 수시입출금식 예금)

▷ 입출금이 자유롭고, 각종 이체와 결제도 할 수 있으며, 예금자 보호법에 의하여 5000만 원 한도내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은행상품

▷ 이자율은 가입금액 또는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하여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

▷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어 일시적인 목돈을 운용하는 데에 적합하지만, 대개의 경우 500만원 미만의 소액이거나 법인의 경우 예치기간이 7일 미만일 때는 이자율이 낮거나 없을 수도 있음

○ MMT(Money Market Trust, 콜론형 특정금전신탁)

▷ MMF가 익일 환매제로 바뀌면서 환매신청 당일에 찾을 수 없자 나온 대체상품으로 은행이나 신탁업경영허가를 받은 증권사들이 판매하는 특정금전신탁을 기반으로 하는 신탁상품

▷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으나 금융기관간 간 초단기 자금거래나 발행어음으로 운용돼 안정성 높음

▷ 단점은 최소가입금액이 크다는 것. 은행이나 증권사에 따라에 다르지만 최소 5000만원~1억원은 있어야 가입 가능



2. 단기로 운용할 때 유리한 금융상품

○ 양도성 예금 증서(Certificate of deposit : CD) : 은행이 발행하고 제삼자에게 양도가 가능한 무기명식(無記名式)의 정기예금. 만기일에 증서의 마지막 소유자가 원금과 이자를 찾게됨

 매출대상 : 제한없음

 발행형식 : 무기명 할인식으로 발행한 정기 예금 증서.

 증서 금액 단위 : 제한은 없으나 은행에 따라서 최소금액 제한,

 발행기간 및 만기일 : 통상 30일 이상 1년 이내로 만기일에 공휴일이 되지 않도록 정한다.

 수익률 : 실세금리 변동형 확정금리 (기일에 따리 금리 차등)

 특징

- 대체로 3~6개월 운용시 적합한 단기 상품.

- 은행에서 발행된 증서를 직접 살수 있고 종금사나 증권사에서 유통되는 증서를 살수도 있으나 개인은 어려움

- 중도해지가 불가능하고 예금자 보호도 안됨

- 만기후 이자 없다.

 발행시장 : 은행(제1금융권)

 유통시장 : 증권사 또는 종금사 (제2금융권)

환매조건부 채권 (RE-Purchase agreement : RP)금융기관이 매입 인수한 국공채를 근거로 발행한 채권을 환매수조건으로 고객에게 매도하는것

▷ 특징

- 예금자 보호대상 아님

- 만기 후 이자 없다.

- 30일 이내 중도 환매시 약정금리 보다 낮은 금리적용

- 은행, 종합금융회사, 증권회사, 우체국, 등에서 취급.

- 은행권 단기확정금리상품 중 가장 금리가 높은 상품입.(금융기관이 한국은행에 무수익성자산인 지급준비금을 예치할 필요도 없고 예금보험공사에 예보료를 지급할 필요도 없어 비용이 덜 드는만큼 금리상승 요인이 있음)

▷ 주의사항 :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으므로 될 수 있으면 가입전에 운용자산을 유심히 살피어 신용등급이 높은 자산을 선택하여야 함

○ 표지어음 : 금융기관이 거업으로부터 할인한 상업어음 및 무역어음을 근거로 발행 매출하는 어음

▷ 특징

- 중도해지 불가, 단 배서에 의한 양도 가능.

- 만기후 이자없음

- 예급자보호 상품

- 발행기간은 30일 이상 1년 이내 만기일에 공휴일이 되지 않도록 정한다.

- 3개월 이상 6개월 이내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유리.

- 선이자 지급식이며 일반과세 대상

금리면에서 정기예금과 RP의 중간형

▷ 예금자보호상품으로 예보료의 부담은 있으나 지급준비금은 예치할 필요가 없음

CP기업이 단기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한 만기 1년 이내의 무담보 융통어음

▷ 기업이 자기신용을 바탕으로 비교적 간편한 절차에 의해 단기자금을 조달하는 수단

▷ 투자자에게는 단기자금의 운용수단을 제공

▷ 취급대상 : 상장법인이나 협회중개법인 또는 채권상장법인이 발행한 기업어음으로서 두 개 이상의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B등급 이사읭 신용등급을 받아야 함

▷ 투자기간 및 거래한도 : 최장만기는 1년 이내로 제한(보통 3개월 이내로 발행). 투자단위는 증권계정의 경우 액면 1억원 이상

▷ 금리 : 발행회사의 신용등급 또는 실세금리에 따라 가변적, 발행 시 확정금리

※ CP 신용등급

신용등급 

상환능력 등 

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 상환능력의 안정성 우수함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A1 보다는 다소 떨어짐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나 A2에 비해 다소 떨어짐

B

 상환능력은 적정시 되나 단기적인 여건변화에 따라 다소 투기적임

C

 적기상황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D

상환불가능 



3. 상호저축은행과 우체국 특별 상품

○ 상호저축은행

▷ 취급하는 금융상품은 은행의 예금상품과 유사

▷ 은행에 비해 금리가 높다는 것
▷ 상호저축은행 금리보기 : 저축은행 중앙회

○ 우체국

▷ 기본적으로 은행과 취급하는 상품이 거의 같음

▷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호해 주지는 않지만 대신 정부가 지급보증을 함으로써 매우 안전

▷ 체신보험이라고 하여 각종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보험 그리고 화재보험을 취급

▷ Best 추천 상품 비교

- 상품 자세히 보러 가기 : 우체국 홈페이지



4. 예금자보호의 이해

 예금자보호제도 제대로 알자

▷ 금융기관이 파산 등의 사유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에 금융기관으로 부터 보험료를 받아 기금으로 적립한 후 금융기관이 파산을 하면 예금보험공사가 대신하여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포함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만 예금을 보장받는 제도

▷ 소정의 이자란 약정이자와 공사 결정이자(예금보험공사가 시중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의 편균금리를 감안하여 정한 이자)중 적은 금액을 말함

▷ 주의해서 알아 두어야 할 사항

①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예금이라 하여 언제나 돌려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파산한 금융기관이 선순위채권을 변제 하고 남는 재산이 있는 경우 이를 다른 채권자들과 함께 채권액에 비례하여 분배받음으로써 그 전부 또는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

보호금액 5천만원의 의미는 예금의 종류별 또는 지점별 보호금액이 아니라 동일한 금융기관내에서 예금자 1인이 보호받을수 있는 총 금액이다. 이때, 예금자 1인이라함은 개인뿐만 아니라 법인도 대상이 된다.

③ 예금의 지급이 정지되거나 파산한 금융기관의 예금자가 해당 금융기관에 대출이 있는 경우에는 예금에서 대출금을 먼저 상환(상계)시키고 남은 예금을 기준으로 보호된다.

④ 예금자보호대상 금융기관이라하여 취급하는 모든 금융상품에 예금자보호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당연히 원금 이상은 보호될 것으로 알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낭패를 볼 수 있다.

○ 펀드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보호받을 수 없나?

▷ 실적배당신탁이나 수익증권같은 '펀드상품'은 '예금'이 아니기 때문에 예금자보호법에서 제외

▷ 신탁업법,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등 투자상품관련법률에 의해 금융기관의 부실여부에 관계없이 운용실적에 따라 원금과 수익(이자상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음

- 다만, 투자재산이 안전한 국공채라면 원금은 물론 정상적인 수익(국공채 이자)을 얻을 수 있지만, 투자재산에 부도기업이 발행한 회사채 등 부실재산이 포함되어 있다면 원금도 손해를 볼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함

○ 예금자보호 금융기관에 5천만원씩 예금했다고 내 예금 안전할까?

▷ 차명계좌임이 명백할 경우는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없음

- 대표적인 사례가 예금 가입시 특약사항을 기록해서 차명계좌임이 명백해 가입한 예금이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어느 특정인 K씨가 예금을 동일한 금융기관에 몇 명의 명의로 분산예치 하면서 'K씨 외 인출금지'라는 문구를 삽입했다면 해당 부실금융기관 지정시 본인 명의 이외의 예금은 보호받지 못함)

○ 예금자보호대상 금융기관이 아닌 금융기관별 보호내역

▷ 농·수협 단위조합 : ·수협 중앙회 예금은 예금자 보호법에 의해 보호됨

- 농·수협 단위조합은 중앙최가 자체적으로 결성한 보호기금에서 일정한도까지 보호

▷ 새마을 금고 : 새마을 금고 연합회의 안전기금에 의해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

▷ 체신예금 : 정부가 우체국 취급 금융상품 원리금 전액 보호

▷ 신용협동조합 : 2004년부터 신협중앙회에서 자체기금으로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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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상품 세금우대

○ 세금우대종합저축제도(폐지 가능성 높음)

▷ 가입대상 : 소득세법에서 규정한 개인인 거주자(외국인도 국내에 6개월이상 거주하거나 1년이상 거소하면 세금우대 상품에 가입이  가능)

▷ 대상저축 : 적립식 또는 거치식 저축으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 세금혜택 : 우대세율 9.5%(소득세 9%+ 농특세 0.5%)

1인당 가입한도

- 일반인 : 1천만원

- 노인(남녀구분없이 만 60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및 유족/가족, 기초생활수급자, 고엽제후유증환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 3천만원

○ 세금우대 유의점

▷ 세금우대로 가입이 불가능한 상품 : 양도성예금증서(CD),표지어음,기업어음(CP),외화예금, 뮤추얼 펀드, 외화로 투자하는 해외펀드 등

▷ 본인에게 남아 있는 세금우대 한도 조회 방법

- 은행, 증권사, 상호저축은행 등 모든 금융회사에서 기존에 세금우대를 활용하고 현재 남아있는 한도를 조회할 수 있으므로 거래 금융기관에 의뢰를 하면 손쉽게 알 수 있음

- 인터넷 뱅킹으로도 확인 가능

▷ 한도관리

- 거치식 저축 : 실제 불입한 금액

- 적립식 저축

· 정액(정기)적립식 : 매월 납입액X계약기간

· 자유적립식 : 납입예정일을 사전에 약정한 금액

▷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



2. 금융상품 소득공제

○ 금융상품을 통한 소득공제

▷  소득공제 가능 금융상품

※ 그림의 출처 : http://j.mp/1aE9ess


주택청약저축적금형식으로 매월 일정금액 범위 내에서 불입하여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국민주택 및 민간건설 중형국민 주택 청약구너이 부여되는 저축제도

연금저축노후를 위해 일정기간 신탁금/보험료를 적립후 신탁원리금/보험원리금을 연금으로 받는 합동운용 금융상품


○ 신용카드를 통한 소득공제(축소 가능성 높음)

▷ 연간 신용카드 사용액이 자신이 받는 연간급여의 20%초과 금액 중에서 20%금액으로, 최고한도 5백만원까지 소득공제

▷ 공제대상 : 근로소득자만 가능, 자영업자 불가능

공제 사용 기간 : 전년 12월부터 당해연도 11월까지의 사용액

※ 꼭 읽어야할 노트 : 2013년 소득공제 제도 변경에 따른 '현명한 카드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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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과세 금융상품

○ 생계형 저축(2014. 12. 31 가입분 까지)

▷ 가입대상

- 만 60세 이상의 개인

장애인 :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한 상이자

-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엽제후유의증환자

- 5·18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른 5·18민주화운동부상자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 대상예금 : 자유입출금식, 적립식, 거치식 예금, 신탁

▷ 비과세한도 : 전 금융기관 합산하여 1인당 3천만원

○ 주식형펀드

내 간접투자자산운용법에 의해 설립된 국내펀드 비과세 이익

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 주식 매매차익

- 선물거래법에 의한 선물거래 이익

-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벤처기업 지분차익

채권매매차익, 배당, 이자 등은 과세대상

 국내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의해 설립된 해외투자펀드 해외주식양도차익 비과세

- 2007년 6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까지 발생된 해외주식양도차익만 해당

- 국내 간투법에 의해 설립된 역내(on-shore)펀드만 해당

- 기존 가입자도 혜택

- 비과세 제외 : 외국/국내 자산운용사 외국에서 설정ㅎ나 역외(off-shore)펀드

※ 국내에서 설정된 해외 주식형 펀드라도 주식에 직접 투자하지 않는 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투자신탁(REITs) 등은 제외

※ 채권매매차익,배당,이자 등은 과세대상

○ 민영보험사 연금/저축성 보험

▷ 보험차익 비과세

- 가입 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계약에 대해 이자소득세를 면제해 주는 "보험"만의 특별한 혜택

· 2013. 2. 15  전에 가입한 연금보험 :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 2013. 2. 15 부터 가입한 연금보험 : 10년 이상 유지 및 보험료 합계액 2억원 이하 비과세

○ 예탁금과 출자금

▷ 예탁금 (명칭 : 세금우대예탁금)

- 이자소득에 대해 소득세 부과는 없고 농특세 1.4%만 부과

- 취급 금융기관 : 농/수협 단위 조합,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 한도 : 조합원 1인당 2천만원 이하

- 거래대상예금 : 적립식 및 거치식 예금

- 특징 : 확정금리

 예탁금을 가입할 수 있는 조합원의 자격 : 해당조합 출자비용 1만원 정도를 출자하거나 보통예금 개설 후 1만원 정도 예치

▷ 출자금

- 조합 출자금 배당에 대해 소득세 부과 전혀 없음

- 취급 금융기관 : 농/수협 단위 조합,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 한도 : 조합원 1인당 1천만원 이하

- 시한 : 항구적 비과세

- 특징 : 실적배당

○ 기타 비과세 상품

▷ 유전개발펀드 : 선박투자회사법상 선박펀드만 해당

1인 펀드당 원금 3억까지 수익 비과세

- 3억 초과 15.4% 분리과세

▷ 선박펀드 : 선박투자회사법상 선박펀드만 해당

- 1인펀드당 원금 3억까지 수익 비과세

- 3억 초과 15.4% 분리과세

▷ 저율과세 펀드

- 인프라펀드 : 3억까지 배당소득세 5.5%, 3억 초과 15.4% 분리과세

- 고위험 고수익펀드 : 원금 1억까지 6.4% 분리과세(소득세 5%+주민세 0.5%+농특세 0.9% 포함)

- 신용등급 BB+ 이하 투기등급 채권 10% 이상 편입



2.비과세 제도 및 거래

 생계형비과세 제도

생계형비과세

노인이나 장애인 등에 대해 생계안정 차원에서 비과세혜택이 주어지는 제도로써 별도의 금융상품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생계형 저축통장'을 지정해 이 통장에서 발생하는 이자, 배당소득세 및 농특세 등 모든 소득에 대해 비과세하는 제도

- 전 금융권(은행,증권,보험) 합산하여 1인당 3천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또한 기존의 세금우대종합저축과는 관계없이 별도 가입 가능

▷ 가입대상 : 소득세법상 거주자자로서
- 만 60세 이상 남성, 만 55세 이상 여성인 개인

- 노인 : 거주자인 남자 60세이상, 여자55세 이상인 노인

- 장애인 : 장애인복지법 제 29조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한 장애인

- 국가유공 상이자 :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 관한 법률 제 6죄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한 상이자

- 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제 6조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 기초생활수급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2조 제2호의 규정에 의한 수급자

▷ 1인당 3천만원 한도 (전금융기관 통합한도)

▷ 저축기간 및 예금과목은 자유로이 정할 수 있다. (일부 상품 제외)

▷ 이자소득 비과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제외, 예금보호대상

※ 생계형저축으로 가입할 수 없는 상품

- 증서로 발행되고 유통가능한 저축 : CD, 무기명정기예금

- 어음, 수표 등에 의하여 지급이 가능한 예금 : 당좌예금, 가계당좌예금

- 기취급중인 비과세 상품 : 개인연금신탁, 신비과세장기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세금우대종합저축 등

- 외화예금

○ 주식매매차익과 채권매매차익

▷ 주식매매차익

- 유가증권시장(KOSPI) 또는 협회중개시장(KOSDAQ)에 상장된 주식을 증권사 위탁계좌를 통해 직접 매매하여 이익을 남겼을 경우 소득세 미부과

- 주식 매도시 매도대금의 유가증권시장 주식은 증권거래세 0.15%와 농특세 0.15%를 내야 하고 협회중개주식은 증권거래세 0.3%를 내면 됨

- 주식에서 지급되는 배당에 대해서는 소득세가 부과

▷ 채권매매차익

- 개인이나 법인이 국채, 지방채, 공사채, 회사채, 등을 직접 거래하고 매매차익을 남겼을 경우에 그 차익에 대해서는 소득세 및 증권거래세 미부과

- 채권에서 지급되는 채권이자에 대해서는 소득세 부과

○ 파생상품거래이익

▷ 주식 관련 파생상품(주가지수선물, 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옵션 등) 거래를 통해 이익을 남겼을 경우 소득세 미부과

▷ 증권거래세 및 농특세 미부과

○ 환차익 : 소득세 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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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합보험

○ 개요

▷ 질병보장, 상해보장, 자동차보험보장, 화재보험보장, 배상책임보험보장 등 모두 하나의 보험으로 묶어서 보장하는 보험

▷ 생보사의 대표상품으로 변액보험과 연금보험이, 손해보험사의 대표상품으로는 통합보험이 확고한 자리를 잡음

▷ 2003년12월에 처음 출시하였으며, 가계용 장기종합보험으로 '종합선물셋트' 같은 보험

○ 장점

 여러 보험상품이 아닌 한 상품으로 여러가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가족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보장 가능

 한번의 청구로 모든 보험금을 일시에 받을 수 있어 계약 관리가 용이(보험증권이 하나이기에 보험료 납입시에도 편리)

 개별적으로 가입할 때보다 보험료가 20-30%가량 보험료 저렴

 라이프싸이클에 맞춰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삭제 가능

 가족관계 변경시(고객이혼,자녀출산,자녀결혼으로 인한 분가등으로 세대변경이 발생한 경우)에도 계약분리특약을 통해 통합보험 유지 가능

 통합보험을 통해서만 일상생활과 관련된 배상책임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음

○ 통합보험의 활용

▷ 기존에 여러 개의 보험상품으로 보험료가 중복 지출되는 경우

▷ 의료비 실비보장의 니즈가 많은 경우

○ 통합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통합보험은 저축성보험이 아닌 순수보장성보험임을 명심할 것

 보장내용, 보험기간, 납입기간을 꼼꼼하게 살필 것

 자동갱신이 거절되는 경우에 유의

- 보험기간 만료시 갱신(재계약)이 안되는 경우

· 상해입원일당, 질병입원일당, 장기 입원비 피보험자별 계약일로 80세 보장기간까지 누적지급액이 1천만원 이상 지급한 경우

· 질병 입원/통원의료비, 일반상해 의료비 피보험자별 누적지급액이 1억원 이상 지급 받았을 경우

 기존 생명보험이 충분한 경우, 통합보험의 보장내용 중 질병사망보험금을 최저로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



2. 장기손해보험

○ 개요

▷ 장기손해보험은 상해, 질병, 화재 등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에 대비하여 경제적 손실을 보전할 목적으로 공도의 위험담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부담금(보험료)을 납부하고 사과발생시 약정된 금액(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제적 준비수단

보험기간을 기준으로 손해보험을 분류할 때 1년 이내의 계약을 일반손해보험이라 할 수 있고, 3년 이상인 것을 장기손해보험이라 함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보장기능과 함께 만기 시에는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중 저축보험료 부분에 약정된 예정이율에 따른 이자를 더해 환급하는 저축기능을 겸한 보험상품

○ 보장시기

▷ 보험상품은 제1회 보험료 납입일 16시부터(단,암관련 보장상품은 제외) 보험계약의 효력이 발생되어 약정기간 동안 보험계약의 효력이 지속되며 동일 상품의 판매를 중지한다 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보험계약은 소멸하지 않고 보험기간 만료 시까지 (마지막 16시까지) 효력이 지속

○ 상품 종류

 재물보험 : 화재손해 및 배상책입손해,신체상해 위험 등을 종합 보장하는 보험

 상해보험 : 일상생활 도중 발생하는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로 인해 신체에 상해를 입었을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사망·후유장해보험금, 의료비 등을 지급하는 보험

 운전자보험 :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신체상해 위험과 법률관련 비용 및 기타 비용 손해를 종합보장하는 보험

 저축성 보험 : 목돈마련을 위한 상품으로 위험보장은 물론 목돈마련을 위한 저축성보험

 질병보험 : 각종 질병에 의한 사망, 진단, 입원, 수술비 등 다양한 보장을 받는 보험

 간병보험 : 활동불능 또는 인식불명 등 타인의 간병을 필요로 하는 상태 및 이로 인한 손해를 보장하는 보험

 연금 저축손해보험 : 일정연령 이후에 생존하는 경우, 생활연금의 지급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보험

○ 장기손해보험 상품(약관)의 특징

 보험기간 : 3년, 5년, 10년, 15년 등(3년 이상이 원칙)

 만기 환급금 :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 중에서 저축보험료 부분을 회사 보험기간동안 소정의 예정이율로 운용하여 보험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서 수익자에게 지급

 자동복원 : 1회의 사고로 지급되는 보험금이 보험가입금액의 80%이하면 몇 번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가입금액이 감액되지 아니하고 보험계약도 그대로 존속


 보험료 납입방법 : 연납 원칙(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월납, 3개월납, 6개월납 및 일시납 가능)

 보험료 납입최고와 계약의 해지

- 제2회 이후의 보험료도 납기일 내에 내는 것이 당연하나 계약자의 사정에 의하여 기일 내에 납입하지 못할 경우를 감안하여 납입기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말일까지 납입최고기간을 두고 있으며, 이 납입최고기간 안에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을 경우 납입최고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날 보험계약을 해지

- 납입최고기간 안에 발생한 사고는 보상을 받을 수 있음

 해지계약의 부활 : 보험계약이 보험료납입 지연 등의 사유로 해지된 경우 보험계약자는 해지일로부터 2년이내에 그 기간에 대한 보험료와 소정의 이자(예정이율+1%)를 납입하고 계약의 부활 청구 가능

 약관대출 : 일반손해보험의 경우에는 소멸성 순수보장성보험이므로 약관대출제도가 없음

 보험료 자동 대출 납입

- 약관대출의 일종으로 보험료 미납입에 따른 계약해지를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

-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보험료 해당액(1회분 보험료) 만큼 자동대출되어 차기 보험료로 대체되는 제도

- 보험계약자의 서면이나 콜센터를 통해서 신청, 갱신할 수 있으며, 1년 한도로 자동납입


※ 참고자료 : 보험비교 사이트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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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보험

○ 정기보험의 개요

▷ 정기보험은 피보험자의 생명에 대하여 1년,5년 혹은 10년 등 일정기간만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보험기간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되고 보험료는 소멸

▷ 순수보장성으로서 만기시 환급금은 없으며, 많은 금액의 보험(보장)이 필요하나 보험료를 낼 경제적 여유가 없는 경우에 적합

▷ 갱신 또는 종신보험으로의 전환 등 특별조건이 부여되기도 하는데 이것은 고객 또는 보험회사에게 신계약비를 지출하지 않고도 보유계약을 유지할 수 있게 하여 준다는 점에서 모두 유리

 정기보험의 종류

▷ 평준정기보험

-  특정한 기간동안 동일한 사망보험금의 지급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이를 level term life insurance이라고 함

- 평준정기보험은 정기보험의 대표적 상품이기에 단순히 정기보험이라고 표현

▷ 체감정기보험

'체감정기보험(decreasing term life insurance)'은 정기보험의 한 형태로 납입보험료는 동일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보험금이 감소하는 상품

- 정기보험의 특약형태로도 나와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택 모기지의 담보로 활용 가능

▷ 가족수입보장보험

가족수입보장보험(family income coverage)은 보험기간 내에 피보험자가 사망시 매월 가족을 위한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보통 최저 5년간의 보증지급기간을 둠

○ 정기보험의 특징

▷ 계약갱신 가능

▷ 계약의 전환 가능

▷ 장기간 계약유지 불가

○ 정기보험의 장점

▷ 생명보험 중에서 가장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장 가능(정기보험 중에서도 체감정기보험이 평준정기보험보다 저렴한 보험료 적용)

▷ 한정된 기간내의 사망보장 니즈에 가장 적합한 상품

▷ 단계별 재무설계에 유용하게 사용(보험료 납입능력이 없을 경우 정기보험으로 보장을 시작하여 납입능력을 갖추었을 때 종신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므로 유용)

○ 정기보험의 단점

▷ 종신보험과 같은 과세이연(課稅移延) 효과

▷ 정기보험 기간 종료 후 소비자가 갱신을 원할 경우 그 당시 정기보험의 보험료가 급격하게 상승

▷ 일반적으로 해약환급금이 없으므로, 종신보험처럼 일시적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음



2. 종신보험

○ 개요

▷ 종신보험은 피보험자에게 종신 즉 평생보장을 제공하는 상품

▷ 피보험자가 언제 사망하든지 보험가입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

○ 종신보험종류

▷ 금리확정형

보험계약체결시점에 보험가입금액이 결정되면 보장내용, 보험료 및 해약환급금 등 계약내용이 평생 변하지 않는 특징을 가짐

- 정통형 종신보험

▷ 금리연동형

- 실세금리를 적용하여 예정이율과 실세금리 차이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보장이 있어 물가 및 시장금리에 따라 보장내용이 변동하는 상품

- 보통 실세금리는 주고 공시이율을 사용하고 있으며 공시이율은 대개 3개월간 연동하며 회사별로 매분기마다 공시이율을 발표

공시이율은 시중금리와 회사별 자산운용수익률을 반영하여 회사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음

- 추가보장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에 따라 가산보험금과 변동보험금으로 분류

ⓐ가산보험금 : 추가보장금액을 공시이률과 예정이율의 차액을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

(사망시점에 예정이율로 부리된 적립금이 1,000만원이고 공시이율로 분리된 적립금이 1,200만원이라고 하면 두 금액의 차이인 200만원을 사망시점에 추가로 지급)


ⓑ변동보험금 : 추가보장금액을 공시이율의 적립금과 예정이율의 적립금액의 차이만큼을 사망보장금액을 구입하여 추가로 보장하는 방식

(위의 가산보험금의 예처럼 두 적립금액의 차액 200만원을 그대로 더 지급하는 형태가 아니고 200만원에 해당하는 사망보험금을 추가로 구입하여 지급하는 형태)


▷ 변액종신보험

- 고객들이 납입하는 영업보험료의 일부분을 주식 또는 채권에 투자한 실적에 따라 보장내용이 변경되는 종신보험

- 투자실적이 좋을 경우 적립금 및 사망보험금이 증가하고 투자실적이 좋지 않으면 당초 기본가입금액인 사망보험금은 보장되나 해약환급금은 손실을 볼 수 있는 투자형 생명보험

실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형태는 금리연동형 상품처럼 예정이율과 실제 투자수익에 의한 적립금액을 차액을 가산하여 주는 가산보험금방식과 사망보험금을 구입하여 추가하여 주는 변동보험금 형태로 구분

※ 장점 : 인플레이션에 의한 사망보험금의 실질가치하락을 방지할 수 있고, 투자실적이 좋지않은 경우에도 최저사망보험금을 보증함

※ 단점 : 투자형 상품이기 때문에 중도해지시 해약환급금이 감소


▷ 유니버셜 종신보험

- 기존의 종신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이 추가된 종신보험으로 자유납입, 중도인출, 추가납입 가능

- 일정기간 의무납입후 보험료 납입이 자유로워 필요한 금액을 중도에 인출할 수 있으며 여유자금이 있으면 보험료 추가 납입도 가능

▷ CI(Critical illness)종신보험

- CI보험은 종신보험의 기본적 기능을 포함하여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였을 경우 가입금액의 일정비율(50-80%)을 선지급함으로써 가입대상자가 선지급함으로써 가입대상자가 선지급금을 수령 후 치료나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는 보험

- 사망시에는 나머지 금액을 유족들에게 지급

○ 종신보험의 특징

▷ 유연한 설계가능 : 약관대출, 중도인출(유니버셜 종신보험), 각종 특약 강화 등

▷ 평생보장기능

▷ 사망의 원인에 관계없이 보장

▷ 감액완납, 연장정기도 가능

ⓐ감액완납 : 감액완납 시점에 기존의 보장금액의 크기를 줄여서 종신으로 계속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

ⓑ연장정기 : 연장정기 시점에 기존 보장금액의 크기는 그대로 두고 대신 이후 보장받는 기간을 종신이 아닌 일정한 기간으로 줄여서 보장받는 방법

▷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

○ 종신보험의 장점

▷ 평생 보장 가능

▷ 사망원인에 상관없이 모두 보장

▷ 실질적인 높은 보장금액 지급

▷ 보험금을 통한 상속 등 여러기능적 활용 가능

▷ 대부분의 상품이 무배당으로 보험료 저렴

▷ 다양한 보험료 할인혜택(비흡연자할인등)



3. 생사혼합(양로)보험

○ 개요

- 보험기간 동안의 활동기에는 사망, 상해, 입원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장하고 만기까지 생존할 경우 만기에 만기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

- 각종 자금의 니드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저축과 보장을 동시에 겸할 수 있는 보험상품

○ 특징

- 보험기간중 사망, 또는 만기시 생존 어느 경우에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음

- 일정기간안에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정기보험과 일정기간 내에 생존하면 생존보험금을 지급하는 생존보험과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망+저축의 보장기능을 갖추고 있음

- 사망보장, 노후자금마련, 결혼자금, 교육자금, 주택자금 마련의 용도로 활용 가능



4. 교육보험

○ 개요

▷ 교육보험은 자녀의 교육자금을 종합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자녀와 부모를 피보험자로 하는 생존급부형 양로보험에 해당

▷ 보험기간내에 부모가 사망하는 때에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정기보험이라고 볼 수 있고, 자녀가 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소정의 학자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생존급부금부보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음

▷ 만기시에 부모와 자녀가 생존해 있을 경우에는 기납입보험료에 해당하는 만기환급금을 지급하고 계약은 소멸된다는 점에서 연생생존보험의 일종이라고도 볼 수 있음

○ 특징

▷ 자녀의 교육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보험이며, 부모의 사망시에는 유자녀 학자금을 지급하고 자녀 입원시에는 입원보장을 하며 자녀 사망시에는 기납입보험료를 지급하는 연생보험

▷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의 태아도 0세로 간주해 가입할 수 있도록 태하 가입특약이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또한 종전에는 부모 중 한 사람만을 주피보험자로 하는 2연생교육보험만이 판매되었으나 최근에는 부모를 자녀와 함께 보장하는 3연생 교육보험도 판매되고 있음



5. 기타 보장성보험

○ 보장성 보험 : 암,사망,수술,입원,요양 등 각종 위험을 중점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으로 저축기능 보다는 위험보장기능이 많아 저축기능이 강한 다른 상품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

○ 개요

▷ 순수보장성 : 납입보험료가 저렴하며 만기시 환급금이 없이 전액 소멸되는 구조

▷ 만기환급형 : 보장내용은 동일하나 납입보험료를 만기에 전부 돌려받는 구조

▷ 단생 : 피보험자가 1인으로 보장받는 상품

▷ 연생 : 피보험자가 2인이상으로 보장받는 상품

○ 보장내용에 따른 분류

▷ 질병보험 : 암,성인병,등에 대해 진단비, 수술비,입원비 등에 대해 보장받는 보험

▷ 재해보험 : 교통재해, 일반재해에 대한 사망, 쟁해, 입원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장받는 보험

▷ 어린이 보험 : 태어나서 0-6세 정도의 유아들의 질병, 재해를 저장하는 보험

▷ 상해보험 : 재해를 중점 보장하며,대신 일반사망 보장은 없음


6. 각종 특약

① 재해할증특약 : 피보험자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다든가 고도장해가 되었다든지 또는 법정 지정. 전염병으로 사망하였을 때 보험금 지급

② 상해특약 : 재해와 법정 지정 전염병으로 사망하였을 때 보험금이 지급되며 불의의 사고로 상해를 입고 180일 이내에 소정의 신체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장해 정도에 상응하는 보험금 지급

③ 질병입원특약 : 질병 때문에 계속하여 일정기간 입원하였을 때 소정의 입원 급부금을 지급(수술시 수술비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음)

④ 성인병입원특약 : 암,고혈압 질환,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당뇨병의 5대 질환으로 계속하여 일정기간 이상 입원하였을 경우 입원급부금이 지급되는 것으로서 수슬시 수술급부금을 지급할 수도 있음

⑤ 암사망특약 : 암으로 진단받고 그 암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시 사망보험금 지급

⑥ 특별조건부 특약 : 피보험자의 건강이 보통 가입이 인정되는 표존체의 사람보다는 나쁘고 위험도가 높을 경우 일정한 조건을 붙여서 가입을 인정하게 되는 데 이를 특별조건부 또는 표준하체(표준미달체)특약이라고도 함. 이때, 가입 후 일정기간안에 사망한 경우에는 보험금을 삭감하여 지급하거나 위험도에 따라서 보험료를 할증하여 징수하는 등의 방법으로, 건강상태가 표준체 이하이더라도 가입이 가능한 제도


7. 연금보험

○ 연금보험은 가입 후 연금을 받기 까지는 보험료를 내면서 피보험자가 사망이나 장해를 달했을 경우 사망보험금 등을 지급하는 제 1보험기간과 연금 수령후부터 일정액의 연금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2보험기간으로 구분


구분

종류 

세제지원 

세제적격, 세제비적격 상품 

적용금리 

확정금리, 금리연동형(공시이율), 변액상품 

연금수령방법 

종신수령형, 확정기간형, 상속연금형 

연금형태 

정액형, 체증형 

납입방법 

전기납, 단기납, 일시납(즉시)연금 

※ 세제적격/세제비적격의 구분 : 연금 불입시 소득공제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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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용대출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자체개발이건 프로그램을 도입하건간에 신용대출의 경우, CREDITS CORING SYSTEM(신용평가시스템)을 사용하여 사전에 준비한 자료와 데이터 및 통계자료를 가지고 차주의 신용상태, 재산규모, 직업, 수입 등을 분석하여 신용대출의 금액이나 금리를 결정


○ 소비자금융

▷ 본 뜻은 소비자(가계 부문)가 자동차, 전자제품 등 소비재(내구소비재)를 구입할 경우 필요로 하는 자금융통, 즉 대출을 말하며 금융기관의 가계부문에 대한 주택금융까지 포함

▷ 기업의 생산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융통하는 기업금융에 대비

▷ 일반적으로는 신용등급이 낮은 개인을 대상으로 한 고금리 대출을 말하는데 주로 카드사, 보험사, 캐피탈사, 상호저축은행, 대부업체 등과 같은 금융기관에서 취급

▷ 취급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가 높고 금리도 은행권에 비해 매우 높은 편으로 재무설계시 관리해야 할 부채 중 가장 우선순위

○ 직장인 신용대출

▷ 급여소득자를 위한 신용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인 신용대출상품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무원, 교사, 공기업, 대기업 직장인들은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어 비교적 손쉬운 대출 가능

○ 전문직 신용대출

▷ 변호사, 회계사, 의사. 세무사, 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맞춤 신용 대출 서비스

▷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을 겨냥한 상품으로 일반인에 비해 금리나 대출한도 등에서 많은 혜택이 있고 대출 절차 역시 간단

○ 자영업자 신용대출

▷ 중·소 영세 상인 등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

▷ 주로 시장근처의 금융기관 점포에서 많이 취급하는 상품

○ 대학생 신용대출 : 학자금, 어학연수비, 유학자금, 여행비

 주부/ 일반인 신용대출 : 주부나 특정 소득이 없는 사람에게 대출해주는 상품

○ 여성전용대출 : 여성이 남성에 비해 연체율은 낮고 소비 성향이 강해 금융기관에 많은 수익을 줌

○ 유학자금대출 : 해외유학생이나 학부모가 유학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 받는 상품

○ 결혼자금대출 : 결혼 예정자의 결혼식비용과 혼수 비용을 대출 사용 용도는 예식장비용과 혼수비용으로 제한

○ 여행자금대출 : 여행을 하려는 사람에게 여행사와 제휴하여 자금을 대출

○ 개인택시 사업자대출 : 개이택시 사업자에 대한 사업자금 대출로 사호저축은행에서 대출

○ 인터넷대출 : 인터넷을 통해 대출 신청 후  바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 할 수 있고 취급 금융기관의 가까운 지점에서 대출 가능한 소액신용대출 주로 상호저축은행에서 취급

○ 보증보험증권 대출 : 보험상품 가입자로서 서울보증보험이 소액 대출 보증보험 증권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

○ 캐피탈사 대출전용카드 : 할부 금융사들이 대출만 받을 수 있는 카드 발급 제1금융권 마이너스 대출과 비슷 신용이 낮은 사람들이 높은 금리로 사용

○ 카드론

▷ 은행 또는 신용카드사에서 카드회원을 대상으로 본인의 신용도와 카드이용실적에 따라 대출해 주는 상품

▷ 카드회원 등급 또는 이용대금 결제실적으로 대출 한도가 정해짐

① 신용카드 회원 가입과 동시에 대출 가능

② 고금리

③ 음행걔와 전업계 카드사 카드론

○ 현금서비스

▷ 카드 리볼빙제도-매월 대금 결제시 한꺼번에 결제하지 않고 미리 약정한 최소 금액만 결제하고 미결제 잔액은 이자를 부담하여 다음 월에 결제하는 방식 미결제 잔액에 대출을 공여하는 방식

▷ 손쉽게 대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금리가 다른 대출에 비해 3~4배 높고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율도 높아 실제 부담하는 비용이 아주 높은 단점을 가짐

○ 마이너스 대출(종합통장 대출)

▷ 종합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계좌로 하여 적립식 예금을 연결 계좌로 묶어 한 통장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

▷ '마이너스 통장 대출'은 거래기간과 대출한도를 미리 정해놓고, 그 기간과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인출 가능

 ① 특징

㉠ 대출과 결제가 매우 편리

㉡ 무절제한 소비생활이 되기 쉬움

㉢ 부실 진행을 사전에 막기가 곤란

 ② 마이너스통장 100% 활용법

㉠ 각종 결제대금 및 공과금 결제계좌로 이용

㉡ 긴급 소액자금에 한해 사용

㉢ 대출한도의 90% 정도만 사용

ⓐ 한도대출의 경우 이자만 내다가 기일에 원금을 상화하는 대출보다 금리는 연 1~2%정도 높은 편이나 자신의 대출용도나 자금상환 능력 및 스케줄을 참작하여 선택하여야 함

(참조) 신용대출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평소에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하여 금융거래를 하여야 한다.


① 주거래금융기관 한 곳을 선정하여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거래한다.

급여이체, 세금 및 각종 공과금 자동이체, 적금 거래등 간단 몇 가지 거래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예로는

 ㉠ 자동대출한도 부여

 ㉡ 타행환이체 수수료 할인

 ㉢ 환전수수료 할인

 ㉣ 대출금리 할인, 예금금리 우대 등이다.


②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를 과도하게 받지 말며, 특히 여러 개의 신용카드로 돌려막기식 회전을 하면 신용에 막대한 타격을 준다.


③ 자금이 있으면서도 신용카드 결제일이나 대출의 이자상환일을 지나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


④ 대출보증은 되도록 자제한다.


본인이 서준 대출보증도 금융권 전산망을 통해 모두 조회 되며 정작 본인이 필요하여 대출을 신청하면 대출가능금액에서 보증 선 금액이 차감되어 대출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한다.




2. 주택 담보대출

○ 주택 담보대출 : 주택(아파트, 단독주택, 연립 등)을 구입(분양포함), 긴축, 개축, 증축 하거나, 전세·월세 등의 임차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는 경우의 대출상품


○ 주택담보대출

① 보증서담보대출 : 주택신용보증서등 신용보증서나, 보증보험증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

② APT담보대출 : APT 소유자 담보가 범위 내 대출

③ 부동산담보대출 : 아파트를 제외한 주택, 기타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대출

④ 전세보증금담보대출 : 서민들의 전제자금을 위한 대출, 주택 임차보증금을 담보로 하거나 전세권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기도 함

※ (참고) 근로자/서민 전세자금대출국민주택기금 재원으로 근로자/서민에게 전세자금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상품


주택구입자금대출

최초주택구입자금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주거안정 주택구입자금

※ (참조)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보금자리론)자기 고정금리 상품으로 향후 금리상승의 위험을 피하고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


※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lncome : DTI) : 주택을 구입하려는 고객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미래에 돈을 얼마나 잘 갚을 수 있는지를 소득으로 따져 대출한도를 정하는 것


○ 모기지론 : 부동산을 담보로 주택저당증권(MBS:Mortgage Backed securities)을 발행하여 장기주택자금을 대출해주는 제도이다. 모기지론을 이용할 경우, 주택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장기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집을 산 뒤 장기간(보통 10년 이상, 고정금리) 원금과 이자를 분할하여 상황하게 되므로 사고자 하는 집값의 일부만 가지고 주택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목돈없이도 주택구입이 가능하고 소득공제와 같은 세제혜택이 있다는 잇점이 있으며, 은행등 금융기관의 경우 주택저당채권 매각, MBS:Mortgage Backed securities, 주택저당응권) 등의 발행을 통해 대출 보유에 따른 대손발생 등 신용위험과 금리위험을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주식담보대출

○ 주식담보대출 : 주식을 담보로 주식구입자금을 대출하는 상품

○ 증권사별 스탁론 비교

※ 자료의 출처 : 한경닷컴(http://loan.hankyung.com/stock.html)



4. 정책자금대출

○ 정책자금대출 :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주택마련,창업, 시설자금 등을 돕기 위해 정부에서 매년 예산을 책정하여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해 저금리와 유리한 상환조건으로 지원하는 대출제도


○ 주요 정책자금대출상품

▷ 중소기업청 정책자금

- 2013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중소기업청, 지원기관)


※ 그림의 출처 : FreeLawFirm(http://j.mp/19Vz0cr)


▷ 소상공인진흥원 정책자금

- 소상공인정책자금


※ 참고자료

▷ 정부 정책자금을 받기 위한 준비 방법

정책자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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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여성 송금

○ 증여성 송금 : 축의금, 부의금, 생활보조금 등과 같이 특별한 사유 없이 소액을 송금하는 것을 말함

○ 거주자의 무목적 증여성 송금

▷ 송금 한도 : 금액제한 없음

▷ 송금 절차

- 1년에 한 번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후 해외에 계시는 친지나 가족에게 송금

- 단, 미화 1,000불 상당액 이하 금액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없이 송금 가능

▷ 필요서류 :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 등 실명확인증표,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신청서, 지급신청서, 외국인 거주자 입증 서류 (국내 거주기간 5년 이상, 최초 신청시)

▷ 참고사항

연간 송금액이 미화 1만불 상당액 초과 시에는 국세청에 통보됨에 주의


○ 비거주자의 송금

▷ 빙서류 없이 (재환전)

- 미화 1만불은 별도의 증빙서류가 없을 경우 여권에 송금사실을 기재한 후 여행경비를 위해 미화 1만불 상당액까지 송금 가능

필요서류 : 여권

▷ 증빙서류 한도만큼

외국환 매입증명서, 국내소등증명서 등 별도의 증빙서류가 있을 경우, 그 금액 한도내에서 송금 가능함. 여권, 증빙 서류 필요

필요서류 : 여권 , 외환매입증, 급여명세서 등 지급사유 입증서류

(참조) 외국환거래법상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


1) 거주자

○ 대한민국 재외공관

○ 국내에 주된 사무소가 있는 단체,기관 기타 이에 준하는 조직체

○ 다음의 대한민국 국민

가. 대한민국 재외공관에서 근무할 목적으로 외국에 파견되어 체재하고 있는 자

나. 외국 영업소, 국제기구에 근무하거나 2년 이상 외국에 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시 귀국의 목적으로 입국하여 3월 이상 체재하고 있는자

○ 다음의 외국인

가. 국내에 있는 영업소 기타의 사무소에 근무하고 있거나 국내에서 영업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자

나 . 6월 이상 국내에 체재하고 있는 자

다. 거주자이었던 외국인으로서 출국후 6월 이내에 국내에 6월이상 체재할 목적으로 다시 입국하여 체재하고 있는 자


2) 비거주자

○ 국내에 있는 외국정부의 공관과 국제기구

○ 대한민국과 아메리카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에 의한 시설과구역 및 대한민국에서의 합중국군대의 지위에 관한 협정에 의한 미합중국 군대 및 이에 준하는 국제연합군 ("미합중국군대등"), 미합중국군대등의 구성원,군속,초청계약자 및 그 동거가족과 미합중국군대등의 비세출자금기관,군사우편국 및 군용은행시설

○ 외국에 있는 영업소 기타의 사무소

○ 외국에 주된 사무소가 있는 단체,기관 기타 이에 준하는 조직체

○ 다음의 대한민국 국민

가. 외국에 있는 영업소 기타의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자

나. 외국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자

다. 2년이상 외국에 체재할 목적으로 출국하여 외국에 있는자

라. 2년이상 외국에 체재하고 있는자



2. 해외유학생의 송금

○ 해위유학생 : 외국환거래법 규정상 외국의 교육기관, 연구기관 또는 연수기관에서 6월 이상의 기간을 걸쳐 수학하거나 학문, 기술을 연구 또는 연수할 목적으로 해외에 체재하는 자

○ 송금한도 : 금액제한 없음(단, 연간 송금액과 미화 1만불초과의 환전누계액이 미화 10만불 초과시에 국세청에 통보됨에 주의. 외국의 교육기관에 재학중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연간 10만불을 나눠서 보내건 한번에 모두 보내건 상관없음)

○ 필요서류 : 여권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신청서, 지금신청서, 입학허가서 등 유학사실 (재학사실) 입증서류

○ 절차

▷ 입학허가서 등 유학사실 입증서류를 준비하고 외국환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송금할 수 있으며, 외화현찰, 여행자수표 등으로 환전도 가능

▷ 해외유학생은 매 연도별로 외국 교육기관의 장이 발급한 재학증명서 또는 성적증명서와 같은 재학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거래외국환은행에 제출해야함



3. 해외체재자의 송금

○ 해외체재자 : 상용, 문화, 공무, 기술훈련을 목적으로 30일 이상 초과하여 외국에 체재하거나 6개월 미만의 국외연수를 목적으로 외국에 체재하는 사람. 주로 해외지사에 파견근무 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

○ 송금한도 : 금액제한 없음(단, 연간 송금액과 미화 1만불 초과의 환전누계액이 미화 10만불 초과 시에 국세청통보됨에 주의. 외국의 교육기관에 재학중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체줄해야 하며 연간 10만불을 나눠서 보내건 한번에 모두 보내건 상관없음)

○ 필요서류 : 여권,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신청서, 지급신청서 소속단체장이나 국외연수기관이 발급한 체재자 입증서류

○ 절차

▷ 출장증명서 등 국외체재사실입증서류를 준비하고 외국환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송금할 수 있으며, 외화현찰, 여행자수표 등으로 환전도 가능



4. 해외이주자(해외에 이민을 가는 사람)의 송금

○ 송금한도 : 금액제한 없음(단, 세대별(세대주+새대원) 이주비 합계액이 미화 10만불 상당액을 초과할 경우, 해외이주비 총액을 이주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고 자금출처확인서를 발급 받아야 함)

○ 필요서류 : 여권, 비자 또는 영주권 사본,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신청서, 해외이주신고 확인서(외교통상부 발행 원본) 또는 현지이주 확인서 (재외 공관발행), 자금출처확인서(이주비 미화 10만불 초과시)

○ 절차

▷ 해외이주신고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하고 외국호나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금액 제한 없이 송금 가능

○ 주의사항

▷ 해외 이주신고 확인서를 발급받고 1년 이내에 이주하지 않으면 신고서는 무효가 됨

▷ 해외이주비 환전은 이주 신고후 다음과 같은 기간내에 송금해야 함

- 국내에서 이주하는경우 : 외교통상부로부터 해외이주신고확이서를 발급받은 날로부터 3년 이내

-해외에서 현지이주하는 경우 : 재외공관으로부터 최초로 거주여권을 발급받은 날로부터 3년 이내

※ 해외이주비는 본인이 꼭 송금할 필요는 없고 대리인이 할 수도 있음



5. 재외동포 국내재산반출

해외이주를 하고 3년이 경과한 후 그래도 남아 있는 국내재산이 있는 경우에 그 재산을 정리하여 해외로 가지고 나가려고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야 함


○ 재외동포 : 해외이주법에 의한 해외이주자로서 외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 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의 영주권 또는 이에 준하는 자격을 취득한 사람

○ 반출가능재산 : 재외동포가 본인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처분대금 및 국내원화 예금, 신착 관련 원리금 (단,배우자 등의 가족명의 부동산의 처분대금의 반출은 불가)

○ 준비서류 : 여권(또는 사본), 국적취득확인서, 영주권 또는 이에 준하는 자격취득 확인서(현지한국대사관, 영사관 발행), 부동산 매각 자금 확인서(부동산 소재지 관할 세무 서장이 발행), 재외동포 재산반출신청서, 거래 외국환은행 지정신청서

○ 재산반출절차

▷ 재외동포재산반출신청서에 부동산소재지 관할세무서장이 발행한 부동산 매각자금확인서등의 서류를 외국환은행에 제출한 후 해외로 송금. 다만, 확인서 신청일 현재 부동산 처분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부동산 처분대금에 한함.

▷ 지급누계액이 미화 10만불을 초과하는 국내예금, 신탁계정관련 원리금의 경우 주소지 관할세무서장이 발행한 저체 금액에 대한 자금출처확인서 필요



6. 거주자 해외부동산투자

○ 외국환은행 신고수리 대상 부동산

▷ 투자용 주택 : 투자용 해외부동산(건물, 상가, 토지, 주택 등)의 소유권(분양권 포함)

▷ 주거용 주택 : 거주자 본인 또는 거주자의 배우자가 해외에서 2년 이상 체재할 목적의 주거용 주택

○ 제출서류

▷ 거래외국환은행지정신청서(은행양식)

 해외부동산취득 신고(수리)서(은행양식)

 부동산매매계약서 또는 분양계약서

 부동산 감정평가서

 납세증명서

 주민등록등본(신고수리 신청일로부터 과거 3일 이내 발급)

 본 신고수리요건에 부합됨을 입증하는 서류

 신고인의 실명확인증표

○ 추가제출서류

 거래예정자의 실명확인증표 사본 1부 (배우자의 주거용 주택 취득의 경우)

 2년 이상 체제 목적입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부동산담보대출(모기지론) 관련서류 (현지 금융기관에서 취득자금 일부를 모기지론으로 받는 경우)

 부동산 감정평가서

 납세증명서

 주민등록등본(신고수리 신청일로부터 과거 3일 이내 발급)

 본 신고수리요건에 부합됨을 입증하는 서류

○ 유의사항

 부동산 취득후 3월 이내 부동산취득보고서를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앞 제출해야 함

 부동산 처분 또는 명의변경 후 3월 이내 해외부동산처분(변경)보고서를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앞 제출해야 함

 신고수리일 기준 매2년마다 부동산 계속 보유사실 입증서류(부동산등기부등본 등)를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앞 제출해야 함

 주거용 주택의 경우 매 1년마다 해외체재 사실 입증서류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앞 제출해야 함

 미화 30만불을 초과하여 부동산 취득 신고수리를 할 경우 국세청장 앞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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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원/달러가 거래되는 장소 : 서울외국환중개, 한국자금중개(舊 금육결제원) 등 중개회사

▷ 개인들은 브로커인 외국환은행(일반시중은행)을 통해 원/달러를 거래

○ 거래시간 : 오전 9:00~오후 3:00(주식, 채권을 같은 시간대에 실시간으로 거래 가능)

○ 외국환중개회사에서 거래되는 외환매매 구분

▷ 현물환거래 : 계약체결 후 제2영업일이내에 현물이 수도결제되는 거래로서 당일 결제(Value Today)거래, 익일결제(Value Tomorrow)거래 및 제2영업일결제(Value Spot)거래가 있음

※ 2002년 8월 1일부터는 은행간시장의 현물환거래단위는 제2영업일결제(Value Spot)로 단일화

▷ 선물환거래 : 계약체결후 제2영업일을 경과한 특정일에 현물이 수도결제되는 거래로서 결제일(Value Date)은 제2영업일로부터 1주일,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년째 날이 일반적

▷ 외환스왑거래 : 결제일이 서로 다른 외환거래를 반대 방향으로 동시에 체결하는 거래로서 현물환간  스왑거래(backward swap)와 현물환-선물환 및 선물환-선물환 스왑거래(forward swap)가 있음

○ 은행간 거래

▷ 외국환 중개회사를 통한 브로커경유거래(Trading Through Broker) :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가 자율적으로 정한 「서울외환시장 행동규범(Code of Conduct)」에 의해 이루어짐

※ 「서울외환시장 행동규범」: 서울외환시장에 참가하는 외국환은행 및 중개회사, 딜러 및 브로커 등이 준수해야 할 일반적인 규범, 윤리에 간한 규범, 거래원칙에 관한 규범, 거래절차에 관한 시장관행 등으로 구성

▷ 은행간 직접거래(Direct Dealing)


○ 환율의 결정 : 자유변동환율제도(외화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자유롭게 환율이 결정되는 제도)

▷ 우리나라 환율제도의 변천

- 고정환율제도-> 단일변동환율제도-> 복수통화바스켓제도-> 시장평균환율제도를 거쳐 1997년 12월부터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실시

▷ 자유변동환율제도하에서의 환율구조

· 매매기준율 : 미달러화와 원화가 외국환은행의 대고객거래 및 기업 등의 회계처리에 기준이 되는 환율

· 재정된 매매기준율 : 미 달러화 이외의 기타통화와 원화간 외국환은행의 대고객거래 및 기업 등의 회계처리에 참고가 되는 환율

 환율 관련 자료 보는 법

▷ 2013.7.1일 현재 외환은행 고시 환율 중에서


단위는 1단위 기준(단, 일본 JPY은 100단위 기준)이며 고객기준으로 작성

☞ 환율 자료 용어 이해

①매매기준율 (BASIC RATE) : 외환거래시 기준이 되는 환율

②송금 받을때 = 전신환매입율 (T/T BUYNG) : 고객이 외국에서 송금 받을 때 적용되는 환율

③송금 보낼 때 = 전신환매도율 (T/T SELLING) : 고객이 외국에 송금하거나 외화예금시 적용되는 환율

④현찰 구매할때 = 현찰매도율  (CASH SELLING) : 고객이 외화현찰을 외환은행에서 살때 적용되는 환율

⑤현찰 매도할 때 = 현찰매입율 (CASH BUYING) : 고객이 외화현찰을 외환은행에 팔때 적용되는 환율

⑥T/C 사실때 = 여행자수표매도율 (T/C SELLING) : 고객이 여행자수표를 외환은행에서 살 때 적용되는 환율

⑦미화환산율 (USD CON,RATE) : 각 통화당 USD금액을 표기한 것

※ 은행이 매매기준율에서 각 거래별로 얼마의 마진을 붙이느냐는 자율화 되어 있어, 같은 날 같은 거래를 하여도 은행별로 환율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음


NDF (Non Deliverable Forward , 불인도(不引導) 선물환) : NDF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을 말하는 것으로, 만기에 계약원금의 교환 없이 계약 선물환율과 만기시의 현물환율(Fixing rate)간의 차이만을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이 역외 NDF는 현물환율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일 뉴욕 NDF환율이 상승할 경우 다음날 국내 현물환율도 오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역외 NDF환율은 외국인 투자자들에 의해 거의 결정된다. 역외 원/달러 NDF 거래는 95년경부터 홍콩, 싱가폴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하여 현재는 뉴욕, 런던 등 주요 국제 금융센터로 확대되었다. 역외 NDF 시장에서는 Perbon Tamane, Garban, Nittan 등 수개의 브로커 회사가 우리 나라 원화를 대상으로 NDF거래를 중개하고 있다.



2. 환율과 다른 경제변수와의 상관관계 (환율 변동 요인)

 경제적요인

① 이자율 : 이자율의 상승은 투자매력도 상승으로 단기자금의 유입을 초래하므로 단기적으로 해당통화의 즉각적인 강세요인

② 통화량 : GNP증가율을 감안한 통화량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인플레이션율을 상대적으로 높게 하여 해당국통화의 약세요인

③ Inflation :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율은 해당국 통화의 약세시키는 요인

④ 국제수지 : 국제수지 특히 경상수지가 적자를 실현하는 경우에는 적자국통화는 약세

⑤ 주가 : 주가의 하락은 대체로 외국인의 매도를 의미하고 그러면 송금을 위한 수요로 시장은 미리 반응하여 달러가치의 상승=환율상승의 결과일 때가 많음

※ 원화강세 수혜주(외화환산 차익 기대주) : 외화부채가 많거나 달러화 기준으로 원자재 수입이 많은 기업

▷ 예)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한전, 대한해운 등

※ 원화강세 피해주(단연 수출관련주) : 삼성 중공업,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기, LG전자 등


○ 정치적 요인 : 정치적, 경제적 정서가 불안할 때 해당국의 통화를 기피하므로 해당통화 약세요인


○ 기술적요인 : 환율이 한쪽 방향으로 과도하게 움직이다보면 자율적으로 단기적인 반등 또는 반락이 있게 되는데 이렇게 환율변동 그 자체의 작용에 따라 환율이 변함


○ 중앙은행의 외환시장 개입 : 환율의 급격한 변동으로 부터 자국화를 보호하기 위하여 중앙은행이 시장에 직접 개입하거나 금융통제 수단으로 주준율, 할인율 등의 정책을 사용

▷ 예) BOK(한국은행)의 시장개입 : 구두개입 , 또는 국책은행을 통한 직접개입



3. 외화예금을 이용한 외환(환율)에 대한 투자 방법

○ 외화예금을 이용한 환투자 시 유의사항

▷ 환율이 올라야 돈을 벌 수 있고(환차익) 반대로 떨어지면 돈을 잃을 수도 있는 것(환차손)

▷ 따라서 향후 환율에 대한 전망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한 가지 좋은 점은 환율이 올라 버는 이익에 대해서는 세금(소득세)이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는 것


○ 외화예금의 종류

외화보통예금

수시로 입금과 출금을 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

입출금이 자유로운 대신 외화예금 중에 가장 낮은 이자율이 적용

외화정기예금

외환에 투자하는 기간을 장기로 보거나 외화의 보유기간이 정해져 있을 때 유리한 예금

- 원화로 정기예금에 가입하고자 하면 가입기간이 최소한 1달은 넘어야 하나 외화정기예금은 1주일 정도의 기간이라도 예치기간만 정해주면 외화보통예금에 비해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음



4.현실적 환리스크 헷징 방법

○ 환변동보험

한국수출보험공사가 2000년 2월 도입한 제도로서 기업이 환율 변동으로 인해 입은 손실은 보전해 주고 이익은 환수하는 보험

▷ 기본구조는 한국수출보험공사가 보장하는 환율(보장환율)과 결제시점에서의 환율(결제환율)과의 차이에 따른 손익만을 결제하는 것으로 NDF거래와 유사

①기본계약 내용

- 보장환율 < 결제환율 : 수출보험공사가 차액을 보전

- 보장환율 < 결제환율 : 수출보험공사가 차액을 환수



②환변동보험의 장점

- 최장 5년까지 환리스크 해지 가능

- 보험료 이외 부대비용 전무

- 자유로운 조기결제 실시

- 외화자금의 질제인도 없이 차액만 정산

○ FX Dealing : 외환을 주식처럼 개인이나 일반기업이 현물환 또는 선물환 거래를 직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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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해외펀드 투자

교양기타/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 2013.06.30 00:00 | Posted by 깨비형

1. 해외펀드의 개념 및 종류

○ 해외펀드 : 국내외 자산운용가가 국내자산이 아닌 미국주식, 일본부동산, 아시아국가채권등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 해외투자펀드

- 국내외 자산운용사가 펀드를 국내법(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근거하여 국내에서 설립하여 해외주식, 해외채권 등과 같은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  투자자 입장에서 원화로 투자하며, 외국통화와의 환헷지는 자산운용사가 자체적으로 하는 펀드

▷ 해외재간접펀드

국내외 자산운용사가 펀드를 국내법(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근거하여 국내에서 설립하여 해외주식, 해외채권 등과 같은 해외자산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서 설립된 수 개의 해외펀드를 편입하는 펀드

-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화로 투자

▷ 해외뮤추얼펀드

해외자산운용사가 외국법에 근거하여 해외에서 설립된 펀드를 국내의 판매기관을 통해 판매하는 펀드

- 해외자산에 투자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외화로 바꾸어 투자하기 때문에 환헷지는 별도의 계약에 의해 이루어 짐

- 대부분 뮤추얼펀드 형태를 취함


헷지 (hedge)

  • 해외 부동산, 채권, 주식, 펀드 등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통화가 아닌 외국통화로 바꾸어 투자를 하여야 하는데, 이 때 봉착하는 문제가 투자시점의 환률 보다 투자한 외국의 통화가치가 하락(환율하락)하면 환차손이라는 복병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환율 변동성을 고려한 대책으로는 선물환 계약을 통한 환헷지를 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할때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환율을 고정시키는 계약이다. 이러한 헷지계약은 은행(딜링룸) 또는 선물회사와 하며 환헷지 비용은 투자원금의 0.5% 정도가 일반적이며, 투자 원금에 대해 대게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한다


○ 해외자산운용사 예시

메릴린치

1956년 출발 이래 일관성 있는 운용철학을 견지

- 철저한 주요 투자원칙에 입각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축된 투자 방식

-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부실로 인해 뱅크오브아메리카로 인수됨

▷ 슈로더 투자신탁회사

- 1804년 설립된 영국의 대표적인 자산운용기관

- 2,300억불(약 250조원)을 운용(1999년 말 기준),  33개국에 137명의 펀드매니저및 138명의 애널리스트를 보유한 자산운용 전문회사

▷ 프랭클린 템플턴 그룹

- 미국내 상장된 독립펀드운용회사 중 최대 규모의 기업

- 채권 및 글로벌투자(가치형 및 성장형) 운용전문회사

▷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 피델리티 매니지먼트엔 리서치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 1946년 미국 보스톤에서 에드워드 존슨 2세(Edward C.Johnson 2nd)가 설립

-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사 (Fidelity Inerrnational Ltd.) : 미국 이외 지역 투자자에게 서비스 제공



2. 해외펀드의 특징

○ 언제나 추가 입금이 가능하고 환매가 가능한 개방형/추가형 펀드가 대부분

▷ 환매수수료가 적거나 없다는 것 ⇒ 운용수수료, 위탁수수료, 판매수수료 등 각종 펀드 관련 수수료를 선취하는 경우(Front-End fee) 많음

○ 투자지역별, 투자대상별로 다양한 펀드가 존재

▷ 특정 지역 편중 투자, 글로벌펀드, 투자대상 등 지역별, 대상별로 다양함

○ 해외뮤추얼펀드의 경우, 해당 펀드를 조세회피국가( Tax Heaven : 룩셈부르크, 버뮤다, 말레시아 등)에 상장/설립해 놓은 경우가 많음

▷ 펀드의 운용수익률을 내지 않는 세금만큼 더 올리기 위해 자산운용사가 있는 미국 등지에서 조세회피지역으로 해당펀드를 상장해 놓는 것

○ 환매 신청시 환매대금 지급일이 늦음

▷ 환매 신청시 대게 7~8영업일에 결제

○ 환차손의 위험 존재

▷ 펀드 수익이 있어도 환매시가 환율이 떨어졌다면 오히려 원화로 환산한 금액에서 손해(환차손)를 볼 수 있음 ⇒ 환위험관리 필요(통화선물, 통화스왑)


역외펀드(off-shore fund)

  • 해외자산운용사가 우리나라 국내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지 않고 외국법에 의해 설립한 펀드를 말한다. 당연히 외국통화로 운용된다. 따라서 역외펀드 투자시 펀드 자체의 수익률뿐아니라 환률변동에 관한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3. 해외펀드의 활용

○ 실수요 외화자금 마련용

▷ 앞으로 외화가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해외투자, 유학, 해외이주, 해외파견근무 등)을 대비하여 미리 외화로 자금을 마련해 둔다는 측면

▷ 유학비용 및 이민의 경우, 해외펀드 이용이 좋음

▷ 평소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주기로 해외펀드에 가입

- 평균 적용환율을 낮게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벗어남

○ 투자수익률을 올리고 싶을 때

▷ 통화선물 거래를 통해 추가이득을 올리는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

- 예) 2008년 초 연 8% 정도의 수익률의 엔화해외뮤추얼펀드에 1년간 투자 후 통화스왑

⇒ 연 3%정도의 추가이익(스왑마진) 기대, 1년간 총 수익률 11%정도

※ 통화스왑(currency swap) : 환율변동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계약시점에 약정된 환율로 서로 다른 통화의 원금을 교환하고 계약기간중에는 서로 다른 통화로 표시되어 있는 이자를 정기적으로 교환하며, 계약의 만기시점에는 계약시점에 약정된 환율로 서로 다른 통화의 원금을 반대로 교환하는 통화 대체거래를 말함



4. 해외펀드 실전투자 사례

○ 일본주가(NIKKEI225지수) 동향 - 니케이 펀드


▷ 위 그림은 일본 NIKKEI255 지주의 20여년 의 주가 동향

1989년 말 ~ 2003년 초반 : 조정(최고점 39,000포인트 ⇒ 6,000 포인트)

- 2003년 초반부터 경기회복 전망과 더불어 상승하기 시작하여 2006년 이후 14,000포인트를 지지대로 하여 16,000포인트를 왔다갔다 하는 박스권 구간을 보임


○ 엔/원화 환율 동향

▷ 위 그림은 1995년에서 2005년 까지의 100엔당 환율을 나타내는 그래프

- 2007년 7월 720원 지점 형성

- 일본 경제성장과 금리인상으로 상승추세(2008년 1월초 860원)

※ 엔화 해외펀드를 환헷지 계약 하지 않고 투자할 경우, 펀드수익과 환차익을 동시에 얻을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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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실전 채권투자

교양기타/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 2013.06.29 00:00 | Posted by 깨비형

1. 표면이자율이 낮은 채권의 이해

○ 채권투자수익 = 이자소득 + 자본소득

▷ 이중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세금 징구

▷ 동일한 조건일 경우 표면이자율이 낮은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

※ 표면이자율 : 표면금리라고도 함

▷ 채권 권면에 표시되어 있는 정해져 있는 이자율

- 예) 액면가 만원이고 3년 만기 AAA등급의 "A"회사채의 표면이자율이 연5%(3개월 이표채)라면 이 채권을 액면가에 매입한 투자자는 3개월 마다 표면이자율 연5%로 계산된 3월치 이자를 받는다.


※ 첨가소화채권 : 특정한 행위에 대해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준조세 성격의 국공채

▷ 부동산 매입 : 국민주택채권 1종

▷ 차량 구입 : 도시철도채권, 지역개발채권



2. 은행예금과 채권직접투자의 2가지 투자대안 비교

○ 동일한 투자기간에 동일한 세후투자수익률이 나오는 경우



3. 전환사채

○ 주식관련채권 : 채권의 안정적인 측면과 주식의 높은 수익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채권들

○ 옵션(option)

▷ 콜 옵션(call option) : 어떤 자산을 미리 약속된 가격으로 약속된 시점에 살 수 있는 권리

○ 전환사채(converrible bond) : 특정기간에 이르러 사전에 약정된 조건으로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채권

▷ 기업의 입장

- 당장 발행가격을 높게 받을 수 있어 자금조달에 유리

- 주가 상승 시 부채가 주식으로 전환되어 재무구조 개선 효과

▷ 투자자의 입장

- 주가 상승 시 주식전환매도로 이자 이상의 높은 수익 가능

- 주가 하락 시 채권으로 가지고 있어 안정적 수익 보장

○ 신주인수권부사채(bond with warrant)

▷ 유상증자를 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 주식을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샀어도 채권은 그대로 남아 이자수익을 투자자에게 줌


※ 패리티(Parity) : 현 주가를 전환가격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표시

- 적정 투자가격 = 피리티 × 전환사채 액면가액



4. 채권의 매매


장내채권 :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한 시장에서 매매되는 채권


○ 장외채권 : 한국증권선물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증권업자와 고객간 직접 매매되는 채권. 점두거래채권이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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